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2월 11일까지 행복주택 ‘푸른 꿈애 아파트’ 입주자를 모집한다. 입주 대상은 산업단지 근로자, 신혼부부, 한 부모이며, 이번 회 입주자 4세대와 예비 입주자 10세대 총 14세대를 모집한다. 신청 희망자는 홍천군청 토지 주택과 주거복지팀에서 접수하면 된다. 푸른 꿈애 아파트는 대지면적 4,678㎡에 건물 총면적 3,387㎡ 규모로 총 50세대가 거주할 수 있으며, 아파트 부대시설로는 체력 단련실, 게스트 하우스, 주민공동시설 등이 들어서 있다. ‘푸른 꿈애 아파트’ 입주자 모집은 홍천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거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푸른 꿈애 아파트는 홍천군 남면 설악로 341에 있으며, 산업단지 근로자를 우선으로 하는 행복주택으로 2022년 9월 준공하여 입주를 시작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천 사랑 카드 추가 발행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을 앞둔 소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홍천 사랑 카드 추가 발행 이벤트는 2026년 2월 1일 오전 10시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할인율은 12%로 적용되며, 개인별 월 구매 한도는 40만 원, 보유 한도는 100만 원으로 설정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홍천 사랑 카드 추가 발행 이벤트를 통해 군민들께서 설 명절을 더 풍성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추가 발행 이벤트는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소비 생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본부세관과 함께 오는 30일부터 제1여객터미널 도착여객을 대상으로 인천공항 모바일 앱을 통한‘실시간 도착 수하물 정보 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양 기관은 국민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공항이용 경험 제공을 목표로 상호 협력해 왔으며, 정보공유 등 디지털 협업을 거쳐 인천공항 출발 수하물에 대해서만 제공되던 수하물 조회 서비스를 도착 수하물까지 확대했다. 또한, 특정 항공사에서만 운영되던 서비스가 제1여객터미널 취항 항공사 전체(68개)로 확대되면서 더 많은 여객들의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세관이 수하물 정보를 공사 시스템에 제공하면 공사는 별도 앱을 통해 도착 수하물이 나오기 시작하는 시간과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여객들에게 안내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여객들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인천공항+앱’을 설치하여 항공사에서 발권한 수하물 태그(Tag)를 스캔하거나 직접 입력하면 된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여객들은 수하물 예상 수취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자신의 수하물이 정상적으로 도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운정6동은 '파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조례' 제7조에 따라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새롭게 구성하고, 지난 26일 운정6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공공위원장을 포함해 총 15명의 위원이 위촉됐으며,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복지 취약계층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오는 3월부터 추진되는 통합돌봄 지원사업 시행에 앞서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역할을 맡게 됨에 따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활약이 기대된다. 또한 제6기 운정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김민성 위원장은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진행하며 “지역 주민의 욕구가 반영된 특화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정하고 지역 주민 욕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현욱 운정6동장은 “운정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 복지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28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파주시 관계자와 지역 내 주요 인사, 어린이집연합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연합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응원했다. 이·취임식에서는 제11대 임미경 전 회장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제12대 신은숙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연합회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참석한 내빈들은 파주시 보육 발전과 연합회의 역할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신임 신은숙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보육교직원들과 함께하는 연합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진행된 신년회에서는 보육 현장의 화합과 연대를 다지며, 파주시 영유아 보육의 안정적 운영과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앞으로도 관내 어린이집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재)파주시행복장학회가 삼정테크이앤씨㈜로부터 일시기탁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지역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달식에는 삼정테크이앤씨㈜의 창업주인 김종훈 행복장학회 이사가 대신 참석해 기탁의 의미를 전했다. 삼정테크이앤씨㈜ 관계자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기탁이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희망과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영숙 행복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정테크이앤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장학기금은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행복장학회는 2013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총 1,567명의 학생에게 약 20억 9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의 우수한 미래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공직사회의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기존에 운영해 온 ‘찾아가는 청렴 소통 간담회’를 올해부터 ‘청렴디엠(DM)’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운영 대상을 확대한다. 