[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학생들의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녪디지털 시민·창의 역량교육 실천학교’350교를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실천학교 운영을 통해 디지털 사회에서 요구되는 책임 있는 시민성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체계적으로 안착시키고 실천 중심의 수업모델을 발굴․확산할 계획이다. 디지털 시민역량교육 실천학교 100교(초 52교, 중 30교, 고 18교)는 ▲교육과정 연계 디지털 시민교육 ▲학교․가정․지역 연계 실천 확산을 핵심 과제로 운영된다.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실천 학교 250교(초 125교, 중 76교, 고 49교)는 ▲교과 연계 디지털 소양 교육 ▲인공지능 윤리교육과 융합 교육 관련 수업모델을 개발한다. 도교육청은 특히 하이러닝을 통해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교육 성과를 확산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담당자 워크숍과 네트워크 운영, 교육지원청 중심의 현장 맞춤 지원, 성과공유회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2023년부터 실천학교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지난 4일 '산업단지 조성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업단지 조성과정에서 사업시행자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 제도적·행정적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제국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형식적인 보고를 지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산업단지의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조성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시와 사업시행자가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조기에 파악해 신속히 대응하겠다는 의지다. 신승호 경제국장은 “산업단지는 지역 경제와 일자리 창출의 핵심 기반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신속하게 해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산업단지 사업시행자와의 지속적인 소통 창구를 마련해 산업단지 관련 현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관계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사업추진 속도를 높이고, 민간 사업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김포시청년지원센터에 김포시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를 파견해 청년들의 취업 고민 해소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선다. 시는 청년층 고용여건 악화와 취업준비 장기화로 맞춤형 취업지원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현장 중심의 취업상담 및 알선, 일자리 연계를 추진하기 위해 청년층의 접근성이 높은 김포시청년지원센터에 직업상담사 파견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포시청년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청년 취업상담은 오는 2월 11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관내에서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사전 온·오프라인 예약제와 수시 대면 상담을 병행하여 진행한다. 1:1 맞춤형 진로·취업상담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컨설팅 등 기초적인 취업 준비 단계에 대한 지원과 함께, 취업에 도움이 되는 교육훈련 및 자격증 정보제공, 취업 연계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포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더욱 편리하게 취업 정보를 접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취업 정보 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능곡어울림센터는, 능소화꿈나무지역아동센터(능곡)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겨울방학 기간인 2월 말까지 지역 아동의 체력증진을 위한 체육 프로그램 협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한파가 지속되는 겨울철, 외부 활동이 제한된 성장기 아이들이 안전한 실내 환경에서 신체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공사는 능곡어울림센터 2층 다목적체육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성장기 아이들이 안전한 실내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지속할 수 있게 됐다. 공사는 이번 방학 기간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역아동센터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성장기에 있는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체육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실내 시설 개방과,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주민자치 발전을 이끌어 온 제13대와 새롭게 출범하는 제14대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4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광석 부군수를 비롯해 양평군의회 오혜자 의장, 박명숙 도의원, 지민희 부의장, 송진욱 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및 읍면 주민자치위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 온 협의회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롭게 출범하는 임원진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원희 제13대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주민 참여 확대와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제4회 참소화 축제 및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제10회 양평군 평생학습축제 먹거리 장터 운영 △인재 양성 장학금 기탁 등 주요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자치 기반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새롭게 취임한 제14대 