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먹거리복합문화공간 ‘화동 2571’에서 2기 청년창업가를 모집한다. 특히 이번 2기 교육 프로그램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 ‘서울엄마’로 출연한 우정욱 셰프가 참여해 우정욱 셰프는 간식류 메뉴 개발을 중심으로 운영 노하우까지 실전 창업에 필요한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최신 F&B 트렌드와 회전율을 고려해 ‘간식류’로 집중한다. 방문객이 짧은 시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분식류나 샌드위치 등 메뉴 구성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적으로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2월 2일부터 9일까지로 분식 등 간식류 메뉴 창업에 관심 있는 만 45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청년 셰프들의 메뉴를 직접 판매하는 공간으로 ‘마켓 2571’도 새롭게 선보인다. ‘마켓 2571’은 기존 2층 공간(키친 2571)의 접근성 한계를 보완해 청년 셰프들이 많은 소비자와 직접 만나며 실질적인 매장 운영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화동 2571 운영사 YN컨소시엄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는 지난 29일 어반케어센터에서 ‘제2회 빨간오뎅축제 빨간오뎅 맛 개선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는 지난해 축제에서 제기됐던 일부 메뉴의 맛 편차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축제에 참여하는 매대 운영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빨간오뎅을 함께 시식하고 평가하며, 각자의 조리법과 운영 노하우를 가감 없이 공유했다. 특히 시는 운영자 간 긴밀한 의견 교류를 통해 맛의 기준을 통일함으로써, 축제 대표 먹거리인 빨간오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와 행사 당일에는 현장 위생 교육과 친절 서비스 교육을 함께 진행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신뢰받는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이번 품평회를 통해 제1회 축제보다 한층 향상된 맛의 품질과 운영 수준을 확보해, ‘먹고 즐기고 감탄하는 축제’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품평회는 단순한 사전 점검이 아니라, 빨간오뎅의 맛을 표준화하고 축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대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는 29일 가평군청에서 산림청, 북부 지방산림청, 지역주민, 인근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을 막기 위한 지역방제 거버넌스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산주, 지역주민, 전문가 등의 참여를 바탕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성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북미 대륙이 원산인 소나무재선충이라는 눈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의 작은 선충이 소나무류 안으로 들어가 급격히 번식하면서 단기간에 소나무류를 고사시키는 시들음병이다. 한번 감염되면 치료회복이 불가능하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가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현황 및 방제전략 ▲국립산림과학원의 소나무재선충병 생태와 방제 등을 공유했다. 경기도는 올해 재선충병 방제예산 총 153억 원을 확보했다. 도내 22개 감염시군의 재선충병 확산저지와 산림자원 보전을 위해 심각지역, 일반지역, 청정전환 대상지역으로 구분해 지역 실정에 맞게 수종전환, 소구역모두베기, 예방나무주사 등을 통한 맞춤형 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김일곤 경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청 복지과와 홍천문화원은 2026년 1월 29일 프랑스대사관 초청으로 주한 프랑스대사관 초청 행사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홍천군이 쥴 장루이 소령 추념식을 지속 추진해 온 데에 대해 프랑스대사관이 감사의 뜻을 표하며 마련한 자리다. 쥴 소령은 유엔군 프랑스대대 군의관으로 한국전쟁에 파병된 인물로, 1951년 5월 8일, 장남리 지뢰밭에 고립된 한국군 2명을 구출하다 지뢰를 밟고 중상을 입은 뒤 전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천군은 1986년 쥴 소령을 추모하는 동상을 건립했으며, 전쟁 속 희생과 연대의 의미를 기억하기 위한 추념식을 홍천문화원과 함께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홍천군의장,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권혁동 제11기동 사단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 단체장 등 150여 명 참석하는 등 많은 관심 속에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홍천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프랑스대사관과의 교류를 지속할 뿐만 아니라 보훈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홍천문화원과의 협력을 통해 역사와 문화 교류를 확대하는 등 한불 우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가 341억 원에 달하는 소방공무원 미지급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2010년부터 16년에 걸친 소방공무원의 숙원이 해결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초과근무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온 값진 헌신과 노동의 기록”이라며 “이번 조치를 통해 소방공무원의 16년 숙원에 정당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잘 마무리하겠다”며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경기도는 경기도 전·현직 소방공무원 8,245명에게 341억 원의 미지급 초과근무수당을 3월 31일까지 모두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수원고등법원은 지난 1월 13일 ‘이자 제외, 원금만 지급’ 결정을 내리고 이에 대한 화해권고를 경기도와 전·현직 소방공무원에 전달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는 법무부에 화해권고 결정에 대한 검사지휘를 요청했고 23일 ‘이의없음’ 결정이 나면서 초과근무수당 지급이 확정됐다. 