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는 문의문화유산단지를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열두 달 신나는 문의문화유산단지’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유산의 가치와 매력을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계절과 월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문의문화유산단지로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1월 해맞이 행사 △2월 문산관 눈꽃 마당 △3월·9월 무형유산 공개행사 △4월 영산홍 필 무렵 △5월 ‘문산관에 왜 왔니 왜 왔니’(마당놀이 및 전통 공연·국가유산활용사업) △6월 모기장 음악회(국가유산활용사업) △7~8월 한여름 밤 야간산책 △10월 돗자리 독서 맛집 △11월 버스킹 공연 △12월 동지 세시풍속 체험 행사 등으로, 매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 성격에 따라 한시적 조기 개관 및 야간 개관도 병행할 방침이다. 이달에는 ‘문산관 눈꽃 마당’을 통해 눈이 내리는 날 문의문화유산단지 내 잔디광장과 문산관 일원에서 눈사람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운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는 시민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 한전선로 및 비선로 구간을 대상으로 가로수 가지치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주시 전역에서 실시되며, 총예산 16억 8천만원을 투입한다. 시는 도로변 가로수의 수형 정비와 생육 환경 개선을 통해 도시 미관을 향상시키고, 강풍·폭설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줄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가로수로 인한 교통안전 저해 요소를 최소화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로 환경을 전반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주요 간선도로와 생활권 도로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일부 구간은 작업 여건에 따라 교통 통제 또는 통행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면서 “시민 불편에 대한 양해를 구하며, 안전하고 신속한 작업으로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시는 버즘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버드나무 등 32종 9만 5천683본을 가로수로 활용하고 있다. 총연장은 820km에 달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 보건소는 2월 2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88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혈압, 혈당, 비만, 신체활동 부족 등 건강 위험요인이 있는 어르신이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다. 참여자는 스마트폰에 설치한 ‘오늘건강’ 앱과 스마트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해 집에서도 손쉽게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고, 보건소 전문인력의 컨설팅을 통해 생활습관 개선을 이어갈 수 있다. 시는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위험요인에 따라 필요한 기기를 선별해 무상으로 제공한다. 제공되는 기기는 손목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계, 혈당계, AI스피커 등이며, 참여자는 기기를 활용해 신체활동량·혈압·혈당 등의 건강 정보를 주기적으로 측정하게 된다. 측정된 정보는 ‘오늘건강’ 앱과 연동되어 자동으로 기록되며, 보건소 전문인력은 전송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이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맞는 맞춤형 건강 컨설팅을 제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생활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는 다자녀가정의 양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초(超)다자녀 가정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청북도가 초다자녀 가정 지원 기준을 기존 5자녀 이상에서 4자녀 이상으로 조정함에 따라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지원 규모는 4자녀 가구는 가구당 연 100만원이며, 5자녀 이상 가구는 18세 이하 자녀 1명당 연 100만원씩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2025년에는 5자녀 이상 가구 448명에게 총 4억 3천500만원을 지급했다. 2026년 확대 시행 시에는 4자녀 가구 620여명, 5자녀 이상 가구 400여명 등 총 1천20여명이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 자격은 청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부모(부 또는 모)의 가족관계등록부상 4자녀 이상 가구이면서, 주민등록표상 18세 이하 자녀 1명 이상과 동일 주소지에 거주하는 경우다. 18세 이하 자녀 수 산정 기준은 해당연도 12월 31일 기준이며, 지원금은 현금이 아닌 청주사랑상품권(청주페이)으로 분기별 25만원씩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은 언제나 책봄 정책을 활성화 하기 위해 2월 3일부터 3월 13일까지 북부권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같이(가치)책 독서마라톤' 참여자를 모집한다. 중원교육문화원은 3월 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독서마라톤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2026년 같이(가치)책 독서마라톤'은 학생들이 매월 읽기와 기록, 성찰 활동을 반복하며 꾸준한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다채움 플랫폼 ‘채움책방’을 활용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독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누적 독서량에 따라 12월에 구간별 완주증서와 기념품을 받게 된다. 참여 기준은 매월 1편 이상, 총 8회의 독후감상문을 업로드하는 것으로, 학년별 독후감상문 서식과 글자 수 기준에 따라 독서 권수가 인정된다. 독서 완주구간은 ▲소크라테스(8~16권) ▲플라톤(17~34권) ▲아리스토텔레스(35권 이상)으로 구분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중원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초등학교 3학년 진급을 앞둔 2학년 학생을 위한 진로 워크북 〈초2를 위한 슬기로운 꿈 디자인 프로젝트'를 제작해 도내 모든 초등학교에 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북은 초등 저학년의 발달 특성과 학년 진급에 따른 학습 환경 변화를 고려해 제작됐다. 특히 2학년에서 3학년으로 진급할 때 국어‧수학을 제외한 대부분의 교과목 명칭이 변경되는 등 학습 환경 변화가 큰 점을 반영해,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워크북은 ▲자기이해 영역 '나를 찾아가는 여행' ▲진로탐색 영역 '나의 꿈을 키워요' ▲성찰‧여정 기록 영역 '2학년을 돌아봐요' ▲도전‧발견 기록 영역 '3학년이 궁금해요' 등 네 영역으로 구성됐다. 자기이해 영역은 자신의 감정과 흥미, 성격을 살펴보며 생활과 관계를 돌아보도록 했고, 진로탐색 영역은 주변의 다양한 직업과 일의 의미를 알아보고 삶과 노동의 가치를 이해하도록 했다. 또한, 성찰‧여정 기록 영역은 2학년 한 해를 되돌아보며 자신의 성장을 확인하도록 구성했으며, 도전‧발견 기록 영역은 3학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송포동은 저소득 다자녀 가구에 매주 정기적으로 식품을 지원하는 ‘포동포동 사랑의 빵나눔’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을 시작으로 매년 진행돼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사업은 매주 금요일(주 1회) 송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자녀가 많은 저소득 가구 2가구에 유기농 밀로 만든 건강한 빵을 제공한다. 