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제36회 남동구민의 날’을 맞아 이달 23일부터 3월 9일까지 2026년 남동구 구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진행한다고 19일 전했다. 구민상은 ▲사회봉사 ▲효행 ▲문화예술 ▲교육체육 ▲산업진흥 ▲대민봉사의 6개 분야로, 후보자는 남동구에서 2년 이상 연속 거주한 구민이어야 한다. 주민이 후보자로 추천될 경우 해당 거주지 동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기관·단체 구성원은 소속 기관 또는 단체장의 추천이 필요하다. 다만, 수상 부문 특성에 따라 관내에서 2년 이상 활동한 실적이 있는 경우에도 후보 자격이 인정된다. 접수는 추천서 등 양식과 공적 증빙자료를 첨부해 접수기한 내 구청 총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구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구민상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자의 공적 사항을 현지답사 및 확인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제36회 남동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구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이 큰 구민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영예를 안겨드릴 수 있도록 후보자 추천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6년 남동형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9일 전했다. 기자단 위촉은 외국인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체계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적 시각을 통해 구정 소식을 보다 폭넓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촉식에서는 전년도 우수 기자 감사장과 올해 선발된 기자단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 방향과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 이번 기자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10명을 선발했으며,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로 구성됐다. 특히, SNS 활용 경험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지원자를 중심으로 선발해 홍보 활동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기자단은 남동구 공식 다국어 SNS 채널과 개인 계정을 활용해 구 주요 정책과 지역 행사, 축제, 관광 명소, 생활 정보 등을 다국어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할 예정이다. 외국인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정보와 지역 현장 소식도 직접 취재해 전달하게 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은 지역과 외국인 주민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식품안전의 효율적인 감시 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3월 10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7명 내외이며, 지원 자격은 2026년 2월 13일 공고일 기준 계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구민으로, 식품위생 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 학과 졸업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유경험자, 소비자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자 등이다. 선발은 서면평가와 면접을 거쳐 최종 결정된다. 최종 선발된 감시원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상태 점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유통식품 감시 및 검사 지원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식품안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계양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관련 구비서류를 준비한 뒤 계양구청 위생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지역 식품안전 강화를 위해 평소 먹거리 안전과 식품위생 행정에 관심 있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2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행정 성과를 창출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체감도 · 적극성 · 중요도 등을 기준으로 1차 심사를 실시하고, 주민과 소속 공무원이 참여한 온라인 전자 투표와 우수사례 부서를 제외한 부서장들이 참여한 실무심사 결과를 종합해 상위 5개 사례를 최종 심사 대상으로 선정하고 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위원회 심의 결과, 최우수 공무원에는 ▲집중호우 상황에서 지하차도 진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인명피해를 예방한 김수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우수 공무원으로는 ▲계양아라온 관광 활성화를 추진해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경제 활력 증진에 기여한 이한울 주무관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에 기여해 지역 재도약 기반을 마련한 황덕재 주무관이 선정됐다. 장려 공무원으로는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발굴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김아라 주무관 ▲작전1동 청사 리모델링을 통해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지역 행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교육문화관은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 2026년 상반기 문화활동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반기 문화활동강좌는 3월부터 6월까지 유아,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총 38개 강좌를 운영하며, 개별 재료 준비가 필요한 일부 강좌를 제외하고는 전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이번 상반기에는 △우리말, 이렇게 재미있어? △언박싱 세계사 △도형으로 보는 세상 △청소년 셀프 뷰티 △매트 필라테스 △취준생을 위한 오픽(OPIc) △챗지피티(Chat-GPT) 실생활 활용법 등 다양한 신규 강좌가 개설되어 수강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 신청은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강좌별 12~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용석태 관장은 “지역주민 누구나 평생교육에 손쉽게 참여하고 배움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소중한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가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로 선정된 가운데 오는 3월 ‘책의 도시’ 선포식을 열고 본격적인 독서대전의 서막을 연다. 시는 3월 23일 오후 2시 춘천 상상마당 사운드홀에서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책의 도시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번 선포식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춘천이 1년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책의 도시’로서 역할을 시작하는 공식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 지역 출판·서점·도서관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춘천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책의 도시’ 상징기를 전달받고 ‘책의 도시’ 선포문 낭독과 ‘책의 도시’ 퍼포먼스가 열린다. 