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 천현동은 지난 2월 5일 ‘천현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주관으로 관내 저소득층 40가구에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현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는 떡국을 드시고 따뜻한 명절이 되시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으며, 맞춤형복지팀에서는 그 마음을 담아 소외된 이웃 40가구에게 전달했다. 이날 정태임 위원장과 20여명의 회원들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이웃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소방서는 지난 2월 5일 파주 관내 한 음식점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직원의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큰 피해 없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화재는 오전 9시 30분경 주방에서 튀김기를 사용하던 중 하부에서 불꽃과 함께 타는 냄새, 검은 연기가 발생하며 시작됐다. 당시 근무 중이던 직원은 튀김기 후면에서 불꽃이 보이자 즉시 119에 신고하고, 주방에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진화했다. 불은 약 1~2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파주소방서에서 주방 내부에 남은 연기를 환기하고 추가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등 안전조치를 실시한 뒤 현장을 마무리했다. 이번 화재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는 사례다. 화재는 발생 초기 몇 분 사이 급격히 확대될 수 있지만, 소화기가 가까이에 비치돼 있고 사용법을 알고 있다면 큰 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특히 주택과 소규모 상가에서는 초기 대응을 할 수 있는 소방시설 유무가 피해 규모를 좌우한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화재는 초기 몇 분이 가장 중요하다”며 “각 가정과 영업장에서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세교동은 지난 4일 세교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경로당 23개소 회장을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 실무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도 경로당 운영을 위한 보조금 집행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평소 집행에 어려움을 겪는 보조금 회계처리 방법에 대해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특별히 보조금 운영 시 경로당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 사례에 대해 공유하며 경로당 임원들이 보조금 집행 및 정산 시 실수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교육을 기획했다. 더불어 경로당 운영의 애로사항 및 노인복지 건의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도영 세교동 노인회장협의회장은 “신규로 선출된 경로당 회장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 됐다”며 “경로당의 시각에서 필요한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는 유의미한 교육을 진행해준 세교동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경로당의 운영을 위해 봉사하는 임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말씀하신 건의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경로당과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원평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정성스럽게 준비한 쌀 10㎏과 떡국떡을 전달햇다. 원평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관내 취약계층이 풍성하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매년 이웃들에게 쌀과 떡국떡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원평동 새마을부녀회 심기숙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보람을 느끼며, 이번 설에는 더 많은 이웃분이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매년 나눔 행사로 이웃사랑에 대한 실천을 몸소 보여주시는 원평동 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는 지난 5일 신학기를 맞아 평택시 송북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중·고교 신입생 15명에게 입학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신학기를 맞아 학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고, 학생들이 희망찬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김기학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장은 “새 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생활에 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을 생각하는 따뜻한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미래세대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는 지역사회에 관심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미혼모·한부모가정 생필품 지원, 다문화가정 고향 방문 항공권 지원, 보양식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5일 지역사회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한 ‘설맞이 사랑나눔 만두빚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재료로 만두를 빚으며, 명절 음식에 담긴 가족의 정과 이웃사랑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빚은 만두는 관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으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명절을 함께 맞이한다는 공동체적 의미를 더했다. 한정헌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만두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의 정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이러한 따뜻한 활동이 지역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국민이 함께 국토를 깨끗하게 정비하는 대대적인 국민 참여 운동인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 정화 활동을 지난 5일 전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고덕면 주민을 비롯해 지역 내 단체와 민간기업이 참여하여 깨끗한 고덕면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고덕면은 설 연휴를 앞두고 방문객과 귀성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특히 고덕 나들목과 첨단대로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청소에는 고덕면 내 10여 개 단체와 삼성 및 에어포스트 임직원 70여 명이 참여해 약 1㎞ 구간을 정리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고덕면 이미지 조성에 기여했다. 