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2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문화 창작 교실 'AI로 그리는 웹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매회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주간 진행된다. 웹툰은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콘텐츠이자 미래 문화산업으로 주목받는 분야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웹툰을 그려보는 체험을 넘어, AI 기술을 활용해 창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 인공지능 윤리에 대해 함께 배우는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프로그램은 단계별로 구성된다. ▲ 첫째 날에는 웹툰의 역사와 장르, 웹툰 작가의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간단한 실습으로 기본 제작 방식을 익힌다. ▲ 둘째 날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웹툰 제작에 대해 이해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웹툰을 기획해 보는 실습을 진행한다. ▲ 셋째 날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웹툰 콘티를 제작하고 실제 웹툰을 만들어보며, ▲ 마지막 날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신만의 웹툰을 완성하고 참가자들이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피드백을 나누는 공유 활동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29일 2025년 교육협력사업 유공 감사패 수여를 위해 성남시를 방문한 경기도교육감에게 성남 고등·복정1지구 초·중 통합학교, 위례 고교 설립요청과 과학고 설립에 따른 지역인재 우선선발 40% 반영을 요청했다. 고등지구는 지구 내 중학교 부지가 있음에도 학교가 설립되지 않아 학생들이 왕복 10km에 가까운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실정이다. 대규모 입주가 예정된 복정1지구 또한 중학교 부재로 인한 장거리 통학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에 대해 학부모들의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위례지구의 고등학교 과밀학급 문제 또한 심각하다. 대규모 주거지역인 위례지구 내 고등학교는 위례한빛고등학교 한 곳뿐으로 해당 학교에 배정받지 못한 학생은 원거리 통학을 감수하며 학업 집중도와 정서적 안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이에 학생 수요 부족으로 중학교가 미설립된 고등지구는 기존 왕남초를 포함한 초·중 통합학교 변경 신설 또는 중학교 부지를 활용한 중학교 신설을, 복정1지구는 기존 위례해솔초를 포함한 초·중 통합학교 변경 신설을 요청했다. 과밀학급 문제가 심각했던 위례지구는 시유지 제공을 통해 고등학교 1곳을 신설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시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정부가 2026년 1월 29일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에 따라,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금토2·여수2 지구에 약 67.4만㎡ 규모, 총 6,300호의 신규 공공주택 공급을 추진하는 계획과 관련해, 주택 공급 확 대하는 정책 취지에는 공감하되 지역 여건을 반영한 보완과 협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먼저 성남시는 이번 공공주택 공급 계획이 판교테크노밸리와 연계된 주거 수요에 대응하고,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취지에는 공감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성남시청 맞은편 여수2지구 주택건립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앞두고 있는 지하철8호선 모란 판교 연장사업의 B/C에 도움이 되고, 향후 시청역 신설 추진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성남시는 가용지가 부족한 지역 특성상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주택 확대가 더욱 실효적이고 지속적인 대책인만큼 고도제한의 추가완화와 분당 재건축 연차별 물량 확대, 10.15 부동산 규제 전면 해제를 주장했다. 또한 판교 제2·제3테크노밸리 조성과 신규 주택공급으로 인한 인구 유입을 고려할 때, 교통 혼잡이 우려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 출범 2주년을 맞아 지방정부와 적십자사가 협력하는 ‘광명 인도주의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시범운영 기간을 1년 연장한 2026년을 ‘인도주의 사업 고도화의 해’로 지정하고, 지방정부 인도주의 사업의 표준 모델을 정립한다는 구상이다.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는 지난 2024년 10월 대한적십자사 창립 119년 역사상 이례적으로 시 단위에서 출범한 조직으로, 지난 2년간 지역 밀착형 인도주의 사업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왔다. 앞서 2024년 7월 경기지사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사무실 무상 임대와 고향사랑기금 연계 사업 등 체계적인 행정 기반을 마련했다. 그 결과 출범 2년 만에 누적 후원금 3억 1천만 원을 달성하며 광명형 기부·나눔 플랫폼을 구축했다. 특히 대표 사업인 ‘황금도시락’은 중장년 1인 가구의 결식과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혁신적인 민관 협력 모델로 자리 잡았다. 기부자, 수혜자,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이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인정받아 지방정부 최초로 대한적십자사 표창을 받았으며,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협의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시민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처인구·기흥구·수지구 등 3개구 보건소에서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심폐소생술(CPR)과 응급처치 교육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처인구보건소는 면적이 넓고 농촌·외곽지역이 많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군부대와 마을회관, 학교 등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CPR 교육을 실시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소방서와 전문 교육기관과 협력해 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중심으로 한 실습 위주의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흥구보건소는 가정 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아파트 거주 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족 참여형 야간 CPR 교실을 운영한다.