허철호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양평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협의회의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주민 중심의 자치 활동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광석 부군수는 “주민자치의 주체로서 협의회와 각 읍면 주민자치위원들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양평군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읍면 복지급여 담당자 2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보장급여 개정 및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달라진 사회보장급여 제도를 현장 담당자들이 정확히 숙지하고, 부정수급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누락 없는 복지 서비스 제공과 복지급여의 적정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회차당 3시간씩 진행됐으며, 국민기초생활보장, 한부모가족,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등 사회보장급여 분야의 2026년 주요 개정 사항과 업무 처리 시 유의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부정수급 주요 사례와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이음) 업무 처리 요령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강의는 보건복지부 핵심요원으로 활동 중인 이성수 현 복지조사팀장이 맡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은 2017년부터 매년 1회 이상 사회보장급여 개정 및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해 왔으며(2020~2021년 코로나19로 중단),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급여의 투명한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은주 복지정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4일,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와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각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은 올해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교문동 262-4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855㎡, 연면적 1,825㎡(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노후하고 협소한 기존 행정복지센터를 철거한 뒤 확장·신축해 쾌적한 민원 공간과 다양한 주민 편익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이 건물을 완공한 후 구리시에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해당 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2,557㎡ 규모로, 문화교실과 헬스장, 주민자치센터 등 각종 복지·생활밀착형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 백경현 구리시장은 건축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입주시설 준비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향후 시민들이 이용하게 될 행정복지센터 신청사의 공사 진행 상태를 점검했다. 아울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 고액체납자 1위이자 전국 1위인 최은순 씨 소유의 서울 강동구 소재 80억 원대 부동산이 공개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4일 오후 5시 공매 전자입찰 사이트인 온비드에 최은순씨 소유 서울시 강동구 암사동 502-22 건물과 토지를 공매 공고했다. 도는 최은순 씨 소유 부동산 강제처분 절차에 돌입한 이후 온비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왔다. 암사역서 1분 거리 6층 건물...감정가 80억 6백만 원 온비드에 오른 최은순 씨 서울 강동구 암사동 부동산은 정확히는 80억 676만 9천 원이다. 이는 감정가이다. 암사역에서 도보로 1분 정도의 역세권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건물이다. 대지면적 368.3㎡, 건물 면적 1,247㎡이며 토지 용도는 제1종 근린생활시설이다. 최 씨는 이 부동산을 2016년 11월 43억 원에 사들였다. 앞서 경기도와 성남시는 지난해 12월 15일까지 최 씨에게 세금 체납액 25억 원을 납부할 시간을 줬으나 최 씨가 이를 거부했다. 차명 부동산 거래와 투기 등으로 축재해 온 최 씨였지만 25억 원의 세금에 대해선 `배째라` 식이었다. 아마도 특권의식에 절은 김건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은 2026년 새로운 낮 공연 기획 시리즈 ‘오후의 콘서트’를 선보인다. ‘오후의 콘서트’는 저녁 공연에서 벗어나, 평일 낮에 여유롭고 감각적인 공연을 선보이는 시리즈다. 매달 한 나라의 음악과 문화를 조명하는 ‘예술로 떠나는 세계 여행’을 콘셉트로, 연주와 해설을 곁들여 각 나라의 역사와 예술, 삶의 태도를 음악으로 풀어낸다. 진행은 이탈리아 출신의 방송인 알베르토 몬티가 맡는다. 시즌의 첫 여정은 3월 4일, 봄의 설렘을 담은 한국 가곡으로 문을 연다. 소프라노 김성은, 테너 황현한, 바리톤 정태준이 출연해 봄의 설렘을 담은 우리 가곡의 서정과 감성을 섬세하게 전한다. 4월에는 체코를 주제로 피아니스트 조은아, 리수스 콰르텟, 소프라노 오신영이 스메타나, 드보르자크의 작품에 담긴 보헤미아의 낭만을 들려주며, 5월에는 보컬리스트 강은영이 프랑스의 샹송을 중심으로 파리지앵의 삶과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남미의 해변을 떠올리게 하는 경쾌한 리듬과 열정적인 무대도 마련된다. 6월에는 싱어송라이터 나희경과 함께 브라질을 대표하는 보사노바 레퍼토리를 만나고, 9월에는 탱고 앙상블 친친탱고와 탱고 댄서 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송정동 120-8 일원에 건립 중인 ‘광주시 복지행정타운’이 오는 2026년 2월 준공을 거쳐 3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광주시 복지행정타운 조성 사업은 2017년부터 추진된 광주시의 주요 사업으로, 총사업비 1천731억 8천800만 원이 투입됐다. 건물은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로 총면적 4만6천115.45㎡에 달하며 행정·복지·문화 기능을 집약한 시민 이용 시설로 조성되고 있다. 건물 지상 1층부터 3층 일부에는 송정동 행정복지센터가 입주해 민원 업무를 담당하며, 주민소통센터와 주민자치센터, 문화·취미 교실, 그룹운동실 등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지상 2층에는 맑은물사업소 하수과와 수도과가 입주해 관련 행정업무를 수행한다. 복지 기능도 대폭 확충된다. 지상 1층에는 송정어린이집과 장애 전문 어린이집이 들어서며, 지상 6층에는 가족센터, 지상 9층에는 여성비전센터가 조성된다. 