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복숭아 안정 생산을 위해 ‘복숭아 월별 과원관리 교육’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3월 9일을 시작으로 9월까지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오후 4시 농업기술센터 대교육장과 복숭아시험장에서 진행된다. 충주시민이면 누구나 사전 접수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복숭아는 기상 여건과 병해충 발생 상황에 따라 수량과 품질 변동 폭이 큰 작목이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월별 생육 단계와 현장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관리 기술을 교육할 계획이다. 교육은 이론 강의와 함께 복숭아시험장을 활용한 현장 실습이 병행돼 농가의 실질적인 현장 적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배철호 소장은 “기상 변화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과원 관리 역량은 곧 경쟁력”이라며 “월별 생육 특성에 맞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보다 풍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상반기‘문화학교’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상반기 문화학교는 오는 3월 24일부터 6월 26일까지 시립도서관 본관에서 운영되며, 수강 신청은 3월 16일까지 충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이번 문화학교는 △명심보감 강독과 서예 △인문학 △영어책놀이 △AI와 함께하는 스마트폰 활용 등 9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수강료는 별도 없이 무료로 운영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문화학교를 통해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시민 여러분의 독서 습관 형성과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는 관내 동지역 456개소 ‘통장의 집’ 현판을 새롭게 교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체는 2011년 최초 설치 이후 약 15년 만에 이뤄진 전면 교체다. 기존 현판은 충주 특산품인 사과 모양의 황동 주물 소재로 제작됐으나, 장기간 사용으로 도색 벗겨짐과 변색 등 노후화가 진행돼 왔다. 또한 약 2kg에 달하는 무게와 벽걸이형 구조로 제작돼 탈·부착 과정에서 건물 훼손 우려가 제기돼 왔다. 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현판을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해 경량화했다. 아울러, 현판 뒷면에 고무 자석을 부착해 공동주택 현관문이나 철제 대문 등에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아울러 기존 ‘민원봉사의 집’ 명칭을 ‘통장의 집’으로 변경해 역할을 보다 명확히 했으며, 디자인에는 충주시 공식 캐릭터 ‘충주씨’를 적용해 직관성과 친근감을 높였다. 시는 이번 현판 교체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기관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통장들의 사기를 높이고,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북 진천군이 국가적 인구 위기 속에서도 2년 연속 합계출산율 도내 1위를 기록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최근 발표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출생·사망 통계(잠정)’ 결과 군의 2025년 합계출산율은 1.0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평균인 0.8명과 충북 평균 0.99명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군은 전년 대비 합계출산율이 0.065명 소폭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1명대를 유지하며 충북 도내에서 가장 높은 출산율을 기록했다. 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5년 진천군의 총 출생아 수는 467명으로 나타나 군 단위 지자체 중 독보적인 활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진천군만의 특수 우수 정책들이 자리 잡고 있다. 군은 단순한 일회성 장려금 지급을 넘어, 부모들이 체감하는 경제적 문턱을 낮추는 데 집중했다. 대표적인 우수 사례로 꼽히는 ‘출산가정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신혼부부와 출산 가정의 주거비 부담을 낮췄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지난 28일 입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역 농가 ‘딸기맨드류’를 방문해 딸기 농장 체험 및 컵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주주플래닛’ 프로그램은 청소년쉼터 내·외부에서 운영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매월 진행되는 자치회의를 통해 입소 청소년들이 직접 의견을 제안하고 희망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기획·운영되는 청소년 참여 기반 활동이다. 이번 [주주플래닛_딸기맨드류]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제안한 농촌체험, 과일수확, 베이킹 체험 등의 의견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지역 농가 체험과 요리 활동을 연계한 참여형 문화체험으로 운영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딸기 수확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농가의 생산 활동을 이해하고 컵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스스로 결과물을 완성하는 성취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상에서 벗어난 체험활동을 통해 정서적 환기와 긍정적인 경험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운영되며 청소년들의 높은 참여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A는 “직접 딸기를 수확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는 우강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2월 27일 솔뫼권역다목적센터에서 열린 정기회의를 통해 솔뫼권역운영위원회와 공구대여소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공구대여소는 2024년 도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돼 문을 열었으며, 그간 우강면 주민자치회와 마을관리소가 공동으로 운영해 왔다. 그러나 지난해 말 마을관리소 운영이 종료되면서 운영상 어려움이 발생해, 우강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공구 대여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정기회의 종료 후에는 우강면 주민자치회 윷놀이 대회가 이어졌다. 대회는 사무국, 총무분과, 교육분과, 복지분과 등 4팀이 2팀씩 토너먼트 방식으로 맞붙어 승자를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경기 후에는 참가자 전원이 함께 음식을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상곤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솔뫼권역운영위원회와의 협약으로 공구대여소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윷놀이를 통해 주민자치 위원들이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었고,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는 당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7일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올해 특화사업을 선정하고 추진 방향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당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복지 사각지대 주민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맞춤형 밑반찬 지원사업 △출입구 센서등 설치 지원사업 △투명 반찬통 지원사업 등을 추진했다. 올해는 △맞춤형 밑반찬 지원사업 △비타민 꾸러미 지원사업 △노후 주방용품 교체 지원사업 등을 추진키로 했다. 최원진 공동위원장은“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앞장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는 정미자율방범대 주관으로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정미희망나눔센터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정미면민 화합의 한마당 윷놀이 대회’를 성료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12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개최한 뜻깊은 행사로,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 문화인 윷놀이를 통해 면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공동체 화합의 자리를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정미면 18개 리 마을부녀회, 마을노인회, 개인전 진출전으로 선의의 경쟁을 통해 화합의 장이 됐다. 28일에는 마을 부녀회 예‧결승을, 1일에는 마을노인회의 예‧결승을 진행했다. 행사는 푸짐한 먹거리와 윷놀이 등 훈훈하고 정감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이뤄졌다. 