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는 올해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신청·접수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일정 자격요건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임업인이 지급 대상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접수로 나뉘어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임업-in 통합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임업직불금 등록정보에 변동이 없는 임가를 대상으로 모바일 간편 신청이 도입된다. 대상자는 문자 또는 카카오톡으로 안내받은 내용을 확인한 뒤 3월 31일까지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임가 소득 보전과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임업직불제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