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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백군기 용인시장, 용인시산림조합‘산림문화복합센터’ 준공식 참석

“관내 임업 경쟁력 높이고 조합의 자립 기반 확충에 큰 도움 될 것”

 

 

 

[타임즈 - 김시창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7일 용인시산림조합이 처인구 마평동 일대 건립한 ‘산림문화복합센터’ 준공식에 참여했다.

 

이날 준공식엔 백 시장을 비롯해 김상수 용인시의회 부의장, 임국빈 용인소방서장,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등 300명이 참석했다.

 

백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림문화복합센터가 조성돼 관내 임업 경쟁력을 높이고 산림조합의 자립 기반을 확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관내에서 생산‧가공되는 임산물의 활발한 유통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림문화복합센터는 처인구 마평동 227-4번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938㎡ 규모로 조성됐으며 숲 카페, 임산물직매장, 목재 문화 체험장, 상설 나무 전시판매장 등을 갖췄다.

 

용인시산립조합은 지난 2020년 산림청 산림조합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산림문화복합센터’를 건립했다. 총 사업비 25억원 가운데 국·도·시비가 7억원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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