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도시공사는 시민참여 기반을 강화한 열린경영 실현을 위해 제7기 시민의목소리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공모 자격은 파주 시민과 파주 소재 직장인 및 지역 학생으로, 3월 8일까지 모집하여 위촉일로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활동한다. 지난 제6기 위원회는 위원수와 운영 횟수를 전년도 보다 대폭 확대해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여 안전·ESG·홍보 등 정책 제안이 늘어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제7기 위원회 운영 방향은 거버넌스 분과를 신설해 사업계획 검토와 주민참여 예산 등을 추진하여 ▲시민의견 반영 ▲열린경영 실현 ▲서비스 품질 개선 ▲책임경영 강화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위원회 운영을 통해 “다양한 계층 참여 확대에 따른 신뢰도 향상, 현장 중심 개선 과제 발굴로 안전 확보, 시민 주도 홍보 콘텐츠 확산 등 공사의 열린 경영을 실현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 6개 동(▲고천동, 부곡동, 오전동, 내손1동, 내손2동, 청계동)이 2월 28일, 각 동 주민센터에서‘2026년 정월대보름맞이 한마음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각 동 체육회가 주관해 진행된 이번 척사 대회는 지역 주민들에게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주변 이웃들과 화합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각 동 사회단체 회원을 비롯한 많은 주민이 참여해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겼으며, 대보름 음식 등을 함께 나누며 올 한해 서로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했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척사대회가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 서부도서관은 소속 동천‧수지‧성복‧상현도서관 내 시설을 개선했다고 2일 밝혔다. 우선 동천도서관은 지형 특성상 시민들이 도서관을 이용하는 데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동천동 929번지 일원에 119m 길이 덱(deck) 계단 형태의 산책로를 만들었다. 해당 산책로는 지난 2월부터 정식 개방해 동천동 방향에서 도서관을 찾는 주민들의 접근성이 크게 좋아졌다. 수지도서관은 지하 1층 휴게실 벽면의 낙서를 지우고, 낮은 내부 조도를 개선해 시민에게 쾌적한 휴게 공간으로 조성했다. 성복도서관은 조도를 개선하고자 로비 천장 조명기구 13곳에 ‘원격 조명등 릴’을 설치했다. 상현도서관은 주차 공간 부족에 따른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자 오는 6월 주차 관제시스템을 도입하고, 주차장을 유료화한다. 기존에는 주차 공간이 협소한 탓에 빈번한 이중주차로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주차 관제시스템 도입으로 주차 회전율을 높여 이중주차 등에 따른 이용자들의 불편을 줄이고, 주차장 내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서부도서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 보건소는 ‘비만예방의 날(3월 4일)’을 맞아 비만 예방과 통합건강증진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를 슬로건으로, 식생활 변화와 신체활동 감소로 증가하는 비만과 만성질환 위험에 대응하고 시민의 자발적인 건강관리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걷기 플랫폼 ‘걸어용’ 홍보를 병행해 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처인구보건소는 4일 시청과 용인대역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비만예방 생활수칙 안내 ▲건강생활 실천 홍보 ▲건강정보 제공 등을 진행한다. 금연, 영양, 구강건강, 한의약, 심뇌혈관질환 예방 등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기흥구보건소는 11일 기흥역사에서 동일한 내용의 캠페인을 실시해 출퇴근 시민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생활 실천을 홍보한다. 수지구보건소는 3일부터 5일까지 보건소 1층 로비에서 ▲신체계측 및 비만도 측정 ▲맞춤형 건강상담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안내 등 건강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이어 11일 수지구청 광장에서는 수분섭취 방법과 비만 인식 개선 캠페인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용인시주거복지센터’가 ‘2026년 새집맞이 맞춤형 생필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용인특례시로 이주한 저소득 주거취약계층 가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계급여가구나 기초의료급여 가구 중 올해 용인특례시로 전입한 가구며, 용인 지역 내에서 거주지를 이전한 가구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가구 유형은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단독·부부가구와 미성년 자녀만 있는 한부모가구(조손가정 포함)다. 사업 신청은 9일부터 주소지에 있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문의는 용인시주거복지센터와 시 주택정책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용인시주거복지센터‘는 심사를 거쳐 대상 가구를 선정한다. 지원 품목은 가구당 10만 원 이내의 ▲주방용품 ▲욕실·위생용품 ▲청소·수납용품 등 생필품이다. 지원 품목은 사업 지원 대상 가구가 선택하면 ’용인시주거복지센터’에서 물품을 구매해 현물로 전달한다. 용인시주거복지센터 관계자는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정착과 일상생활 회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17일까지 ‘온시민 용인런’ 학습 모둠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온시민 용인런’은 시민 모둠이 준비된 강의 목록 중 원하는 강좌를 선택하면 전문 강사가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시는 오는 4월부터 운영될 상반기 교육과정을 수강할 학습 모둠을 선정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학습 모둠별 신청한 강좌에 따라 1시간 기준 8회 또는 2시간 기준 4~8회로 진행된다. 