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는 오는 1월 20일부터 30일까지 관내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투명하게 공유하고, 생활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시장이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기존의 관행적인 보고 형식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발언 기회를 대폭 늘리는 등 실질적인 ‘현장 소통’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행사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관련 실·국장 등 주요 공무원들이 배석한다. 시민들의 건의 사항에 대해 시장이 즉석에서 답하는 ‘즉문즉답’ 시간을 통해 행정의 속도감을 높일 예정이며, 추가 검토가 필요한 복합 민원은 관련 부서를 통해 즉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속하게 관리할 방침이다. 순회 일정은 1월 20일 천현동과 감일동을 시작으로 관내 14개 동 전체를 방문하며 진행된다. 시는 더 많은 시민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지난 1월 9일부터 일반 시민 참여자 모집을 진행 중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1월 10일 서울시 중랑구 소재 한길교회가 빼벌마을 취약계층 4가구에 연탄 1천 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고산제일교회와 한길교회가 함께 연탄 봉사를 기획해 추진한 나눔 활동이다. 한길교회 청년부 및 중‧고등부 20여 명이 직접 빼벌마을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연탄을 전달하며 대상 노인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윤성연 한길교회 청년부 회장은 “고산동 빼벌마을 이웃들을 위해 청년부와 중‧고등부가 힘을 모아 연탄 봉사를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을 직접 뵙고 연탄을 전달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지속적으로 연탄 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고산동 이웃들을 위해 연탄 봉사를 진행해 주신 한길교회 성도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센터에서도 사각지대 없는 복지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이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경섭 동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녹양배드민턴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의정부시 체육진흥위원회가 1월 9일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새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년 2월 시민의 건강과 체력을 증진하고 자발적인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설치된 의정부시 체육진흥위원회는 ▲범시민 생활체육 운동 전개 ▲동별 체육 행사의 개최 ▲체육동호인 활동의 육성‧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각 동 회장들은 최근 늘어나는 다양한 체육 수요에 발맞춰 동별 체육활동 지원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체육인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체육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체육 정책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시민 누구나 즐겁고 활기차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 중 영양 보충 및 영양교육이 필요한 100가구를 대상으로 1월부터 2월까지 ‘한 그릇 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했으며, 관내 한식당 ‘아국오국’의 국 세트 후원으로 진행된다. 아국오국은 1세트당 8종의 국으로 구성된 국 세트 100개를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했으며, 지난 12일 기탁식을 가졌다. 후원된 국 세트는 담당 아동 사례관리사가 각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올바른 식생활을 위한 영양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아국오국 대표는 “아이들은 우리 모두의 희망인 만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국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식사하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의정부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지역 내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기준 ‘착한 청년가게’로 삼정제빵소를 선정했다. ‘착한 청년가게’는 창업 7년 미만의 19~39세 청년이 대표로 있는 가게 가운데, 청년 근로자를 채용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곳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가게에는 인증 현판 제공과 함께 시 홍보 매체를 활용한 홍보 지원이 이뤄진다. 시는 이번 선정을 통해 지역에서 성실하게 성장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의 사례를 알리고, 청년 창업 친화적인 지역 환경 조성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김영리 청년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착한 청년가게 선정을 비롯해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2026년 ‘저장강박 의심 가구 주거환경 특수 청소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저장강박 의심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인력과 자원 부족으로 적절한 서비스 연계에 어려움이 있는 현실을 고려해 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다. 시는 2023년부터 해당 사업을 시작해 2023년 10가구, 2024년 7가구, 2025년 4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해 왔다. 2026년에도 저소득층 저장강박 의심 가구를 대상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주변에 저장강박 의심 가구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가 있을 경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또는 관할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저장강박 문제는 일회성 지원으로 해결되기 어려운 만큼,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지속적인 관리와 연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임차인을 대상으로 이미 납부한 보증료의 전액 또는 일부(최대 40만 원)를 지원해, 전세 계약 종료 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위험을 줄이기 위한 안전장치다. 지원 대상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으로 ▲전세보증금 3억 원 이하이면서, 소득 기준 ▲청년 가구 연 5천만 원 이하 ▲청년 외 가구 연 6천만 원 이하 ▲신혼부부 가구 연 7천500만 원 이하인 의정부시 거주자다. 