고덕면 윤을숙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설 연휴를 맞아,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해 고덕면 주민과 지역단체, 민간기업이 마음을 모아,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청소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덕면의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주민 참여 캠페인을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시민들의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고혈압․당뇨병 표준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뇌혈관질환은 암을 제외한 만성질환 중 사망률이 가장 높은 질환으로, 선행 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을 초기에 적절히 관리하면 뇌졸중, 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이에 안중보건지소는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광역교육센터의 표준화된 교육 자료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 등 3명의 전문 인력이 팀을 구성하여 질환에 대한 이해부터 식이요법, 운동요법까지 통합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난 5일 시작된 1차 교육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혈압을 측정해보는 실습과 함께 개인별 측정 수치에 따른 맞춤형 상담이 진행되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안중보건지소는 향후 교육 전후 평가를 통해 참가자들의 건강 지표 변화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5일 장애 및 경계성 지능 등으로 돌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가구의 체계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하고자 ‘2026년 제1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평택시 희망복지지원단 주관으로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평택시가족센터, 평택장애인가족센터, 현일초등학교, 합정종합사회복지관, 안중소규모요양시설, 포승읍 맞춤형복지팀 등 7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안건은 아동의 일상생활 적응 돕기와 더불어 보호자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서비스 연계 방안이었다. 특히 아동의 특성에 맞는 적절한 양육과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문 기관을 통한 부모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병행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학교와 전문 복지기관 실무자들은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춘 일상 돌봄과 함께 가정 내에서도 일관성 있는 지도가 가능하도록 보호자 코칭 체계를 구축하는 실질적인 이행 계획을 도출했고, 아동과 부모가 모두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기관별 전문 자원을 통합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의 변화를 위해서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는 지난 5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회계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각 부서 회계업무 담당자 82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담당자와 회계업무 전담 인력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김재곤 정부회계연구원(주) 대표가 맡았다. 김 대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전문 강사로 활동하며 정부·지방회계 분야에서 다년간 강의와 자문을 수행해 온 회계 전문가다. 교육에서는 회계 기본 개념부터 실무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사례까지 폭넓게 다뤘다. 특히 사전에 질의 사항을 접수해 교육 대상자의 업무 수준과 관심 사항을 반영해 강의 내용을 구성했으며, 사례와 질의응답 중심으로 진행해 실무 적용도를 높였다.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강의 내용, 업무 활용도, 전달 방식 등 모든 항목에서 응답자의 93%는 ‘매우 만족’, 7%는 ‘만족’으로 응답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회계업무 담당자들이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실무 대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회계업무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5일 시청 다산홀에서 ‘2026년 상반기 회계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회계 업무 전반에 대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회계처리 오류를 예방하고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부서별 회계 실무자와 신규 공무원 등 1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회계 기본원칙 및 절차 △예산 집행 절차와 세출예산 집행 기준 △지방계약과 감사 사례 등 회계업무 수행에 필요한 핵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명으로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네이버 대표 카페 ‘예산회계실무’의 운영자이자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알려진 최기웅 강사를 초빙해 실무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회계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회계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공직자의 직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상·하반기 정기적인 회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3월 7일 정약용도서관 공연장에서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남양주시 2027~2028학년도 대입전략설명회’를 열고, 이에 앞서 2월 9일부터 참가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새 학년이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변화하는 대학입시 환경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새로운 입시 제도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EBS 입시대표강사 김진석, EBS 입시전문가 조만기,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 멘토가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2027학년도 대입 핵심 가이드 △2028학년도 달라지는 입시 제도 이해 △지역의사제 주요 내용 안내 △대학생 선배가 전하는 대입 준비 경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부터 시행되는 지역의사제 관련 제도의 취지와 전형 구조를 함께 안내한다. 남양주시가 지역의사제 적용 권역에 포함됨에 따라 관내 학생들의 의대 진학 기회 확대와 함께 남양주시의 교육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우수 인재의 지역 정착과 학군 경쟁력 강화, 인구 유입 등 교육과 의료가 연계된 선순환 구조도 형성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3월 19일부터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6 상상더이상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열고, 이에 앞서 2월 9일부터 참가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정비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신규 구역 지정 등 논의가 활발해짐에 따라, 사업 초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방지하고 시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정비사업에 대한 시민의 주체적인 참여를 이끌고 원도심 발전의 동력을 마련해 균형 있는 도시 성장을 이뤄나갈 방침이다. 교육은 오는 3월 19일부터 4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되며,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6회에 걸쳐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6층 다목적공연장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정비사업 개념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구성·운영 △사업시행계획 인가 절차 △토지 등 소유자와 조합원 자격 기준 △시공사 선정 기준과 계약 업무 △조합 임원의 역할과 관련 소송사례 등 실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강사진은 교수와 변호사 등 해당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전체 6회 중 4회 이상 참석한 시민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한다. 