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4월 23일, 반려동물환경운동협회와 청소년의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과 생명존중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반려인구 증가와 사회적 인식 변화에 대응해, 청소년이 책임감 있는 반려문화와 생명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과 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반려동물 관련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인식 확산을 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 챌린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할 계획이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이번 협약은 반려동물이라는 매개를 통해 청소년이 생명존중과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배우는 매우 가치 있는 출발점”이라며, “협회와 힘을 모아 청소년의 건강한 사회정서 발달을 함께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의 책 출간을 지원하고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11월까지 1층 북라운지에서 읽걷쓰 시민 참여 서가를 운영한다. 서가는 인천 시민, 독서 동아리, 학교 및 유관기관이 읽걷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출간한 도서를 공유하고 홍보하는 공간으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으며, 시민 작가는 자신의 책을 한 달간 전시할 수 있다. 현재 4월에는 ‘사랑을 담은 손편지&그림책’을 주제로 박OO 작가의 도서가 전시 중이며, 5월에는 ‘대한민국 가정 독서혁명’ 관련 도서가 전시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북큐레이션 동아리 ‘책갈피’와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공유 서가를 운영한다. 5월 공유 서가의 주제는 ‘사랑, 감사, 존경 마음을 표현해요’로, 북구도서관 1층에서 ‘인생의 열 가지 생각’, ‘고마움이 곧 도착합니다’ 등 관련 도서를 전시할 예정이다. ‘책갈피’ 감동적인 문장과 추천 도서를 소개하는 북큐레이션 동아리로, 인천 지역 공공도서관 자료실에 주제별 도서를 선정·전시하고 있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유 서가를 통해 가정의 달을 맞아 주변에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북구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5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 ‘꿈별이와 함께하는 AI・과학관 대탐험’을 운영한다. 과학 놀이, 생태 놀이, 실감 영상, 디지털 AI 체험 등 4가지 영역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스탬프투어로 유아와 초등학생 가족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온라인 사전 신청 프로그램은 4월 28일 오후 5시부터 인천광역시교육청 누리집 ‘참여/신청’-‘공연・행사’에서 가능하며, 일부 프로그램은 현장 신청도 받는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특별 프로그램이 가족 단위 과학 체험을 활성화하고 과학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쉽고 재미있는 체험 중심 과학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은 22일부터 23일까지, 인천가원초등학교 학생 99명을 대상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꼬마 글로벌 리더’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SW·AI 교육과 융합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전동휠을 타며 우리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고, 이를 토대로 주변 국가의 문화와 역사까지 탐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97.5%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서사체험학습장은 미래 지향적인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학교 현장에 제공하고,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인천학생교육원 관계자는“학생들이 세계적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계시민 교육과정을 적극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5월 2일까지 강화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 강화교육 학부모 홍보대사’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학부모가 교육 소통의 창구이자 콘텐츠 제작 주체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시선에서 강화교육 현장을 소개하며 교육정책과 학교 이야기를 지역 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 내외로, 학교급과 활동 경험 등을 고려해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는 온라인 설문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 전화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홍보대사는 2025년 12월까지 활동하며, 블로그·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해 강화교육발전특구의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공유한다. 또한, 아카데미 연수와 교류 활동도 진행될 예정이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부모들의 따뜻한 시선과 참여가 학교와 지역, 가정을 잇는 새로운 교육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각급 학교 홈페이지, 가정통신문, E알리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예술교육 자원과 네트워크를 연계하는 ‘2025 동부 지역 예술교육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이번 협의체는 동부교육지원청의 주관 아래, 인천·남동·연수 문화재단 등 유관기관 전문가와 교원들이 위원으로 참여해 현장 중심의 협력을 추진한다. 협의체는 학교 예술교육 관련 자문 및 컨설팅, 지역 예술자원 정보교류, 등굣길 음악회,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 모니터링 등 다양한 예술교육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지역과 함께 만들어가는 예술교육으로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 경험하고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관내 교장 32명을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사와 협업해 디지털 리더십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학교 경영 및 수업 혁신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시에는 설악고 김호천 교장이 ‘AI 리터러시 향상 및 AIDT 현장 적용 사례’를 주제로 강의했으며, 2차시에서는 섬강고 박새로미 교사가 ‘Microsoft 혁신수업사례와 AI 도구를 활용한 스마트한 관리자 되기’를 주제로, PPT LIVE, Copilot, SUNO 등을 활용한 실습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경영자가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방향을 이해하고 지원할 때 진정한 변화가 가능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AIDT의 학교 현장 안착과 자율적인 수업 혁신을 기대하며, 향후 연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감사단의 전문성 강화 및 역량 제고를 위해 23일 감사 사전연수를 실시했다. 