여성비전센터에는 경력단절 여성을 지원하는 새일센터와 요리·미용·컴퓨터 교육시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장애인복지관은 지상 2층부터 4층까지 배치된다. 이곳에는 언어·미술·물리·심리 치료실을 비롯해 장애인보호작업장, 장애인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업인의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2026 설맞이 여주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여주 시청 정문 주차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장터는 여주를 대표하는 농가와 생산자가 직접 참여한다. 유통 단계를 줄여 명절 필수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전통주부터 신선식품까지… 설 상차림 ‘원스톱’ 구매 가능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여주를 대표하는 농가들이 대거 참여해 품목별로 알찬 구성을 선보인다. 먼저 전통주 부문에서는 추연당이 소여강 미니어처 세트와 순향주 등 여주의 깊은 맛을 담은 전통주를 들고 시민들을 만난다. 명절 선물로 인기가 높은 과일·건과 부문은 여주시사과연구회와 인봉농원의 부사 사과(5kg, 8kg), 서원농장과 방죽골농원의 신고배(7.5kg)를 비롯해 천황사과대추의 건조 사과대추까지 다양하게 마련됐다. 제철 맞은 딸기류도 풍성하다. 천추농장은 딸기 대과와 특과는 물론 선물세트, 딸기잼, 딸기칩 등 가공품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상품군을 준비했다. 여주의 자부심인 쌀 부문은 여주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10일부터 24일까지 해빙기 대비 대형 건설 현장 시공·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 토목공사장과 총공사비 50억 원 이상 또는 연면적 1만㎡ 이상 건축공사장이다. 시는 ▲건설장비 등의 비파괴시험서류와 소형건설기계 조정교육 여부 ▲유해·위험 방지 계획서 및 계측관리 보고서 확인 ▲안전보건대장(건설공사 계획·설계·시공 단계별 작성) 관리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용인 데이터센터 흙막이 가설 공사장처럼 대규모 절·성토를 했거나 지하굴착 등으로 붕괴 등의 위험이 있는 현장은 안전점검팀과 안전관리자문단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통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안전관리가 소홀한 현장은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거나, 관련 법에 따라 제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를 앞두고 대형 건설 현장에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겠다”라고 했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미스트롯4' 에이스전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2월 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는 팀 미션 2라운드 에이스전으로 꾸려진다. '미스트롯4'는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1/23~1/29) 시청률 1위를 석권하며 대한민국을 '미스트롯4' 열풍으로 물들이고 있다. 여기에 2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1위까지 차지하며, 경연이 중반부를 넘긴 지금 화제성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다. 팀의 운명을 바꿀 에이스전은 역대급으로 치솟은 경연의 긴장감을 한계치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번주 드디어 에이스전이 시작된다. 2라운드 에이스전은 1라운드 팀 전과 동일하게 2,000점이 걸린 승부. 역대 시리즈에서도 에이스전 결과에 따라 상위권 팀이 한순간에 추락하거나, 하위권 팀이 단숨에 1위로 치고 올라서는 대반전이 이어져 왔다. 이번 시즌 역시 단 한 번의 무대에 팀 전체의 운명이 걸린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살벌한 전운이 맴돌았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1라운드 마스터 점수 2위에 오른 미스청바지는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오늘(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흑백요리사 1’의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와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연예계 대표 맛잘알 김숙과 함께 출연해,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한다. 세 사람은 용산과 강남 일대를 차례로 방문하며 상권을 살펴보고, 특히 용산에서는 ‘흑백요리사 2’ 주역 셰프들의 레스토랑은 물론 실제 거주 공간까지 임장에 나선다. 또한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흑백요리사’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될 예정이다. 세 사람의 다음 임장지는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근무 중인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의 집. 이찬양 셰프는 강남에서 일하고 있지만, 일상의 감성을 중시해 6년째 용산구에 거주 중이라고 해 눈길을 끈다. 그는 일터에서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냉장실에는 유통기한이 훌쩍 지난 식재료들이 가득하고,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MBC 표준FM(95.9MHz 수도권 기준)이 한국리서치가 진행한 2026년 1분기 청취율 조사에서도 채널 점유청취율 25.4%를 기록하며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MBC 표준FM은 3년 내내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많이 선택한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대한민국 라디오 청취자가 가장 사랑하는 프로그램은 이번에도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이었다. '뉴스하이킥'은 국내 유일의 두 자릿수 청취율 15.1%를 달성, 지난 2023년 2분기 조사 이후 12분기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종배의 시선집중'은 청취율 7.8%를 기록하며 출근길 최강자의 자리를 유지했다. 또한 '김치형의 뉴스하이킥'은 주말 프로그램으로서는 유일하게 청취율 두 자릿수를 돌파한 10.3%로 주말 프로그램 전체 1위 달성의 쾌거를 이뤘다. '뉴스하이킥' 진행을 맡은 권순표 앵커는 "2026년에도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프로그램 자리를 지킬 수 있어 감사하다. 거창한 구호보다는 소외된 이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태도를 가진 '뉴스하이킥'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