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월 9일부터 13일까지 관내 경로당 22곳을 차례로 방문해 설맞이 인사를 전했다. 이날 신화철 동장은 위문품(햇토미 40kgㆍ김선물 세트ㆍ방한용품 등)을 전달하고, 경로당 이용과 운영 전반에 대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온정을 나눴다. 김영우 노인분회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안부를 살펴주고, 수시로 경로당 시설 보수와 물품 지원을 꾸준히 해주셔서 경로당 운영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긴 설 연휴를 맞아 어르신들께서 화목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고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신천동 경로당 운영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한 지역 어르신 복지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소통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2일 관내 경로당 5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당 운영에 관한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명절을 앞두고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와 공경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설 연휴 기간에도 불편함 없이 의료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휴 동안 운영하는 관내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 안내문을 비치했다.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은 “명절마다 찾아주고 챙겨줘서 고맙다”라며 “과림동의 관심과 배려 덕분에 더욱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영구 과림동장은 “가족과 이웃들 간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사랑 또한 넘치는 즐거운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 및 생활 안정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올해 전기·수소차 5143대에 대해 차종별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총사업비 459억원(국비 327억원 포함)을 투입한다. 전기 차량 지원 물량(대당 최대 지원금)은 △전기 승용차 2000대(최대 840만원) △전기 화물차 150대(최대 2030만원) △전기 버스 9대(최대 9100만원) △전기 이륜차 150대(최대 300만원)다. 수소 차량 지원 물량은 △수소 승용차 200대(정액 3500만원) △출입구에 계단이 없는 저상 수소버스 45대(최대 2억9190만원) △출입구 계단이 2개 이상인 고상 수소버스 30대(최대 3억4640만원)다. 성남시는 올해부터 기존에 소유하던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차 제외)를 폐차하거나 판매한 뒤 전기 승용차 또는 전기 화물차를 구매하면 최대 13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전환지원금’ 제도를 신설해 운용한다. 전환지원금 지원 물량은 전기 승용차와 전기 화물차를 합쳐 2559대다. 청년층(19~34세)이 생애 최초로 전기 승용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기본 보조금(최대 840만원) 외에 차종에 따라 최대 116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다자녀 가구 역시 전기 승용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해빙기(2~4월) 도래에 따라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을 반복하며 지반 약화가 우려되는 시설에 대한 사고 예방 차원에서 진행됐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 표층유실, 낙석 등 위험요소를 꼼꼼히 확인하고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시는 관내 옹벽, 급경사지 등 주요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징후 발견 시 즉각적인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중앙정부에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한편, 재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전관리 체계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윤 제1부시장은 “해빙기에는 작은 징후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신속한 대응체계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해빙기 재난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급경사지 외에도 옹벽, 낡은 축대 등 다양한 구조물에 대해 점검을 확대할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율면장학회는 2월 19일 율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류성식 이사장을 비롯한 장학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백춘승 율면장이 참석해 인사말을 전했다. 총회에서는 신규 회원 소개가 진행됐으며, 지난해 장학회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장학사업에 대한 방향과 세부 추진사항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회의 역할을 재확인하고, 안정적인 장학기금 운영과 실질적인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류성식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율면장학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2월 19일 시청 신관 회의실에서 인천지역 삼성스토어 및 LG전자 베스트샵과 결혼장려 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시 여성가족국장을 비롯해 삼성스토어 6개 지점(연수송도점, 남동점, 계양점, 부평점, 남인천점, 도화점)과 LG전자 베스트샵 6개 지점(인천본점, 남동구청점, 송도본점, 계양본점, 부평구청점, 청라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플러스(i+) 이어드림(결혼성사 커플)’과 ‘아이플러스(i+) 맺어드림(예비부부)’ 참여자는 협약 지점에서 신혼 가전제품을 구매할 