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신인선 의원은 23일 제301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양시의 기본사회 전환을 촉구했다. 신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기본사회 비전을 고양시가 가장 먼저 실천하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본사회는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소득·주거·돌봄·교육·환경을 아우르는 사회로, 수도권 내 특례시이자 성장거점 도시인 고양시는 이를 실현할 최적의 지역이라고 밝혔다. 신 의원은 이러한 기본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아래 다섯가지 분야를 제안했다. 1. 기후·에너지 전환과 소득보장 결합 - 고양형 햇빛연금,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발전모델 2. 사회적 경제와 기본사회서비스 결합 - 사회적경제를 기본사회 인프라로 육성,‘사회적경제 클러스터’ 3. 생애주기 소득·돌봄 안전망 구축 - 고양형 생애주기 기본보장 패키지 4. 교통, 주거와 도시정책을 기본권으로 전환 - 고양형 사회주택, 기본주거도시계획 - 어린인, 청소년 교통비 지원, 교통소외지역 맞춤버스, 자율주행버스 5. 고양시민이 함께 설계하는 기본사회 -‘고양시 기본사회 추진위원회’구성 이 다섯가지 제안을 실현하는 것은 고양시와 고양시의회의 책무로, 기본사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의회는 23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1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날 박대성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차 본회의를 개의해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29개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상임위원회에서는 소관 부서별 2026년 시정업무보고를 청취했다. 또한, 의회운영위원회 1건(조례안 1건), 자치행정위원회 18건(조례안 17건, 건의안 1건), 도시산업위원회 10건(조례안 10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해 본회의에 부의했으며 모두 위원회의 심사 결과대로 의결됐다. 손성익 의원은 ‘파주시의회 자존심 회복과 정당한 의정활동 보장’을 위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고, 이정은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사업의 국가 재정 책임 강화를 촉구했다. 박대성 의장은“이번 임시회 안건심사를 위해 수고하신 동료 의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임시회에서 진행된 업무보고가 단순한 계획 설명이 아니라, 시민과의 약속이라는 점을 명심하여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평생학습의 지역 거점으로 조성한 소흘평생학습관이 첫 정규과정 운영에서 높은 시민 참여를 이끌어내며 안정적인 정착 단계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태봉공원 내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 마련된 소흘평생학습관은 생활권 중심의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로, 1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에서 인문교양, 자격증, 건강관리, 문화예술, 디지털, 생활상식 등 6개 분야 29개 강좌에 900여 명이 신청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가운데 25개 강좌에 430여 명이 최종 선정돼 현재 수업이 진행 중이다. 1기 정규강좌는 1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15주 과정이며, 평일 주간·야간과 주말 시간을 고르게 편성해 직장인부터 중장년층,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도구 필라테스, 인공지능(AI) 유튜브 영상 제작, 신나는 영어회화, 발레 등 신체활동과 디지털 활용, 실생활 적용 중심 강좌에 수요가 집중되며, 시민들의 학습 관심이 실질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강좌에 참여한 한 시민은 “집 가까운 곳에서 관심 있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익명의 기부자가 관내 취약계층 이웃 지원을 위해 약 40만 원 상당의 갈비탕 24인분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정서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 가구에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전함으로써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부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전달된 갈비탕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12가구에 지원될 예정으로, 바쁜 일상과 경제적 부담 속에서도 자녀를 양육하는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지난 22일 직원들의 복지서비스 전문성 향상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구성된 ‘마음은 즐겁게, 곳간은 풍요롭게 마음곳간 학습동아리’의 올해 첫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음곳간 학습동아리’는 대원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팀원 6명으로 구성되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학습과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주요 운영 내용은 ▲복지사업 업무 매뉴얼(지침) 숙지 및 담당 업무 연찬 ▲복지 민원 사례 발표 ▲복지 관련 시사 및 주요 이슈 공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효율적 운영 방안 모색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인프라 확대 방안 논의 등이다. 아울러 학습동아리에서 논의·학습한 내용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업무에 적극 반영하고, 직원 간 경험과 어려움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협업하는 과정을 통해 실질적인 업무 역량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자발적으로 구성해 운영하는 마음곳간 학습동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오산백합로타리클럽과 함께 2026년 첫 ‘행복동 찬찬찬’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복동 찬찬찬’은 관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불균형 해소와 돌봄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반찬을 조리·포장해 각 가정을 방문·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신장2동의 대표적인 복지 특화사업이다. 이날 활동에는 이은영 신장2동장과 전순선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1명, 오산백합로타리클럽 회원 10명이 참여했다. 특히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조리 봉사에 함께하는 한편, 떡과 귤, 홍삼사탕 꾸러미를 추가로 후원해 새해 첫 나눔의 의미를 더하며 지원 물품을 한층 풍성하게 구성했다. 곽미정 오산백합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봉사는 로타리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견고한 민·관 협력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적기에 지원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대원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박송실 씨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패딩조끼와 패딩바지 각 25세트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건강과 안전을 돕는 데 활용될 계획이다. 기탁자인 박송실 씨는 대원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으로, 평소에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주민들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오고 있다. 박 씨는 “겨울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황완순 대원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의 헌신적인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대원1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계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저소득층의 식료품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농식품 바우처 지원 사업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국내산 신선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로, 2025년에는 임산부·아동·영유아가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운영됐으나, 2026년부터는 청년층이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 가구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월 ▲1인 가구 4만 원 ▲2인 가구 6만5천 원 ▲4인 가구 10만 원 등으로 차등 지급된다. 