마임 공연 등 간단한 축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시는 선포식을 기점으로 도서관 중심의 강연·전시·체험·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매년 9월 ‘독서의 달’에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 독서문화축제로 출판·서점·도서관·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거리 홍보를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거리 홍보는 지역 사정에 밝은 동네 주민인 복지 통장 등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함께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긴급복지지원 등의 우선 신청을 통해 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고 공적 지원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 민간 자원 연계 및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인 관리를 지원한다. 홍보에 참여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주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 리플릿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에 사는 이웃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알려달라고 안내했다. 이미영 동장은 “매월 하는 거리 홍보가 소외된 이웃을 한 번 더 살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민 홍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만수6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제65회 페루초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인 이판 우(YIFAN WU)의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을 남동소래아트홀에서 3월 14일 15시에 개최한다고 19일 전했다. 스타인웨이 위너 콘서트는 스타인웨이가 국제 피아노 콩쿠르 수상자 가운데 뛰어난 수상자들을 선발해 연주 기회를 제공하는 콘서트다. 2007년부터 시작되어 독일 라이프치히 게반트 하우스를 비롯한 세계 8개국 콘서트홀에서 열렸으며, 2026년 남동소래아트홀에서는 제65회 페루초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이판 우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페루초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는 이탈리아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페루초 부소니(Ferruccio Busoni)를 기리기 위해 1949년부터 시작된 콩쿠르로 외르크 데무스, 마르타 아르헤리치, 알프레드 브렌델, 개릭 올슨, 리처드 구드 등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을 배출한 주요 피아노 콩쿠르 중 하나이다. 국내에서는 백건우, 서혜경, 이윤수, 김혜진이 수상한 바 있으며, 첫 우승자로 2015년 문지영, 그리고 2021년에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 지원 및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기반 조성을 위해 2026년 남동구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인 ‘ART-UP 남동’ 공모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남동구문화예술회 ▲지역문화예술활동 개인 및 단체 ▲청년예술활동 개인 및 단체다. 지원 분야는 ▲발간·전시(문화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문학발간, 미술품 전시 등) ▲공연(전문예술가들의 무용, 노래, 국악, 연극 등) ▲문화예술행사(예술인단체나 문화사업단체의 문화예술사업 및 행사·공연 등) 등으로 사업의 규모와 분야를 고려해 차등 지원된다. 올해는 ‘ART-UP 남동’이라는 사업명으로, 기존 지원금의 30% 이상 필수 편성에서 ‘지원금의 10% 이상 필수 편성’으로 자부담 비율을 낮춰 지역 예술 활동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사업은 3월 13일까지 공고되며,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남동구에 주소를 두고 지역 안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로, 개인은 1년 이상, 단체는 지원 분야에 따라 1년에서 2년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인천운전면허시험장(단장 김철)은 최근 인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지역사회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중독예방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전했다. 협약은 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음주 습관 점검 및 상담을 실시하고, 중독예방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음주 운전 예방과 건강한 음주문화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시험장 방문자를 대상으로 음주 습관 자가 점검(선별검사)을 하고, 위험군 발견 시 전문 상담과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음주 운전 예방은 물론 지역 주민의 중독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하는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운전면허시험장 내 캠페인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중독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 관리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상담 지원도 병행할 방침이다. 김문범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업무 협력을 넘어 지역사회 교통안전과 정신건강 증진을 함께 도모하는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제36회 남동구민의 날’을 맞아 이달 23일부터 3월 9일까지 2026년 남동구 구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진행한다고 19일 전했다. 구민상은 ▲사회봉사 ▲효행 ▲문화예술 ▲교육체육 ▲산업진흥 ▲대민봉사의 6개 분야로, 후보자는 남동구에서 2년 이상 연속 거주한 구민이어야 한다. 주민이 후보자로 추천될 경우 해당 거주지 동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기관·단체 구성원은 소속 기관 또는 단체장의 추천이 필요하다. 다만, 수상 부문 특성에 따라 관내에서 2년 이상 활동한 실적이 있는 경우에도 후보 자격이 인정된다. 접수는 추천서 등 양식과 공적 증빙자료를 첨부해 접수기한 내 구청 총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구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구민상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자의 공적 사항을 현지답사 및 확인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제36회 남동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구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이 큰 구민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영예를 안겨드릴 수 있도록 후보자 추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6년 남동형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9일 전했다. 기자단 위촉은 외국인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체계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적 시각을 통해 구정 소식을 보다 폭넓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촉식에서는 전년도 우수 기자 감사장과 올해 선발된 기자단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 방향과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 이번 기자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10명을 선발했으며,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로 구성됐다. 특히, SNS 활용 경험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지원자를 중심으로 선발해 홍보 활동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기자단은 남동구 공식 다국어 SNS 채널과 개인 계정을 활용해 구 주요 정책과 지역 행사, 축제, 관광 명소, 생활 정보 등을 다국어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할 예정이다. 