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 민선8기 4년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를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시민과의 약속을 얼마나 성실히 실천했는지 여부를 보여주는 지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민선8기 출범 이후 이권재 오산시장이 내세운 핵심 공약들이 실제 도시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공약이행 완료도, 연도별 목표 달성도, 주민소통, 정보공개 수준 등을 종합 평가했다. 경기지역 31개 기초지자체 가운데 90점 이상을 기록해 SA등급을 받은 곳은 11개 시군뿐이었다. 오산시는 2024년,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우수 평가를 이어가며 공약 행정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입증했다. 이권재 시장은 취임 당시 ‘함께하는 변화, 미래도시 오산’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교통·도시개발, 경제·일자리, 복지·교육, 행정혁신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이후 공약을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행 중심 행정으로 연결해 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세교3지구 개발을 꼽을 수 있다. 이권재 시장은 선거 과정에서 ‘세교3신도시 지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판교 중심의 산업 성과를 동·서·남부권으로 확장하는 다이아몬드형 산업 구조 전략을 내세운 바 있다. 지역 내 기업이 성장 단계에서도 오래 머물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갖추기 위함이다. 이러한 성남의 정책 변화는 공간 전략에서부터 시작됐다. 먼저 판교테크노밸리가 대한민국 IT·게임·AI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며 1,700여 개 기업, 8만 명 이상의 종사자를 품게 됐다. 하지만 동시에 산업 포화와 교통 혼잡, 지역 간 격차라는 과제도 드러났다. 이에 성남시는 판교의 성공을 반복하는 대신 위례·오리역세권·정자동 일대로 성장축을 넓히는 전략을 택했다. 해당 대표 사례가 위례 포스코 글로벌센터 유치다. 도시지원시설용지 공모 방식을 통해 산업 방향성과 부합하는 기업을 선별했고 그 결과 AI·이차전지 등 4차 산업을 선도하는 포스코홀딩스를 유치했다. 오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센터는 약 3,300명 고용과 16조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이는 성남 산업 지형을 동부권까지 확장한 상징적 사건으로 평가된다. 또한 오리역세권에는 성남농수산물유통센터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지를 활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별내동 822-11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별내노인복지관’ 건립 공사가 공정률 23%를 달성하며 2027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어르신들에게 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복지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서부권역에 거점형 시설을 구축해 지역 간 균형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르신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별내노인복지관은 총사업비 336억 원을 투입해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7,170.91㎡ 규모로 건립 중이다. 이는 관내 노인복지관 중 최대 규모로,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해 복합 기능을 수행하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시설 내부에는 ▲대강당 ▲물리치료실 ▲경로식당 ▲상담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춰 평생학습과 여가, 건강관리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의 이동 편의와 안전 확보를 위해 전 구역에 ‘무장애 설계(Barrier-Free)’를 적용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도입 등 친환경 설계 요소를 적극 반영해 쾌적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 환경을 구축했다. 현재 공사는 터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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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구리시(시장 백경현)가 민선 8기 핵심 공약으로 추진해 온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 갈매역 추가 정차 사업이 막바지 국면에 접어들면서 실현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 정부의 부정적 의견이 제시되며 사업 추진이 새로운 갈림길에 놓였다. 시는 그동안 갈매권역 교통난 해소를 위해 GTX-B 갈매역 정차를 핵심 과제로 삼고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왔다. 실제로 시는 전략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고 기존 타당성 검증 결과를 보완하는 한편, 수요 증가 요인과 재무적 타당성 확보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민간사업자가 우려하는 운임 손실 문제와 역 간 거리 기준(약 4km) 예외 적용 가능성 확보가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여기에 정부가 추진 중인 태릉CC 부지 약 6800세대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과 삼육대학교 통학 수요까지 반영되면서 갈매권역의 교통 수요가 향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러한 변화된 여건을 근거로 경제성 분석을 강화하고 추가 정차 필요성을 지속 설득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상황은 녹록지 않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GTX-B 갈매역 정차가 곤란하다는 입장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은 9일 ‘2026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에 참석해 민생 회복을 위한 정책 공조와 제도 개선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인천에서 열린 임시회에서는 공공심야약국 확대 및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 등 도민 일상 및 생업과 직결된 주요 안건들을 협의하고, 중앙정부를 향한 공동 대응 의지를 다졌다. 