경우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특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혜택 내용은 각 삼성스토어 및 LG전자 베스트샵 협약 지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국내 대표 전자제품 대표 브랜드가 인천시 결혼장려 지원사업에 공식적으로 참여한 사례로, 공공 결혼장려 정책에 민간의 실질적 혜택을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자에게 실질적이고 신뢰도 높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결혼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민간기업과의 협력은 시민이 직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 아동·청소년이 크루로 참여한 ‘2026 윈터 플레이 라운지(Winter Play Lounge)’를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친구들과 함께하는 놀이와 모험에 초점을 맞춰 추진됐다. 구리남양주특수교육지원센터와 경기도, 남양주시 등 유관 기관의 지원을 통해 진행됐다. 초등학생 10명과 중·고등학생 11명 등 총 21명이 크루로 참여해 안전하고 역동적인 활동을 경험했다. 세부 내용은 아이들의 발달 단계와 자기결정 경험을 살리는 ‘맞춤형 크루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초등부 ‘윈터 키즈 클럽’ △중·고등부 ‘윈터 라이프 크루’로 나눠 운영했다. 초등부 ‘윈터 키즈 클럽’은 놀이·안전·돌봄을 결합한 활동으로 구성했다. 신체활동과 감각놀이, 협동 게임을 연결해 또래와 어울리는 경험을 확대했다. 중·고등부 ‘윈터 라이프 크루’는 팀별 미션 수행과 역할 분담, 기록 활동을 통해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강화했다. 경은학교 학생들로 구성한 ‘윈터 케어 크루’는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며 어울리는 운영 방식으로 학부모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9일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는‘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운영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는 시민이나 기업의 애로를 직접 청취하고 현장을 확인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제도 절차는 △현장 확인 △관계자 면담 △법령 검토 △관계부서 협의 등으로 구성된다. 시는 지난 2년간 30곳의 규제 피해 현장과 읍·면·동 및 사회단체 등을 방문해 규제로 인한 애로를 직접 현장에서 확인했다. 또한 불합리한 규제 사항은 관계부서와 협의해 개선을 추진하며 규제발굴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했다.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의 올해 첫 방문지는 지난 11일 개최한 남양주시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였다. 이날 관내 중소기업 관계자들에게 제도의 취지를 설명하고,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규제 해소 분야에 대한 의견을 청취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이봉규 의회법무과장은 “시민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 수 있는 기반의 조성은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에 달려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미소짓고 시민이 행복한 남양주를 만들어 가기 위한 규제개선에 최선의 노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광명문화재단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8일 인생플러스센터 원형 광장 앞에서 설맞이 행사 ‘설레는 설날’을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에 방문한 가운데 ▲ 지역 예술인 공연 ▲민속놀이 체험 ▲ 자개 갓 키링 만들기 ▲ 액막이 모루 인형 만들기 ▲ 지역 상점 떡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광명시립전통예술단의 신명나는 농악 공연으로 막을 올린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명절의 흥과 정취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윷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은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떠올리게 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 참여자들은 “가족들이랑 같이 민속놀이해서 너무 재밌었어요”, “공연도 보고 내가 만든 갓 키링을 가져갈 수 있어서 좋아요”라는 소감을 남겼다. 광명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설 명절의 끝자락을 가족과 함께 명절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하길 바랐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2월 13일 여주시는 2026년도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를 본격 분양 개시했다. 여주시는 지난 2016년부터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센터’를 설립, 운영하며 바이러스 감염이 없는 건전한 고구마 묘를 관내 농업인에게 지속적으로 보급해왔다. 무병묘는 일반묘에 비해 생육이 왕성하고 수확량이 많을 뿐 아니라, 고구마의 모양과 색이 우수해 상품 가치를 크게 높이는 장점이 있다. 올해 첫 분양의 주인공, 대신면에 거주하는 박주영 대표는 매년 1만 주의 무병묘를 정기적으로 분양받아 이를 건강한 싹으로 증식시킨 후 농업인들에게 판매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박 대표는 “매년 여주시농업기술센터의 무병묘를 활용해 바이러스 걱정없는 우량묘를 공급함으로써 여주 고구마의 명성을 이어가는 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정건수 소장은 “고구마는 영양번식을 하는 대표적 작물로, 대를 거듭할수록 바이러스 감염 및 품질저하가 발생하기 쉽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무병묘 보급을 통해 농업인들이 고품질 고구마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을 혁신적으로 높이기 위해 경기도와 손잡고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 기반을 강화하고, 나아가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구축의 필수 단계인 기초 공정의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김포시는 올해 예산을 전년 대비 133% 증액하여 도비와 시비를 포함해 총 3억 7,842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관내 제조기업 7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내용은 크게 ① 스마트공장 자동화 설비(IoT, 센서, 로봇 등) 및 솔루션 도입과 ②전문가 현장지도(컨설팅)로 구성된다. 