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세마동은 지난 2월 27일 세마동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2026 병오년 세마동 주민화합 척사대회’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함께 전통문화를 나누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마동 8개 단체연합을 비롯한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윷놀이 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장 곳곳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투호놀이와 제기차기 체험이 운영돼 가족 단위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먹거리 나눔과 행운권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히 오후 2시경 펼쳐진 풍물놀이 공연은 신명나는 장단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동식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웃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척사대회는 세대와 이웃이 함께 소통하는 소중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책을 매개로 부모와 아이가 교감할 수 있는 ‘북스타트 책꾸러미’ 사업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북스타트 책꾸러미 사업은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업으로, 생후 0~35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발달 단계에 맞춘 그림책과 지침서를 지원해 부모와 자녀 간의 정서적 교감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책꾸러미는 ▲0~18개월 영아에게 제공되는 1단계 책꾸러미(그림책 2권, 안내 책자, 가방) ▲19~35개월 유아에게 제공되는 2단계 책꾸러미(그림책 2권, 안내 책자, 가방)로 구분해 지원한다. 보호자 신분증과 3개월 이내 발급된 아이의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가까운 도서관을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수령처는 관내 ▲공공도서관 4개관(1·2단계 수령 가능) ▲작은도서관 4개소(1단계 수령 가능)이며, 출생신고를 하는 부모들의 편의를 위해 ▲동구동과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1단계 책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단, 단계별 수령은 아이당 1회로 제한된다. 실제로 책꾸러미를 받은 한 학부모는 “아이와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지 막막했는데, 지침서가 함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라며 “아이와 눈을 맞추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강유역환경청이 27일 여주시를 방문해 취·양수장 시설개선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청장은 여주시 단현동 일원 여주취수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상황과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관계 공무원들로부터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이충우 여주시장과 면담을 갖고 남한강 수질 관리 및 보 개방 문제 등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4대강 재자연화 추진과 관련 여주 3개보의 경우 수질과 수량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만큼 지역여건과 기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행 운영체계를 유지·관리 해줄 것을 요청 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강유역환경청장은 현장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안전하고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수질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취·양수장 운영 및 시설개선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매년 이른 봄(2월말 ~ 3월)부터 떼를 지어 나타나는 깔따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깔따구 퇴치 방제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깔따구는 습한 환경에서 번식하는 작은 곤충으로, 유충은 물속 퇴적물에 서식하며, 성충은 수명이 2~7일로 짧고 주둥이가 퇴화되어 질병을 전파하지 않지만 무리를 지어 비행하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큰 불편을 유발한다. 여주시는 2월 초부터 하천변, 맨홀 및 빗물 관로 등 고인 물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유충제거 작업을 시작했으며, 2월 마지막 주부터는 시내 강변, 하천변, 신륵사관광지 등 주민들의 야외 활동이 많은 곳을 대상으로 방역차량을 이용한 깔따구 집중방제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깔따구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민들의 협조사항도 함께 당부했다. ‣ 물웅덩이, 빈병, 폐용기, 화분, 항아리 등 고인 물을 신속히 제거하여 깔따구 유충의 서식지를 없애주세요. ‣ 생활쓰레기를 깨끗하게 처리하고, 주택 주변, 개인 정원 등은 자주 청소하며 나뭇가지나 풀밭에 쌓인 낙엽은 자주 치웁니다. ‣ 창문과 문에 방충망을 설치하고, 손상된 부분은 즉시 수리하여 깔따구가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신학기 개교일인 3월 3일 오전 새롭게 도입된 학생통학 순환버스에 올라 통학 환경을 직접 점검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오전 7시 감일교차로 정류장에서 심상웅 신임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첫차를 기다리는 학생들을 맞이했다. 현장에서 학생들의 손을 잡거나 어깨를 다독이며 격려한 이현재 시장은 학생들과 함께 직접 버스에 탑승해 통학 사각지대는 없는지 세밀하게 살폈다. 하남시는 등교 시간대 혼잡을 줄이기 위해 별도의 의전 절차를 생략하고 현장 소통 위주의 실무 행정을 펼쳤다. 이번에 개통된 통학버스는 총 3개 노선에 5대가 배치되어 감일·위례 신도시 중·고등학생들의 등교를 책임지게 된다. 북위례와 위례중·고교를 연결하는 1노선을 비롯해 신도시 지구를 횡단하거나 원도심 고등학교로 연결되는 다양한 노선이 운영되어 학생들의 통학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현재 시장은 “학생들에게는 즐거운 등굣길을, 학부모들에게는 깊은 신뢰를 주는 것이 하남시가 지향하는 교육 도시의 모습”이라며 “단 한 명의 학생도 통학에 불편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의 외식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 ‘외식하는 날’을 2026년 3월부터 확대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외식하는 날’은 경제적 부담 등으로 외식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에 외식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대표 특화사업으로, 지난해에는 지역 내 4개 식당과 협약을 체결해 운영했으며 참여 가구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올해는 기존 협약 업소에 더해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양식 음식점, 햄버거·피자 전문점, 고깃집 등 6개 업소를 추가 발굴해 협약을 체결했다. 신규 협약 업체는 오는 3월부터 사업에 참여하며 이를 통해 아동·청소년 및 청년 가구까지 외식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는 외식 지원과 함께 업소를 방문하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해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지역 상점이 생활밀착형 복지 협력기관으로 참여함으로써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공적 지원 체계로 연결하는 지역 복지 안전망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초기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운영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11일까지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창업보육실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1개 업체를 모집하며, 김포시 소재 공고일 기준 창업 5년 이내이며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을 준비하는 기업 또는 사회적경제기업 진입 5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은 사회적가치, 지역사회 공헌 실적, 사업계획 지속성 및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한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사무공간을 비롯해 공유회의실, 인터넷 및 공용복합기 등의 사무환경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창업멘토링, 역량강화 교육 및 판로지원 사업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창업보육실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등에 따라 임대료를 납부해야 하며, 입주 기간은 기본 1년, 평가 및 심사를 통해 1회(1년) 연장이 가능하다. 