김진경 의장은 “전국 지방의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풀어야 할 민생 현안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각 시·도의회 의장님들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하고, 민생에 변화를 만들 해법을 도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국 시·도의회의 역량을 결집해 도민 생업과 직결된 현안들을 해결하는 든든한 정책 파트너로서 지방의회의 위상을 바로 세우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는 9일 연수구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을 대상으로 하는 ‘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의장협의회 현안 보고 및 안건 심의 등으로 이뤄졌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17개 시도의회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불합리한 법령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공동 활동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활동하는 기관이다. 특히, 인천시의회는 그동안 시도의회의 인사권 독립, 시도의원 정책 지원 전문인력 도입, 시도의회의 자치입법권 강화 등 의장협의회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이번 제4차 임시회에는 인천시의회 최초의 대한민국시도의회 사무총장인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임춘원 의회운영위원장,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 유승분·허식·조현영 의원,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이 함께 참석해 각 시도의회와 지속적인 연대와 협력 시스템을 강화하기로 했다. 정해권 의장은 “앞으로도 전국 시·도의회의 뜻을 모아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헌법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공동 대응과 지속적인 촉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인천시의회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소방서가 지난 2월 한 달간 전 부서를 대상으로 추진한 '음주운전 ZERO 참여형 챌린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5개 참여 부서 중 우수작을 선정해 포상했다. 이번 캠페인은 앞서 지난 1월 말 공직기강 확립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시작한 선제적 예방 활동의 결실이다. 기존의 형식적인 결의대회 방식에서 벗어나 각 부서장을 중심으로 부서원들이 직접 음주운전 근절 의지를 담은 인증사진과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파주소방서 업무공유방'에 게시해 전 직원이 참여 분위기를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상명하달식 교육이 아닌 직원 스스로가 기획하고 참여하는 자율 실천형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파주소방서는 15개 부서의 챌린지 참여작 중 창의성과 참여도 등을 기준으로 우수작을 선정해 포상했으며, 음주운전 근절과 공직기강 확립을 주제로 한 자체 제작 포스터를 전 부서에 배부하며 경각심 제고에도 힘을 쏟았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음주운전은 개인의 일탈을 넘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며 "이번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음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자가주택 개·보수를 지원 하는 ‘2026년 수선유지급여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수선유지급여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4인가구 기준 약 312만원)의 주거급여 수급자 중 자가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노후도와 소득 수준에 따라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주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2026년도 주택 개·보수에 필요한 사업비를 부담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는 공사발주와 감독 등 주택수선유지의 전반적 업무를 수행한다. 올해 수선유지 급여 사업 예산은 총 6억원으로 경보수(30가구) 최대 590만원, 중보수(11가구) 최대 1,095만원, 대보수(12가구) 최대 1,601만원으로 총 53가구를 지원하고, 고령자나 장애인 등 주거약자의 경우 최대 50만원, 380만원 이내에서 편의 시설을 추가 지원할 수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올해도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주거 환경개선을 위하여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수요자의 실질적인 주거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95%를 달성하며 약속을 지키는 행정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약 실천 성과를 중심으로 한 책임 행정이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으면서 이 시장의 시정 운영이 성과 및 속도를 동시에 갖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 시장은 지난 2월 10일 제15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 부문)'을 수상했다. 이 상은 유권자시민행동과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 주최해 공약 실천 성과, 민생 중심 행정, 주민과의 소통 노력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무엇보다 전국 290여 개 직능·시민사회·중소상공인 단체가 참여해 공정성과 대표성을 높였다. 이 시장의 수상 배경에는 수치로 확인되는 공약 이행 성과가 존재한다. 