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2월 6일(금) 18시 송파구청 4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4 송파구 체육인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올 한 해 체육분야에서 큰 활약을 펼쳐온 송파구 체육인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 소통과 대화합의 장이었으며, 특히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고 지역사회에 봉사한 유공체육인 표창도 함께 이루어져 더욱 의미있는 자리였다. 이혜숙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올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달려온 송파구 체육인들 모두 수고 많으셨다. 생활체육을 활성화시키고 건강한 송파를 만들기 위해 늘 애써주시는 송파구 체육인들께 감사드리며, 송파구의회에서도 건강한 송파를 만드는 데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혜숙 의장을 비롯하여 송파구의회 이강무 도시건설위원장, 이하식 의원, 최상진 의원이 참석하여 송파구 체육인의 밤 행사를 함께 축하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2월 5일(목) 17시 송파구 더베네치아 연회장에서 열린 ‘2024 송파 힐링산악회 송년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국민의례 △내빈 소개 △회장 인사말씀 △축사 △기념촬영 △만찬의 순서로 진행되었고 그 후 색소폰 연주, 노래자랑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이혜숙 의장은 축사를 통해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송파 힐링산악회 송년회 개최를 축하드린다. 등산은 체력을 증진하고 건강을 도모하는 데 있어 최고의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내년에도 산을 사랑하는 힐링산악회가 더 왕성한 활동을 하고, 송파에서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를 만들어가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2월 4일(목) 17시 위례 밀리토피아호텔에서 열린 민주평통 송파구협의회 4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열린 회의는 개회선언, 내빈소개, 개회사 및 축사, 3분기 의견수렴 결과 설명, 4분기 주제설명, 김진명 작가의 초청 강연이 있었고, 이어 탈북민 의견수렴이 진행되었으며 다음으로 2024년 협의회 통일사업 평가 및 2025년 주요사업계획 발표 후 나눔 바자회, 폐회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혜숙 의장은 축사에서 “민주평통 송파구협의회가 2024년 활동들을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활발한 활동 이어가길 바란다. 올 한해 우리 대한민국은 대외적, 대내적으로 격동기를 겪었다. 하지만 좀 더 나은 자유대한민국을 만들어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그 과정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장 이혜숙 박종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상진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상진 의원 발언하기에 앞서 청장님, 뭐 웃자고 하는 얘기지만 예산심사가 눈앞이다 보니까 구정질문 답변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톤이 다운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앞서 우리 구청장께서 유감을 표명한 것에 대해서 잘 결정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다만, 이건 이거고 행정감사를 통해 발견된 공직기강 해이는 반드시 시정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송파구의 그리고 구청장의 위상을 위해서 본 의원은 구정질문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삼전동, 잠실3동을 지역구로 하는 최상진 의원입니다. (영상자료 제시) 당연한 사실이지만 여기 계신 모든 의원님들은 강력한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그 권한은 민주주의를 뿌리로 하여 선거라는 제도를 통해 구민의 대표자로 선택을 받아 위임받은 그 자체로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위대한 상징과 같은 것입니다. 의회에 출석하신 구청장도 마찬가지입니다. 65만 송파구민의 대표자이자 선거를 통해 공권력을 위임받은 지방자치단체 장입니다. 아시겠지만 오늘은 우리가 선거를 통해 위임받은 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장 이혜숙 서강석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집행부의 답변에 대한 보충질문을 받겠습니다. 이하식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이하식 의원 의석에서 ― 없습니다.) 질문하실 내용이 없으므로 일괄질문·일괄답변은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이어서 일문일답을 진행하겠습니다. 박종현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현 의원 구정질문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짧게 한 말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집행기관과 의회 사이의 의견차이나 또 여러 가지 고민들로 인해서 원만하게 시간들이 지나오지 않았던 것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마 그 부분을 잘 풀어나가기 위해서 오늘 서강석 구청장님께서도 유감의 표명을 하신 것 같은데 사실 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미안하다’라는 말이, ‘죄송하다’라는 말이 그렇게 어려운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한다’는 이야기는 내가 이유가 되지도 않을 수 있다는 얘기고 ‘모든 책임을 떠나서’라는 얘기는 내 책임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그냥 죄송하다고 하는 말씀이 왜 이렇게 어려운지 잘 모르겠습니다. 민선8기는 그동안 주권자 주민님들을, 우리 구민님들을 주인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이혜숙 의장님과 박성희 부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거여1동, 마천1·2동 지역구 의원인 행정교육위원회 이하식 의원입니다. ▶ 다사다난 했던 2024년도 벌써 얼마남지 않았 습니다. 