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일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CCTV 도시안전망’ 운영 홍보 및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CCTV 도시안전망’은 시내 곳곳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지능형 카메라 운영, 공공 와이파이 제공, 안전 로고빔, 폭염 안내방송 등 범죄 예방은 물론, 시민의 생활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CCTV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한 내행어린이집 원아 2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현재 운영 중인 CCTV의 영상정보 활용 사례를 쉽게 설명하고, CCTV에 부착된 비상벨을 직접 눌러 보며 위급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CCTV 통합관제센터에 근무하는 경찰관이 어린이의 경찰 제복 착용 체험을 지원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경찰이 수행하는 다양한 역할을 소개하며 큰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시내 곳곳에 설치된 CCTV의 역할을 인지하고, 위급 상황 시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CCTV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2일 보훈회관에서 동두천시 보훈단체협의회에 라면 100박스를 기부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전달식은 동두천시 재향군인회와 로젠요양병원, 한전MCS(주) 경기북부 4개 지점(동두천, 고양, 포천, 연천)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기부 물품은 동두천시 각 보훈단체를 통해 저소득 국가유공자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김석훈 동두천시 재향군인회장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는 우리 공동체가 지켜야 할 가장 소중한 가지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폭염 대응의 신속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총 6개 협력 부서가 참여하는 합동 전담팀(TF)을 가동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전담팀은 방문건강관리사업 및 노인돌봄서비스사업 인력을 활용해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 확인 방문, 안부 전화 등 집중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노숙인과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무더위쉼터와 그늘막, 그린통합쉼터 등 폭염 저감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공사장 근로자, 농업인 등 야외에서 활동하는 인력과 취약계층에는 폭염 예방 물품을 배부하며 실질적인 보호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한편,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에 힘쓸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일 ‘2025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46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한 정기적인 성과 평가로, 치매안심센터 인프라 구축,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치매관리 등 다양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특히 동두천시는 ‘경기 AI 간편 치매 체크 사업’에 적극 참여해 시민들이 간편하게 치매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치매의 조기 발견과 예방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치매 조기 검진 사업(선별검사 및 진단검사), ▲치매 환자 지원 사업, ▲치매 가족 및 보호자 지원 사업, ▲치매 예방 및 치매 인식 개선 사업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치매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운전자와 보행자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보행신호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행신호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는 보행자가 횡단보도에서 대기하는 시간을 예측할 수 있도록 하여, 무단횡단을 방지하고 보행자가 신호에 맞춰 안전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도록 돕는 장치다. 또한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인해 차량은 우회전 시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를 해야 하는데, 이 표시기는 운전자가 정지 또는 서행 여부를 판단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는 현재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요 횡단보도 신호등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오는 11월까지 어린이보호구역 내 나머지 횡단보도에도 순차적으로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어린이보호구역뿐만 아니라 보행자 통행이 많은 교차로 및 횡단보도에도 설치를 확대하여, 2026년까지 등기소사거리 등 10곳에 ‘보행신호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를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다. 박형덕 시장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장치를 설치했으며, 이는 이미 운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관내 출산 가정 두 세대에 각 100만 원씩 출산 축하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산 축하금은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 이용수 님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출산 장려 목적으로 2024년부터 총 600만 원을 기탁한 것으로, 출산 축하금과 함께 ‘2025 한국의 주화’와 손편지도 함께 전달됐다. 이용수 님은 “2025년 탄생의 기쁨을 올해의 기념 주화에 담았으며, 보산동에서 태어난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 사회에 필요한 인재가 되기를 기원한다”라며 후원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용수 님이 기탁한 출산 축하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출산 가정에 1인당 100만 원, 월 20만 원씩 5개월에 걸쳐 전달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일, 관내 몸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 댁을 방문해 이동세탁 서비스로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불, 담요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 건조 후 다시 전달했다. 건조와 살균 과정을 거쳐 위생까지 철저히 챙기며 대상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세탁은 물론, 대상 어르신의 따뜻한 말벗이 되어드리며 정서적 안정에도 큰 도움을 주었다. 안경녀 부녀회장은 “몸이 불편하거나 혼자 사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함께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준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지난 1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들과 함께 ‘동두천 비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동두천시가 추진 중인 교육 정책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표해 참석한 교사들은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고,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시정 주요 현안 홍보 ▲교육 관련 주요 사업 설명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주요 사업 보고 등이 진행됐다. 