쪽지(디엠, DM)는 청년층이 누리 소통망(SNS)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다이렉트 메시지(Direct Message)’개념을 활용한 명칭으로, 청렴에 대한 직접적이고 자유로운 소통을 상징한다. ‘청렴디엠(DM)’은 2021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찾아가는 청렴 소통 간담회’의 취지를 계승하면서, 기존의 신규직원 중심 간담회 방식에서 벗어나 연차별·직렬별로 다양한 집단을 구성해 전 직원을 아우르는 소통 방식으로 확대 운영된다. 감사부서의 직원들이 각 부서를 방문해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업무별 부패 위험 사례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한다. 또한 각 부서 직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제도개선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이다. 특히 신규직원에게는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청렴 가치를 전달하고, 선배 직원에게는 조직 내 청렴한 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지난 28일 보훈회관 3층 대강당에서 보훈가족 및 시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 사업인 ‘보훈이음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4년 4월 신규로 제정된 '파주시 보훈교육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공로를 기리고, 변화하는 보훈 정책과 복지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한편,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건강관리 교육을 함께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상이군경회 파주시지회(회장 서현국)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교육은 총 2부 과정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보훈 제도의 형성 과정과 보훈대상자가 실제로 받을 수 있는 각종 지원 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제도 이용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2부에서는 보훈대상자의 연령대와 건강 특성을 고려한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과 예방 중심의 건강 정보 제공을 통해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도울 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명희 복지정책과장은 “보훈이음 교육을 통해 보훈대상자와 지역사회를 잇는 소통의 장이 되고, 보훈의 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청년들의 심리 안정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에서 진행하는 상담 프로그램 ‘화·목한 상담’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화·목한 상담’은 요일별로 상담 주제를 나눠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화요일은 ‘마음상담’, 목요일은 ‘취업상담’을 제공한다. 지역 전문기관과 협업을 통해 청년들이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마음상담’은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마음 건강 선별 검사와 스트레스 검진 상담을 운영해 심리적 안정을 돕는다. ‘취업상담’은 ㈜지에스씨넷과 협력해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를 포함한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해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파주시는 ‘화·목한 상담’운영을 포함한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해, 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가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청년의 일상과 진로를 연결하는 통합 지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지난 27일 ’불법 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 의견진술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매월 1~2회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파주시 주정차위반 의견진술심의위원회‘는 교통 관련 단체 임원, 관계 공무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회는 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 전 의견제출 기간 내에 접수된 의견진술서를 대상으로, 부득이한 사유(응급환자의 수송 또는 치료, 장애인의 승하차를 돕는 경우 등)에 해당하는지를 심의해 과태료 부과 또는 면제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2025년 12월에 부과된 과태료 총 270건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다. 처분 결과에 불복할 경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관할 법원으로 송부해 과태료 재판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단순 위반 여부 판단을 넘어, 도로 여건, 교통안전, 시민 불편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형평성과 합리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심의를 진행했다. 이성원 주차관리과장은 “의견진술 심의위원회는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절차”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2026년 제1차 '고충민원 해결사가 간다‘(찾아가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통해 건축물대장 복원 민원을 적극적으로 중재해 해결했다. 민원인은 1990년 구입해 현재까지 소유 중인 건물이 건축물대장에는 1993년 철거 멸실로 기재되어 있어 토지 처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파주시에 건축물대장 복원을 요청했으나, 관련 부서는 객관적 증빙자료 부족을 이유로 복원이 어렵다는 입장이었다. 