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병오년 새해를 맞아 계경목장 오포점이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나눔에 나섰다. 계경목장 오포점은 2일 결식아동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박태준 대표는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병오년 새해 시작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태준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결식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경목장 오포점은 매월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5만 원 상당의 외식 이용권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범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확보를 위해 국가철도공단이 추진 중인 지하철 4호선 과천정보타운역 신설 사업과 관련해, 철도공사 현장 안전기준 강화로 인해 개통 일정이 조정되는 상황에 대해 지속적인 대응과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과천시는 작업 인력 보강과 열차 종합시운전 기간 조정 등 현실적인 대안을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가며, 사업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과천정보타운역 신설 사업은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조성에 따라 증가하는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정부과천청사역과 인덕원역 사이에 중간 정거장을 설치하는 대규모 철도 인프라 사업이다. 과천시는 당초 2026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관계기관과 협력하며 행정적 지원을 이어왔으나, 최근 철도공사 현장 안전기준 강화와 연이은 철도 사고의 여파로 선로 작업 여건이 제한되면서 공사 기간 조정이 불가피해졌다고 설명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그간 현장 점검과 관계기관 협의를 지속해 왔으며, 2024년 3월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20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소방서는 1월 2일 오전 파주시 현충탑에서 참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참배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재난 현장에서 희생된 동료 소방공무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배는 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헌화와 분향으로 시작해 잠시 묵념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국가와 시민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했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이번 참배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다짐을 다시 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2026년에도 변함없는 책임과 사명으로 시민 곁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이번 참배를 통해 직원들은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2026년에도 책임감 있는 자세로 소방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월 5일부터 2월 8일까지 한 달간 워크온(WalkOn) 앱 내 ‘평택시민 모여라’ 커뮤니티를 통해 제1차 걷기 선착순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2026년 첫 번째로 추진되는 걷기 프로그램으로, 하루 8,000보 이상 걷기를 기준으로 총 200,000보를 달성한 시민 중 선착순 6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5천 원)을 지급한다. 성공 시 상품권은 2월 9일 지급될 예정이다. 걷기는 관절에 부담이 적으면서도 전신을 고르게 사용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일상 속 신체 활동량을 자연스럽게 늘리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규칙적인 걷기 실천은 혈액순환 개선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스트레스 완화와 집중력 향상 등 정신건강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평택시는 이러한 걷기 운동의 장점을 시민들이 즐겁게 실천할 수 있도록, 워크온 앱을 활용한 참여형 걷기 프로그램과 다양한 미션형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챌린지는 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1월 2일 평택시 오성 지역아동센터는 “목돌이,모자,장갑 등 방한용품 전달식”을 가지며 따뜻한 연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에게 연말의 따뜻한 지역을 선물하며,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기부 행사는 지역 상점과 전국의 뜨개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한 “따뜻한 겨울나기 뜨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 됐으며 평택(고덕동 소재)의 헬로니터스 동호회원 A씨는 “작은 손길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행사를 추진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싶다”고 전했다. 오성지역아동센터(교사 문은영)는 “직접 손으로 떠 준 겨울용품이라 더 큰 의미가 있다. 아이들이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각자의 재능을 나눌 수 있는 이런 캠페인을 함께 하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지역상점과 동아리,아동센터 간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길 희망하며, 오성면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돌보고 연대하는 움직임이 넓게 확산되도록 관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12월 24일 평택시 오성면 지역아동센터는 “2025년 산타가 간다” 사업에 선정되어 아동 개개인의 희망이 반영된 선물과 음식을 지원 받아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 연말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은 “산타가 직접와서 선물을 주고 친구들 앞에서 공연도 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 라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오성지역아동센터(센터장 심재숙)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지를 직접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에게 연말의 따뜻한 지역을 선물하며,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우리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시는 지역아동센터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아동의 복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일, 이태린(서재초6), 이태현(서재초3) 어린이가 연초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컵라면 40박스를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두 차례 기부에 이은 세 번째 나눔으로, 아이들이 용돈을 모아 스스로 준비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태린 어린이는 “그동안 기부를 하며 많은 응원을 받아 힘이 됐고, 앞으로도 동생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세 번째 기부까지 이어진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고,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컵라면 40박스는 송북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빠짐없이 전달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2월 31일 관내 공동주택 미분양 해소와 분양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동주택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평택시 분양시장 동향과 향후 공급 계획을 공유하고, 최근 신규 공급된 공동주택단지들의 분양 촉진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브레인시티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대형 지역개발 호재를 분양 홍보에 적극 활용할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이 가운데‘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조성사업’은 2025년 12월 실시설계 착수와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실행 단계에 진입한 대표적인 개발사업으로 소개됐다. 