올 한해 대내외적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 지만 슬기롭게 잘 헤쳐나왔습니다. ▶ 남은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여기계신 모든 분들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 어지시길 바랍니다. ▶ 새해에는 송파가 더욱 활기찬 도시, 활력있는 도시로 한단계 도약하기를 희망합니다. 활기가 넘치는 젊은 도시 송파구로 거듭나기 위해 서는 무엇보다 우리 지역 곳곳에 아이들이 뛰노는 소리, 웃음 소리가 넘쳐나야 합니다. ▶ 그러나 점점 놀이터에서는 아이들이 뛰노는 소리가 사라지고, 해가 진 가정집에서는 가족들이 둘러 앉아 정답게 웃고 떠드는 소리가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 이는 우리나라가 이제 심각한 저출산 사회로 접어들었기 때문입니다. ▶ 오늘 본 의원의 구정질문은 인구 소멸의 위기를 맞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하고 기본적인 요소인 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사말씀> ○ 존경하는 이혜숙 의장님과 박성희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서강석 송파구청장입니다. ○ 구정질문 답변에 앞서 지난 11월 19일 부터 27일 까지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 열과 성을 다하여 임해주신 여러 의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행정사무감사 기간 지적해 주신 내용들을 적극 검토하여 구정에 반영하고, 민선8기 송파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그러면, 이 하 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출산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송파구 일·가정 양립 지원 정책 강화’에 대해서 답변하겠습니다 ■ 먼저, ‘자동육아휴직제’ 에 대해 답변하겠습니다. ○ 우리구 직원들은 출산휴가 신청 시 육아휴직을 통합 신청하여 사용하는 조직문화가 정착되어 있어, 실질적으로 자동육아휴직제를 시행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 다만, 자동으로 육아휴직에 들어간다고 하면, 오히려 개인의 사정으로 출산휴가 이후 육아휴직 기간을 별도로 원하지 않는 직원들의 선택에 자율성을 제한할 수 있어, 현행 제도를 활용하여 직원들이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을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다음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 행정교육위원회(위원장 손병화)는 지난 11월 29일(금) 구립 최초 단독건물 미술관인 ‘더 갤러리 호수’ 개관 특별전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제318회 송파구의회 정례회 상임위원회 활동의 일환으로, 행정교육위원회 소관 ‘더 갤러리 호수’ 개관 기념 특별전을 방문하는 형태로 이루어졌다. 행정교육위원회 위원들은 ‘더 갤러리 호수’ 전시장을 방문해 시설 현황과 사업 추진 경과 등을 보고받았으며, 전시회 진행 상황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뒤 작품을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손병화 위원장과 정주리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이하식, 장종례, 김광철, 김영심, 박종현 의원 등 7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손병화 행정교육위원장은 “이번 개관 특별전은 현대미술에서 중요한 흐름을 주도해온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향후 이러한 수준 높은 전시회 등 다양한 전시를 구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우리 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이강무)는 지난 11월 18일(월)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삼전근린공원 공영주차장 및 위례호수공원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이강무 위원장과 배신정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김순애, 박경래, 김정열, 조용근, 곽노상 의원 등 7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삼전근린공원 공영주차장을 방문하여 시설현황 등을 보고받았으며, 지난 11월 21일 개정된 「서울특별시 송파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에 따라 송파구 최초로 설치된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운영 사항 등을 살펴봤다. 이어서 위례호수공원을 방문하여 현안사항에 관해 브리핑을 받은 후, 위례호수의 담수계획용량 및 계획하폭과 관련해서 SH(서울주택도시공사)와의 긴밀한 협조를 강조했다. 이강무 위원장은 “오늘 현장점검에서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며, 주민생활 개선을 향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1월 22일(금) 17시 송파구 석촌호수 동호에 새롭게 선보이는 구립미술관 ‘더 갤러리 호수’ 개관식에 참석했다. ‘더 갤러리 호수’는 구립 최초의 단독건물 미술관으로, 석촌호수 산책로와 연결되어 있어 산책과 함께 전시 감상도 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점이 특징적이며, 지상 1층 규모의 시설로 지상 1층과 지하 1층에 2개 전시장이 마련되어 있다. 이혜숙 의장은 “‘더 갤러리 호수’의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그동안 송파구에 미술작품을 즐길 만한 제대로 된 미술전시관이 없었는데 드디어 ‘더 갤러리 호수’가 개관하면서 오랜 염원이 이루어졌다.”라며, “‘더 갤러리 호수’가 송파의 명품 갤러리로 자리매김할 것을 바라며 더 많은 송파구민들이 문화예술에 가깝게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개관식에는 송파구의회 박경래 의원이 참석하였으며, 송파에 새로운 문화예술공간이 탄생함을 함께 축하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1월 22일(금) 14시 송파근린공원에서 열린 민주평통 송파구협의회 ‘통일대사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민주평통 송파구협의회에서 주관하였으며, 민주평통 위원들과 통일대사(북한이탈주민)들이 약 300박스 가량의 김장 김치를 담가 이를 송파구의 탈북민 급식소 및 관내 무료급식소 등에 전달한다. 