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서부여성회관은 3월 17일부터 우선모집을 시작으로 ‘2026년 제2기 사회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6일부터 6월 20일까지 11주간 운영되며, 총 8개 분야 74개 강좌로 자격 취득과 취업·창업 준비, 디지털 역량 강화, 문화·건강 프로그램 등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폭넓게 마련됐다.
모집 기간은 우선모집 3월 17일부터 3월 18일까지, 일반모집 3월 19일부터 4월 3일까지, 추가모집 4월 3일부터 4월 13일까지로 구분해 진행된다.
주요 과정에는 △자격증 취득(공인중개사, 도배기능사 등) △취업 및 창업(바리스타, 헤어커트 등) △IT전문(컴퓨터 활용능력, 전산회계 등), △어학(영어, 중국어, 등) △문화아카데미(수채화, 기타 등) △웰빙건강(요가, 댄스 등) △주말 및 특강(주말요리, 기타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시민이며, 모든 접수는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다만‘어린이·청소년 기타교실’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3개월 기준 3만 6천 원부터 6만 원까지 강좌별로 다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서부여성회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명숙 인천시 서부여성회관장은 “시민 누구나 배움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용성과 전문성을 갖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