현행 제도는 행정소송의 경우 최종 결정에 대해 법무부의 지휘를 받도록 하고 있다. 341억 원은 고등법원 화해권고에 따른 것으로 전·현직 소방공무원이 청구한 총액 563억 원 가운데 이자 222억 원을 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는 29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농어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열고, 2027년 농림축산식품부 국비 예산 신청사업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번 심의회에는 농업 관계기관과 농업인단체, 지역 농업 전문가 등 위원들이 참석해 올초부터 접수된 87개 사업(총사업비 1천389억원)의 적정성과 필요성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요 사업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15억원) △상당생활권 농촌중심지활성화 및 기초생활거점육성 사업(21억원) △농촌공간정비 사업(90억원) △친환경농업기반구축 사업(20억원) △시설원예 ICT 융복합 사업(27억원) △물류기기 공동이용 지원 및 식품소재·반가공산업 육성(22억원) △축산악취개선 사업(16억원) 등이다. 또한 심의회에서는 지역 농업의 생산성 향상과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쟁력 있는 농업·농촌 육성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반영해 농림축산식품부에 국비사업을 신청하고,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심의회를 통해 의결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예산으로 이어질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는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 버스정보안내기(BIT, Bus Information Terminal) 신규 설치 및 노후 교체 사업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신규 버스정보안내기 40대를 설치하고, 내구연한 경과 등으로 성능이 저하된 노후 버스정보안내기 69대를 교체했다. 특히 도농 균형발전 차원에서 그동안 설치가 미흡했던 시외 지역과 교통 소외지역 정류장을 중심으로 안내기를 확충해 시민들의 교통정보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 도농 균형발전을 위한 특별교부세를 재원으로 추진한 만큼 신규 설치는 농촌·시외 지역의 주요 정류장을 우선 대상으로 했으며, 노후 교체는 장기간 사용으로 가독성이 떨어지거나 고장이 잦은 기기를 우선 선정해 추진했다. 이에 따라 청주시가 운영하는 버스정보안내기는 총 1,005대로 늘어났다. 시는 올해에도 신규 설치 10대, 노후 교체 25대 등 버스정보안내기 신설·교체 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버스정보안내기는 시민들이 가장 체감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가 1.2조 원 규모의 대규모 민간 자본을 유치하며 미래 디지털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다. 천안시는 29일 충남도청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용성 ㈜금강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금강은 서북구 직산읍 군서리 일원 10만 2,642㎡ 부지에 2026년 2월부터 2028년 6월까지 총 1조 2,000억 원을 투입해 AI 데이터센터를 신설한다. AI 데이터센터는 160MW급 대규모 전력을 사용하는 시설로, 이미 1차분(80MW)에 대한 전기사용계약을 한국전력과 완료했다. 자금 운용은 파인앤파트너스자산운용이 맡아 사업의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이번 유치는 천안이 첨단 산업 데이터 허브로 거듭나는 강력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해 지역 경제의 혁신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문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경은)에 수제청 60개와 건강식품(지역특산물) 12세트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2026 희망온기 나눔’ 사업으로 마련됐다. 공사 신입직원들이 직접 만든 수제청(딸기·레몬)과 지역특산물을 각 군·구 자원봉사센터에 배분했다. 센터는 배분받은 물품 중 일부를 문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으며, 전달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유중형 센터장은 “이번 나눔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임직원들의 따뜻한 참여로 마련된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7일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 체계를 강화하고자 ‘곧바로병원 신경과 구본국 원장’을 협력 의사로 신규 위촉했다. 이번 협약 체결과 신규 위촉을 통해 센터는 임상 평가와 보호자 면담 등 진단 과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진단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치매 조기 검진은 치매 진단 이력이 없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검진은 1단계 인지 선별검사, 2단계 진단 검사 순으로 진행되며, 협력 의사의 소견에 따라 3단계 감별 검사(뇌 영상 촬영, 혈액검사 등)를 협약병원과 연계해 최종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신규 위촉을 통해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센터에는 국제성모병원 구본대 교수, 곧바로병원 구본국 원장, 인천적십자병원 최석홍 과장이 협력 의사로 활동 중이며, 검사 예약은 치매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센터가 오는 31일 센터 정식 개관에 앞서 신규 공간을 미리 선보이는 ‘프리오픈(PRE-OPEN)’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AI 및 요리 특성화 시설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공간의 활용도를 사전 점검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AI 기술로 이미지를 설계해 실물 뱃지를 만드는 ‘AI 툴 활용 뱃지 제작’ ▲최신 유행 요리를 직접 만드는 ‘두바이 쫀득 쿠키 체험’ ▲시설 라운딩 및 SNS 이벤트 등이다. 