바우처 카드는 오산시 내 농협 하나로마트와 편의점 등 지정된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전국 온라인 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구매 가능 품목은 국내산 과일·채소·육류·흰 우유·신선 달걀·잡곡·임산물 등 신선 식품 위주로 구성됐다.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대표전화 ARS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2일 ‘2026년 제1회 사례결정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하고, 학교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의심 사례 2건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다. 이번 심의는 교사와 학생 간 상호작용 과정에서 제기된 학대 의심 신고를 대상으로, 사실관계와 교육 현장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학교생활 중 발생한 구체적인 상황을 비롯해 아동의 정서 변화와 사건 이후의 심리적 영향, 지도 과정의 적절성 여부 등을 중심으로 사례를 세밀히 살폈다. 특히 교육적 지도와 학대 행위의 경계가 요구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아동의 입장과 권익을 최우선에 두고 신중한 판단을 진행했다. 한편, 오산시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교육·법률·의료 분야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 의심 사례에 대해서도 객관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심의를 이어가고 있다. 박현주 오산시 아동복지과장은 “학교는 아동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중요한 생활 공간”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제기되는 아동학대 의심 사례에 대해서도 아동의 안전과 권익을 중심에 두고 신중한 판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2일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6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산시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최희정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2일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향토음식연구회 연시총회 및 식문화교육’을 열고 새해 사업 추진을 위한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연시총회에는 향토음식연구회 회원 33명이 참석해 2025년도 사업결산과 2026년도 사업 및 예산 운영 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참석자들은 연구회의 안정적인 운영 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새해 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총회 종료 후에는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실습실로 장소를 옮겨 식문화교육이 이어졌다. 교육에는 회원 등 42명이 참여했으며, ‘우리 농산물 활용 장 만들기’를 주제로 보리막장 제조 실습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발효식품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향토음식의 가치와 전통 식문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양주시향토음식연구회는 연시총회와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회원 간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는 한편, 향토음식의 계승과 지역 식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연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향토음식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실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이문안호수공원에 시설 확충과 편의시설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해 올해 상반기 내에 이문안호수공원이 도심 속 힐링 명소로 새롭게 단장을 완료한다고 밝혔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아 온 이문안호수공원은 그동안 법정 도시계획시설(도시공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공원시설과 각종 편의시설 설치에 제약이 있어 환경 개선에 한계가 있었다. 구리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더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절차를 추진했으며, 2024년 4월 이문안호수공원을 ‘도시공원(수변공원)’으로 결정하고 공원 조성계획을 수립해 시설 확충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번 사업은 이문안호수공원의 수변 공간을 중심으로 수변무대와 수변나무 바닥(데크), 맨발 산책길, 공중화장실 등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이용 수요가 높은 시설을 조성하고, 건강·여가·문화 기능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구리시는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 등 외부 재원을 확보해 공중화장실과 맨발 산책길을 조성하고, 수변 무대를 설치해 각종 축제와 문화 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1월 20일 용현동 소재 소띠돈띠 횡성생고기가 설 명절을 맞아 송산1동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200kg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소띠돈띠 횡성생고기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은희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명절마다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소띠돈띠 횡성생고기 이은희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2일 엠엔테크(주)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엠엔테크(주)는 의정부시 공공재활용기반시설의 수탁운영사로, 환경·소각·수처리 시설의 설계, 시공,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환경 전문기업으로서 전국 7개소의 환경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재활용선별시설의 설계·제작·시공 분야에서 45건의 사업을 수행하는 등 환경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최기호 대표는 “공공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항상 무겁게 느끼고 있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시설 운영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의정부시 공공재활용기반시설을 책임지고 운영하는 기업이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는 공공성과 책임감을 갖춘 민간 기업들과 협력해 복지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 이용이 많은 재래시장, 터미널, LPG 판매소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가스시설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가스시설 관리 상태 ▲가스 차단기 및 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가연성 물질 방치 여부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한다. 점검 과정에서 미비 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시 보완 및 시정 조치를 실시해 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 안전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긴 연휴에 따른 LPG 공급 차질을 방지하고자 LPG 판매소의 비상근무 체계를 점검하고, 안정적인 연료 수급을 위한 대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범열 환경녹지국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가스시설 안전 점검과 연료 수급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