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서양 음악사를 시대별로 조망하는 연간 기획 프로그램‘이 계절의 클래식’을 운영한다. ‘이 계절의 클래식’은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의 흐름에 맞춰 음악사의 주요 시대를 차례로 살펴보는 예술특성화 강연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 시즌1(봄) 바로크 음악 ▲ 시즌2(여름) 고전주의 음악 ▲ 시즌3(가을) 낭만주의 음악 ▲ 시즌4(겨울) 근대 이후 음악으로 구성됐으며, 17세기부터 20세기 이후까지 이어지는 음악사의 큰 흐름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 번째 순서인 시즌1 ‘봄, 도서관에서 듣는 바로크 시대’는 3월 11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바로크 음악의 특징과 오페라의 탄생, 협주곡의 발전, 그리고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안토니오 비발디 등 주요 작곡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바로크 시대의 미학을 살펴본다. 강연은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외래교수 한진만 교수가 맡아 쉽고 흥미로운 해설과 함께 깊이 있는 음악 감상을 이끈다. 아람누리도서관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야간경관 개선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도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청석공원에서 조망가능한 경안 제1교와 경안교를 중심으로 야간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행정 절차 이행과 예산 편성을 거쳐 올해 하반기 중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청석공원은 광주시 중심부에 위치한 대표 공원으로 지역 내 최대 규모이자 이용률이 높은 생활밀착형 공원이다. 경안천과 인접해 주야간 산책과 여가 활동이 활발히 이뤄지는 공간이며 그동안 시민들의 야간 이용 환경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사업은 ‘빛의 다리, 청석의 밤을 잇다’를 주제로 경안천 수변 경관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리를 활용한 조명 경관을 연출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야간에도 이용이 가능한 보행 친화적 수변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야간경관 명소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시민들의 야간 이용 환경과 도시 이미지 개선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낮과 밤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 경관 조성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송은영)은 서울중앙혈액원(원장 이재용)과 함께 2월 20일 오후 2시에 광명시민회관에서 '헌혈자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 제공 및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장 및 관계 직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협약 내용은 ▲생명나눔·문화나눔 실천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협력 ▲지역사회 헌혈문화 확산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ESG 프로그램 공동 추진 등이다. 특히 광명문화재단은 재단이 주관하는 문화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헌혈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예우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헌혈 참여자들에게는 문화적 보상을, 지역사회에는 ‘나눔과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선순환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이 “헌혈 문화 확산과 문화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는 2월 20일 시의회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시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위반 여부 등에 대한 전문적이고 공정한 자문을 수행할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설치·운영되는 기구로, 시의원의 윤리 관련 사안 등에 대해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의회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법조계, 학계 등 각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외부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위원들은 앞으로 윤리특별위원회 등의 요청에 따라 관련 사안에 대한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안광림 부의장은 위촉식에서“시민의 신뢰는 의회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전문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객관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신다면 성남시의회의 윤리 수준은 한 단계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엄정하고 균형 잡힌 자문을 통해 시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위원들은 “정치적 이해관계를 배제하고 공정하고 독립적인 자문을 수행하여 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9일 삼일절을 맞아 주민자치센터 아동미술 및 아동 손 글씨 교실 수강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태극기 관련 작품 창작 행사를 진행했다. 