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가 신(新)취약계층 증가 등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안전망 강화에 본격나선다. 인천광역시는 13일 시청 소통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 연합회의’를 개최하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군·구 간 지역사회보장 격차 해소를 위해 협의체의 역할과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을 증진하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법인·단체·시설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고자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각 군·구 및 읍·면·동 단위에 의무적으로 설치된 법정 기구다. 현재 인천시에는 11개 군·구와 158개 읍·면·동에 4,000여 명의 위원이 위촉돼 지역사회보장 민·관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사업 실적을 공유하고 내년도 주요 사업 계획 전반을 논의하는 한편, 복지수요 다양화에 따른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군·구 민간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시·군·구 관계 공무원, 협의체 사무국 전담인력 등 4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관리사업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치매안심센터 2주기(2025~2026년) 운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에이(A)등급을 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1주기(2023~2024년) 평가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를 5개 지역 유형으로 분류해 ▲치매 인프라 구축 ▲치매 서비스 제공 및 관리 ▲지역 치매역량 강화 등 3개 영역의 27개 조사 항목을 평가했다. 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일반시 유형 평가대상 32개소 중 3개 기관에 주어지는 A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치매 인프라 구축 영역에서 지역사회협의체를 운영하고 예산을 적극적으로 집행한 사항에 대해 만점을 받았으며, 치매 서비스 제공 및 관리 영역에서는 경도인지장애 대상 ‘인지강화교실’, 경증 치매환자 대상 돌봄 프로그램 ‘치매환자쉼터’, 보호자 돌봄 부담을 완화를 위한 ‘가족교실’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치매역량 강화 영역에서는 치매파트너 운영 등 치매 인식개선 활동과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10월 12일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와 도내 이주여성의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종합적인 피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행정안전부의 '2024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에 따르면, 2024년 11월 1일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는 여성 외국인주민은 38만 3,732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으며, 전국 여성 외국인주민의 약 31.5%를 차지한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언어·정보의 제약을 겪는 이주여성이 금융·법률 정보 및 피해지원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전문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 내용은 ▲피해상담·법적 절차 안내·채무협상을 통한 거래종결 및 복지서비스 연계 ▲피해자 조기 발굴을 위한 대상자 상호 의뢰·연계 ▲이주여성 대상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교육 및 지원사업 공동 홍보 등이다. 양 기관은 피해자 상호 의뢰·연계를 통해 채무 문제와 생활상의 어려움에 함께 대응하고, 예방교육과 공동 홍보로 피해 대응 방법과 이용 가능한 지원사업을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복지재단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12일부터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복지 관련 의견을 청취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0월 1일자로 부임한 이경희 신임 동장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직접 인사를 전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경희 동장은 지난 12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과 담당 직원들과 함께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과 생활 민원, 복지 관련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특히 이날 방문에서는 독거 어르신 2인 1팀 마음돌봄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의견이 제시돼 눈길을 끌었다. 이 프로그램은 독거 어르신들이 서로 짝을 이뤄 안부를 확인하고 일상적인 교류를 이어가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신장2동은 어르신들이 제안한 의견을 바탕으로 독거 어르신 간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적 교류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기존 복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보이러코리아가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950만 원 상당의 전기매트 30개와 가습기 20대를 서부희망케어센터에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과 건조한 실내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용성 대표는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기수 서부희망케어센터장은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주신 ㈜보이러코리아에 감사드리며,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물품을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지원과 돌봄 체계 마련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이러코리아는 독일에 본사를 둔 헬스·웰빙 기업 보이러의 한국 지사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역사회와 군·구가 함께 장애인 자립을 함께 고민한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는 군·구 담당 공무원과 장애인 시설 담당자와 함께하는 지역사회 자립 교육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해당 지자체와 지역별로 구성한 자립지원 네트워크 참여기관을 중심으로 내년 시행 예정인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 전환 지원에 관한 법률’을 자세히 다루는 기회로 준비했다. 