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생연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0일 위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바구니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다회용 장바구니를 주민에게 배부해 편의를 제공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함으로써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장바구니를 나누며 전통시장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장바구니 사용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근구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자주 찾으며 지역 상권이 활기를 되찾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의 뜻깊은 활동에 감사드리며, 행정복지센터도 전통시장 발전과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동두천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생명존중 거리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 1388청소년지원단, 동두천경찰서, 동두천시정신건강센터(자살예방센터), 동두천시성폭력상담소 등 청소년 관련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동두천고등학교 학생자치회와 보건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손팻말을 들고 친구들을 응원하며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큰 역할을 했다. 학생들은 ‘생명나무’ 활동으로 서로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디지털 학교폭력 및 딥페이크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또래 문화에 긍정적 변화를 이끌었다. 황상연 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단법인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생연1동 황매경로당 앞에서 경기도 자원봉사 리빙랩 사업 ‘해피투게더, 하나 되는 이웃 같이의 가치’를 주제로 보산초등학교와 함께 지역공동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산초교 학생 20명과 대한적십자봉사회 동두천시협의회, 수호천사 봉사단 18명이 참여해 경로당 앞 분리수거장 환경을 정비하고, 풀이 무성한 둔덕을 손질한 뒤 나무와 국화꽃을 심었다. 무더운 날씨에도 학생들은 자원봉사자와 교사의 안내를 받으며 쓰레기를 치우고 꽃을 심고 물을 주는 등 정성을 다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참가 학생 대부분은 외국 이주민 가정의 다문화 아동으로, 이번 활동을 통해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지역 봉사자들과 유대관계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봉사에 참여한 박형덕 시장은 “미래 세대 아이들이 직접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을 가꾸는 모습이 참으로 든든했다”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장도 “다문화 학생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주민들과 잘 어우러져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공직자 청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고위직과 신규 채용자·승진 임용자를 대상으로 대면 교육과 라이브 방송을 통한 비대면 교육을 병행해 진행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 강사 신민섭 씨가 강의를 진행했다. 그는 ‘당신은 원칙보다 예외를 더 궁금해하는 사람인가요?’라는 주제로 드라마·뉴스 등 사례 자료를 활용해 청렴과 소통, 갑질·을질(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쉽게 풀어 설명하며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형덕 시장은 “최근 젊은 직원들을 중심으로 조직문화에 대한 관심과 변화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라며 “시에서도 직급별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늘 교육이 조직문화를 한 단계 성숙시키고, 청렴과 소통의 동두천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1일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개업(소속)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2025년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2년마다 실시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2023년 교육을 이수한 개업(소속) 공인중개사 4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부동산 전문 강사가 ▲부동산 세제 실무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및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 실천 과제 ▲중개 관련 법령 등을 중심으로 실무 능력과 전문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박형덕 시장은 “불법 중개행위와 거래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공인중개사의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안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적극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3년 실무·연수교육을 받은 공인중개사는 올해 사이버교육 6시간과 집합교육 6시간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미이수 기간에 따라 20만 원에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0일 공원 분야 주요 공사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지는 상패근린공원과 생연문화공원 조성사업 현장으로,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테마형 도시 공원을 조성하고 시민 이용률이 높은 지역을 재정비해 일상 속 쉼터가 되는 생활형 공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박형덕 시장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시민 안전을 위해 시설물의 재해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우기철 이후에도 잦은 강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사면과 배수 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공원은 시민이 많이 찾는 공간인 만큼 이용객을 끌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조성하고, 시민이 불편 없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를 철저히 마무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가 오랜 기간 누적된 악취 민원, 대기질 저하, 재난·안전 사각지대 등 구조적 도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환경·안전 분야 중장기 전략 수립에 나섰다. 