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대원2동은 한파에 대비한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21일 동장과 함께하는 위기이웃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생활 실태를 점검하며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일상생활 전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당 가정은 배우자가 뇌병변 장애로 장기간 누워서 생활하고 있는 아내와 하지 지체장애가 있는 노인으로 구성된 부부 가구로, 서로를 의지하며 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김소영 대원2동장은 직접 가정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차분히 경청하며 정서적인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가정의 전반적인 생활 여건을 면밀히 살펴 향후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관계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기온 급강하에 따른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보일러 작동 상태와 전기장판 사용 안전 여부를 점검하고, 병원 방문 등 외출 시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등 어르신 건강과 안전 관리에도 각별히 힘썼다. &n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세교지구의 핵심 입지임에도 불구하고 10여 년간 활용되지 못했던 세교터미널부지가 공공 주도의 복합개발 사업으로 본격 추진된다. 오산시가 해당 부지를 직접 매입하면서 장기간 표류해 온 개발 논의가 실질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세교터미널부지는 지난 2012년 세교1지구 준공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여러 차례에 걸쳐 분양을 시도했으나, 부동산 경기 변동과 사업성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모두 유찰되어 장기간 방치됐다. 세교지구의 관문 역할을 할 수 있는 중심 입지임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미개발 상태가 이어지면서 도시 미관 저해와 공간 활용 측면에서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 같은 상황에서 오산시는 세교터미널 부지를 공공이 직접 개발하고자 매입했고, 오산도시공사는 이를 기반으로 복합개발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한다. 민간 분양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공공이 직접 개발을 맡음으로써, 지역개발은 물론 개발이익이 지역사회로 환원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오산도시공사는 세교터미널부지에 교통 기능을 합리적으로 재편하는 동시에, 주거·업무·상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2026년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이용자를 다음 달 2일부터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13~64세)과 가족돌봄 청(소)년(39세 이하)을 대상으로 재가돌봄, 가사 서비스, 병원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일반 시민도 이용할 수 있으며, 소득 기준에 따라 무료 또는 100% 본인 부담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 신청 접수 기간은 다음 달 2일부터 13일까지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12개월)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재판정은 최대 2회까지 가능해 요건 충족 시 총 3년간 이용할 수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 청(소)년이 적시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 돌봄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설날을 맞아 오르빛도서관에서 유아를 동반한 가족과 저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날 맞이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2월 4일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신청 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1일까지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세대 간 소통의 폭을 넓히고, 설 명절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설날 관련 그림책 자유독서를 비롯해 만들기 키트를 활용한 윷놀이와 통통놀이 제작 및 게임 체험, 전통놀이 선생님과 함께하는 투호 등 체험 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이 전통문화를 놀이로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가족이 함께 참여해 뜻깊은 명절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속되는 강추위에 대비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고독사 위험 대상 가구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1일 가정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 악화와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취약계층 및 고독사 위험 대상자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한편, 난방 상태와 보일러 작동 여부 등 주거 환경 전반을 점검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윤광회 위원장은 “지속되는 한파 속에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수시로 안부를 확인하고, 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앞으로도 한파에 대비한 촘촘한 돌봄 체계를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취약계층 보호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한파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착한배송’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취약가구 50세대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마음을 담은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초롱이네새우젓, 초코파이, 형제슈퍼, 서울식품, 유진청과, 도너츠윤, 파리바게트 동두천중앙점, 동두천떡집 등 생연2동 착한가게들의 후원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후원 물품은 바나나를 포함한 각종 식재료와 빵, 과자, 도너츠, 떡, 음료, 영양제 등으로 구성된 식품 꾸러미로, 대상 가구의 겨울철 식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준비됐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이렇게 추운데도 직접 찾아와 먹을거리까지 챙겨줘 고맙다”라며 “덕분에 겨울이 한결 따뜻하게 느껴진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명수 공동위원장은 “착한배송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의 삶을 직접 살피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과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돌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1일 한파 취약가구의 난방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생활 형편이 어려운 가구 중 에너지 취약가구를 선정해 난방유(기름), 방한용품, 겨울 이불, 전기장판 등을 가구별 욕구에 맞춰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은 특히 기름 보일러를 사용하는 장애인 가구의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난방유 200리터를 지원했다. 