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SBS ‘틈만 나면,’ 유연석이 ‘개그맨 3형님’ 유재석, 송은이, 김숙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3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6.1%, 가구 5.8%, 2049 2.2%를 기록하며, 가구 기준 전 시즌 통틀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2049 화요 방송 전 장르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최강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10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이 상암동을 찾아가 힐링 도파민을 선사한다. 유재석, 송은이, 김숙은 막둥이 유연석의 재간에 푹 빠진다. 유연석이 2년 넘게 ‘틈만 나면,’을 보필해 온 막둥이답게, 싹싹한 막내 스킬로 ‘개그맨 3형님’ 유재석, 송은이, 김숙을 사로잡은 것. 심지어 유연석이 세 형님의 기습 ‘쌈바’ 댄스 공격에도 어설픈 맞쌈바로 받아 치자, 유재석은 “연식이가 점점 우리 예능인 쪽을 편안해 해”라며 잘 자란 애착동생의 예능화에 뿌듯함을 드러낸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은 10일(화) 열린 경기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 박재만 후보자를 상대로 경영 비전과 소통 능력을 날카롭게 검증했다. 이날 김동영 부위원장은 먼저 경기교통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보통(다)’ 등급에 머무르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포문을 열었다. 김 부위원장은 “사장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경영능력”이라며, “이제 공사가 신생 조직의 단계를 벗어난 만큼, 경영 실적 개선과 평가 등급 향상은 온전히 경영진의 몫”이라며 사장 후보자의 구체적인 경영 개선 전략을 요구했다. 이어 김 부위원장은 후보자에게 SWOT(강점·약점·기회·위기) 분석에 기반한 경기교통공사의 현황과 향후 경영 전략을 질의했다. 이어, “그간 공사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재정 적자는 의회 차원에서 위탁수수료 증액 등을 통해 해소의 발판을 마련해 준 만큼, 이제는 후보자가 CEO로서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물론, 철도 운영 등 미래 먹거리인 신규 사업 창출에도 공격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개혁신당, 남양주2)은 10일 열린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업무보고에서 ‘기후급식’ 정책의 개념과 실체가 불명확하다며, 보여주기식 사업이 아닌 실질적인 제도 설계를 주문했다. 이날 김미리 의원은 업무보고에 포함된 ‘기후급식 컨퍼런스 및 정책 연구’ 사업을 언급하며 “자료를 보면 제목만 기후급식일 뿐, 기존 친환경급식 사업과 무엇이 다른지 체감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후급식이 새로운 정책이라면 그에 맞는 제도와 구조가 있어야 하고, 그렇지 않다면 기존 친환경급식 안에서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이름만 바뀐 정책은 현장에서 혼란만 키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기후급식 정책이 실제로 도내 농가 소득 안정과 연결되는 구조인지도 질의하며, “기후 대응이라는 명분이 아니라, 농가와 학교, 소비자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친환경급식도 아직 보완할 과제가 많은 상황에서, 새로운 이름의 정책을 추가하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기후급식이라는 이름에 걸맞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위원장 전남수)는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위원회는 각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면밀히 살피며 시민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화에 초점을 맞췄다. 전남수 위원장은 기획예산과 업무보고에서 충남·대전 행정통합 대응과 관련해 “행정의 중립성과 균형 있는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제시된 자료만으로는 구체적인 추진 내용과 성과 설명이 미흡하며, 관련 법률안 분석 자료가 의회와 충분히 공유되지 않은 점은 문제”라고 지적하며, “특정 정치적 흐름에 치우치지 않고 시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객관적기준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명노봉 부위원장은 지역경제과 업무보고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명 부위원장은 “전통시장에 대한 재정 지원이 반복되고 있는 만큼, 상인들의 자구 노력과 수익사업 모델 발굴이 병행되어야 한다”며, “공동 포장재 및 지역 특화 선물세트 개발 등 상인 주도의 경쟁력 확보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또한 주차 공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의회 전영옥 의원 10일 제12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에서 ‘당진-천안 고속도로 ‘당진-인주’ 구간의 조속한 추진 촉구’하는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당진-천안 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서해안고속도로의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경부축과 서해안축을 연결해 충남 서북부권 물류 흐름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2004년부터 추진돼 온 20년 숙원 사업이다. 현재 천안-아산 구간은 2023년 개통됐으며, 아산-인주 구간도 2025년 준공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고속도로의 기점이자 핵심 구간인 ‘당진-인주(아산)’ 구간이 최근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재조사에서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판단을 받으면서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린 상황이다. 전영옥 의원은 제안 설명을 통해 “이미 2010년 전 구간(43.35㎞)에 대해 타당성을 인정받아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이다”라며 “총사업비 증액을 이유로 마지막 구간만 별도로 떼어내 재조사를 실시해 ‘타당성 부족’ 결론을 내린 것은 행정의 일관성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전 의원은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재조사 결과 즉각 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는 10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미군 반환공여구역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입법추진지원단 제3차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미군 반환공여구역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 강화 방안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정책 ▲중앙정부 및 국회와의 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기존 지원 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고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입법적 과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검토했다. 