또한‘아주대학교병원 건립사업’역시 2031년 개원을 목표로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준비 중인 만큼, 향후 정주 여건 개선과 주거 수요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타 지역에 비해 개발이 지속되고 있는 여건을 고려해, 향후 공급 물량을 감안한 가운데 현재 분양이 완료되지 않은 단지들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아울러 공동주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윤창철 의장과 최수연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2일 오전 현충탑을 참배하고 시무식에 참석하며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시무식에 참석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의회 청사 2층 대회의실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며 ‘희망찬 2026년’ 새 출발을 다짐했다. 윤창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는 시민의 뜻을 앞세우고 시민의 꿈을 키우는 해로 삼겠다”며 “양주시의회는 민의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강력한 말의 힘을 발휘하여 양주가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위상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주시의회는 2026년 총 회기일 수를 104일로 정하고, 정례회는 2회 36일, 임시회는 11회 68일 동안 운영할 계획이다. 새해 첫 번째 임시회인 제384회 임시회는 다가오는 1월 7일 개회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장흥면 맞춤형복지팀이 지난 1일 양주항공관측소 정상에서열린 ‘2026년 장흥면 해맞이 행사’현장에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해맞이 행사에 참석한 장흥면민과 유관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홍보 전단지 등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겨울철 위기 상황이 발생하기 쉬운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신속히 연계될 수 있도록 위기 이웃 제보 방법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해맞이 행사와 함께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추운 겨울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살피고, 지역복지를 실천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흥면은 앞으로도 계절별·상황별 복지위험 요인을 면밀히 살피고,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직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는 오늘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빵 5,000개 상당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을 비롯해 가연재활요양원, 회천3동노인복지관 등 지역 내 주요 돌봄기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전달된 빵은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골고루 배분되어 일상 속 작은 위로와 따뜻한 정을 전했다. 직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핵심 가치로 삼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빵 나눔은 거창한 지원보다는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나눔을 통해 이웃과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된 행사로, 참여자들의 진정성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오수영 회장은 “작은 빵 하나일지라도 이 안에 담긴 마음만큼은 따뜻하게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양주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직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는 취약계층 지원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2026년 주요 공공사업 발주 일정을 사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추진 예정인 공사·용역·물품구매 사업의 발주계획을 시 누리집(gm.go.kr)에 게시하고, 연간 발주 일정과 주요 사업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 발주계획에는 시정 운영에 따라 추진될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발주 시기, 예산 규모 등 핵심 내용이 담겼다. 관련 기업들이 사업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참여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시는 발주계획 사전 공개로 발주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관내 기업을 포함한 민간의 사업 참여 기회를 넓히는 한편, 사업 일정에 대한 예측 가능성도 높일 방침이다. 다만 공개된 발주계획은 예산 편성이나 사업 추진 여건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사항은 시 누리집에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홍병곤 회계과장은 “발주계획을 미리 공개해 기업들이 사업 준비에 참고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행정을 위해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발주계획은 광명시 누리집 ‘열린행정-입찰계약정보–발주계획’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박 시장은 2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시무식, 고등학교 졸업식, 직원들과의 떡국 나눔 등 새해 첫날 일정을 이어가며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한 해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병오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며,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는 시정을 펼쳐가겠다”며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광명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첫 일정으로 박 시장은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보훈단체장, 유관기관 단체장 등과 함께 현충근린공원 내 현충탑을 참배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광명시민의 안녕과 국가 번영을 기원했다. 