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나라의 모든 돈이 부동산 투기로 몰려서 생산적 분야에는 돈이 제대로 가지 않고, 이상하게 되면 사회가 건강하지 못하고 발전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불균형 문제, 수도권 집중 문제는 우리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시정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요새 서울 수도권 집값 때문에 시끄럽다. 제가 요새 그것 때문에 힘들다"라며 "저항 강도가 만만치 않다"고 토로했다. 이어 "아파트 한 평에 3억 원씩 하는 게 말이 되냐. 아파트 한 채에 100억 원, 80억 원, 도대체 이해가 안 된다"며 "평균적으로 그런 가격을 향해 다 올라가면 과거 일본처럼 잃어버린 20년을 겪지 않을 수 없다"고 우려했다. 이 대통령은 또 "제가 오늘 착공식을 한 남부내륙철도도 60년 동안 한다고 말만 하고 안 하고 있던 것"이라면서 "7조1000억 원이 든다던데, 7조 원이 없어서 60년 동안 한다고 말해놓고 안 하고 있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수도권에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4-H본부는 지난 2월 5일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김양섭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인단체장 및 4-H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4-H본부 제7·8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년간 천안시4-H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제7대 이재헌 회장이 이임, 제8대 회장으로 박원배 회장이 취임하여 인준서를 전달받았다. 박원배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4-H의 지·덕·노·체 정신을 계승하고, 청년 농업인들이 천안 농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장 권한대행 김진석 부시장이 6일 오후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관내 한파쉼터를 방문,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한파쉼터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 관리 상황을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김진석 부시장은 이날 남산경로당과 약막마을회관 등 한파쉼터 2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난방 상태, 시설 관리 현황, 이용 실태 등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에게는 건강한 겨울나기를 당부했다. 김진석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민 안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현안을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며 “특히 한파, 대설 등의 자연재난과 같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안에 대해서는 선제적이고 빈틈없는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 중심의 점검과 대응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시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주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등 한파쉼터 운영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음성군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가정 위문을 실시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6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2개소(금왕 음성장애인자립생활센터, 생극 홍복양로원)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입소자들의 안부를 살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의 고충을 청취하며 현장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음성군 실·과·소와 읍·면 직원들도 사회복지시설과 소외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하고 말벗이 되는 등 군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곳곳에서 온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행정기관이 먼저 나서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와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마음을 위로하고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나눔의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조병옥 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현장에서 애쓰는 시설 종사자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웃이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더 따뜻하게 살피고, 배려와 관심이 이어지는 지역 사회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북 진천군새마을회는 6일 진천군노인복지관과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어르신 대상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개발 △세대 간 소통 강화 활동 △자원봉사 네트워크 연계 △지역공동체 활성화 프로젝트 등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부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봉사활동 기획까지 다방면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관별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모델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김일권 회장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협업을 넘어, 지역사회가 하나로 뭉쳐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복지관의 전문성과 새마을회의 현장 경험을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종욱 관장은 “세대 간 벽을 허무는 이번 협업이 지역사회 통합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진천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군포시청은 2월 6일 군포시청에서 '2026 군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식 및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운영 체계를 ‘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체제로 전환하여, 지역 기반 미래교육 협력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교맞춤형 교육 지원 ▲ 경기공유학교 운영 및 지역교육 협력 네트워크 기반 파트너십 구축 ▲ 지역교육자원 발굴 및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 양 기관이 합의하는 교육 협력 사업 분야 등을 중심으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2026년에는 '군포다움공유학교 교육과정 연계 학생 선택 브릿지프로그램'사업을 확대하여 지역교육자원과의 더 넓고 깊은 협력을 통해 군포 학생들에게 개별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자율, 균형, 미래 영역에서 9개 추진 과제, 16개의 세부 사업 추진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부속 합의를 체결했다. 부속 합의를 토대로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지역 연계 특화프로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지역 의료기기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중동 의료시장 진출을 위해 ‘2026 두바이 월드헬스 엑스포(World Health Expo Dubai, WHX)’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며,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과 함께 강원공동관을 운영한다. 강원공동관 참가기업 23개 사 중 원주 지역 의료기기 기업 18개 사가 참가하며, 진단·치료 의료기기, 디지털 기반 의료기기, 초음파 미용기기, 인공지능(AI) 진단 솔루션 등을 선보이고 해외 바이어 상담과 수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두바이 월드헬스 엑스포는 독일 ‘MEDICA’, 미국 ‘FIME’ 등과 함께 세계 4대 의료기기 전시회로 꼽히는 행사다. 전 세계 의료기기 기업과 바이어, 의료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기술과 제품,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중동·아프리카(MENA) 지역 의료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플랫폼이다. 