이번 전략은 단순한 도시 기반시설 개선을 넘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생활 전반의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본 전략을 수립한 (재)한국자치경제연구원은 시 전역을 분석한 결과, 축산 악취와 대기오염, 노후 하수처리시설의 성능 저하, 생활 안전 사각지대 등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중장기적·체계적 개선이 시급하다고 진단했다. 특히 하봉암동, 탑동, 생연동, 중앙동 일대는 악취 민원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으며, 방치된 빈집은 범죄와 안전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은 요인으로 지목됐다. 이 같은 분석은 시민 의견과도 대체로 일치했다. 시민 2,20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빈집 정비 및 활용 필요성을 꼽은 응답이 14.8%에 달했으며, 인터뷰 조사에서도 골목·이면도로의 CCTV 부족과 야간 조명 강화 요구가 다수 제기됐다. 하천 정비를 통한 악취·수질 개선과 산불 예방시설 확충 등 재난 대응력 강화에 대한 필요성도 시민이 공통적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이지무침, 소시지부침, 감자조림 등 반찬을 직접 조리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21가구에 전달했다. 정성껏 마련된 밑반찬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탁과 마음을 전하는 선물이 됐다. 김경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를 드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꾸준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행정복지센터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송내동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정기적인 밑반찬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로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경기문화재단 문화나눔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문화누리카드 문화 서비스 ‘누리터’ 행사를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연간 14만 원을 지원하며, 문화예술·체육활동·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 ‘누리터’ 행사는 문화누리카드 사용에 익숙하지 않거나 가맹점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생활용품, 체육·레저용품, 공예품 등이 전시됐고, 주민들은 실물을 확인한 뒤 현장에서 간편하게 구매 신청을 할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멀리 가지 않고도 필요한 물품을 문화누리카드로 결제할 수 있어 편리했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이번 찾아가는 문화누리터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와 함께 주민들의 문화복지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관내 주거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방역 서비스를 지원했다. 해당 가정은 바퀴벌레 등 해충이 발생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었으며, 주민 제보를 받아 사례관리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후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가정을 방문해 상담한 뒤 건물 전체에 대한 방역을 진행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의 건강이 우려됐으나, 이번 방역 서비스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행복나눔 손과발 봉사회는 지난 9일 이달 생일을 맞은 생연2동 독거 어르신들에게 밀키트를 전달하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행복나눔 손과발 봉사회는 2025년 1월부터 매달 생연2동 독거 어르신 가구를 찾아 영양을 고려한 밀키트와 1인 가구에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며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정문영 회장은 “이번 봉사가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어수정 작은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미술을 주제로 한 ‘책 속 갤러리’ 북큐레이션과 보태니컬아트 체험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큐레이션에는 미술의 기법과 역사, 예술가의 삶, 동시대 예술적 시도를 다룬 〈방구석 미술관〉, 〈세상의 모든 미술 수업〉, 〈사건 파일 명화 스캔들〉 등 15권이 선정됐다. 단순히 그림을 감상하는 데서 나아가 회화 예술에 담긴 의미와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연계 프로그램인 보태니컬아트 강좌 ‘꽃을 그리다’는 식물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관찰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통해 예술의 세계를 탐구하고 강좌를 통해 미술적 영감을 표현하는 입체적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북큐레이션 도서 목록과 강좌 정보는 동두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알림마당–작은도서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도서관 회원 가입 후 누구나 무료로 대출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경기아트센터와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제33회 경기도 청소년예술제 본선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올해 동두천시는 음악·대중문화·사물놀이·문예 등 4개 부문 8개 종목에 총 13팀, 131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그 결과 ▲경기도지사상 대상 1개·최우수상 1개·우수상 1개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 장려상 7개 등 총 10개 종목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서양음악 관악합주 고등부문에서는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대중문화 밴드 중등부문 한빛누리중학교 ‘윈즈업’이 최우수상, 사물놀이 선반 중등부문 신흥중학교 ‘신흥타’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밖에도 ▲서양음악 합창 부문 신흥중학교 ‘아미띠에’ ▲사물놀이 앉은반 부문 지행초등학교 ‘맥동’ ▲대중문화 댄스 부문 초등연합 ‘이지피지’, 동두천여자중학교 ‘크라티아’,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어스’ ▲대중문화 보컬 부문 한빛누리고등학교 이○연 ▲문예 시·산문 부문 사동초등학교 홍○서 등이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인플루엔자(독감) 유행 시기를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기간은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14일까지이며, 대상은 동두천시에 주소를 둔 만 14~64세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국가유공자다. 