초·중등 장학사, 시설직, 학교 행정실장 등 29명이 참석한 이번 연수는 2025년 학교 감사 방향 및 운영 계획, 감사 분야별 중점 확인 사항, 감사증거 수집 요령, 확인서 작성법 등을 설명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장학사는“감사 준비 및 실시 단계의 구체적인 사례 중심의 연수로 매우 유익했으며, 특히 학사 분야 중점 확인 사항과 확인서 작성 요령 등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학사와 시설, 행정 분야 감사단의 감사 역량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수시 교육으로 전문성을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오는 30일 연평도를 시작으로 옹진군 덕적도, 백령도, 대청도 등 도서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맞춤형 통합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 장학, 행정 부서별 개별 사업을 통합하여 현장 중심의 밀착형 지원으로 도서 지역 교육 여건 개선 및 학교 교육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도서별 ‘집중 지원 기간’을 설정하여 학교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며, 6월 덕적도, 7월 백령도 및 대청도 등으로 일정이 계획되어 있다. 기상 악화 등 변수에 대비한 핫라인 소통 체계도 운영된다. 특히 초·중등 교육 분야에서는 연간 15개 사업, 275차시에 걸쳐 약 1,375명(중복 포함)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 주도형 체험활동, 세계시민교육, 진로박람회, 해양생태교육,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생존 수영 등으로 교육과정의 연속성과 효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도서 지역의 특수성과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한 묶음 지원’을 통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교육을 실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2025학년도 초등 교육과정-수업-평가(교-수-평) 통합지원단 16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교-수-평 통합지원단은 교육과정, 수업, 평가 분야의 전문성과 지원 역량을 갖춘 교원을 공개 모집하여 선발됐으며, 교원을 대상으로 연수와 영역별 컨설팅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연수는 교육과정-수업-평가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내용은 △교-수-평 정책 이해 및 지원 방향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읽걷쓰 기반 교-수-평 통합 지원 방안 △학교 맞춤형 교-수-평 컨설팅 사례 공유 등이다. 통합지원단은 4월 말부터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 일관성 있고 전문적인 교-수-평 컨설팅을 본격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결대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교육과정-수업-평가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학교 현장에서 의미 있게 구현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수-평 통합지원단과 협력하여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제6주기 3년 차 유치원 평가’와 연계하여 유아교육 안심 환경 조성지원 유치원 132개 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경명초병설유치원 박가숙 원감이 강사로 나선 이번 연수는 유치원 안전 관리와 건강 증진을 위한 실제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연수 후에는 유아교육 전문가가 유치원 자체평가 보고서를 기반으로 개별 컨설팅이 진행될 계획이며, 신청 유치원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가 건강·안전 분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유아교육 안심 환경 조성지원 대상 유치원에는 300만 원을 지원해 안전하고 건강한 유치원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자세한 예시로 유치원 평가와 안심 환경 조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유치원의 건강 안전 분야 역량 강화를 꾸준히 지원하여 모든 유치원이 안심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문학경기장 그랜드오스티엄 CMCC홀에서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현장지원방안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현장에 묻고, 현장이 답하다: 학교의 수업과 생활지도 전념 여건 조성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주제 발표, 패널 토론, 라운드테이블 토론, 학교현장지원 전담기구 운영 경과 및 향후 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1부에는 한국교육개발원 김혜진 연구위원이 학교 업무 지원 방향성에 대한 주제를 발표하고, 이후 유·초·중·고·다문화·도서지역 교원, 일반직, 교육공무직이 참여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토론을 펼쳤다. 2부에서는 인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 문영진 연구위원이 교직원·학생·보호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 지원 요구 사항을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학교급 및 특성별로 그룹을 나누어 현장의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토론회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학교 중심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교육청은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현장 지원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지속 가능한 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해양 문화 확산과 해양과학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해양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전시·교육·행사 추진 ▲해양 콘텐츠 공동 기획·개발 ▲교육 목적의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전문 인력 교류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우동식 해양박물관장은 “인천시교육청과 협력하여 학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과 교원 연수를 운영함으로써 해양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해양도시 인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가 바다와 함께 성장하는 생태전환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생태전환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해양 소양과 과학 역량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오는 6월 조기 대선을 앞두고, 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3대 교육정책’을 각 정당과 대선 후보들에게 공식 제안했다. 이번 정책 제안은 인천시교육청 산하 각 부서와 소속 기관의 정책 발굴 의견 수렴 및 실무 검토를 거쳐 마련됐으며,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교육재정의 안정적 확보 ▲교직원 정원 확대 및 특수교사 법정 정원 확보 ▲ 대입제도 개편 등 세 가지 핵심과제를 담고 있다. 