원주시는 전시 기간 강원공동관을 통해 원주 지역 의료기기 기업의 제품을 집중 홍보하고, 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추진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점검은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유해환경감시단을 중심으로 관할 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가능성이 높은 숙박업소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단속과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은 ▲청소년 출입·고용 위반 여부 ▲신분증 확인 의무 이행 여부 ▲청소년 대상 유해행위 여부 ▲청소년 보호 관련 법 준수 여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방학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일탈 및 범죄 노출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현장 점검과 계도 활동을 병행하여 추진했다.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겨울방학은 청소년의 외부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로 유해환경에 노출될 위험이 높았던 만큼,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했다”며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횡성군은 활동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 진행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경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소방서(서장 이제철)는 2월 6일부터 13일까지 ‘문화재 화재안전주간’을 운영하며, 관내 문화재 및 전통사찰 등 화재 취약 대상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재 화재안전주간은 목조건축물 중심의 문화재 특성상 화재 발생 시 급격한 연소 확대와 복구의 어려움이 큰 점을 고려해,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관계자의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문화재 및 전통사찰 대상 화재안전조사 및 현지적응훈련▲관계자 대상 화재 초기 대응요령 및 소방시설 사용법 교육 ▲전기·가스 등 화재위험요인 점검 ▲촛불, 향초, 난방기구 사용 시 안전수칙 안내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지도 등이 포함된다. 임헌종 화재예방과장은 “문화재는 한번 훼손되면 원형 회복이 매우 어려운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화재안전주간을 통해 관계자와 방문객 모두가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남소방서는 앞으로도 문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예방활동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주한미군이 떠난 뒤 20년간 빈터로 남아있던 경기 하남시의 반환 공여지 ‘캠프콜번’ 부지가 총사업비 2,8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를 견인할 복합 거점으로 거듭난다. 하남도시공사는 6일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경이엔씨 컨소시엄(선경이엔씨, 신한은행, 계룡건설, 로지스밸리)을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07년 부지 반환 이후 시장 여건 등에 따라 세 차례나 공모가 유찰되는 등 추진 과정에서 적지 않은 난관을 겪어왔다. 그러나 이번 4차 공모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20년 가까이 표류하던 사업이 비로소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캠프콜번의 1·2차 공모는 무응찰, 3차 공모는 1개사 참여에 그쳤으나, 이번 4차 공모에는 2개 컨소시엄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5일 도시계획·교통·재무 등 분야별 외부 전문가 12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공정하게 진행됐다. 최종 낙점된 선경이엔씨 컨소시엄은 하산곡동 209-9번지 일원 약 23만 4,000㎡ 부지에 종합쇼핑몰과 문화·유통시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경기북부지역 중소기업(본사 소재지 기준)을 대상으로 2026년 '지식재산 긴급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식재산처와 경기북부 10개시군(고양, 남양주, 파주, 의정부,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지원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중소기업 경영 현장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지식재산 애로사항을 수시로 상담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적시 해결하는 긴급지원 서비스이다. 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사전 컨설팅 결과와 기업 수요를 반영해 △특허(특허기술홍보영상제작, 국내맞춤 특허전략) △디자인(국내맞춤 디자인전략, 제품디자인개발, 제품디자인목업, 포장디자인개발, 화상디자인(UX·UI/GUI) 개발) △브랜드(신규브랜드 개발, 리뉴얼브랜드개발) △국내출원비용지원(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해외출원비용지원(특허, 상표, 디자인, PCT) 등의 사업을 지원 받는다. 2025년 지식재산 긴급지원 사업은 517개 과제가 신청하여 95개 과제가 선정되어 5.9:1의 경쟁률을 가졌다. 안준수 원장은 “경기북부 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생연1동 주민자치회가 직접 만든 ‘사랑 愛 청국장’을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광회) 소속 김광미 위원의 적극적인 ‘민간자원 발굴’ 활동을 통해 성사돼 의미를 더했다.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지역 자원을 모색하던 과정에서, 주민자치회가 특화사업으로 청국장을 제조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어르신 나눔으로 연계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김광미 위원은 “정성껏 만든 음식이 필요한 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맡게 돼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숨은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해 소외된 이웃에게 이어지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좋은 재료로 청국장을 만들어주신 주민자치회와 이를 적재적소에 연계해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이 같은 지역 단체 간 협력이 생연1동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겨울철 한파 대비를 위한 이불 30세트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보온성이 우수한 침구류로,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회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이불이 이웃들의 건강과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기부자의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거북이제과점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에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부식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불현동과 지역 제과업소가 함께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거북이제과점 황인경 대표는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한 한끼’ 특화사업에 참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정성을 다해 빵을 만들고, 원활히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소상공인과 공공기관이 협력하는 우수 사례가 되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소요동 사회단체장협의회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단체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는 설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요산 IC 및 하봉암 IC 교차로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보도에 방치된 쓰레기와 무단 투기된 담배꽁초 등을 중점적으로 수거했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바쁜 여건에도 설맞이 환경정화에 적극 협조해 주신 사회단체와 지역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소요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