외국인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정보와 지역 현장 소식도 직접 취재해 전달하게 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은 지역과 외국인 주민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어르신의 삶을 기록하고 소중한 인생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는 ‘어르신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20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글로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자아 성찰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좌는 생애사 정리, 주제별 글쓰기, 퇴고 과정으로 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과정 종료 후 참여자들의 원고를 모아 문집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은 그 자체로 우리 지역의 역사”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가족과 지역사회에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모집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선착순 진행되며 60세 이상 지역 내 어르신이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19일부터 ‘2026년 찾아가는 장애인식 개선 교육’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인천시각장애인복지관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각장애인 강사가 들려주는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장애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인권 감수성을 키우며 차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강사는 장애인식 개선 및 실명 예방 강사 교육을 이수한 전문가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구(영종도 제외), 동구, 미추홀구 소재 초등학교는 3월 13일(금)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초등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책열매’ 독서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도전! 미스터리 추리 작가’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가 독서지도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꾸준한 독서 습관을 기르고, 또래 친구들과 책으로 소통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미스터리 주제의 다양한 책을 읽고 수수께끼 만들기, 탐정일지 쓰기, 같은 시작 다른 결론, 뒷이야기 쓰기 등의 활동을 하며, 학생들이 직접 추리 동화를 창작하는 과정으로 3월 12일부터 4월 23일까지 운영한다. 모집은 2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19일부터 시니어 은퇴자산 관리 교육 ‘자산관리 밸류-업 클래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가 주관하고 (주)두나무가 후원하는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공모로 선정된 신트리도서관에서 시니어 세대의 안정적인 은퇴 생활과 금융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은퇴 전·후 40~60대를 대상으로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 이해, 은퇴자산 인출 전략, 자산배분과 안전한 투자 전략, 디지털 자산과 상속·증여 설계 등 은퇴 이후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금융 지식을 중심으로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특히 이번 과정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소속 전문 강사가 전용 교재를 활용해 강의를 진행하며,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한 실습형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은퇴 이후의 자산 관리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니어 이용자들이 금융 불안을 줄이고, 보다 주체적이고 안정적인 노후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에 학기 초 교육과정 운영 도움자료 ‘남부 학생살핌 디딤돌’을 개발·보급한다고 13일 밝혔다.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제작한 이번 자료는, 학기 초 교사가 학생 이해와 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 기반을 다지는 데 목적이 있다. 자료는 ▲배움 돋움(자아존중, 목표설정) ▲배움 어울림(소통, 협력, 공감) ▲배움 펼침(디지털 시민성) ▲배움 갈무리(성찰, 질문, 성장) 등 4개 영역으로 구성하여, 학기 초 학급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담았으며, 실제 수업에 활용도를 높이고자 모듈형으로 설계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자료의 3월 학교 현장 적용 후, 만족도 조사와 우수 사례를 발굴해 보완할 계획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특성을 살피는 학기 초 준비가 학교 교육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투명한 재정 운영과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2026년 예산 기준 지방교육재정을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공통공시(예산기준) 총괄, 세입·세출 운용 상황, 기금운용, 중기지방교육재정계획, 성인지 예산, 재정 자주도 등 지방교육재정 운용 전반을 포함한다. 인천시교육청의 2026년도 예산 규모(기금 포함)는 5조 3,263억원으로 전년 대비 2,759억원 감소했으며, 이중 교육비특별회계는 88억원 감소한 5조 2,887억원, 기금은 2,671억원 감소한 375억원이다. 2026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출예산은 인건비가 57.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유아 및 초중등교육 39.0%, 교육 일반 3.0%, 평생교육 0.2% 순으로 편성됐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누리집(정보공개-재정공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3일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학생 진로 이해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새 학기 진로 교육 운영에 앞서, 학생의 ‘진로동기 형성–진로탐색–진로설계’로 이어지는 과정의 출발점인 ‘학생 진로검사’를 학교 현장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사로 구분해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진로검사 절차, 결과 확인 방법, 교육과정과 연계한 활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학기 초 진로검사 결과를 학생 파악 자료로 활용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학생 맞춤형 지원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진로 검사는 학생의 자기 이해와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19일, 학교가 교육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2026년 현장 맞춤형 학교지원 체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충북교육청은 수업과 생활교육 중심의 학교문화 조성을 목표로 학교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2026년에는 학교별 여건을 고려해 지원 기준과 운영 방식을 조정하는 등 학교가 체감하는 맞춤형 학교지원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학교안전보안관 시범사업을 도입해 도내 15개 학교의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불용물품 폐기 처리 지원 사업을 신설해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 및 행정업무 부담을 완화하는 등 지원의 사각지대 없는 포용적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초등학교의 경우 교권침해 사안 발생 시 단기수업지원 강사를 최우선으로 지원하고, 강사 수급이 어려운 학교 현장의 여건을 반영하여 교무행정지원팀 책임교사 지원 강사 수당을 인상한다.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학교지원 사업의 지원 기준과 운영 방식 등을 탄력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교사들이 바로 따라 쓰며 활용할 수 있는‘학급운영비 한방에’, ‘나이스 도우미’등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