이혜숙 의장은 통일대사들과 함께 직접 김치를 담그며, “송파구에 정착한 통일대사님들이 오늘 지역주민들과 함께 김장을 담그며 고향의 정을 느끼는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 송파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오늘 담근 김치로 이번 겨울을 훈훈하게 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1월 18일(월) 13시 송파구의회에서 ‘성내천 수변활력거점사업(이하 성내천 사업)’ 관련하여 의회를 방문한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성내천 사업’은 지난 22년 4월 서울시 ‘수변감성도시 추진계획’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성내천을 정비하여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도시공간이자 명소로 개발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에서 특별조정교부금 35억을 교부받아 23년 1월부터 추진하여 12월에 완공하는 것으로 당초 계획되었다. 하지만 ‘성내천 사업’은 서울시-송파구청 간 이견 대립으로 현재 사업이 중단되었다. 그간의 경과를 살펴보면, 23년 9월 송파구청이 ‘하천수위 문제’와 당초 계획에 없던 ‘디자인 전망타워’를 추가하며 계획변경을 요청하였고, 서울시에서는 ‘성내천 사업’은 사전에 안전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결정되었으며, 송파구청에서 제시한 ‘전망타워’는 사업 방향과 부합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변경불가’ 입장을 내놓았다. 24년 3월 송파구청은 반납 결정된 ‘성내천 사업’ 예산을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장지천 수변활력거점사업(이하 장지천 사업)’ 예산으로 용도변경해 줄 것을 서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는 11월 19일(화)에 제318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후 열린 윤리특별위원회(이하 윤리특위)에서 위원장 김영심 의원, 부위원장 정주리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이날 구성된 윤리특위는 김영심 위원장과 정주리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성호, 신영재, 박경래, 김정열, 김광철, 박종현, 장원만, 최상진, 곽노상, 전 정, 김샤인 의원 등 총 13명의 의원이 윤리특위 위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윤리특별위원회의 임기는 2026년 6월 30일까지이며,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자격 심사에 관한 안건이 회부될 경우 이를 심사한다. 김영심 위원장은 “윤리특별위원장으로 추천해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 구민들의 높아진 윤리의식과 청렴도에 부응하여 책임감 있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 더 나아가 청렴한 송파구의회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이혜숙 의장은 11월 21일(목)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 주관의 이 캠페인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아동학대를 예방, 긍정양육을 확산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송파구의회는 2015년 ‘서울특별시 송파구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2018년 ‘아동학대 예방 및 방지에 관한 조례안’ 등을 제정하는 등 아동의 권리 보호 및 행복한 삶을 위해 제도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혜숙 의장은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아이들은 존중받아야 할 소중한 인격체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양육하는 문화가 사회 전반에 확산되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한편 광진구의회 전은혜 의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이혜숙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용산구의회 김성철 의장을 지목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는 11월 19일(화) 열린 제318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후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에서 위원장 장종례 의원, 부위원장 박종현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이날 구성된 예결특위에는 장종례 위원장과 박종현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순애, 나봉숙, 김정열, 이하식, 조용근, 김광철, 최옥주, 김영심, 배신정, 장원만, 최상진 의원 등 총 13명이 이름을 올렸다. 예결특위는 오는 12월 16일(월)까지 「서울특별시 송파구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및 「서울특별시 송파구 2024회계연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에 대한 종합심사 후, 12월 17일(화)에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 상정하게 된다. 한편 송파구가 제출한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출 예산안 규모는 전년도 대비 2.57% 증가한 1조 2,394억 원으로, 이 중 일반회계는 1조 1,777억원, 특별회계는 617억 원이다. 이날 예결특위 위원장으로 선임된 장종례 의원은 “위원장으로 추천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집행부에서 제출된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5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 대로 명품거리, 진정 구민을 위한 길인가? ▶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방이1동, 송파1·2동 최옥주 의원입니다. ▶ 송파구는 66만 명의 송파구민이 함께 살아가는 서울의 초거대 자치구로, 서울 동남권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송파구에서 가장 상징적인 공간 중 하나가 바로 송파대로입니다. 