수택3동 주민자치센터 태극기 행사는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태극기와 관련된 아름다운 작품을 창작할 기회를 제공해 국기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애정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태극기 작품은 주민자치센터를 오가는 시민들과 함께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3월 20일까지 약 3주간 3층 가온누리 쉼터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영열 수택3동 주민자치회장은 “어린이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태극기를 자연스럽게 접함으로써 국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함양할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홍종민 수택3동장은 “태극기는 우리 모두의 역사와 마음을 담고 있는 만큼, 이번 전시가 주민들에게 나라 사랑에 대한 공감과 자부심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0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제28대 장민영 은행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민영 은행장은 취임사에서 “저성장과 산업 대전환의 복합 위기 속에서 중소기업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IBK가 단순한 자금 공급자를 넘어 산업 체질 개선을 선도하는 금융 파트너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장 행장은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을 동력으로 2030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하는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해 AI, 반도체, 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기업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을 강화하고 기술력과 성장성을 반영하는 여신 심사 체계로 혁신하는 한편 그룹 역량을 결집한 ‘IBK 국민성장펀드 추진단’을 통해 자본시장 기능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아울러 ‘지역 균형발전’과 ‘포용적 공정 금융’ 실현에도 힘쓰겠다는 뜻을 전했다. ‘5극 3특 체제’에 맞춘 지역 산업 생태계 지원과 함께 75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통해 저금리 대환대출, 채무조정, 경영 컨설팅을 연계한 종합 지원으로 실질적인 재기를 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는 현장 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00인 미만 중소제조업체, 요양병원 등으로 해당 시설의 노동자가 이용할 수 있는 휴게시설이 없거나 노후해 휴게시설의 신설 또는 개선이 필요한 곳이다. 휴게시설 1곳당 지원 금액은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2,200만원으로, 신청 업체 수나 기존 시설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보조금의 20%는 신청 기관이 부담해야 한다. 다만,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종사자 수에 따라 5~10%를 부담하면 된다. 신청기관은 휴게시설 설치 및 개선과 함께 보조금의 50% 이내에서 냉·난방시설, 정수기, 의자 등 비품도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기업)은 이달 27일까지 고용노동과 방문 접수(시청 2층)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휴식권이 보장되는 안전한 일터 문화가 안양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 노동자들의 휴식 공간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는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오는 23일부터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 소속 코디네이터,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전문 인력이 스마트워치형 활동량계와 모바일 앱을 활용해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습관을 상시 모니터링하며, 6개월간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걸음 수, 운동 시간, 소모 칼로리, 실시간 심박수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를 제공받는다. 무료 건강검진과 전문가 상담도 총 2회 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만 19세 이상 64세 미만의 광명시민이나 광명시 소재 직장인이다. 단,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진단받았거나 약물 치료 중인 경우는 제외된다. 최종 참여자는 보건소 방문과 건강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질환자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선정한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모바일 헬스케어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라며 “이번 사업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2월 13일 여주시는 2026년도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를 본격 분양 개시했다. 여주시는 지난 2016년부터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센터’를 설립, 운영하며 바이러스 감염이 없는 건전한 고구마 묘를 관내 농업인에게 지속적으로 보급해왔다. 무병묘는 일반묘에 비해 생육이 왕성하고 수확량이 많을 뿐 아니라, 고구마의 모양과 색이 우수해 상품 가치를 크게 높이는 장점이 있다. 올해 첫 분양의 주인공, 대신면에 거주하는 박주영 대표는 매년 1만 주의 무병묘를 정기적으로 분양받아 이를 건강한 싹으로 증식시킨 후 농업인들에게 판매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박 대표는 “매년 여주시농업기술센터의 무병묘를 활용해 바이러스 걱정없는 우량묘를 공급함으로써 여주 고구마의 명성을 이어가는 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정건수 소장은 “고구마는 영양번식을 하는 대표적 작물로, 대를 거듭할수록 바이러스 감염 및 품질저하가 발생하기 쉽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무병묘 보급을 통해 농업인들이 고품질 고구마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동탄2 인큐베이팅센터 내 창업보육센터 ‘창업지원플랫폼’과‘창업지원플랫폼 플러스’ 입주기업을 오는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화성시 창업지원플랫폼은 화성시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보육 공간으로, 2023년 조성 이후 약 50개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해왔다. 지난해에는 ‘창업지원플랫폼 플러스’를 추가 개소하며 보다 체계적인 창업보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창업지원플랫폼’은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총 3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은 인큐베이팅센터 6~7층에 위치한 독립 사무공간과 공용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창업지원플랫폼 플러스’는 기술 기반 창업기업을 위한 특화 공간으로, 창업 7년 이내 기술창업기업 총 1개사를 모집한다. 