입주기업 모집과 관련된 구체적인 일정과 세부 내용은 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가 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결과, 경기도 31개 시군 중 고용률 2위를 기록하며 도내 최상위권 고용도시로 자리매김했다. 통계에 따르면 이천시 고용률은 66.1%로 전국(62.7%) 대비 3.4%p, 경기도 평균(63.4%) 대비 2.7%p 높은 수준을 보였다. 경제활동참가율 또한 67.8%로 전국(64.6%) 및 경기도(65.2%) 평균을 각각 3.2%p, 2.6%p 상회했다. 특히 핵심 생산 연령층(15~64세) 고용률 역시 72.9%로 도내 2위를 기록했다. 해당 지표에서는 포천시가 73.1%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천시는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이는 상반기 도내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지속적으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성과다. 도내 전체 고용률 1위인 화성시(67.1%)와의 격차는 1.0%p 수준으로, 충분히 관리 가능한 범위로 분석된다. 생산 연령층 고용에서는 이천시가 일부 상위 지자체 대비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이천시는 물류·제조·농업·중소기업이 균형을 이루는 산업 구조를 기반으로 지역 내 고용 흡수력이 안정적으로 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가 2월 27일, 관고동 일원의 ‘장터거리시장’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장터거리시장 골목형상점가’는 이천시 영창로 159-1 일원으로 관고동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해당 구역은 지난 2019년 골목상권 신규조직화 이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과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공모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곳이다. 올해로 골목상권 결성 8년 차를 맞이한 장터거리시장은 그동안의 성장을 발판 삼아, 고객 편의를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가맹이 가능한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추진해 왔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000㎡ 이내의 면적에 상업지역인 경우 25점포 이상, 상업지역 외 지역인 경우 20개 이상 밀집하고 상인회가 구성된 구역을 지자체가 지정하는 제도로, 지정 시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장터거리시장이 골목상권을 넘어 골목형상점가로 새롭게 도약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라며 “이번 지정이 온누리상품권 활성화와 함께 소상공인의 경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은 지난 26일 지역 치안 유지를 위해 야간 순찰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율방범연합대 번개지대를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하고, 방범 활동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은 주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생연1동장은 대원들과 함께 안전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야간 순찰을 실시하며 방범 사각지대와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쳤다. 자율방범연합대 번개지대 김미정 지대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현장을 찾아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방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매일 밤 현장에서 헌신해 주시는 자율방범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현장의 의견을 경청해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소속 3개 사회단체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각자의 전문 기술을 모아‘연합 재능기부’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위원들은 관내 경로당 2곳을 방문해 노후 조명기구를 고효율 LED 전등으로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한 단체의 독자적인 행사가 아닌, 여러 단체가 협력해 지역 사회의 불편을 해소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현장의 한 어르신은 “생연1동의 단체들이 이렇게 다 같이 와서 고쳐주니 든든하고 고맙다”라며 “밝아진 조명 덕분에 시설 분위기가 한층 좋아졌다”라고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위원들은“소속은 다르지만, 생연1동 어르신들을 위하는 마음은 하나”라며“앞으로도 단체 간의 벽을 허물고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발맞춰 나가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재능기부를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세 분의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사회단체들과 긴밀히 소통해 따뜻한 생연1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기독교연합회는 지난 26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앙동·불현동 등 취약계층 5가구에 1,100장의 연탄을 기부하고 직접 전달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가정을 방문해 연탄을 나르며 겨울철 난방 지원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장헌익 회장은 “가스나 기름보일러를 사용할 수 없어 지원이 절실한 분들을 위해 연탄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됐다”라며 “모두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더 어려운 가정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사회보장급여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 ‘2026년 사회보장급여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두천시 각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 담당자와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개별 복지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2026년 주요 복지급여 제도 개선 사항과 개정된 사업 지침을 공유하고, 신청인의 구비 서류를 최소화하기 위한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혜경 복지정책과장은 “동 담당자 및 사업 담당자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 대상자들의 생활이 더 안정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한 업무 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응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시는 직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 및 신속한 민원 처리 응대를 위해 정기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2월 26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에서 이호선 강사를 초청해 ‘나만의 기쁨발견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2026년 동두천 시민아카데미 1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리학자인 이호선 강사는 tvN ‘이호선 상담소’를 비롯해 '고딩엄빠', '아침마당'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저서 '오십의 기술'을 발간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번 강연에서 이호선 강사는 현대인들에게 꿈과 열정을 상기시키고 원하는 바에 도전할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자기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동두천 시민아카데미는 시민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심리학, 과학, 소통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운영된다. 오는 3월 17일에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유튜버 궤도의 강연이 예정돼 있으며, 4월 23일에는 라클라쎄 초청 강연도 준비 중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을 대상으로 청소비 지원 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생 분야 평가를 거쳐 3단계 등급(매우 우수·우수·좋음)을 부여받은 음식점을 말한다. 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식사를 주로 취급하는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70만 원 이내의 청소비를 지원한다. 오염된 주방시설(닥트·후드·환풍기 등)과 객석, 바닥, 벽 등의 청소 비용을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주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시청 자원위생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관내 음식점들이 위생등급제 지정을 확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외식업의 위생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