송파대로는 구민 여러분의 일상과 지역 경제를 잇는 통로로, 그 중요성은 단순히 도로의 역할을 넘어 송파구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하게 합니다. ▶ 그러나 최근 추진되고 있는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사업은 그 의도와 취지가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사업 추진 과정과 계획에 있어 주민들의 걱정과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저는 구민 여러분께 이 사업의 현재 상황과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할 지점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 첫째, 상반된 메시지로 인한 주민들의 혼란입니다. ▶ 최근 송파대로를 둘러싸고 지역 내에는 두 개의 상반된 현수막이 게시되었습니다. 야당 지역위원장은 “교통체증 송파대로 차선 축소 중단하라”는 현수막을 내걸었고, ▶ 여당 지역구 국회의원은 그 위에 “송파대로 차선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15분 도시> 개념 도입을 제안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송파구의 내일을 고민하는 행정교육위원회 박종현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송파구가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15분 도시 개념을 도입하자는 제안을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모두가 함께 살기 좋은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 그것이 오늘 발언의 핵심입니다. ▶ 지난 2022년 11월 21일 열린 제298회 본회의 당시 저는 ‘2030년 송파의 샹젤리제 거리를 상상합니다’라는 제목으로 15분 도시 개념을 소개했습니다. 당시 저는 서강석 구청장의 공약사업인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 계획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공론장을 마련해 주민님들의 의견에 충분히 귀를 기울여야 하며,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제 민선8기가 19개월 남았습니다. 이 사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요. 잠시 후에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2024년 6월, 사단법인 한국지역경영원이 발표한 ‘대한민국 지속 가능한 도시 평가 순위’에서 송파구는 전국 5위,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송파구청 공무원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 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사랑하고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정 의원입니다. ▶ 본 의원은 지방재정의 효율성 원칙과 지방재정의 공정성 확보의 원칙에 근거하여 사계절 꽃길 조성사업에 관하여 검토 분석해 보고자 합니다. ▶ 송파구는 매년 사계절 꽃길 조성사업을 통해 구민 여러분께 아름다운 도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올해도 송파대로를 비롯한 주요 도심지 2,250㎡에 다섯 개의 테마 화단을 조성하고, 11개 노선에 1,000개의 걸이 화분과 오금역 사거리 등 주요 지점에 51개의 가로화분을 설치하여 도심 미관을 가꾸고 있습니다. ▶ 그러나 올해 꽃길 조성 사업 예산은 13억 5천만원으로, 전년도 24억 6천만원 대비 45% 감소했습니다. ▶ 이는 송파구의 재정자립도가 지난해 37.4%에서 올해 31.9%로 하락함에 따라 부서별 긴축 재정이 실시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그런데, 전년도에 약 1억 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집행된 중앙분리대의 걸이 화분용 자동 급수시설은 현재 방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이처럼 효율적인 예산 운용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에서 집행부는 구민의 소중한 세금 1억 여원을 낭비한 것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존경하는 66만 송파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방이2동, 오륜동 지역구의 김광철 의원입니다. ▶ 공유경제의 핵심인 ‘자원의 공유와 효율적 활용’이 반영된 개인형 이동장치, 즉 PM의 사용이 급증하면서 우리는 새로운 교통환경 패러다임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 PM은 「도로교통법」 제2조제19의2호에 따라 ‘원동기장치자전거 중 최고속도 시속 25km 미만, 차체 중량이 30kg 미만’인 것으로,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제15조제1항에 따라 안전확인 신고가 된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전동기의 동력으로만 움직일 수 있는 자전거를 말합니다. ▶ 2018년 우리나라에 도입된 공유 PM은 2020년 7만 대로 시작하여 2023년 29만 대까지 증가하였습니다. ▶ 전기를 사용하는 PM의 증가는 탄소배출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짧은 거리에 효율적인 이동 수단으로 교통 혼잡을 줄여 도시 교통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하지만 PM의 증가와 함께 안전사고, 주차 문제와 같은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 한국도로교통단 자료에 따르면, 전국 PM 교통사고는 2019년 447건에서 2023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장지천 위례호수공원, 주민여론 반영하여 조성해야 한다) ▶ 안녕하십니까? 거여2동, 장지동, 위례동이 지역구인 도시건설위원회 조 용 근 의원입니다. ▶ 지금 보시는 영상은 장지천 위례호수공원 음악분수 시험가동 영상입니다. ▶ 저는 위례신도시의 새로운 명소가 될 ‘장지천 위례호수공원’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 위례신도시는 국내에서 공영개발 방식을 전면 도입한 최초의 신도시로, 2008년부터 2017년까지 개발이 진행되었으며 2020년 이후에도 입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2024년 9월 기준 위례신도시의 인구수는 총 12만 6,168명으로, 이 중 송파구 위례동 해당 인구수는 4만 5천여명이 됩니다. ▶ 위례신도시는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로서, 많은 인구 유입과 함께 다양한 인프라 구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그러나,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대규모 공원 부족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 이러한 지역 과제 해결을 위해 현재 위례신도시 내 조성 중인 ‘호수공원’은 주민의 여론을 반영한 성공적 추진으로 송파구 랜드마크로 완성되어져야 합니다. ▶ 장지천 위례호수공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