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3월 5일(목)부터 13일(금)까지 9일간 열린 제329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3차 본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5건, ▲「2026년 하하호호놀이터 송파구 1호점 재위탁 운영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2건, ▲「2026년도 관광진흥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등 총 8건의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혜숙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 중 구정질문을 통해 의원님들께서 제시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들은 송파구의 주요 현안을 점검한 결과”라고 강조하며, “집행부에서는 제시된 사항의 취지와 내용을 충분히 검토하여 향후 정책 추진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4월 1일부터 30일간 실시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와 관련해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결산검사위원들은 책임감을 갖고 내실 있는 검사에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