이광재 위원장은 “추위에 충분히 대비하지 못하는 이웃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접하고, 주민자치위원회가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했다”라며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한파와 기름값 상승으로 월동비 부담이 큰 취약가구를 위해 난방유를 비롯한 다양한 난방용품을 지원해 주신 상패동 주민자치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회천2동 연세원탑정형외과가 지난 21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500개(약 12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전달된 라면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회천2동 내 저소득 취약 가구에 지원될 예정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우석 연세원탑정형외과 대표원장은 “병원을 찾는 환자분들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며 진료에 임하고 있다”며 “진료실에서 만나는 환자 한 분 한 분의 삶을 이해하려 노력하다 보니, 병원 밖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외면할 수 없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일상 속에서 겪는 보이지 않는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환자를 가족처럼 생각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까지 따뜻하게 보살펴 주신 연세원탑정형외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을 통해 회천2동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문화공원로 33)가 1월 21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와‘의왕시 청소년의 과학문화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발전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청소년 과학 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 지역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 개발 ▲지역 상생협력 프로그램 기획 지원 등의 협력 방안에 합의했다. 의왕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협약의 체결로 청소년들의 과학적 흥미가 높아지고 창의력이 향상되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소년들의 과학 문화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센터와의 협력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매년 1,300여명이 참여하는 실험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방학을 이용한 과학 캠프도 운영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가 저소득 가구의 난방비 및 전기료 부담을 줄이고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 햇살하우징 지원사업’ 신청을 2월 19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요 지원 항목은 ▲기밀성 창호·문 교체 ▲벽체 내단열 보강 ▲엘이디(LED) 조명 교체 ▲노후 냉난방기 교체 등으로 일상 에너지 비용 절감과 주거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대상자는 소득수준과 주거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되며, 선정 가구에는 가구별 맞춤형 개선 공사가 지원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이번 지원사업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건축과 공동주택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복지관, 동주민센터 등이 보유한 현장 복지 망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가 1월 21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의왕시 소셜미디어를 이끌어갈 ‘SNS 서포터스’의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서포터스의 역할 및 활동 안내 ▲담당 주무관의 의왕시 홍보 특강 ▲발대식 기사 쓰기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새롭게 선발된 30명의 의왕시 ‘SNS 서포터스’는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시의 주요 정책, 행사, 숨은 명소 등 다양한 소식을 취재하여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 시에서는 ▶기획 취재 ▶포토 ▶카드뉴스 ▶릴스 총 4개 분야로 서포터스를 세분화해 선발함으로써, 구성원들이 각자의 역량에 맞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이번 SNS 서포터스는 이전보다 더욱 풍성하고 전문성 있는 콘텐츠로 시민들에게 의왕시의 다양한 소식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치권 부시장은 “2026년 의왕시 SNS 서포터스로 위촉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시를 대표하는 온라인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경험과 시선으로 의왕시의 생생한 모습들을 다채롭게 소개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21일 의정부동부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이웃돕기를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성금 905만2천75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성금은 의정부동부새마을금고 관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됐으며, 신곡·송산권역 내 총 4개 동에 배분돼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는 윤여권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ESG 휴먼나눔단 관계자 등 7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윤여권 이사장은 “관계자 모두의 작은 정성이 모여 마련된 이번 나눔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안종성 권역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정부동부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1일 의정부시 개인택시조합을 방문해 택시운수종사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택시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 이동을 담당하는 택시운수종사자들의 근무 여건과 택시 업계가 겪는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인택시조합장과 운영위원, 대의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택시운수종사자들은 ▲운수종사자 쉼터 개선 ▲택시 승강장 확충 및 정비 ▲택시 업계 재정 지원 확대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시는 제안된 사항 가운데 즉시 검토가 가능한 내용은 관련 부서를 통해 신속히 살피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부서별 검토를 거쳐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택시 정책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운수종사자 복지 증진과 택시 산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이동을 책임지고 있는 택시운수종사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근무 여건 개선은 서비스 품질과도 연결되는 만큼, 현장 의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경영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농기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청년농업인이 영농에 필요한 농기계를 구입할 경우 구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실구매가의 50% 이내에서 최대 7,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사업비는 총 10억 원(시비 50%, 자부담 50%) 규모다. 지원 대상은 여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관내 농지를 경작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업인이다. 다만 최근 5년 이내 동일·유사 농기계 지원사업 수혜자, 최근 3년 이내 동 사업 포기자, 농업경영체 미등록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2026년 2월 2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며, 신청서, 사업계획서, 견적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이 21일 경기도서관 플래닛홀에서 열린 ‘2026 경기도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 포럼’에 참석해 경기도 도서관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도민 중심의 지식 복지 실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포럼은 도내 도서관 및 독서 정책의 컨트롤타워인 경기도서관의 허브 역할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경기도의회 최효숙(더불어민주당, 비례)·김재훈(국민의힘, 안양4)·장민수(더불어민주당, 비례) 의원과 윤명희 경기도서관장 및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공공-작은도서관 관계자, 지역서점 관계자, 독서동아리 회원 등 16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김진명 의원은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빌려보는 공간을 넘어, 도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지식 인프라의 핵심”이라며, “이제는 도서관의 양적 확대를 넘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질적 성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도서관 운영의 핵심 키워드로 ‘거버넌스’를 꼽으며, “광역도서관과 공공도서관, 그리고 마을 곳곳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