선정된 기업은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과제당 최대 5,000만 원까지 구축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도입된 시스템을 능동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대표자 및 실무자 대상 맞춤형 교육도 병행해 구축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공장은 제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사회적경제 기업이 주도하는 수익 창출형 지역문제 해결 모델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 김포시 지역문제 해결형 사회적경제 전략모델’을 3월 1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김포시 소재 사회적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총 2개소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1,035만원의 모델 개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도농 연계 지역 상생 △지역 생태문화관광 △기후위기 대응 지역 순환 경제 등 총 3개 분야이며, 지역발전 정책으로 연계 가능한 지속가능형 모델을 중점 발굴한다. 선정된 기업은 12월까지 시장조사, 모델 개발, 시범운영, 성과측정 등을 수행하며, 시는 사업모델 고도화, 수익구조 설계 등을 위한 전문 컨설팅을 지원한다. 또한, 우체국쇼핑몰과 사회적경제마켓 입점 및 소셜마켓 참여 등 온‧오프라인 판로지원과 우수성과 확산을 위한 언론홍보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기존 정책의 미비점을 보완할 수 있는 혁신모델을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갈 사회적경제기업가들의 참여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는 단계별 지원사업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12일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자동차 과태료 체납 안내를 발송하며 ‘차량 관련 안내문 카카오 알림톡 발송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차량 관련 안내문 카카오 알림톡 발송 서비스’는 2026년을 맞아 도입된 서비스로, 기존 우편 발송에 의존해 오던 자동차 과태료 체납 고지서와 각종 차량 관련 안내문을 납부자 명의의 스마트폰으로 안내한다. 이를 통해 종이 고지서의 분실 및 배송 지연 문제를 해소하고, 철저한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개인정보 노출 우려 없이 안심하고 과태료 내역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서비스 시행을 통해 체납 안내뿐만 아니라 ▲자동차·이륜차 정기 검사 사전 안내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 안내 등 차량 운행에 필수적인 정보를 적기에 제공해 시민들의 행정 접근성을 크게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다른 납부자나 해외 체류자 등 고지서 수령이 어려웠던 시민들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돼, 미확인으로 인한 가산금 발생을 예방하고 체납액 징수율 증가와 우편 발송 비용 절감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알림톡을 받은 시민은 암호화된 본인 인증 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2029년까지 초미세먼지(PM2.5) 연평균 농도를 세제곱미터당 13마이크로그램(13㎍/㎥)까지 낮추기 위한 종합 대응에 나선다. 시는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광명시 초미세먼지 농도는 관측을 시작한 2017년 대비 33% 저감한 18㎍/㎥를 기록했다. 이는 경기도 평균 수준으로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수치다. 미세먼지 ‘좋음’ 등급 일수 역시 2024년 190일에서 2025년 199일로 9일 늘었다. 이번 종합대책은 5개 분야 36개 과제에 224억 원을 투입해 재건축·재개발 공사장 비산먼지와 자동차 배출가스 등 주요 배출원을 집중 관리하고, 녹지 확충과 생활 속 저감 정책을 병행하는 데 중점을 뒀다. 분야별로는 ▲정확한 미세먼지 진단과 알림 4개 과제 ▲도로 위 미세먼지 집중 관리 8개 과제 ▲사업장·공사장 관리 감독 강화 4개 과제 ▲생활·주거 속 저감 15개 과제 ▲취약계층 건강 보호 5개 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시민이 생활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신규 사업을 전면에 배치했다. 소하동 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겨울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광주시워터파크 동절기 야외시설에 대해 오는 12월 16일(화)부터 17일(수)까지 이틀간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12월 18일 정식 개장을 앞두고 시설별 운영 안정성, 이동 동선, 안전요원 배치, 고객 의견 등을 사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범운영 대상 시설은 인공아이스링크, 썰매장, 에어바운스, 트램폴린 등 운영 시설 전반이다. 공사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방문 시민의 이용 패턴과 안전상 주의사항을 보다 면밀하게 분석해 현장 배치 인력 및 동선 등을 최종 조정할 계획이다. 특히 어린이·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은 특성을 반영해 시설 내 충돌 등 위험 요소 등을 집중 점검하여 안전한 놀이공간 조성에 특히 집중한다. 최찬용 사장은 “정식 개장 전 사전 점검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믿고 즐길 수 있는 겨울 놀이환경을 구축하겠다”며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보다 완성도 높은 겨울 레포츠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워터파크 동절기 야외시설은 12월 18일부터 2026년 2월 15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