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또바기’는 지난 2월 12일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쿠링 가상융합 인공지능(AI) 코딩 어드벤처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가톨릭대학과 코딩 전문업체가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단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가상 환경에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디지털 교육을 제공했다.
코딩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번 캠프는 참가자들의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디지털 사고력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
한 참가 청소년은 “코딩을 VR(가상현실)로 체험하니 이론 수업보다 훨씬 재미있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코딩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성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또바기’는 초등 4~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영어·국어·수학)·전문체험·주말체험·생활지원(급식·귀가차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