특히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자치 기구 청소년들이 직접 안내와 체험 지원에 참여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파일럿 운영은 정식 개관 전 시설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프로그램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과정이다.”라며, “지역 청소년들이 쾌적하고 최첨단화된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센터는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렴해 시설 운영 체계를 보완하고, 향후 청소년들이 공간 운영의 주체가 되는 ‘주도적 참여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해 나갈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가 지난 28일 남부종합시장 공영주차장(인하로266번길 5) 개장식을 개최했다. 남부종합시장은 그동안 주차 공간 부족으로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어왔으며, 인근 도로의 불법 주정차 민원도 지속해서 제기됐다. 이에 구는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주차 환경 개선 사업 선정에 따라 약 3년간 주차장 확충을 추진 해왔다. 구는 이번 주차장 개장으로 고질적인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시장 접근성을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차장은 지상 3층 4단 규모(연면적 2,947.18㎡)로 총 86면의 주차 공간을 갖췄으며, 오는 2월 시범 운영을 거쳐 3월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특히 인근 주안7동 제3 노외주차장과 주차권을 공유하는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이용객 혼선을 방지하고 주변 시장과의 상생 체계를 마련했다. 남부종합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주차 문제로 발길을 돌렸던 고객들이 다시 시장을 찾길 기대한다.”라며, “시설 개선에 맞춰 상인들도 서비스 교육을 강화해 친절하고 쾌적한 시장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급변하는 다문화 사회에 대응하고 학교 현장의 다문화교육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6일부터 28일까지 제주도 일대에서 ‘다문화교육 36.5 현장지원단’ 몰입형 연수를 실시했다. 교육청 관계자와 현장지원단 등 32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이주배경학생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다문화 교육 정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했으며, 특히 ‘읽걷쓰’를 기반으로 한 다문화교육 사례 공유와 탐방 중심의 몰입형 연수로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 연수 참가자들은 제주 지역의 대표적인 다문화·평화·생태 교육 현장을 탐방하며,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다문화교육 방안을 모색했다. 탐방 프로그램은 ▲이주여성의 삶을 그린 시그림책 ‘꽃이 된 씨앗’ 북토크(토산초등학교) ▲세계시민·평화교육 사례 공유(제주국제평화센터) ▲지역사회 연계 다문화교육 운영 사례 이해(제주다문화교육센터) ▲생태·문화 다양성의 공존 가치 성찰(제주 곶자왈 숲 걷기)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2026년 현장지원단 운영 방향, 이주배경학생 한국어교육 지원 방안 등을 공유하며 지원단 간 협력적 네트워크를 공고히 했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의 김현진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김현준에게 ‘직진 고백’이라는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3MC로 함께하며, 재치 있는 분석과 공감, 솔직한 리액션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와 함께 '합숙 맞선'은 지난 4회 기준으로 동시간대 2049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오늘(29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홀연히 자취를 감췄던 엄마들이 최종 선택일을 하루 앞두고 귀환하며 지각대변동이 일어난다. 맞선남녀들의 설렘 가득한 데이트 현장에 갑작스럽게 양가 엄마들이 등장해, 데이트가 순식간에 ‘상견례’로 돌변하며 긴장감이 치솟는 것. 갑작스러운 상견례에 김묘진은 “데이트를 하게 해주셨어야죠! 왜 맞선을 하게 해주셨어요”라고 표효하고, 조은나래는 “상견례일 줄 알았으면 옷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2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방은희의 엉뚱 발랄한 일상이 공개된다. 방은희가 충격적인(?) 비주얼의 김밥을 선보여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 방은희는 집에서 특이한(?) 김밥을 싸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밥 위에 묵은지를 올리고 '바나나'를 통째로 넣은 이른바 '묵은지 바나나 김밥'. 이를 본 MC 현영이 "저게 무슨 바나나 보트도 아니고 무엇이냐"며 당혹감(?)을 나타냈고, 패널 신승환도 "지난번에도 파스타에 김치와 바나나를 넣지 않았나? (독특한 요리들을 보니) 김풍 작가의 향기가 난다. 누나는 '방풍(?)'이다"라며 이야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면서 신승환이 "'묵은지 바나나 김밥' 맛이 정말 궁금하다"고 하자, 방은희가 직접 만든 묵은지 바나나 김밥을 가져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퍼펙트 라이프' 출연진 중 가위바위보 내기에서 진 MC 오지호와 신승환이 '김밥 시식'에 당첨된 가운데, 과연 김밥을 맛본 두 사람의 반응은 어땠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방은희는 숨겨둔(?) 부캐, 방주비의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