경기도는 이번 제3차 회의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입법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여, 반환공여구역이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단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회의에는 대진대학교 소성규 부총장, 평택대학교 이희은 대외부총장 등 전문가와 경기도 기획예산담당관 및 군협력담당관, 의정부시·동두천시·파주시 담당과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원준 경기도 군협력담당관은 “미군 반환공여구역은 오랜 기간 지역 발전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해 온 만큼,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제도적 지원이 중요하다”며 “지역별 의견을 적극 반영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농어촌유학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농어촌유학 정책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경기도의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하고, 교육청과 시·군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제도적 틀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농어촌유학에 참여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겪는 거주비, 생활비, 통학비 등의 부담을 고려해 향후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법적 근거를 정비한 점도 이번 개정의 주요 내용이다. 그동안 농어촌유학은 농어촌학교 유지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제도로 평가받아 왔지만, 제도 운영을 뒷받침할 명확한 책임 규정과 지원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져 왔다. 윤종영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당장 예산을 집행하기 위한 조치라기보다는, 앞으로 경기도가 농어촌유학 정책을 체계적으로 논의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기본 틀을 정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아이들의 배움과 농어촌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는 출발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김대중 의원(국·미추홀구2·건설교통위원장)은 10일 ‘제306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인천시 버스 준공영제 운영 전반에 대한 구조적 개혁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김 의원은 “시민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 서비스 질 향상, 운수 종사자 근로환경 개선을 동시에 고려한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인천 시내버스 4번 노선*을 사례로 들며 “해당 노선은 왕복 약 73km, 왕복 운행시간 약 312분에 이르는 장거리·장시간 운행 구조로 인해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운수 종사자의 근로 여건 또한 악화되고 있”고 지적했다. 이어 “대당 승객 수가 상위권에 해당함에도 중형버스로 운행되고 있어, 수요 대비 공급이 충분히 이뤄지지 못하는 구조적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현행 버스 형간변경(중형버스→대형버스) 기준이 ‘운송수지 흑자’ 여부를 중심으로 설정돼 있어 실제 이용 수요와 시민 편익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기존 대형버스 면허 유지 노선과 신규 형간변경 신청 노선 간 형평성 문제도 함께 제기했다. 그는 “이러한 기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양자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일(화) 열린 제388회 임시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김철현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지난해 7월 조례 개정을 통해 양자인공지능산업 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바 있으며, 이번 개정은 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보다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거점으로 정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김철현 의원은 “양자기술과 인공지능, 반도체 등 첨단기술 간 융합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연구·실증·기업지원·인재양성을 아우르는 종합 거점이 필요하다”며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보완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례안에는 양자인공지능 관련 지원센터의 명칭을 ‘양자AI융합기술센터(가칭)’로 정비하고, 센터가 양자팹 허브 및 클러스터 조성, 산학연 협력과 국제 네트워크 구축, 기술사업화 및 정책 발굴, 전문인력 양성 등 융합 산업 전반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심홍순 부위원장(국민의힘, 대화동ㆍ일산3동ㆍ주엽1동ㆍ주엽2동)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과학기술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88회 임시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과학기술진흥기금의 안정적 운용과 위원회 운영의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정비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 기금 조성 재원 관련 소관 부서 명칭을 현행 조직체계에 맞게 정비, ▲ 위원장 직무대행 기준을 명확히 하며, 위원장·부위원장 모두 부재 시 사전 지명 위원이 대행하도록 운영 절차를 보완, ▲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에 따라 기금 존속기한을 2031년 6월 30일까지 연장하는 것이다. 심 의원은 “과학기술진흥기금은 도내 연구개발과 산업 혁신을 뒷받침하는 핵심 재원인 만큼, 제도의 공백 없이 안정적으로 운용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조직체계 변화에 맞춘 행정 정합성을 높이고, 위원회 운영의 책임성과 연속성을 강화하는 한편, 기금의 장기적 운용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10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김연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꿈이있는땅’과 ‘나눔의샘’등 2개소를 방문하여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했다. 