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격월 1회,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중심의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수지구보건소는 급성심정지 환자 증가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 추세를 반영해 사람과 반려동물을 함께 대상으로 하는 통합 CPR 교육을 운영한다. 전문가가 인명 심폐소생술 기초 교육을 진행한 뒤 재능기부 방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 대한 개선방안으로 6개 권역별 제설제 사전살포 개시시간을 명시하는 ‘사전제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30일 시청 여유당에서 ‘제7기 남양주시 주민참여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2026년 제1회 주민참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주민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참여 제도의 원활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의에는 새롭게 구성된 제7기 위원 19명이 참석했으며, 주광덕 시장의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위원장·부위원장 호선, 2026년 주민참여 운영계획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참여위원회는 ‘남양주시 주민참여 기본 조례’에 따라 매년 주민참여 운영계획 수립 및 시민제안 채택 심사 기능을 수행하는 기구다. 특히 제7기 위원회는 학계, 주민자치, 주민참여예산, 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로 구성돼 정책 반영의 폭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민참여 운영 방향을 중심으로,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주광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온 참여의 과정이 오늘의 남양주를 성장시킨 원동력”이라며 “주민참여위원회가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가 돼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주민참여위원회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회의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6 성남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체험활동’을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체험활동은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시민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홍보관·본회의장·미디어소통방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성남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의회사무국 홍보팀으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안광림 부의장은 “의회 체험활동이 시민 여러분께 지방의회의 역할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1월 30일 경기도의회 의원맞춤형 교육 ‘PI(Personal Identity)를 통한 의원 경쟁력 강화’ 교육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의 성향과 강점을 분석해 이미지, 커뮤니케이션 방식, 자기표현 전략 등을 설계하는 퍼스널 이미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자신만의 강점과 정체성을 발견하고 개인 브랜드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재훈 의원은 “AI 발전으로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고 스스로를 브랜드화하는 시대가 된 만큼, 자신만의 강점과 가치를 명확히 아는 것이 중요한 경쟁력이다”라며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방향성을 정리하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100세 시대에 중장년·노년층에게도 의미 있는 교육인 만큼, 평생교육을 통해 도민 누구나 이런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특히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잠시 쉬어가고 있는 고립·은둔 청년들에게도 자존감을 회복하는 데 필요한 교육”이라며 “이러한 교육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재훈 의원은 '경기도 디지털역량 강화를 위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남양주왕숙 진건1, 2 지구에 3기 신도시 최초로 기업이전단지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3기 신도시 포용적 이전대책의 일환으로, 지구 내 기업들의 원활한 이전과 조기 재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공급대상 토지는 총 223필지, 약 8,608억원 규모다. 세부적으로는 ▲ 진건1 지구에 97필지(산업 46, 자족 51) ▲ 진건2 지구에 126필지(산업 39, 자족 87)가 각각 공급된다. 공급금액은 ▲ 진건1 지구 산업시설 17억 ~ 92억원 / 자족시설 20억 ~ 94억원 ▲ 진건2 지구 산업시설 12억 ~ 180억원 / 자족시설 13억 ~ 145억원이다. 산업시설은 조성원가가 적용되며, 자족시설은 감정평가 금액으로 공급된다. GH는 이번 공급에 앞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총 세 차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과정에서 기업들의 자금여력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공급일정을 조정하는 등 이전 대상 기업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왔다. 공급 일정은 1월 30일 공고를 시작으로 2~3월 신청 접수, 3~4월 계약 체결 순으로 진행된다. 