참석 교사들은 교육환경 개선과 청소년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며 시와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교사 한 분 한 분이 우리 아이들의 삶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분들이며, 동두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주체”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방향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학교 및 교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교육력 제고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정책을 확대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일, 민선 8기 취임 3주년을 맞아 실질적인 현안 점검과 시민과의 현장 소통에 중점을 둔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박형덕 시장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노인 일자리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과 함께 관내 학생들의 등굣길 교통 지도를 실시했다. 이어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8기 3주년 기념식과 7월 월례조회에 참석해, 지난 3년간의 시정 성과와 향후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후에는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사랑 나눔 배식 봉사를 펼쳤으며, 생연동 825-15 일원에 조성된 ‘생연 공유누리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성공적인 개관을 축하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에서는 전반적인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가시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공약사업들이 효율적으로 추진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공정한 평가를 당부했다. 또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새마을지회 회원들과 함께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세탁 봉사활동을 펼쳤다. 마지막으로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들과 함께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을 6월 30일 완료하고, 7월 1일부터 ‘송내동 작은도서관’ 개관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송내동 작은도서관은 37㎡ 규모의 공간에 육아, 재테크, 취미, 문학 등 도서 1,000권을 비치한 북카페형 도서관으로,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게 휴식하며 독서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됐다. 작은도서관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도서를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시 행정복지센터에 처음으로 작은도서관이 조성된 의미 있는 사업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화폐인 동두천사랑카드의 인센티브율을 기존 6%에서 7%로, 월 구매 한도는 기존 7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이번 확대 발행으로 월 구매 한도인 200만 원의 동두천사랑카드를 충전할 때 최대 14만 원, 7월과 8월 두 달간 최대 한도로 충전할 경우 총 28만 원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동두천사랑카드는 동두천 내 음식점, 학원, 미용실 등 3,200여 개소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조치를 통해 물가 상승과 경제 침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서민경제를 함께 살릴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2019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2025년부터 다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초등학교 6개교, 총 1,11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의 올바른 자전거 이용 습관 형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은 감염병 확산으로 중단된 이후 6년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초등학생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과거에는 도비 일부를 지원받아 운영하던 사업이었으나, 올해는 전액 시비로 전환해 시행함으로써 시의 재정적 책임과 교육에 대한 의지를 한층 강화했다. 교육은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헬멧 및 보호 장비 착용법, 도로 주행 시 교통신호 준수,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포함해 운영된다.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실제 상황에서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6월 30일 사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각 학교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 ‘버스 정류소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버스 승강장 28개소를 신설 및 교체하고,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30대를 최신 모델로 교체해 쾌적한 첨단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기존의 표지판형 승강장을 협소보도형 승강장으로 교체 설치함으로써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신규 설치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는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며, 시인성이 뛰어난 LED형 단말기를 적용해 교통약자도 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이번 사업은 교통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시민의 이동권 보장과 도시 이미지 제고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후 정류장을 정비하고 스마트 교통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일 생연공유누리센터에서 ‘2025년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단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 이행 상황을 공유하고 7개 사업에 대한 공약 조정 심의를 완료했다. 현재 동두천시는 9개 분야 44건의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28건을 완료해 이행률 64%를 달성했다. 