분야는 ▲공예 ▲원예 ▲음악 ▲생활체육 ▲인문‧사회 등이며 평생학습관 누리집 ‘온시민 용인런 강의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학습자가 별도 부담해야 한다. 대상은 시민과 용인 내 직장에 재직 중인 성인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 모둠이다. 학습자가 자체적으로 교육 장소를 확보하고 원하는 시간대를 정해 신청하면, 시에서 심사를 거쳐 해당 강사를 연계해 준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습 모둠 대표는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과 팩스로 신청하거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3일부터 운전자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한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는 운전자가 기존 주행거리보다 운행을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참여 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승합차(12인승 이하) 소유자로, 전기·하이브리드·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과 서울시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 시는 총 1750대를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3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이며,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주행거리 등 관련 증빙자료는 14일 자정까지 제출해야 최종 참여가 인정된다. 인센티브 지급 기준은 신청 전과 참여 기간 중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률과 감축거리 기준에 따라 산정된다. 감축 실적에 따라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지급되며, 감축률 40% 이상 또는 감축거리가 4000㎞ 이상이면 최고 금액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탄소중립포인트 콜센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광적면은 최근 관내 면류 제조업체인 참푸드(대표 김란순)가 지역 이웃을 위해 칼국수 1,500인분(환가액 약 1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참푸드는 광적면에 소재한 면류 전문 제조업체로, 위생적이고 신선한 원재료를 사용해 다양한 면 제품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온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전달된 칼국수는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 등에 배부돼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란순 참푸드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정성을 보내주신 참푸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백석생활개선회가 지난 27일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 4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저소득 가구와 홀몸 어르신 등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밑반찬으로 활용도가 높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옥순 회장은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하듯 이웃들의 일상에도 따뜻한 온기가 더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지역을 위한 꾸준한 관심과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필요한 가구에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백석생활개선회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이웃 돌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계절마다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국농촌지도자양주시연합회가 최근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제19대 대의원과 관계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2025년도 사업결산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사업계획 수립과 주요 부의안건 승인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농업 분야 기후변화 대응을 강화하고 농촌지도자회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탄소중립 실천 결의를 다지며 의미를 더했다. 이상윤 제19대 연합회장은 인사말에서 “제19대 임원진과 함께 남은 1년 임기 동안 양주 농업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농촌지도자회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송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한국농촌지도자양주시연합회는 양주시 농업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농업의 혁신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농촌지도자양주시연합회는 과학영농 선도 실천과 농업 경쟁력 향상을 이끄는 핵심 단체로 육성되고 있으며, 지난해 전국 단위 농업·농촌 분야 탄소중립 실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탄소중립 실천 운동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1일 가래비3·1운동순국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양주시 광적면 소재 3·1운동 기념공원에서 '제107주년 양주 가래비 3·1운동 기념식 및 재연행사'를 개최하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양주시와 양주시의회, 경기북부보훈지청,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농협은행 양주시지부 등 기관 관계자와 독립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사회단체장,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기념공연, 거리만세행진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 공연으로는 1919년 가래비 만세배미 현장을 재연한 창작 뮤지컬 ‘기억하라! 