이에 위원회는 민원인과 부서 담당자를 만나 양측의 입장을 청취한 후, 민원인에게 건물이 철거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 제출을 안내했으며, 관련 부서에서는 제출된 증빙자료를 검토해 건축물대장을 복원하기로 했다. 김진홍 파주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은 "민원인과 행정 부서가 필요한 자료와 절차를 명확히 이해하게 되면서 문제가 원만히 해결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위원회는 민원인과 행정 부서 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고충 해결사가 간다'를 총 10회 운영하며 현장 중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취업률 제고와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목표로 적극적인 고용정책을 추진한 결과, 파주시 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의미 있는 고용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 확대와 고용시장 둔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파주시 일자리센터는 구직자와 기업 수요를 면밀히 분석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총 2,207명의 구직자를 일자리로 연계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파주시는 정부합동평가에서 4년 연속 에스(S)등급을 달성했다. 대규모 채용 연계 성과도 두드러졌다. 지난 10월 23일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파주시 더 큰 채용박람회’에는 35개 구인업체와 1,051명의 구직자가 참여했으며, 현장 면접을 거쳐 201명이 취업에 성공해 68.4%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정기적으로 운영된 소규모 채용 연계 프로그램 역시 안정적인 취업 성과를 뒷받침했다. 연 4회 개최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는 44개 업체와 588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212명이 취업했으며, 상설·동행면접 47회를 통해서도 187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현장 중심의 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2026년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총 1조 5,35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금별 세부 지원 규모는 ▲이자차액보전 1조 3,200억 원 ▲매출채권보험 1,400억 원 ▲협약보증지원 400억 원 ▲구조고도화자금 350억 원이다. 이 가운데 상반기 이자차액보전 지원 규모는 8,000억 원이며, 신청은 2월 2일부터 가능하다. 인천시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경영안정자금과 구조고도화자금으로 구성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은행 대출금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이자차액보전▲신용보증기금과 연계해 외상거래 시 거래처의 채무불이행으로 발생한 손해 일부를 보전하는 매출채권보험▲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해 담보력이 부족한 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협약보증지원사업으로 운영된다. 구조고도화자금은 제조업의 생산성 향상과 생산기반 강화를 위해 ▲기계 구입 ▲공장 확보 ▲에너지 효율화 ▲재해 피해 기업 지원 등에 활용된다. 인천시는 자금 지원 규모를 유지하는 한편, 이차보전 확대와 자금 운용 방식 개선을 통해 중소기업의 체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최근 금리 변동성과 금융시장 불확실성으로 중소기업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과 관계단체원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마을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2월 6일 오전 10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정왕3동 다정한 마을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마을 학교는 이웃과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삶을 응원하는 다정한 마을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다정함’에 대한 마을 비전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총 2차시 특강으로 진행된다. 1차 강좌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출연으로 잘 알려진 김민섭 작가가 강연자로 나선다. 김 작가는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를 주제로, 다정함이라는 감각이 사람과 사람을 어떻게 연결하고 사회를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어 2차 강좌는 2월 26일 오전 10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 1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사회복지학자이자 숲 인문학 강사인 강점숙 강사가 ‘다정함의 공동체, 숲 그리고 복지’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숲이 보여주는 공존과 돌봄의 원리를 통해, 일상 속 공동체와 복지의 의미를 다시 살펴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은 북부권 공공ㆍ작은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전하는 분기별 소식지 ‘북브릿지(북부릿지)’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행하며, 오는 1월 30일 1분기 소식지를 선보인다. ‘북브릿지’는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이 시흥시 북부권 도서관의 다양한 소식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소식지로, 소래빛도서관을 비롯한 북부권 공공·작은도서관의 프로그램과 활동, 공간 변화, 현장의 이야기를 담아 도서관 소식을 전달한다. 소식지 명칭인 ‘북브릿지(북부릿지)’는 북부권 도서관의 ‘다리’ 역할을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북부’의 중의적 의미와 ‘브릿지(Bridge)’의 어감 유사성을 고려해 이름을 정했다. 이를 통해 시민과 도서관, 도서관과 도서관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지난해에는 총 2회에 걸쳐 ‘북브릿지’를 발행해 북부권 도서관의 주요 프로그램과 활동을 소개했다.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연 4회 분기별 발행을 통해, 1ㆍ4ㆍ7ㆍ10월 말에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북브릿지’는 총 4페이지 분량의 책자형 소식지로 제작돼 도서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