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2학기를 맞아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화재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야간 화재에 취약한 기숙사 운영 학교의 특수성을 고려해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학생, 교직원의 인명과 교육시설 재산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점검 대상교는 동두천지역 1개교, 양주지역 2개교로 총 3개교이며 교육지원청은 해당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교 관계자, 학교시설 유지관리 위탁 용역업체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항목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전기 및 가스시설 관리상태 △피난·대피 통로 확보 △전열기기 사용 안전관리 등으로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기숙사의 특성을 고려하여 안전취약 요소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학교 내 화재사고 사례를 공유하며 소방안전 관리실태 점검 및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시 점검을 통해 고장, 노후화 등으로 인한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즉각 개선 조치를 취하도록 안내하는 한편 화재 발생 시 초기 대피 및 화재대응 요령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동두천락페스티벌조직위원회 주최·주관으로 제25회 동두천락페스티벌을 9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사흘간 동두천 신천교 하부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에는 연인원 1만6천 명이 넘는 관람객이 현장을 찾아 지역 대표 음악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첫날 1천여 명으로 시작한 관람객 수는 둘째 날 7천여 명, 셋째 날 8천여 명으로 급증해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F.T 아일랜드, 노브레인, 소찬휘, 김현정, 서도밴드, 몽니, 롤링쿼츠 등 국내외 인기 밴드와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으며, 일반부와 청소년부 락밴드 경연대회 결선에서는 우수 밴드들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행사장에는 먹거리존, 체험존, 포토존, 홍보관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람객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지역 상인회와 푸드트럭, 먹거리 부스 등 25개 업체가 참여하고, 페이스페인팅과 응원봉 만들기 등 5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중앙동 재향군인회가 추석을 앞두고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물품은 종합선물세트, 섬유유연제, 치약, 칫솔, 라면 등 생필품으로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근학 회장은 “주변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동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재향군인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한적십자 봉사회 동두천지구협의회 송내동 봉사회는 지난 16일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나눔은 뜨겁게, 마음은 든든하게, 소불고기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소불고기 등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손수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윤옥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송내동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정성이 담긴 반찬 나눔에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은 물론 모든 주민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 봉사회 동두천지구협의회 송내동 봉사회는 구호물품 지원, 배식 봉사 등 지역 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중추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 사회단체협의회는 지난 17일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라면(20개입) 290개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중앙동 사회단체의 후원금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예치금으로 마련됐으며, 행정복지센터는 추석 연휴 전까지 각 통장의 협조를 받아 이웃돕기 물품을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도 살필 계획이다. 유재학 중앙동 사회단제협의회장은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 공동체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주얼리메이킹 동아리가 제9회 세종한글디자인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평생학습의 저력을 입증했다. 동아리 회원 유명숙 씨는 은세공과 전통매듭을 결합한 작품 2점을 출품해 특별상과 입선을 동시에 수상했다. 특별상 수상작 '세종대왕의 어지심으로 세상을 편하게 살다'는 『훈민정음 서문』 속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을 주제로, 우리 글을 통해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라는 뜻을 담았다. 입선작 '흐노니'는 ‘몹시 그리워하다’라는 뜻의 순우리말에서 착안해, 두 달 반 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은 조각과 매듭 장신구로 섬세하게 표현했다. 유 씨는 “좋은 경험과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주신 동두천시 평생학습관과 인덕대 김민호 교수, 전통매듭 지도를 맡아주신 점이갤러리 장문희 관장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은 2023년 주얼리메이킹 수업을 시작으로 동아리 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수상은 이러한 프로그램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한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지난 17일 지구별가족 6회기 프로그램으로 ‘협동! 우리 가족 팝아트 그리기’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거주 6세 이상 초등생 이하 자녀와 부모 30명이 참여했다. 참가 가족들은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을 채색해 가족을 상징하는 그림이나 초상화를 완성하며 정성과 사랑을 담은 작품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창의성과 자기표현력을 기르고, 공동 목표를 달성하며 자신감과 성취감도 높였다.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고 공감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도 이어졌다. 현장은 밝고 활기찼다. 