그날!’과 양주시립합창단 공연이 이어졌다. 시민들은 가래비 일대에서 전개됐던 만세운동을 재연하는 거리만세행진에 참여해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 행사장에는 관내 독립운동가를 알리는 전시와 함께 시민이 태극기에 순국선열을 향한 감사와 소망의 메시지를 남기는 ‘시민 참여 보훈문화행사’도 마련됐다. 완성된 태극기는 양주시청 3층 갤러리에 전시될 예정이다.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26일 센터 1층 소회의실에서 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왕3동 다정한 마을 학교’ 2차 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다정한 마을 학교’는 이웃과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삶을 응원하는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다정함’에 대한 마을 비전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총 2차시 특강이다. 지난 2월 6일 김민섭 작가와 함께한 1차 강좌 ‘다정함의 연결’에 이어, 이날 2차 강좌는 생태와 복지를 결합한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열린 2차 강좌는 강점숙 강사(전 목감종합사회복지관장)를 초빙해 ‘다정함의 공동체 숲, 그리고 복지’라는 주제로 열렸다. 강 강사는 숲의 생명체들이 생존과 성장을 위해 치열하게 분투하면서도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며 공존하는 생태적 원리를 통해, 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가져야 할 공동체적 가치를 알기 쉽게 풀어냈다. 특히 최숙희 작가의 그림책 '열두 달 나무 아이'를 활용한 인문학적 성찰과 더불어, 숲이 보여주는 ‘다정한 생존 전략’을 마을 활동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대한 방안을 주민들과 함께 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27일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야쿠르트 시흥은계점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건강음료 돌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화철 신천동장, 정미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김관동 한국야쿠르트 시흥은계점 대리점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취약계층 중장년 1인 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주 3회 건강음료 배달과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돌봄 서비스를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사업은 한국야쿠르트 시흥은계점 배달원이 가정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즉시 협의체에 알리고, 협의체가 현장 확인을 거쳐 신천동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김관동 한국야쿠르트 시흥은계점 대리점장은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이 접하는 배달 업무를 통해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미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민관이 협력해 고독사 위험 이웃을 살피는 안전망을 만들게 돼 기쁘다. 이번 협약이 지역 돌봄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정왕2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월 27일 ‘2025 시흥형 마을교육특구 산소심는 마을’ 사업을 마무리하고, 한 해 동안 추진 성과를 지역주민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산소심는 마을’은 정왕권 내 생태ㆍ인적 자원을 연계한 주민 주도형 탄소저감 실천사업으로, 생활 속 탄소 감축 활동을 기록·분석하고 환경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마을교육 모델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주민 참여 기반 탄소저감 실천모델로서의 우수성과 전국적 확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주민자치회가 추진한 주요 사업 경과와 성과를 종합 보고하고, 생활 속 탄소저감 실천 결과와 감축 데이터를 공유했다. 아울러 우수 참여자 및 협력기관 사례 발표와 함께 환경체험 프로그램 운영, 향후 추진계획 안내도 이어졌다. 홍지숙 정왕2동 주민자치회장은 “‘산소심는 마을’은 주민이 주체가 돼 일상 속 변화를 만들어 가는 지속 가능한 실천 모델”이라며 “우수사례 대상 수상을 계기로 탄소중립 마을 구현에 더욱 힘쓰겠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는 지난 2월 27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간부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간부공무원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공직사회 청렴의식 강화에 나섰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등록 전문 강사인 이윤미 강사가 진행했으며, 시민을 위한 청렴한 행정과 공직문화 조성에 있어 간부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다뤘다. 특히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답게 상급자가 갖춰야 할 청렴한 자세를 재점검하고, 최근 발생한 사례를 소개하며 잠재적인 부패취약 분야를 사전에 발견ㆍ차단할 수 있는 리더십을 강조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간부공무원의 청렴은 시민에게는 행정을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이 되고, 직원에게는 따르고 싶은 모범이 된다”라며,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나 한 명’, ‘지금 이 순간’ 실천에서 시작되니, 책임감을 갖고 실천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으며, 특히 기관의 관심도와 노력도를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분야에서는 1등급을 기록했다. 시는 올해 종합청렴도 1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