박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고, 병오년 새해에도 시민의 삶을 지키는 시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후 광명시민회관에서 열린 시무식에 참석해 직원들과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시민주권, 평생학습, 탄소중립, 자원순환, 사회연대경제, 정원도시 등 광명시 6대 핵심 전략을 주제로 각 전략 관련 담당 직원들이 무대에 올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부열 위원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8박스를 기부하며 올해 첫 나눔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기부는 새해 첫 기부로 더욱 의미를 더했으며, 기탁된 라면은 중앙동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부열 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의 시작을 따뜻한 나눔으로 열어주신 김부열 위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돕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2024년에 이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 평가에서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체계 △서비스 접근성 △대상자 관리 및 연계 실적 등 8개 항목을 중점으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시는 운영 실적을 포함한 대상자 관리 등의 업무 추진 노력을 통해 2년 연속 최우수,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사업은 2024년 7월부터 시행 중으로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전문화된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마음건강돌봄, 자살예방, 정신질환 조기 발견을 위해 추진됐고 올해부터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앞으로도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마음건강을 돌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심리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의뢰서나 소견서를 갖추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에서 신청하면 되고 기타 사항은 여주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30일 여주농업협동조합에서는 여주시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365만원 기탁했다 여주농업협동조합은 2020년도 305만원, 2022년도 465만원, 2021년도·2023년도· 2024년도 각 365만원씩 기탁한 바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금년도 성금은 여주농업협동조합 임직원이 십시일반 모은 금액과 예적금 판매수익의 일부를 적립하여 마련한 것으로 여주시 성금 기탁 외에 관내 읍면동에도 현물(쌀)을 기탁했다고 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매년 연말연시 여주시 저소득층을 돕고자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 여주농업협동조합 이병길 대표자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여주시가 더욱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여주시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지난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집중 모금기간을 운영중으로 12월 30일 현재 여주시 및 12개 읍면동으로 모금된 성금이 총 4억3천7백만원으로 목표액인 4억원을 달성했으며, 남은 기간에도 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30일 동보전기 및 주식회사 부광에너지는 여주시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각 1,000만원을 기탁했다 동보전기(주)는 2020년도 100만원, 2021년도 500만원, 2022년년도 700만원, 2023년도 부터는 매년 1000만원씩 기탁했으며, 주식회사 부광에너지 또한 2023년도부터 매년 1000만원씩 기탁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여주시 저소득층을 돕고자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충종 대표님과 변우석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여주시가 더욱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금번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 지정기탁금으로 적립되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나룰초등학교는 6학년 진로교육 프로그램인 ‘CEO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미래 창업 역량을 강화했다. ‘CEO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실제 창업 과정과 유사하게 문제 발견부터 기획, 시제품 제작, 투자유치 사업설명회, 채용 박람회, 마케팅, 판매, 기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경험하는 실전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6학년 학생들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문제를 조사해 주제를 선정하고, 팀을 구성해 CEO, 기획, 재무, 홍보 등 역할을 맡아 하나의 기업을 조직했다. 특히 ‘투자유치 사업설명회’에서는 기업의 가치와 예상 고객층, 원가·수익 구조 등을 발표하고, 교직원으로 구성된 투자단의 피드백을 통해 사업 아이디어를 더욱 구체화하고 확장했다. 또한 지역의 (재)하남교육재단으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시제품과 상품을 개발하는 등 실제 창업 과정에 필요한 경험을 쌓았다. 교육과정 발표회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상품을 판매하며 제품의 필요성과 기능을 설명하고, 실제 경제 활동을 체험했다. 판매 후 발생한 수익은 졸업식 이후 하남 ‘소망의 집’에 기부하며, 경제 활동과 사회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도수초등학교는 12월 31일 오전 10시, 온누리관에서 졸업생 88명을 비롯해 교직원, 재학생, 학부모, 총동문회,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등 학교 공동체가 함께한 가운데 제88회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은 졸업생 전원이 학사복과 학사모를 착용하고 참여해 6년간의 학업을 마친 성취와 도수초 공동체의 일원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졸업생들은 학사모 던지기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향한 다짐과 기쁨을 함께 나눴으며, 졸업생 전원에게는 1인 1표창장이 수여됐다. 교사와 재학생들이 준비한 졸업 축하 영상과 둥당기 가야금 동아리의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은 졸업생들의 앞날을 응원하며 졸업식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 특히 6학년 담임교사 이광용 교사가 뮤지컬 *‘The Story of My Life’*의 삽입곡 ‘나비’를 직접 노래하며 졸업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이 곡은 작은 순간들이 모여 한 사람의 인생을 이루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날아갈 학생들의 성장과 독립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광용 교사는 “아이들이 지금의 모습 그대로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부초등학교는 학생 독서동아리 '書로나눔' 활동의 결실로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초청한 '제2회 초등 작가 책 발표회'를 지난 12월 31일 개최했다. 동부초는 ‘책으로 마음을 나눈다’는 의미를 담은 '書로나눔' 독서동아리를 매년 운영하며 학생 중심의 다양한 독서·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書로나눔' 3기는 4~6학년 16명으로 구성돼 매주 화요일 아침 등교 시간을 활용해 1~2학년 교실에서 책을 읽어주는 ‘리딩 멘토’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와 함께 그림책 정독, 주제 토의, 만들기 활동, 문예 창작, 문집 제작 등 폭넓은 독서 활동도 운영해 왔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16명의 학생 작가들이 직접 집필한 작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좀비, 추리, 탐험, 반려동물, 가족, 꿈, 야구 경기 이야기 등 다양한 장르의 창작물은 물론, 시간과 돈의 소중함을 전하는 교훈적 글과 국내 여행지 및 세계 인물 사전, 한국 문화 소개, 신기한 정보집 등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성이 담긴 작품들이 소개됐다. 발표 이후에는 작가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학생과 관람객 간의 활발한 소통이 이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