한 부모는 “아이의 창의적인 모습을 보며 함께한 시간이 정말 특별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무뚝뚝했던 아버지들도 자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긍정적인 가족 관계를 형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정숙 센터장은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의 정서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고, 밝은 미래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두드림 뮤직센터는 지난 13일 열린 9월 상설공연에서 가수 이범학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이날 무대에서 가수 이범학은 대표곡 ‘이별 아닌 이별’,‘2대8’,‘풀잎사랑’,‘한잔의 추억’등을 열창하며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이끌었다. 공연은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호응하는 등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돼 음악을 매개로 한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됐다. 시 관계자는 “두드림 뮤직센터 상설공연은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인에게는 무대를 통한 창작 활동의 장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꿈나무정보도서관은 10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애니메이션 및 가족영화 4편을 무료 상영한다고 밝혔다. 상영작은 찰리와 초콜릿 공장, 레고 무비, 미니언즈, 미녀와 야수(실사판) 등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도서관 3층 ‘시네마천국’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도서관에서 영화를 즐기며 추억을 쌓고 즐거운 주말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16~17일 이틀간 동양대학교와 협력해 말라리아·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감염병 예방 인식을 높이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서는 ▲말라리아 위험지역과 증상 ▲코로나19 예방 수칙 ▲올바른 손 씻기 등 핵심 정보를 알리는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법과 기피제 사용법, 야외활동 시 주의사항 등 실천 가능한 안내가 큰 호응을 얻었다. 말라리아는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감염되며 일반적으로 7~30일(최대 1년 이상)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난다. 보건소 관계자는 “11월까지 모기로 인한 감염병 발생이 많은 만큼 야외활동 시 긴팔·긴바지 착용과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 달라”라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이후 추진한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이담초등학교 학생이 제46회 전국학생발명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2024년 2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뒤 ‘꿈이룸 글로컬 동두천’을 비전으로 삼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미래산업 인재 양성 도시 구축 ▲글로벌 인재 양성 도시 구축을 위해 13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미래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대학과 협력해 ▲찾아가는 SW·AI 선도학교 운영 ▲디지털 AI 기반 발명교육 지원 ▲미래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AI 교실 구축 등 교육 프로그램부터 인프라까지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한 이담초등학교 4학년 강무성 학생은 동두천시의 디지털 AI 기반 발명교육 지원을 통해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발명 아이템을 개발할 수 있었다. 동두천시 교육발전특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산업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동두천시 청렴 팝페라 콘서트 교육'(이하 ‘콘서트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 교육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업무로 지친 직원들에게 문화 공연을 통한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팝페라 공연을 비롯해 청렴도 분석, 조직문화 개선 토크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각종 방송과 무대에서 활약한 전문 공연진이 팝페라와 색소폰 연주를 선보였으며, 청렴 전문 강사가 동두천시 청렴도 분석 결과와 갑질 예방 등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주제로 강의와 토크를 진행했다. 콘서트에 참여한 직원들은 “청렴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가장 재미있었던 교육이었다”, “노래, 진행, 메시지 모두 인상적이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박형덕 시장은 “이번 청렴 팝페라 콘서트 교육을 통해 음악으로 마음을 채우고, 청렴과 존중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직원 모두가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동두천시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6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출전을 위한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황주룡 시의회 부의장, 추철호 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이사, 종목단체 관계자, 선수단 및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제36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파주시 일원에서 열리며, 동두천시는 축구·육상·합기도 등 20개 종목에 총 638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선수들은 종목별 훈련과 체력 강화, 실전 대비 연습을 꾸준히 이어온 만큼 우수한 성과가 기대된다. 결단식은 동두천시체육회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박형덕 시장의 단기 전달과 선수대표의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선수대표의 힘찬 선서가 울려 퍼지자, 현장은 결연한 각오로 가득 차 대회에 임하는 선수단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박형덕 시장은 “선수단 여러분 뒤에는 동두천 시민의 힘찬 응원이 함께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주길 바란다”라며 “동두천시는 선수들이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남다른 애향심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화합에 헌신한 시민을 발굴해 수여하는 제37회 동두천시 시민대상 수상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1989년 제정된 동두천시 시민대상은 시의 명예를 높이고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해까지 169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는 4개 부문에서 13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였으며 최종적으로 4명이 선정됐다. 