다만,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등록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 보증료 지원을 받았던 보증과 동일한 보증서 번호로 재신청하는 경우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 희망자는 안심전세포털 또는 정부24를 이용하거나,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의정부시청으로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 중 하나”라며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 고등학생 연합회는 지난 10일, 미추홀구 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미추홀구 고등학생 연합회 발기인 총회’를 개최하고 공식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 이번 총회에는 구 관내 고등학교 학생회장 및 부회장 등 학생 자치 대표들이 참석해 연합회의 설립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각 학교의 자치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간 교류·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청소년이 주도하는 연합 활동 체계를 만들어 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연합회는 이번 총회에서 대표단을 구성하며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 대표단을 중심으로 △학생 자치 네트워크 강화 △청소년 참여 확대 △학교 간 공동 프로젝트 추진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연대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학교 현장과 일상에서 제기되는 의견을 모아 청소년 관점에서 필요한 의제를 발굴하고 학생 사회의 실질적 변화를 이끄는 ‘협력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한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학생들이 스스로 연합체를 구성해 목소리를 모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19조의2에 따라 성평등가족부 주관으로 2년마다 실시된다. 시설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시설 안전 등 총 7개 분야와 7개의 안전점검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특히, 평가 세부항목과 관련해 건축·토목·기계·전기 등 종합안전·위생 점검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했다. 박건호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장은 “앞으로도 부평구 청소년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시설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 부개어린이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겨울독서교실 ‘책과 코딩이 만나는 상상 놀이터 : 옥토스튜디오’를 운영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 프로그램은 오는 2월 3일~6일까지 총 4차시 과정으로 진행된다. 겨울독서교실은 ‘슈퍼 거북’, ‘책 먹는 여우’ 등 도서를 함께 읽고 책의 주제를 탐구한 뒤,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생각을 확장하고 상상력을 표현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도서관은 프로그램 종료 후 우수 참가자를 선정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관장상과 부개어린이도서관 관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부개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초등학생 5~6학년 12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개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겨울독서교실은 어린이들이 책의 메시지를 스스로 해석하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표현해 보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 공공폐수처리시설 단순 관리대행업을 수행 중인 4개 기업이 지역사회 나눔에 뜻을 모았다. 당진시는 리뉴어스㈜, ㈜두현이엔씨, 유한회사 일토씨엔엠, 한종산업개발㈜ 등 4개 기업이 13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총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원익 리뉴어스㈜ 본부장, 최용한 ㈜두현이엔씨 본부장, 박병수 유한회사 일토씨엔엠 본부장, 정송태 한종산업개발㈜ 본부장을 비롯해 오성환 당진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업별 기탁 금액은 리뉴어스㈜와 ㈜두현이엔씨가 각 600만 원, 유한회사 일토씨엔엠과 한종산업개발㈜가 각 400만 원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시 공공환경시설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기업들이 지역사회 나눔에도 함께해 주셔서 매우 뜻깊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과 따뜻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원익 리뉴어스㈜ 본부장은 “당진시와 함께 공공환경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탁이 어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당진도서관은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동네와 함께 읽는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지역서점 및 도서관 동아리와의 협력을 통해 이용자 참여형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독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진행되는 그림책 북큐레이션‘그림책 모아모아섬’은 도서관 동아리‘크레용’과 협력해 해시태그를 활용한 월별 추천 그림책을 전시하여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책을 접하고 창의적인 독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는 2월부터는 연계 독후활동인 '그림책 모아서 꼼지락'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2층 일반자료실에서는 관내 5개 지역서점이 참여하는 주제별 북큐레이션‘우리동네 책지도’를 운영한다. 