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새해농업인실용교육(농기계안전사용)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안전 기준을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박영록 의장은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이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농기계는 농작업의 효율을 높여 주는 중요한 도구인 만큼,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준비와 점검이 곧 농업인의 삶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오늘 교육이 위험 요소를 다시 살피고 안전한 작업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영록 의장은 “홍천군의회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농업이 보다 안전한 환경 속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하겠다”며 “새해에도 농업 현장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