김용진 GH 사장은 “GH가 3기 신도시 최초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 별그린파크골프동호회와 간담회를 열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의견 공유와 동호회의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동호회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시설 이용 및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전달하는 등 주민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파크골프가 다양한 연령대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생활체육 동호회는 주민 건강 증진은 물론 공동체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체육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별그린파크골프동호회는 별내파크골프 연합동호회 소속으로 8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정기적인 활동과 함께 지역 나눔에도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라면 10박스와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취약계층을 지원해 건강한 여가문화와 나눔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탄8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오스플란트 치과, 작은마을한의원와 지난 29일 ‘지역 내 취약계층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한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병원 진료를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실질적 의료지원을 제공해, 동탄8동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 및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오스플란트 치과는 미성년 추천인 2명에게는 충치 치료 등 일반 치과 진료 지원을 제공하고, 기타 추천 대상자에게는 비급여 진료비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작은마을한의원은 비급여 진료비 40% 할인, 의료보험적용 추나치료(20회)를 초과할 시 치료비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준형 오스플란트 치과 원장은 “동탄8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료지원을 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경제적 부담 없이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승훈 작은마을한의원 원장은 “동탄8동의 위기가구와 취약계층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의 의료 복지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안성종 동탄8동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설 연휴 기간 지역경제 활성화와 귀성객 주차 편의 제공을 위해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유료 공영주차장 13개소를 무료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이용객이 집중되는 경안시장과 곤지암시장 일대에 대해 2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 이와 함께 광주시 지역 내 주정차 금지구역 350개소에 대해서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단속을 유예할 계획이다. 다만, ▲소화전 전후방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전후방 5m 이내 ▲버스 정류소 전후방 10m 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 및 다리 위, 터널 등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은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해당 구역에서는 기존과 같이 단속이 이뤄지며 현장 확인 없이 과태료가 부과되는 주민신고제도 동일하게 운영된다. 유예기간 동안에는 차량 소통과 안전 확보를 위해 계도 위주의 지도·단속이 병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설 연휴 기간 시장 주변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 13개소를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무료 개방한다. 무료 개방 대상은 경안동, 경안시장, 역동, 상번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1월 29일 오전 10시 30분, 마포구 케이터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서울 사회복지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들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신년인사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서울 사회복지계 주요 인사들의 교류와 화합을 다지고, 사회복지 발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박정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 진수희 서울시복지재단 대표를 비롯한 사회복지법인·시설 대표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서울 사회복지 영상 상영 및 신년 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을 현장에서 묵묵히 실천해 온 사회복지사 여러분과 기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외로움과 고립, 돌봄 공백 속에서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지켜온 여러분의 노력이 ‘외로움 없는 서울’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6년은 서울의 복지 정책에 있어 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설을 맞아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을 증대하고자 지역화폐로 결제한 금액의 10%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설 특별 캐시백’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설 특별 캐시백 대상은 2월 7일부터 18일까지 용인와이페이로 결제한 금액의 10%다. 사용자가 충전한 금액(사용자 충전금)으로 결제한 경우만 해당한다. 정책수당 등으로 받은 금액은 캐시백 대상에서 제외한다. 1인당 최대 지급 한도는 3만 원이다.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설 특별 캐시백과 별도로 매달 지급되는 지역화폐 인센티브도 기존과 동일하게 10%로 유지된다. 월별 인센티브는 1인당 충전 한도 50만 원 내에서 최대 5만 원까지 지급된다. 이상일 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추진하는 이번 특별 캐시백과 월별 인센티브 운영을 통해 시민의 체감 혜택을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화폐를 활용한 민생경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