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송탄출장소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주민들과 직접 머리를 맞대는 ‘현장 밀착형 소통 행정’으로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송탄출장소는 면․동 단체장들과 ‘격의 없는 대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월 20일 서정동을 시작으로 관내 면․동 단체장들과 11차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면․동 단체장들과 관내 버스 승강장 편의시설 부족, 도로 교통 안전시설 보완 등 일상의 불편 사항부터 지역 숙원 사업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한 논의를 통해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신회 송탄출장소장은 “주민의 목소리가 곧 정책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지역사회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