회의에서는 행정 및 재정 여건, 시민 수요 변화 등 외부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개 사업에 대한 조정을 확정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시민단원들은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필요성, 체감도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이번 회의는 시민 소통과 협업의 거점으로 새롭게 문을 연 ‘생연공유누리센터’에서 처음 열린 회의라는 점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더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공약은 시정의 철학이자 시민과의 약속이며, 그 약속을 함께 완성해 나가는 오늘의 자리가 무척 뜻깊다”라며, “시민의 시선이야말로 행정을 가장 바르게 이끄는 나침반인 만큼, 오늘 논의된 모든 의견을 소중히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공직사회 내 폭력 예방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6급 이하 공직자를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의 개념과 사례, 피해자 보호,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공직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허영희 강사가 초빙되어,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UP!'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강의에서는 최근 판례를 통해 본 성희롱·성폭력 사건의 처리 동향, 피해자 보호 및 구제 절차, 주변인의 역할과 개입 방법 등이 구체적으로 소개되며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가 제공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성희롱과 성폭력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조직 전체의 신뢰와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예방활동을 통해 상호 존중과 배려이 문화가 정착된 안전하고 건강한 공직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는 2025학년도 초등학교 서·논술형 평가 안착을 위해 6월부터 10월까지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6월 1, 2기 연수, 7월 3, 4기 연수로 진행되고 있는 본 연수는 학생들의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서·논술형 평가의 현장 적용력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이번 서·논술형 평가 직무연수는 1기당 4차시로 구성됐으며, ▲서·논술형 문항 이해 ▲문항 개발 및 루브릭 작성 ▲AI 활용 평가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저학년을 위한 서‧논술형 방안과 디지털 교과서 활용법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내용이 포함돼 교사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연수는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첫째, 10인 이상이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 서·논술형 평가 강사 인력풀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거점교 연수’를 실시하여 학교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둘째, 거점교가 아닌 교사들을 대상으로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및 양주교육지원센터에서 ‘교육지원청 주관 연수’를 운영하여 장소의 다양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교육지원청은 연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1일, 생연동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생연 공유누리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덕 시장과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도의원, 인근 군 부대장,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식 선언, 사업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생연 공유누리센터는 2022년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110억 원 중 국비 80억 원을 보조받아 건립됐다. 공·폐가가 밀집했던 지역에 원도심 주민과 동두천시에 근무하거나 거주하는 군 장병을 위한 생활 편의 및 여가 공간으로, ‘민(民)·군(軍) 상생의 공간’으로 조성됐다. 박형덕 시장은 “원도심 주민과 군 장병을 위한 생연 공유누리센터가 개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연 공유누리센터(강변로 420번길 13)에는 군 장병 휴게실, 헬스장, 마을 카페, 우리 동네 공구대여소 등 편의시설이 조성되며, 동두천시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 목련라이온스클럽은 지난 30일 중앙동 착한식당인 으뜸코다리냉면, 야우리김치찌개, 정성가득 한끼밥상에서 후원한 식사를 중앙동 취약계층 13가구에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동두천 목련라이온스클럽은 2021년 11월 중앙동행정복지센터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 자원 물품 배송지원에 관해 상호 협력한 이후, 매달 중앙동 착한식당의 후원 식사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식사를 전달할 가구의 특이사항을 사전에 파악한 뒤, 직접 해당 가정에 방문해 식사를 전하며 안부도 세심하게 살폈다. 김나윤 동두천시 목련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이웃들이 정성 담긴 음식을 드시고 기운 내시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꾸준한 봉사로 취약계층을 도와주시는 목련라이온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30일,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을 마무리하며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반기 강사간담회에는 주민자치회장 및 주민자치 위원, 프로그램 강사, 수강생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와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하반기 운영계획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강사들이 직접 프로그램 운영 중 느낀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함으로써 주민들의 만족도 제고 방안, 수업환경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생연1동 주민자치회장은 “강사님들의 프로그램에 대한 열정 덕분에 생연1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강사님들과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 더 나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연1동 주민자치센터는 다양한 문화, 여가, 취미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신규프로그램 확대 개설 등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제21기 한마음가족봉사단 40명은 지난 28일 오전 9시, 송내동 안골경로당 어르신께 점심 식사를 만들어 제공했다. 아침 일찍 경로당에 모인 봉사단은 전날 구입한 야채와 과일을 손질하고 역할을 나누어 밥, 얼갈이 된장국, 소불고기, 꽈리고추메추리알장조림, 스팸감자채볶음, 배추겉절이, 부추야채전, 계란말이 등을 만들었다. 또한 아이들도 부모님 옆에서 간단한 심부름을 하거나 음식 만들기를 돕고, 어르신들께 안마를 해드리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박형덕 시장, 김승호 시의회의장, 이인규 도의원, 김성보 노인지회장, 임현숙 시의원, 박인범 시의원 등이 방문해 가족을 격려하고, 어르신들의 근황과 불편 사항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안골경로당 노인회장은 “요즘은 아이들을 만나기 어려운데, 고사리 같은 손으로 안마를 해 주며 웃는 모습이 좋았다. 맛있는 밥도 먹고,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 같아 정말 감동적이고 행복했다”라며 연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자원봉사센터 한마음 가족봉사단은 오는 7월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