올해 수상자는 ▲사회봉사 부문 윤문희 씨 ▲효행선행 부문 채임순 씨 ▲문화예술 부문 김재만 씨 ▲체육진흥 부문 박용선 씨다.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인 윤문희 씨는 1999년 동두천라이온스클럽을 시작으로 적십자 희망풍차 구호품 전달, 복지 사각지대 독거노인 발굴, 생명사랑 1:1 꾸러미 활동, 환경정화 및 야간 방범 등 다양한 자원봉사에 힘써 왔다.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지역 복지 증진과 공동체 의식 고양에 앞장선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효행선행 부문 채임순 씨는 오랜 세월 시부모를 정성껏 봉양하고 이웃 어르신을 내 가족처럼 돌보는 등 효행의 본보기가 됐으며,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자녀를 훌륭히 양육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025년 7월부터 11월 초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등 방과후학교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감 공약인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다양화와 농어촌 및 저소득층 밀집지역 등 소외지역 학생의 요구를 반영해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공교육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동대학교와 연계하여 운영되는 ‘창의 요리 연구소’프로그램은 학생 진로와 흥미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학생들의 직업 체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갖게 된다.‘하루를 라이브하다’프로그램은 동두천시 청소년문화의집과 협력하여 운영되며, 영상 제작 및 편집, 미디어체험, 지역 탐방 활동을 한다. 학생들은 직접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면서 자발성과 표현력을 키우고, 문화예술 분야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임정모 교육장은 “학생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역량을 키우기를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오는 9월 20일(토) 동두천 종합운동장에서 '2025 시민화합 한마당 대축전'을 성대히 개최한다. 행사는 동두천시가 주최하고 동두천시와 동두천시체육회가 공동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생연1·2동, 중앙동, 보산동, 불현동, 송내동, 상패동, 소요동 등 8개 동 주민이 모두 참여하는 대규모 시민 운동회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 시민이 하나 되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 대축전은 과거 ‘시민화합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2022년 박형덕 시장 취임 후 운동회 성격을 반영해 '시민화합 한마당 대축전'으로 명칭을 바꾼 뒤 그 취지를 이어오고 있다. 2년마다 열리던 대회를 시민들의 호응과 참여 열기를 반영해 매년 개최하게 됐으며, 시민 공동체 정신을 다지고 지역 화합을 넓히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 잡았다. 행사는 동별 선수단 입장, 식전 공연, 개회식, 경기, 폐회식 순으로 진행되며, 경기 종목은 굴렁쇠 굴리기·바구니 공넣기·투호 던지기·신발 양궁·풍선탑 쌓기·짐볼 릴레이·400m 계주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박형덕 시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저소득 어르신 15가구와 함께 상패수변공원에서 황톳길 걷기와 건강증진 체조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상반기 황톳길 걷기 사업의 연장선으로, 고령화와 고독사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고 신체 건강을 돕기 위해 마련된 상패동 협의체 특화사업이자 2025년 동 특수시책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하반기에는 폭염 대비 안부 확인 과정에서 발굴된 어르신도 함께 참여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황톳길을 함께 걸으며 간단한 도구 체조를 즐기고, 협의체 위원들과 도시락을 나누며 담소를 나눴다. 박종규 공동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밝은 미소로 걷기와 체조에 적극 참여해 주신 덕분에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취약 어르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주민자치센터는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4분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문화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에어로빅·생활댄스·요가·골프교실 등 12개 프로그램(14개 반)에서 총 346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업은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운영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생연1동 주민자치센터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대리 접수는 불가하다. 프로그램별 수강료는 3개월 기준 4만 5천 원(골프교실 30만 원)이며, 현금 또는 계좌이체로 선납해야 한다. 만 65세 이상, 장애인, 수급자, 국가유공자(본인)에게는 수강료 50%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김상수 생연1동 주민자치회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봉사단체 한우리는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라면(20개입) 100상자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2019년 지역 청년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한우리는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정기적으로 사회복지단체에 성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중앙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허훈 한우리 회장은 “이웃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명절을 맞아 기부에 동참해 주신 한우리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동두천시 재향군인회가 추석을 앞두고 이웃돕기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물품은 종합선물세트, 섬유유연제, 치약, 칫솔, 라면 등 생활필수품으로, 상패동 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석훈 회장은 “이번 나눔이 한가위를 맞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어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상패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생활용품을 후원해 주신 재향군인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