수강 신청은 2월 9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설 명절을 앞두고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가 금곡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관내 경로당 20개소를 순회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는 인사와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금곡동 유휴부지를 활용한 지역 어르신케어센터 조성계획을 설명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금곡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준비했으며, 경로당 어르신들이 떡국을 드실 수 있도록 가래떡 1상자와 사골국물을 전달했다. 김영필 주민자치위원장은 “금곡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사회와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의태 센터장은 “이번 순회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을 직접 뵈며 어르신들의 소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사회단체들과 협력해 관내 어르신들에게 금곡동만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5일 청년창업센터에서 청년 인재 연계 플랫폼 ‘정약용의 후예’ 간담회를 열고,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운영 방향과 확대 계획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정약용의 후예’는 프리랜서와 자영업자, 엔잡러 등 다양한 형태로 활동하는 청년 인재가 자신의 역량을 알리고 협업과 프로젝트 기회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시는 취업 알선이 아닌, 청년의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지역 안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는 연결의 장으로 플랫폼을 운영해 왔다. 시는 지난 2025년 비예산 사업으로 플랫폼을 시범 운영했다. 그 결과 총 64명의 청년 인재를 시 청년 공식 블로그에 소개했고, 이를 통해 300여 건의 협업과 일자리 연계가 이뤄졌다. 다양한 분야의 청년이 지역 기관·기업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플랫폼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사업 실적과 2026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청년과 관계 부서가 사업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했다. 이어 참여 청년의 자기소개를 통해 각자의 재능과 활동 분야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시는 2026년부터 ‘정약용의 후예’를 예산 사업으로 전환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가구당 1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일직동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새해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송문섭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숙 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나눔 실천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설날에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으로 저소득가정 식사 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등 지역밀착형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직장‧공장새마을운동진천군협의회(회장 고인수)는 지역 어르신들의 가스사고 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어르신 가구 가스안전기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후원금 120만 원을 진천군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사업에서는 ‘불안은 줄이고, 안심은 더하고’라는 주제로, 가스 사용 빈도가 높은 고령 가구에 자동 차단 기능이 탑재된 가스안전기를 설치해 화재, 질식 사고를 방지한다. 협의회는 자체 모금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으로 관내 재가노인 100가구에 가스안전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고인수 회장은 “어르신들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실질적 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진천군협의회는 매년 저소득층 반찬 나눔, 독거노인 집수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6일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과 ‘문화예술을 통한 장애 인식 개선 및 포용적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장애 예술 분야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장애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 내용은 ‘장애 예술 및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문화예술 공연·전시·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기타 협약 목적에 부합하는 사항에 대한 협력’ 등이다. 신트리도서관은 시립장애인예술단과 도서관 공간을 활용한 음악회,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장애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포용적 문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을 매개로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도서관이 지역사회의 포용과 공존을 실현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6일 3월 개교 예정교 주변 통학로를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인천검단호수초등학교, 인천신검단중학교, 인천단봉중학교 주변 통학로를 대상으로, 개교를 앞둔 신설학교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개선사항을 조치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은 서구청, 서부경찰서, 학교 관계자가 참여해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설치 예정인 교통안전 시설물 확인, 통학로 내 신호체계 점검, 통학로 위험요소 파악, 통학 동선과 주변 교통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유관기관에 요청해 개교 전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고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을 꼼꼼히 점검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5일 청사 소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북부 학교운동부 체육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관내 초·중학교 학생선수 중 뛰어난 역량과 잠재력을 입증한 11명의 우수 선수가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수여식에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선수들을 비롯해 학부모, 지도교사 등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장학증서 수여를 통해 학생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기쁨을 함께 나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선수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하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며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 체육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