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 지역언론 3개 단체[성남시기자클럽(회장 조정환)·성남시기자협의회(회장 이준호)·성남시인터넷기자협회(회장 조규상)]는 지난 19일 오후 6시, 성남시청 내 모란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토크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허주희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토크쇼는 ▲희망대근린공원 랜드마크 조성사업 포기 이유와 공사비 선지급 환수 계획 ▲구미동 하수종말처리장의 공원화 과정과 남아 있는 구조물에 대한 활용 방안 ▲성남시 황톳길을 추진하게 된 배경과 확대방안 ▲솔로몬의 선택의 확장성에 대한 계획 ▲성남종합운동장 리모델링 진행 경과와 리스크 해결방안 ▲성남시청 내 주차장 부족 해결방안 ▲여성비전센터 통합결정과 운영뱡향 ▲ESG 사업관련 ▲그동안의 시정 성과에 대한 보람과 기억에 남는 일 그리고 어떤 성남을 만들고 싶은지 등 다양한 시정 현안과 비전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토크쇼는 신상진 성남시장이 직접 제비뽑기를 해서 질의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3개사 회장 또한 질의자 선정 제비뽑기에 참여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열정적으로 일하면 그 성과는 반드시 나온다.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게 즐겁다.”며“성남이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라고 했다.
토크쇼 ‘소통의 시간’에는 성남시 지역언론 3개 단체 소속의 30여 개 언론사가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