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소방서는 12일 오전 가천대학교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전문의용소방대’ 모집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안전문화 확산과 청년층의 재난 대응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성남소방서 문용남 대응전략팀장이 직접 가천대학교를 방문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생전문의용소방대의 역할과 주요 활동, 지원 방법 등을 안내했다.
가천대학교 대학생전문의용소방대는 2024년 10월 21일 발대해 운영되고 있으며, 대학생들의 전공 지식과 재능을 활용해 각종 재난 예방 홍보와 안전문화 확산 활동 등 지역사회 안전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의용소방대 제도와 대학생전문의용소방대의 주요 활동을 소개하고,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제철 성남소방서장은 “가천대학교 대학생전문의용소방대는 청년들의 전문성과 열정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협력해 청년들의 안전 활동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