정미면은 행사에 참여한 주민과 어르신들께 음식을 대접하며 서로 응원하고 모두가 어울리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박명수 정미면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는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는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7일 합덕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김용문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해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 조합은 지난해 결산 보고를 통해 도시재생 사업으로 탄생한 문화공감형 ‘합덕백쌀카페’가 주민들의 쉼터이자 합덕의 명소로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알렸다. 카페는 단순한 상업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문화를 누리는 거점 시설로서 지역 경제와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용문 이사장은 “지난해는 합덕백쌀까페가 지역의 사랑방으로 안착하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전문적인 문화콘텐츠를 결합해 합덕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주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활기찬 합덕을 만드는 데 조합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문화공감 플랫폼 ‘합덕백쌀까페’에서 추진되는 2026년 문화프로그램으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플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2026년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전국 최다 수준인 사회적협동조합 3개소가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돌봄공동체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돌봄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에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주민 주도의 돌봄 체계 조직을 구성해 지속 가능한 농촌 구현을 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당진시는 사업 첫해인 2026년에 개소당 5,000만 원을 지원받으며, 향후 매년 평가를 거쳐 5년간 최대 총 9억 9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8개소만을 선정하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당진시는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완료지구 거점 시설의 ▲고대로 사회적협동조합 ▲대호지 사회적협동조합 ▲면천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등 총 3개소가 공모에 선정돼, ‘농촌 돌봄 선도 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하며 ‘당진형 돌봄 서비스 모델’ 서비스의 본격 가동에 나선다. 특히 중간 지원 조직인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단순 지원을 넘어 기획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지역 특색을 살린 비즈니스 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는 건조한 봄철 대형 산불에 대비해 지난 27일 삼선산수목원(고대면 진관리) 일원에서 ‘2026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수목원 인근 민가의 쓰레기 소각으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산불 신고부터 초기 대응, 현장 통합 지휘, 진화 활동, 주민 대피, 주요 시설 보호, 잔불 정리까지 전 과정을 실제 상황처럼 구현하며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훈련에는 당진시 및 공무원진화대 60명, 산림재난대응단 30명(진화차 7대), 당진소방서 40명(소방차 7대), 의용소방대 30명을 비롯해 당진경찰서, 육군1789부대2대대, 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 고대면 진관2리 이장 및 주민 등이 참여해 총 180여 명이 함께했다. 먼저, 대책본부 훈련으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와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고 상황판 구축, 통신망 점검, 드론을 활용한 화세 분석 등을 통해 지휘·통제 기능을 점검했다. 또한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산불 확산을 예측과 유관기관별 임무를 구체화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주민 주도의 지역 활성화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아산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신청을 오는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생활 밀착형 의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사업으로,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지역 자원 활용 콘텐츠 개발, 도시재생 거점시설 활성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대상 지역은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으로 △온양1동 △온양2동 △온양3동 △온양4동 △온양5동 △온양6동 △배방읍 △도고면 △영인면 △둔포면 △신창면 △인주면이다. 지원 대상은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내 주민단체(3인 이상) 및 협동조합 등이며,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신규 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사업 규모와 지원 금액은 유형별로 차등 지원되며, 세부 내용은 아산시청 누리집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 “주민공모사업은 단순한 보조금 지원사업이 아니라, 주민이 지역의 변화를 직접 만들어가는 도시재생의 핵심 프로그램”이라며 “지역을 사랑하는 주민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가 시민 중심 시정을 구현하고 정책 과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2026년 아산시 시민 정책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민 정책 공모전은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을 넘어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소통 플랫폼을 추가하고 접수 기간을 확대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으며, 연령별·계층별 맞춤형 홍보를 강화해 형식적인 운영이 아닌 실질적인 시민 참여 제도로 활성화할방침이다. 공모 분야는 △경제·산업 △문화·체육·관광 △교육·복지 △환경·도시·교통 △행정·안전 등 5개 분야이다. 아산 시민은 물론 아산시 소재 학교 또는 기업에 소속된 자, 아산시가 설치·운영하는 위원회의 위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이며, 시청 방문, 우편 또는 온라인(네이버폼, 국민생각함, 이메일) 등 편리한 창구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실무부서의 심도 있는 검토와 시민 선호도 투표,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우수 제안자에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가 3월 3일부터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온양온천전통시장 일원 공영주차장(5개소)을 대상으로 ‘평일 점심시간 1시간 무료 주차’를 본격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주차 요금 부담을 덜어 시민들이 전통시장 식당가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유도하고,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료 주차 혜택은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온양온천역 제1공영주차장 △온양온천역 제2공영주차장 △온양온천역 제3공영주차장 등 총 5개소에서 적용된다. 평일(월~금)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 사이에 입차하는 모든 차량은 출차 시점과 관계없이 기본 1시간 주차 요금을 면제받는다. 예를 들어 점심 식사를 위해 오후 12시 30분에 주차하고 1시간 30분 뒤인 오후 2시에 나갈 경우(총 90분 이용), 무료 혜택 1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30분에 대한 요금만 결제하면 된다. 다만, 오전 11시 30분 이전에 이미 주차된 차량은 면제 대상에서 제외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료 운영된다. 시는 자동 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온양1동은 지난 26일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특화 프로그램 '우리마을 건강두드림'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관내 경로당을 찾아가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검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개인별 건강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보건소 건강증진 및 예방관리 사업과 연계한 맞춤형 건강 교육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을 도모한다. 심현성 온양1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실질적인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추진해 건강하고 활기찬 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