선정기업은 기본 2년 입주 후 연장 심사를 거쳐 최대 5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특히, 2026년에는 공간 지원뿐 아니라 사업화 지원, 투자 연계, 네트워킹 등 전주기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추가 지원하여, 입주기업에게 보육 프로그램을 연계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창업지원플랫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9일 국토교통부가 분당신도시 재건축 연간 인허가 물량을 타 1기 신도시 대비 차별적으로 동결하고 있다며 즉각적인 물량제한 폐지와 형평성 보장을 강력히 요구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안철수·김은혜 국회의원과 함께 2월 19일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부가 타 1기 신도시에는 연간 인허가 물량을 대폭 늘려주면서 분당만 완전 동결한 것은 명백한 지역 차별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국토부는 최근 1기 신도시 정비사업 구역 지정 상한을 기존 2만6400가구에서 6만9600가구로 약 2.7배 확대하면서, 일산(5천→2만4800가구), 중동(4천→2만2200가구), 평촌(3천→7200가구) 등 타 신도시의 연간 인허가 물량을 2~5배 이상 대폭 늘렸다. 반면 분당은 '가구 증가 없음'으로 연간 인허가 물량이 완전 동결되어 타 1기 신도시와의 형평성 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 같은 조치는 합리적 근거 없이 분당만을 차별하는 것으로, 헌법상 기본권 침해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2024년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신청 물량은 약 5만9000가구로, 정부 배정 기준 물량(800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3일 장애인 거주시설 동산원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복지시설을 찾아 입소자와 종사자를 격려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백미, 김, 배, 사과, 떡국떡, 화장지, 세탁세제 등 생필품 7종을 전달했다. 동산원은 위문 방문을 환영하는 영상을 준비해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이날 현장에서는 인사말과 함께 시설 관계자들과의 차담회도 진행됐다. 차담회에서는 시설 운영 현황과 생활인의 복지 증진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동산원 측은 “지난 추석 방문 당시 동산원 입구 환경개선 사업에 신경을 써 주셔서 입소자들의 안전과 이동 편의가 한층 더 나아졌다”며 “늘 세심히 챙겨주시는 관계자분들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은 2월 13일, 서울시 마약대응팀과 외식업위생팀으로부터 ‘마약류 상호·상품명 사용 문화개선’ 추진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서울시는 '식품표시광고법'과 '마약류 상품명 사용 문화개선 조례'에 따라 2023년 5월 기준 마약류 상호를 사용하던 음식점 37개소 중 26개소의 상호를 변경하도록 계도해 현재 11개소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했다. 이 중 8개소는 전국 단위 체인점으로, 식약처가 홍보·계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업신고·명의변경 시 마약 상호 사용 제한을 권고하고, 법정 위생교육 관련 내용을 포함해 연간 약 10만 명의 영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간판(최대 200만원), 메뉴판(최대 50만원) 등 변경 비용도 식품진흥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약대응팀은 청소년들의 SNS 기반 마약 접촉을 차단하기 위한 온라인 감시 활동 현황도 함께 설명했다. 서울시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 마약류 판매 의심 게시글을 상시 점검해 위반 여부를 확인한 뒤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에 차단을 요청하고 있으며, 2025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4일 오후 시장실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참가해 메달을 획득한 김상겸 선수·유승은 선수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이날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 선수와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유승은 선수를 초청해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높이뛰기 선수 우상혁 후원회 주영종 회장은 두 선수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김상겸 선수는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으며, 유승은 선수는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한국 최초로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시장은 김상겸, 유승은 선수를 비롯해 두 선수의 가족과 만나 올림픽 후일담과 스포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했다. 이 시장은 “동계올림픽에서 값진 성과를 이뤄낸 김상겸 선수와 유승은 선수가 자랑스럽다”라며 “두 선수는 용인 시민으로서 시민 모두에게 큰 자부심과 감동을 안겨 줬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유럽과 비교해 열악한 환경에서도 이를 극복하고 세계 무대에서 당당하게 실력을 뽐낸 두 선수에게 110만 용인 시민을 대표해서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두 선수의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국내 최초 특산물 챔피언스 리그 MBC '전국1등'이 더욱 달콤해진 두 번째 대결로 시청자를 찾는다. 오늘(23일) 저녁 9시 방송되는 2회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일 ‘딸기’를 주제로 진주·논산·홍성 세 지역이 자존심을 건 3파전에 돌입한다. 이번 '딸기'편에서는 스튜디오에 호텔급 딸기 디저트가 대거 등장한다. 케이크와 딸기 두쫀쿠, 음료 등 다양한 메뉴가 공개되며 품종별 색감과 식감, 당도의 차이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시작부터 MC들의 의견은 엇갈린다. 한쪽에서는 “전통 강자의 저력이 있다”고 평가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공식은 깨라고 있는 것”이라며 반전을 예고한다. 김대호의 농담 섞인 견제에 박하선이 “무엄하다!”고 받아치며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으로 물든다. 가벼운 멘트가 오가지만 선택의 순간만큼은 진지하다. ‘딸기 여왕’으로 변신한 박하선이 딸기의 메카 논산을 직접 찾았다. 그곳에서 다양한 품종의 딸기를 맛본 박하선은 하나를 고르기 힘들만큼 각 품종의 매력에 흠뻑 빠졌고, 문세윤은 ‘논산이 라인업이 탄탄하다’며 경계했다. 그뿐만 아니라 대전의 대표 베이커리에 납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