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3월 19일 저녁 7시 김가람 KBS PD를 초청하여 ‘걸어갑니다, 세계 속으로’를 주제로 야간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 부지런히 '세계 속으로' 가느라 담지 못한 '걸어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비롯해 휴가와 출장의 탈을 쓴 '걸어서 세계 속으로' '여행' 이야기를 통해 프로그램 제작 노하우 및 에피소드와 여행, 환경 PD로서 경험한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면서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김가람 PD는 KBS PD로 '걸어서 세계 속으로', '생로병사의 비밀', '환경 스페셜' 등을 제작했다. '옷을 위한 지구는 없다'로 방통위 방송대상, '아이를 위한 지구는 없다'로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언론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속 가능한 지구는 없다'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가 말하지 않는 지구', '걸어갑니다, 세계 속으로', '카메라로 지구를 구하는 방법' 이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덕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1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 합동 ‘설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고덕동 통장협의회 등 7개 단체와 고덕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모두 한마음으로 참여해 서정리천 수변로, 산책로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일제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고덕동이 한층 더 깨끗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명절을 맞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가 설 명절을 기점으로 시민들의 금연 성공률 높이기에 나선다. 평택보건소는 명절 전후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금연 실천을 독려하는 한편,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비대면 금연 지원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설 명절 시즌 한 달간 지제역 사거리 등 시민 생활권 23개소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있다. 이번 홍보는 단순한 메시지 전달을 넘어 '평택보건소 금연클리닉 카카오톡 채널' 안내를 병행해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평일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청소년 등 ‘금연 사각지대’시민들이 비대면으로 손쉽게 등록과 상담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평택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등록 시점부터 6개월 성공 시까지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개인별 맞춤 상담(전문 상담사의 흡연 패턴 분석 및 1:1 관리) ▲ 맞춤형 보조제 지원(니코틴 패치, 껌, 사탕 등 금연보조제 무상 제공) ▲ 성공 인센티브(6개월 금연 성공 시 소정의 기념품 증정) 아울러, 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2일 국방부에서 추진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평택시 신장동에 거주하는 무공훈장 故김기영님의 조카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하여 훈장을 전수했다. 수훈자인 故김기영님은 6·25전쟁에 전공을 세워 1950년 12월 30일 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급박한 전시 상황으로 아쉽게도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했다. 이에 국방부 소속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에서 수훈자를 발굴하고, 평택시는 전수식을 통해 故김기영님의 조카에게 무공훈장을 전달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故김기영님의 공적을 찾게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의 명예와 예우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故김기영님을 대신하여 무공훈장을 받은 조카 김성수님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삼촌을 잊지 않고 끝까지 기억해 주어 고맙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관내 시민의 건강한 체중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비만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당류 섭취 줄이기 방법을 집중 안내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민건강영양조사 영양소 섭취 통계에 따르면, 당류 섭취는 음료·간식 등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성장기에는 간식과 음료 선택이 습관화되기 쉬워,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가정·학교·지역사회의 식생활 환경 개선이 중요하다는 점이 시사된다. 당류 섭취가 늘면 총 열량 섭취 증가로 이어질 수 있고, 단맛 음료·간식 섭취가 잦아질수록 식사 균형이 깨지기 쉬워 비만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가당음료(탄산음료, 가당커피, 가당주스 등)는 포만감이 낮아 섭취량이 무심코 늘기 쉬운 만큼, 비만예방 관점에서 우선적으로 점검할 것을 권고했다. 송탄보건소는 시민이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당류 줄이기’생활수칙도 함께 제시했다. 보건소가 권하는 ‘당류 줄이기’실천수칙 5가지 가당음료는 ‘습관’에서 ‘선택’으로: 물·무가당 차로 대체하기 음료 용량 줄이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팽성읍에 위치한 시온성교회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12일, 안정리 일대 취약계층 4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00장씩 총 800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연탄나눔은 한파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회 성도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임재익 목사는 “작은 연탄 한 장이지만 이웃들에게는 겨울을 이겨낼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근영 팽성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시온성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시온성교회는 매년 명절과 동절기마다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오는 2월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평택시 농업생태원(오성면 청오로 33-34) 내에 위치한 시민텃밭 이용자를 모집한다. 시민텃밭 신청은 평택시 농업생태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휴대전화 본인 인증 후 접수할 수 있다. 특히 신청자가 몰리는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선정 방식은 선착순이 아닌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되어 모든 시민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민텃밭의 총 모집 규모는 85구획이며, 이 중 4구획은 장애인 가정에 우선 분양된다. 