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흐림동두천 -0.7℃
  • 구름많음강릉 3.4℃
  • 흐림서울 0.1℃
  • 대전 1.8℃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4.8℃
  • 흐림광주 2.8℃
  • 맑음부산 5.1℃
  • 흐림고창 6.2℃
  • 맑음제주 10.9℃
  • 흐림강화 1.0℃
  • 흐림보은 -0.5℃
  • 흐림금산 3.3℃
  • 구름조금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4.0℃
  • 구름조금거제 1.4℃
기상청 제공
닫기

경기도

한국도자재단, 문화 취약계층 대상 ‘행복한 공예 교육’ 수혜 기관 선착순 모집

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5월까지 ‘2023 행복한 공예 교육’ 수혜 기관 총 12곳 선착순 모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국도자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가 오는 5월까지 ‘2023 행복한 공예 교육’ 수혜 기관을 선착순 모집한다.


‘행복한 공예 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 중 하나다. 전국 권역별 공예가와 문화 취약계층을 연계한 공예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예가의 자생력을 높이고 취약 계층에게 공예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경기도 내 문화 취약계층 대상 복지기관으로 총 12개 기관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수혜 기관으로 선정되면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센터 협력 공예 교육 강사가 기관을 직접 찾아가 기관별 14명 내외의 문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자, 금속, 유리 등 총 10회의 맞춤형 공예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희망 기관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사업자등록증과 함께 전자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 또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경제적, 사회적, 지리적 여건 등의 이유로 문화 체험 기회를 접하기 어려웠던 도민들을 위해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소외 지역과 취약계층의 문화 격차를 줄이고 온 도민이 누릴 수 있는 문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는 지난해 ‘2022 행복한 공예 교육’을 통해 경기도 지역 공예가 48명의 일거리 창출과 더불어 고양시 흰돌종합사회복지관, 수원시 바다의별직업재활센터 등 총 15개 기관 내 취약계층 226명을 대상으로 공예 교육을 했다.


재단은 오는 4월 25일까지 ‘2023 행복한 공예 교육’을 함께 운영할 공예 교육 강사 12팀을 공개 모집 중이다.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PHOTO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