강의는 ‘자립법 이해 및 자립지원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서해정 중앙장애인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장이 맡았다. 지난 2일 부평구청에서 열린 자립지원 네트워크 교육엔 지역에 위치한 예림원, 은광원, 인천광명원 등 거주시설과 주간보호센터, 보호작업장, 자립생활센터 등 33개 시설 담당자 50여 명이 자리했다. 교육에 참여한 박은영 스마트재활일터 센터장은 “장애인 정책 방향의 변화가 예산 변화로 이어지기에 장애인 자립과 직접 맞닿아있지 않은 우리 직업재활시설도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네트워크 사업을 담당하는 송애리 부평구 장애인시설팀장은 “담당 공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강화하고 이동지원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차량 안전성과 이동 편의를 높이고, 특별교통수단과 바우처택시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6년, 안전을 강화하고 이용 편의를 높인다] 시는 올해 특별교통수단 신규 차량 3대를 확충해 기존 276대에서 279대로 늘리고, 노후차량 10대를 교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차량 노후화에 따른 운휴를 줄이고 안정적인 운행 기반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안전성 강화를 위해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설치도 이어간다. 지난해 100대에 설치한 데 이어 올해 10월까지 50대에 추가 설치해 총 150대에 적용할 계획이다. 영종지역 이동 여건도 개선했다. 지난 7월 특별교통수단을 5대에서 7대로 증차한 데 이어, 10월부터 운영시간을 기존 오전 6시 30분 ~ 오후 7시에서 24시간으로 확대했다. [2027년, 이동수단과 이용대상을 확대한다] 시는 올해 연말까지 휠체어 3대와 보호자 3명이 함께 탑승할 수 있는 다인승 특별교통수단 1대를 처음 도입하고, 2027년 1월부터 운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여러 명의 교통약자가 교육·문화·여가활동 등에 함께 참여하거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가 경로당 여가문화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인천광역시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인천시청 본관 1층 중앙홀에서 ‘2026년 경로당 프로그램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10월 노인의 날을 맞아 경로당 여가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과 다양한 활동 모습을 선보이고, 성취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관내 67개의 경로당이 참여했으며,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정성스럽게 만든 ▲양말목공예 ▲캘리그라피 ▲토탈공예 등 다채로운 공예품과 작품들이 전시된다. 아울러 양방향 화상시스템과 스마트 헬스기기 시연을 통해 첨단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경로당의 운영 모습도 함께 안내한다. 이와 함께 노인취업센터 홍보 부스를 병행 운영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와 취업 지원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호 시 통합돌봄국장은 “이번 전시회가 경로당 어르신들의 성취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집 가까운 경로당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국가보훈부 경기북부제대군인센터는 '제대군인 주간'을 맞이하여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민간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기업체 현장 탐방’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10월 1일 진행했고 탐방 대상 기업으로는 ㈜세화자산관리(양주 대륜발전 열병합발전소)와 코스탈(주)이 선정되어 기업 소개 및 현장 탐방이 이루어졌다. 이번 현장 탐방은 제대군인들에게 민간기업의 실제 업무 환경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취업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기업에 재직중인 제대군인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제대군인의 역량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간의 접점을 확인하는 맞춤형 정보 습득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기업 담당자와 참여자 간의 연락망을 확보하여 행사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구인·구직 정보 교류가 가능하도록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향후 이번 탐방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민간 취업 도전 의식을 고취하고 지원 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를 진행한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의정부역 2번 출구 위치해 있으며 5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심창 의사의 1945년 일본 감옥에서 출소한 날을 기념하여 지난 10월 10일 ‘제5회 원심창 의사의 날 기념식’이 평택시 팽성레포츠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사)원심창의사기념사업회 주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하고 민족의 화합과 평화를 위해 노력한 원심창 의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기념사업회 관계자와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기념식은 약전봉독, 원심창의사 일대기 영상 시청 등을 통해 원심창 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그 삶과 업적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열린 학술대회에서는 원심창 의사의 학술적 연구 현황과 사료분석 토론을 통해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이번 기념식과 학술대회가 평택의 대표적인 인물인 원심창 의사의 삶과 업적을 널리 알리고 그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사)원심창의사기념사업회와 함께 육삼정의거, 추모식 등을 매년 개최해 의사의 삶과 