김연균 의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명절만큼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복지 현장과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는 ‘소통’의 과정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협치’의 기반을 다져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의회는 매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꾸준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으며,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지난 2월 9일,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와 함께 경기도 동두천·양주시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 300여 명에게 설 명절 후원품을 전달하고 위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본부장 배병렬)와 동 본부 노동조합(위원장 한가람)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보훈가족을 집적 찾아 안부를 살피고 명절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정성들여 마련한 위문품과 함께 방문한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 임직원들을 보훈가족분들이 따뜻하게 맞이하는 훈훈한 세밑 풍경이 연출됐다. 참전유공자 배우자 손OO 어르신은 “남편 덕분에 이렇게 좋은 분들의 챙김을 받는다”며 “보훈가족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여러분 모두 새해에 큰 복을 받으셨으면 좋겠다.”며 경기북부보훈지청과 한국전력 경인건설본부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배병렬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 본부장은 “명절을 앞두고 보훈가족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뵈니, 부모님을 찾아 뵙는 듯 반가우면서도 뭉클한 마음이 든다”며 향후 동두천·양주시 보훈가족들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2월 10일 열린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현미 의원(자치행정위원회)이 대표발의한 '남양주시 마을공동체 미디어 활성화 지원 조례'를 최종 의결했다. 이번 조례 제정은 마을공동체 미디어 활동을 제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시민의 미디어 활용 역량을 높이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 기반 소통과 공동체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마을공동체 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지원계획 수립 ▲마을공동체 미디어 운영단체에 대한 교육·콘텐츠 제작·네트워크 활동 지원 ▲마을공동체 미디어 관련 심의 기능 정비 ▲우수 콘텐츠의 공공 활용 근거 마련 등이다. 특히 본 조례는 새로운 의무적 재정지출을 수반하지 않으면서 기존 마을공동체 공모사업과 연계해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는 점에서 지속가능성과 현실성을 함께 갖춘 제도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현미 의원은 “마을공동체 미디어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가장 생활 밀착형 민주주의 수단”이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행정 중심이 아닌 주민 중심의 소통 구조가 남양주 곳곳에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0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 첫 회기인 제2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했다. 이번 임시회는 10일(화)부터 13일(금)까지 4일간 진행되며, 의원발의 14건(‘화성시 지역생산품 구매 활성화 조례안’둥), 집행부 제출 14건(조례안 10건·동의안 2건·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기타 1건) 등 총 28건의 안건이 접수되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되었다. 배정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2월 1일 4개 구청(만세·효행·병점·동탄) 공식 출범을 ‘시민 성장의 결실’로 평가하며, “급격한 성장일수록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재정 건전성·행정 책임성·정책 지속가능성이라는 ‘단단한 뿌리’ 위에 시민 체감 성과를 만들겠다며, 광역교통망 확충, 미래첨단산업 육성, 동서 균형발전, 보육·교육 환경,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 마련 등 올해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 이어진 본회의에서는 윤성진 제1부시장(2026. 1. 5.字 전입)과 4개 구청장, 그리고 승진·임용 간부공무원에 대한 인사(2026. 2. 1. 字)가 진행되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조오순 의원과 김상균 의원의 5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상곤 의원(국민의힘, 평택1)이 대표 발의한 전국 최초 '경기도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이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김상곤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은 공무원의 문서 작성·분석 등 행정업무를 지원하며 행정 처리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경기도 역시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을 구축·운영하며 행정 효율성과 도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김상곤 의원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행정서비스는 단순한 시스템 구축을 넘어 지속적인 운영·관리와 보안 체계, 개인정보 보호, 인공지능의 책임성과 신뢰성 확보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며, “향후 공무원 업무 지원을 넘어 도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로 확산될 가능성이 큰 만큼,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지원할 제도적 근거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례안에는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의 안정적 운영 기준 마련, ▲플랫폼 운영 및 관리 체계 구축, ▲보안 강화를 위한 인프라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