도 교육감은 먼저, 교육재정 안정화를 위해 고등학교 무상교육의 국가책임제 법제화, 고등·평생교육 재정교부금 신설, 공립학교 국유재산 변상금 부과 취소 및 무상사용 허가 등을 제시했다. 또한, 교원 정원 제도 개선, 특수교사 법정 정원 확보, 지방공무원 정원 증원 등 학교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촉구했다. 또한, 국가교육위원회 중심의 민·관·산·학 협력 거버넌스 확대 구축, 정기 협의체 운영, 전 국민 공론화 절차 확대 등을 통한 과열된 입시 경쟁 해소와 미래 지향적 대입제도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은 국가의 미래를 여는 전략이며, 이제는 지방정부만의 책임이 아니라 국가 차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4.23., 4.30., 5.7., 3일간 4회에 걸쳐 안양과천 지역 교원 240여 명을 대상으로 중등 교과별 하이러닝 활용 교수학습 설계와 수업 실습 연수를 시작했다. 이번 연수는 하이러닝∙AIDT 기초를 이해하고 교원의 디지털 활용 능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중·고 각 2일 동안 7그룹으로 나누어 6시간의 실행연수로 부림중, 동안고에서 각각 진행한다. 교과는 국어(한문), 수학, 영어(제2외국어), 사회(역사·도덕), 과학(전문교과), 예체능(음·미·체), 정보(기술가정) 총 7개 교과로 나누어 240명의 교사, 30명의 강사(선도교사)가 참여한다. 연수에 참여한 부림중의 한 교사는“하이러닝 플랫폼에 직접 접속하여 수업을 설계하는 연수를 받아보니, 학교로 돌아가 내 교과에서 어떻게 수업해야 할지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이승희 교육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하이러닝·디지털 역량이 한층 더 성장하길 기대하며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하이러닝 연수는 실습 중심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학생 맞춤형 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서 2025 안양지역교육협력 운영지원단 위촉장 수여식 및 첫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안양지역 교육협력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운영지원단 위원 위촉과 함께 안양미리내공유학교 및 안양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 전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안양지역교육협력 운영지원단은 올해 한 해 동안 안양지역의 다양한 교육 자원을 발굴·연계하고, 지역 기반 교육활동의 질 관리 및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안양미리내공유학교와 안양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 과정 전반에 대한 면밀한 점검과 의견 수렴을 통해, 보다 내실 있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운영지원단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교육자원의 발굴 및 효과적인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참여자들은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협력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안양지역교육의 비전을 나누었다. 이승희 교육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5월 발명의 달을 맞이하여 발명교육센터와 함께 하는'2025 상상 챌린지 함께 메이킹*'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소재 초·중·고등학교 소속 학생, 보호자, 교직원을 대상으로 5월 9일부터 5월 30일까지 실시하며,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협력학교 발명교육센터에서 다양한 주제의 발명·메이커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과 보호자는 4월 24일(목) 9시부터 5월 2일(금), 18시까지 신청하기 링크 또는 큐알(QR)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각 발명교육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상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5월 2일(금) 이후 센터별 추진 일정에 따라 참여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많은 학생, 보호자, 교직원에게 협력적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발명·메이킹의 경험을 제공하여, 발명·메이커 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발명‧메이커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서울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와 협력의 역량을 키워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2일부터 관내 학습지원 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2025 상반기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을 시작한다. 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심리, 정서, 인지, 사회성 등 다양한 이유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학교로 찾아가는 1:1 학습 상담을 제공한다. 학습 상담에는 학습 진단 및 맞춤형 코칭, 심리‧정서 상담, 학부모 상담 등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지며, 이번 상반기에는 초·중학교 33개교 66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올해는 학교 방문 상담을 확대하고, 책임교육학년제 대상인 초등 3학년과 중학 1학년을 중심으로 지원을 강화하며, 또한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연계 상담도 활성화해 보다 세밀한 학습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운영이 학습 동기와 의욕이 낮은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단순한 성적 향상을 넘어서 정서와 심리까지 함께 살피는 통합 지원”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과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이 4월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엘지트윈스와 함께 교육취약학생들의 스포츠 기회 확대 및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새꿈 그라운드' 를 시작한다. 새꿈 그라운드란? 서울시교육청의 교육복지 특화사업 ‘새꿈프로그램'의 확장인 ‘새꿈 더하기(+)' 시리즈 중 하나로 교육취약학생 등의 스트레스 해소·정서적 안정 및 사회성·협동심 함양을 위하여 엘지트윈스야구단(LG TWINS)과 연계하여 야구 경기관람 및 진로교육(찾아가는 야구교실, 치어리딩스쿨) 등 스포츠 분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업무협약식에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엘지트윈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측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서울시교육청과 엘지트윈스는 6회에 걸쳐 월 1회 200명씩 총 1,200명의 교육취약학생과 인솔자 등에게 홈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며, ‘찾아가는 야구 교실'과 ‘치어리딩스쿨’ 등 진로 탐색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4월 23일에는 협약식에 이은 첫 번째 ‘새꿈 그라운드’ 행사로 서울의 교육취약학생과 가족, 교직원 등 2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