특히 이 사업은 일산서구 대화동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 모짜르트’의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9년 6월 개업과 동시에 송포동 행정복지센터와 이웃돕기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매주 다양한 종류의 유기농 빵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송포동 관계자는 “아이를 키우는 저소득 가정에 매주 따뜻한 먹거리를 전하는 이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본다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 후원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은 일산한울요양병원과 협력을 통해 저소득 의료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파스 한 장의 쉼표’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엽2동 행정복지센터와 일산한울요양병원이 지난해 12월 18일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민관협력 복지사업으로 의료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저소득 의료취약계층 어르신으로, 주엽2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어르신 40명을 선정해 파스를 1년간 정기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창섭 주엽2동장은 “일산한울요양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 자원과의 지속적인 연계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엽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의료·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오동 자유로마트가 설 명절을 맞아 고봉동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오동 자유로마트는 고봉동, 중산1동, 중산2동 등 인근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다년간 꾸준히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고봉동 행정복지센터와 고봉동종합복지회관을 통해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차형수 고봉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펼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고봉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창현 대표(자유로마트)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과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특히 후원 연계를 도와준 고봉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능곡동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월부터 3월까지 복지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도권 지원에서 놓치기 쉬운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 발굴 대상은 ▲비닐하우스 거주가구 ▲연탄 사용 가구 ▲기초생활수급자(탈락 가구 포함) ▲독거노인 ▲고독사 위험 가구 ▲위기징후가 있는 가구 등이다. 능곡동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통장단, 주민자치회,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등 민간단체와 협력해 주민 제보와 현장방문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단전·단수, 공과금 체납 등 행정 빅데이터를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을 진행할 계획이다. 능곡동은 발굴한 위기가구에 대해서 긴급복지 등 공적 지원을 연계하고, 필요한 경우 사례관리와 민간 후원까지 연결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미경 능곡동장은 “겨울은 취약계층에게 작은 어려움도 생존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놓치지 않도록 촘촘한 발굴과 신속한 지원에 집중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29일, 삼송서울정형외과에서 설 명절을 맞아 3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삼송서울정형외과는 2019년부터 명절을 앞두고 상품권을 후원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명절을 맞아 상품권을 후원했으며 저소득층,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재 삼송서울정형외과 원장은 “이번 후원이 주변 이웃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전달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효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도서지원 사업 ‘책과 함께 성장하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책과 함께 성장하기’는 효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맞춤형 도서를 지원해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과 정서·학습 능력 발달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이 독서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사고력과 표현력, 학습 역량을 함께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대상자의 연령과 관심사를 고려한 도서를 지원했다. 박정준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새로운 생각을 키우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미옥 효자동장은 “도서지원 사업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는 기회”라며 “우리 아이들이 꿈과 미래를 그려나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 시정명령을 받은 사실 공표시 신문 게재면 제한 규정 폐지 - 시행일: 2026년 상반기 · 주요내용 방미통위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은 사실을 신문에 공표할 때 게재면을 제한하던 규정을 폐지 * 국민의 주된 뉴스 이용이 인터넷 중심으로 변화된 환경을 고려 사업자가 시정명령을 받은 사실을 종이신문에 공표하는 경우 일부 페이지에만 게재 (일반신문) 2면, 3면, 사회면, 경제면/ (스포츠신문) 2면, 3면, 사회면 사업자가 게재면을 자율적으로 선택 가능 (「시정명령을 받은 사실의 공표기준(고시)」 개정) - 개정 상황은 방미통위 홈페이지, 법령정보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 고등학교 학점 이수 기준 완화 2026학년도 고등학교 1학년 및 2학년에 적용 · 공통 과목 과목 출석률, 학업성취율 · 선택 과목 과목 출석률, 학업성취율 · 창의적 체험활동 고교 3년간 창체 총 수업시수(288시간)의 2/3 이상 출석 · 공통 과목 과목 출석률, 학업성취율 · 선택 과목 과목 출석률 · 창의적 체험활동 학년별 수업일수의 2/3 이상 출석 ※ 공통 과목에 한하여 학업성취율 기준 미도달 시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이수로 학점 취득 가능 ※ 과목 출석률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100% 온라인 콘텐츠 추가 학습만으로 학점 취득 가능 ■ 과목 미이수 학생 학점 취득 기회 제공 과목을 이수하지 못한 경우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플랫폼 마련 또한 과목 미이수 학생이 온라인학교, 공동교육과정, 학교 밖 교육을 활용하여 추가로 과목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 · 미도달: 학점 이수기준(과목 출석률 또는 학업성취율)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 미이수: 학점 이수 기준에 미도달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월 30일, 과천시청에서 과천시 (시장 신계용)와 지역의 교육자원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미래교육 확대와 지속 가능한 지역교육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2026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과천시–경기도 교육청 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과천시의 공공·지역 교육자원을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함으로써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진로를 체계적으로 지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발굴·기획하고, 프로그램의 질 관리를 위한 자문과 교육공동체의 역량 강화에도 협력한다. 또한 과천시와 교육지원청은 매년 상호 협의를 통해 프로그램의 종류와 지원 규모를 정하고, 안정적인 교육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경기공유학교를 중심으로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과천시 내 공공기관 및 협력기관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학생 맞춤형 학습과 연계함으로써 학교 안팎을 아우르는 유연한 학습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승희 교육장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