각 구획의 면적은 10㎡이며, 사용 기간은 3월 말부터 11월 말까지이다. 이용료는 연간 5만 원이며, 사회적 배려층을 위한 혜택도 유지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보호대상자, 장애인 등 경감 대상자는 50% 감면된 2만 5천 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평택시는 시민들이 텃밭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시기별 맞춤 교육을 지원한다. 3월 말에는 텃밭 관리 및 재배 요령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8월 중순에는 김장채소 재배 기술 교육이 진행될 계획이다. 평택시는 "올해도 많은 시민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경증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 유지와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6월 17일까지 경증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 ‘기억이음학교 1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화·수 주 2회, 총 30회기로 진행되며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다. 대상은 평택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이며, 프로그램은 안중보건지소 3층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10명이다. 쉼터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흥미와 기능 수준을 고려해 인지·정서·신체활동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공예, 색칠하기, 퍼즐 맞추기 등 인지 자극 프로그램 ▲태블릿PC를 활용한 인지 재활 활동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치유농업프로그램 ▲정서적 활력과 사회적 교류를 돕는 노래 교실 ▲근력·균형감 향상을 위한 실버체조교실 ▲낙상 예방 교육 및 운동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등이다.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전화 또는 방문으로 접수한 뒤 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당뇨병 환자의 체계적인 혈당 관리와 합병증 예방을 위해 ‘당뇨병 자가관리 상담’프로그램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당뇨병은 환자 스스로 지속적인 관리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질환으로,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과 꾸준한 자기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안중보건지소는 자가 혈당 측정 결과와 식습관을 기록하도록 하고, 이에 대한 구조화된 평가의견을 제공하는 개별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대상자의 자율적이고 효과적인 혈당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30세 이상 75세 미만의 당뇨병 미조절자(당화혈색소 7.0% 이상)이며, 선정 기준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대상자로 포함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5명으로, 소규모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2월 27일까지 안중보건지소 만성질환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약 6개월간 운영되며, 사전평가를 시작으로 기본교육과 5회의 개별 상담, 사후평가 및 추후 모니터링까지 단계별로 진행된다. 특히 3개월 집중 상담과 6개월 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평택출장소의 대표 사업인 ‘히든챔피언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기술 개발을 완료한 ㈜필코코스팜이 신제품의 미국 수출 선적식을 지난 12일 본사에서 가졌다. 이날 선적식에는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과 김혜영 평택시의회 의원, 이현표 경과원 평택출장소장, (주)필코코스팜 정훈철 대표이사를 비롯해 각 기관 및 기업 관계자 총 15여 명이 참석했다. 화장품 및 의료기기를 전문 생산하는 (주)필코코스팜은 지난 녩년도 평택시 히든챔피언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동충하초 추출 성분을 활용한 고순도 분리정제 기술’을 자체적으로 확보하고 이를 적용하여 제품화에 성공했다. 그 결과, (주)필코코스팜은 이번 신제품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유통사와 향후 3년간 100만 달러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날 초도 물량 4만 5,000달러 규모의 첫 선적을 시작했다. (주)필코코스팜의 정훈철 대표는 “평택시와 경과원의 지원사업을 통해 기술개발을 완료했다”며, “확보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여 평택을 대표하는 글로벌 강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 평택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귀경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 설 연휴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단순 상황 대응을 넘어, 사전 예방 – 현장 대응 –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 운영을 목표로 마련됐다. 시는 청소대책, 재난재해대책, 진료·방역대책 등 총 9개 분야에 85명으로 구성된 종합대책반을 편성해 연휴 기간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연휴 기간 각종 사고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재난재해대책반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연휴 중 상황 발생 시 신속 보고 및 초동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를 재정비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업체계도 유지한다. 설 연휴 중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보건소 중심의 진료·방역대책을 운영한다. 특히 고령자·영유아 등 의료취약계층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안내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생활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팽성노인복지관은 2026년 1월 12일부터 평택시 팽성읍에 위치한 경로당 50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복지정보 제공과 함께 신년인사를 전하는 ‘복지로 한 걸음 더-행복동행’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평택시 내에서도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팽성읍의 지리적·교통적 특수성을 반영하여 기획된 찾아가는 복지연결 프로그램으로, 복지관 이용률이 낮고 대중교통 접근이 어려운 경로당을 중심으로 선정하여 진행됐다. 복지관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건강관리, 이동복지관 서비스, 프로그램 참여 안내 등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간단한 선물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방문에 참여하신 어르신들께서는 “복지관에서 직접 찾아와줘서 너무 고맙고 반가웠다.”, “이런 정보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고, 복지관에 대한 신뢰와 친밀감을 표현했다. 