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일)

  • 흐림동두천 9.1℃
  • 흐림강릉 6.7℃
  • 흐림서울 11.9℃
  • 구름많음대전 10.4℃
  • 흐림대구 8.2℃
  • 흐림울산 7.8℃
  • 흐림광주 13.9℃
  • 흐림부산 9.5℃
  • 구름많음고창 10.3℃
  • 제주 11.3℃
  • 흐림강화 9.4℃
  • 구름많음보은 8.1℃
  • 흐림금산 10.9℃
  • 흐림강진군 11.5℃
  • 흐림경주시 7.9℃
  • 흐림거제 9.8℃
기상청 제공
닫기

사회

새빛전원교회, 광주시 능평동에 '해피박스' 기탁…소외 이웃에 따뜻한 나눔 실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새빛전원교회 손광수 담임목사는 18일 광주시 능평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해피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탁 물품은 ▲농협 상품권 250만 원 ▲과자 박스 50개 ▲유·초등부 어린이들이 직접 모은 식료품 등 총 3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손광수 담임목사는 “교인들의 작은 마음이 이웃들의 추운 겨울을 녹이는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회로서, 교회가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명희·남지현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성탄의 기쁨을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새빛전원교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물품이 이웃들에게 희망과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빛전원교회는 1995년 경기도 광주시 수레실길에 설립된 한국 최초의 전원교회로 그동안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전해오고 있다.

PHOTO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