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복부보훈지청은 10월 8일 경기북부보훈지청 3층 조소앙홀에서 한전MCS(주) 경기북부지사와 고령·취약계층 국가유공자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기북부보훈지청장과 한전MCS(주) 경기북부지사장, 경기북부 지역 11개 시·군 지점장 등이 참석해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발굴과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전기 검침 등 현장 방문 업무를 수행하는 한전MCS(주)의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국가유공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보훈복지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현장 방문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이나 돌봄 공백 등 위기 징후가 있는 국가유공자를 발견할 경우, 경기북부보훈지청에 연계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보훈가족을 발굴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지원 방안은 향후 양 기관 간의 협의를 통해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국가유공자를 보다 세심하게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쿠폰 추가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가정용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연탄쿠폰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탄쿠폰 지원사업’은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연탄 구매용 쿠폰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추가 신청 대상은 가정 난방용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장애인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한부모가구 ▲소년소녀가정 ▲가정위탁보호아동 등 소외계층이다. 다만, 연탄보일러가 아닌 연탄난로를 사용하는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지원은 가구당 1명으로 한정되므로 가족 간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며, 에너지바우처 등 다른 동절기 지원사업을 받고 있는 경우에도 중복 신청이 제한된다. 지원 금액은 가구당 57만 6천 원이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가구에는 연탄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연탄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가 영양 불균형과 발육 부진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1월 27일까지 두 달간 ‘2026년 드림스타트 영양쑥쑥드림’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저신장·저체중 등으로 세심한 영양 관리가 필요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이 있는 1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시는 10월 8일에 추진 된 첫 지원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주 금요일 총 7회에 걸쳐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로 구성된 먹거리 꾸러미를 각 가정에 배송해 아동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지원에서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친환경·유기농 농산물로 구성된 4인 기준 먹거리 꾸러미가 제공되는 것은 물론, 20~30분 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경기남부두레생협 의왕점의 건강식 레시피도 제공된다. 아울러,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센터의 영양교육 자료를 먹거리 꾸러미에 함께 담아 전달함으로써, 아동과 가족이 건강한 식재료와 올바른 영양정보를 접하고, 일상에서 바른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영양쑥쑥드림’ 프로그램을 통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지난 8일 이충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제3회 어울림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평택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이용 장애인과 종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체육활동을 함께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시설 간 친목과 결속력을 다졌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참여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평택시가 되도록 행정적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동신 평택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장은 “어울림체육대회를 통해 시설 이용자분들과 종사자들이 한마음으로 웃고 즐기며 서로를 격려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직업재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시설 간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윤연희)는 10월 7일 시청 회룡홀에서 8개 실무분과와 15개 동 협의체에서 활동한 지 1년이 되지 않은 신규위원 3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위원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대한 이해와 역할 인식을 높이고, 자기·타인 이해를 바탕으로 위원 간 소통과 협력 관계를 형성하여 협의체 활동에 대한 적응력 및 참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해 및 역할 교육 ▲간이 교류분석: 플립(FLIP)으로 통(通)하는 우리 ▲샌드토크 시간 등으로 구성됐으며, 신규위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윤연희 민간공동위원장은 “오늘 교육을 계기로 서로 알아가고 소통하며 각자의 경험과 역량을 나누면서 함께 성장하는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마은정 복지정책과장은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새로운 구성원으로 함께해 주신 신규위원께 감사드린다”며 “실무분과와 동 협의체가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의정부의 든든한 복지안전망을 함께 만들어 주시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