매월 지역서점이 직접 추천하는 주제별 도서를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하고, 전시와 연계한 독서문화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참여 이용자를 대상으로 지역서점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 증정 행사를 운영해 실제 서점 방문과 책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약사회는 지난 10일 열린 제37회 서구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이웃사랑 성금 및 관내 저소득가정 모범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서구약사회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서구청에 전달했으며,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고자 노력하는 관내 거주 고교생 7명에게 각 7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서구약사회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며 “또한 구민에게 안전한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지역 보건 향상에 기여하는 약사회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강범석 서구청장은 “매년 서구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서구약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 보건 발전을 위해 서구약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구약사회는 약물 오 · 남용 방지를 위한 학생 약물 안전사용 교육 및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 심야 시간 안전한 의약품 공급을 위한 공공심야약국에 적극 동참하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2026년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8만5천여 건, 28억9천4백만 원을 부과하고 올해 2월 2일까지 납부를 당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부과액은 관내 인구 증가 및 상권 확대로 인해 전년 대비 9천 7백여만 원(3.49%) 증가한 수치이다.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는 2026년 1월 1일 현재 음식점, 이·미용업, 임대사업자, 학원, 통신판매업 등의 각종 면허를 소지한 자에게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올해 2월 2일까지이다. 지방세 납부는 고지서가 없이도 가능하며 ▲전국 금융기관 방문 CD/ATM(현금자동입출기) 조회 납부 ▲ARS 전화 납부 ▲인터넷사이트 위택스, 인터넷 지로에서 조회 납부 ▲스마트 위택스(앱)를 통한 모바일 납부가 가능하다. 타인 카드로 납부할 경우 고지서에 기재된 전자납부번호를 조회해 납부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경기침체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방재정 발전을 위해 성실 납부해 주시는 구민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린다”라고 말했다. 검단 외 지역 면허세 문의는 서구청 세무2과 취득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9일 통계업무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통계조사 부문)’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한 이번 수여식에서 광업·제조업조사와 전국사업체조사 등 국가통계조사를 성실히 수행하고, 신뢰도 높은 통계자료 생산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포상은 전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통계조사 추진 체계, 현장 관리, 조사 품질 및 데이터 활용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기관을 선정했다. 특히 서구는 검단, 청라, 루원시티 등 대규모 신도시 조성으로 인해 타 지자체 대비 사업체 수가 급증하고 조사 범위가 광범위해 조사 여건이 매우 어려운 환경이었음에도, 자체 종합 추진계획과 인력 동원 계획을 수립하여 예산 범위 내에서 효율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조사 결과를 각종 정책 수립과 행정서비스 개선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등 통계 기반 행정 구현에 기여한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신 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는 13일 JB주식회사가 (재)천안시복지재단에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충남권역 도시가스 공급 업체인 JB주식회사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2,000만 원 상당을 천안시에 기탁해 왔다. 이외에도 충남도를 비롯한 아산, 세종 등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우재화 JB주식회사 대표는 “안정적인 도시가스 공급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이 없도록 안전한 공급에 힘쓰고 지역 복지 향상에도 성실히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깊은 관심과 책임 있는 나눔을 실천해 준 JB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계양도서관은 2월부터 11월까지 순회사서를 배치해 지역 내 작은도서관의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순회사서는 관내 작은도서관을 순회하며 장서관리 전반 지원,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 기획·운영, 도서관 운영 인력 대상 실무 교육 등을 수행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순회사서 지원은 작은도서관이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계양구 작은도서관들이 주민과 더욱 가까운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시각장애인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나눔과 배려의 읽걷쓰 디지털 필사 봉사활동’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디지털 필사 봉사활동’은 신간도서 및 시각장애인의 요청 자료를 MS워드로 작성하는 활동이다. 완성된 필사 자료는 시각장애인이 음성과 점자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자료로 변환해 ‘국가대체자료공유시스템(DREAM)’에 업로드 후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화도진도서관 담당자는 “‘디지털 필사 봉사활동’은 장애인의 독서권 보장과 정보 접근성 확대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봉사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시민의 미디어 역량 강화와 콘텐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 영상 제작 스튜디오 공간인 ‘이음’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을 통해 조성된 미디어 창작공간 ‘이음’은 2023년 개관 후, 총 2개의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지역 주민의 미디어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음 1실’은 1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독립적인 촬영 및 편집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이음 2실’은 모니터링 시스템과 카메라 화면 전환, 크로마키 배경 삽입이 가능한 전용 조종실을 갖췄다. 특히 ‘이음 2실’은 다수의 인원이 동시에 협업할 수 있는 넓은 작업 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전문적인 영상 제작과 단체 체험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천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대관할 수 있으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후 승인 절차를 거쳐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