대상자는 동두천시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신분증과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복지카드, 국가유공자증 등 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이번 접종은 동절기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만 14~64세 취약계층을 동두천시가 자체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예방접종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필수 사업”이라며 “시민들께서는 접종 시기를 놓치지 않고 꼭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8일 생활임금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2.9% 인상된 11,1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생활임금제는 최저임금을 보완해 근로자가 인간다운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적정 임금 수준을 정하고, 실질적인 서민 복지 향상을 도모하는 제도다. 이번 생활임금은 2026년 최저임금 인상률과 시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됐다. 근로자 1인 기준 월 급여(209시간 기준)로 환산하면 2,319,900원으로, 내년도 최저임금 월 환산액보다 163,020원이 많아 생계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생활임금이 저임금 근로자의 소득격차 해소에 보탬이 되고,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9일 동두천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2층 공연장에서 열린 ‘고명환 작가 초청 강연’에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독서의 달’을 기념해 시민들과 고전의 가치를 되새기고 삶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송인 겸 작가 고명환은 자신의 경험과 고전에서 얻은 지혜를 바탕으로 ‘365일 가슴 설레며 일하는 법’을 전했다. 그는 고전에서 삶의 해답을 찾는 방법, 부와 성공에 대한 올바른 태도, 일상에서 실천할 자세 등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고전 속 인물과 사상가들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풀어내 시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도서문화사업소는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독서를 통한 자기 성찰과 배움의 기회를 얻고,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강연을 들은 시민들은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호평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방위산업 육성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포럼을 오는 9월 15일 오후 1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동두천 국가산업단지를 기반으로, 경기 북부를 첨단 방위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과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행사에는 방위사업청,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신한대학교 등 산‧학‧연‧군 전문가들이 참석해 ▲방산혁신 클러스터 정책 방향 ▲국가산단 연계 방산 전략 ▲국방벤처센터의 역할 ▲지역 산업의 방위산업 전환 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특히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유토론이 마련돼,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동두천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국방벤처센터 설립 공모사업 대응 역량을 높이고, 방위사업청·국방부 정책과 연계한 실행 계획을 도출할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8일 동두천시청 2층 상황실에서 올해 말 개소 예정인 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전문적 사업 추진을 위해 수탁기관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교육 분야 및 언어교육센터 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돼, 신청 기관의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발표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심사는 정량평가(30%)와 정성평가(70%)로 나누어 ▲교육 관련 위탁사업 운영 실적 ▲프로그램 운영 방안 ▲사업계획의 우수성과 적정성 ▲제안 내용의 참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시는 이번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 수탁기관과 9월 중 위·수탁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선정 기관은 향후 3년간 글로벌인재교육센터의 사업 운영과 시설 관리 전반을 위탁받아 운영한다. 시는 이를 통해 글로벌인재교육센터를 동두천 교육 발전의 거점이자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장은 “글로벌인재교육센터가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유아부터 초·중·고등학생까지 다문화·일반 학생들이 함께 성장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하반기 초등학교 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도 교육사업 추진에 앞서 학교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시의 교육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신규 교육사업 계획 설명 ▲교육발전특구 사업 추진 현황 공유 ▲학교별 건의사항 청취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교육은 미래 세대를 위한 가장 중요한 투자이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7일 오후 2시, 축산물브랜드육타운 야외무대에서 제10회 백세인생 희망나눔 콘서트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동두천실버팝오케스트라 주관으로 열렸으며, 노년층과 장애인을 포함한 4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세대가 어우러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공연에는 ‘나는 행복합니다’로 잘 알려진 가수 윤항기를 비롯해 가수 오은정, 황애란, 실버팝오케스트라, 청춘합창단, 한국무용팀 등이 출연해 다채롭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전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행사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찾아오신 모든 분들이 함께 즐기고 서로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