용인시는 지난 1월 3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민선 8기 공약사업 시민평가단 전체회의’를 열고 공약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도시건설·교육문화·경제환경·행정복지 등 4개 분과 시민평가단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2025년 12월 말 기준 전체 공약 212건 중 185건이 완료돼 87%의 완료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멸종위기종 금개구리 서식처를 되살리기 위해 안터내륙습지 복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안터내륙습지는 도덕산과 구름산 사이 하안동에 자리한 1만 9천290㎡ 규모의 습지다. 금개구리·두꺼비 등 양서류와 다양한 곤충류가 서식하는 생물다양성 측면에서 중요한 수생태자원이지만, 갈대·연꽃·교란종 확산으로 육화가 심화하면서 습지 기능이 저하하고 있다. 2024년 환경부가 선정한 ‘1차년도 자연환경복원 필요 대상지 1그룹’에도 포함된 곳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7월 경기 생태마당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70%, 시비 30%로 구성한 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해 금개구리 서식처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개방수면을 확보하고 육화 진행을 막아 멸종위기종 금개구리와 기후지표종 두꺼비가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복원과 함께 자연친화적 도시형 생태·학습 공간도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 방침이다. 사업은 현재 습지 내 멸종위기종 금개구리를 비롯한 양서류와 동·식물상 사전모니터링과 기본계획 용역을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실시설계 용역에 이어 20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금융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 도입을 위한 신용평가체계 개편’ 사업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은 한국신용정보원과 NICE평가정보가 공동 개발한 모형으로 기존 부도율 중심의 신용등급(CB)에 소상공인 미래 성장성을 반영한 성장등급(S)을 결합해 최종등급을 산출하는 구조다. 특히 성장등급(S)은 재무 정보 등 계량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성장 확률을 산출하고 사업자역량과 상권 특성 등 비계량 요소를 보완적으로 반영해 평가 정교도를 높였다. 기업은행은 오는 3분기부터 소상공인 특화 상품의 대출한도 및 금리 산정에 기존 자체 신용평가등급과 함께 해당 모형을 반영해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장민영 은행장은 ”이번 신용평가체계 개편은 단순한 금융지원 확대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포용금융을 강화하는 정책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와 협력해 우리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포용금융을 적극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오포1·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9일 오포스포츠파크 정문 앞 화단에 꽃잔디 300여 개를 식재하며 공원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오포1·2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해 정문 일대 화단을 정비하고 봄철 꽃잔디를 식재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화단 조성은 오는 16일 광주시에서 개최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오포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느낌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호연 오포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맞아 선수단 및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오포스포츠파크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응원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좋은 성과와 값진 경험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회계업무 담당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회계분야 직원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회계 실무 경험이 풍부한 김홍현 재무회계컨설팅 대표를 초빙해 지방회계 실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방자치단체 예산제도 이해 △세출예산 집행 실무 △질의회신 및 감사 지적 사례 △재무회계(발생주의·복식부기) 등이 다뤄졌다. 특히 실제 사례중심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회계업무 실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회계업무 담당자들의 실무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보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재정 운영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회계 전문성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오는 4월 10일부터 수원 광교 경기도청내 도민 소통 공간인 ‘경기도담뜰’에서 도내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직거래장터 ‘도래미마켓’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래미마켓은 고물가 시대에 대응해 유통 단계를 획기적으로 단축한 ‘생산자-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장터이다. 도민에게는 신선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먹거리를 제공하고, 도내 농가에는 정당한 가격을 받을 수 있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함으로써 민생 경제 활성화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4월 운영계획은 환경ㆍ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두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4월 10일(금) ∼ 11일(토)에 ‘제3회 도시농업의 날’을 기념하여 도시농업 어울림 장터가 열린다. 도심 속에서 농업의 가치를 느끼고 도시와 농촌이 소통하는 축제형 장터로 운영된다. 4월 24일(금) ∼ 25일(토)에 ‘지구의 날(4.22)’을 기념하여 지구를 생각하는 착한 소비 마켓을 주제로 친환경 농산물과 제로웨이스트 상품들을 선보인다. 도래미마켓은 단순한 판매 장터를 넘어 도민의 일상을 채우는 ‘복합 문화 플랫폼’를 지향한다. 장터 곳곳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