어르신들의 밝은 웃음과 따뜻한 인사 속에서, 복지관의 존재와 역할이 다시금 지역사회 속에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인사 방문을 넘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북부노인복지관은 설을 맞이하여 2월 12일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 명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한국전력공사 평택전력지사(지사장 윤부현)는 떡국떡 600인분을, 평택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회장 박승수)는 두유 600세트를 각각 후원했다. 두 단체는 매년 명절마다 꾸준한 후원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동행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복지관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께 든든한 설 특식을 제공했으며, 식사를 마친 후 귀가하시는 길에 떡국떡과 두유를 직접 전달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건강한 새해를 보내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명절 인사를 건네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한국전력공사 평택전력지사 윤부현 지사장은“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고 평택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 박승수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마음으로 명절 후원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지난 10일 평택시 고덕동 행정복지센터에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 이불 20채를 기부했다. 하나님의교회는 그동안 관내 거리 환경 정화, 이웃돕기 물품 전달 등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강용진 목사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교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저소득층이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부된 이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고덕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1일, 3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대보름 만두 만들기 및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과 소방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들과 봉사자들은 이틀간 직접 재료를 손질하여 정성껏 만두를 빚었고, 준비한 만두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고덕지구대와 고덕동 119안전센터에 전달됐다. 한금주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장은 “시민들이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시는 경찰과 소방관분들께 작은 위로와 감사를 전하는 기회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봉사자들의 정성이 현장 대원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만두를 빚어주신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봉사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서로 격려하며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도록 많은 활동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덕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역사회 내 이웃사랑을 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 고덕 발전협의회가 지난 9일 평택시 고덕동 행정복지센터에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떡국떡(2㎏) 60박스를 기부했다. 이번 떡국떡은 고덕 발전협의회가 ‘소상공인의 날’ 축제에서 판매한 수익금과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을 합쳐 마련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송윤숙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떡국떡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설 명절에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온정을 나눠주신 고덕 발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용이동 단체협의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용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9개 단체협의회(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한국자유총연맹, 체육회, 청소년지도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위협의회)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 두유 선물 세트로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이동 9개 단체협의회 회원들이 포장부터 전달까지 십시일반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유미자 용이동 단체협의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정미희 용이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신 단체협의회 덕분에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촘촘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민간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우리 동네 새 단장’ 대청소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물산과 삼성중공업 및 세교동 단체협의회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시환경을 보이기 위해 지제역과 지제교차로 등에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솔선수범하여 행사에 참여하신 세교동 단체 및 삼성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고덕산업단지 인근 지제교차로 등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 지역 관리를 위해 삼성 및 관련 단체 회원들과 지속적으로 민관합동 환경 관리 활동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비전1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떡 60㎏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스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및 기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미옥 부녀회장은 “설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현경 비전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시는 새마을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비전1동 새마을 부녀회는 2026년 병오년에도 물품 후원뿐만 아니라 마을 꽃 심기, 환경 정화 활동, 헌 옷 모으기, 김장김치 나눔 등 여러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 회원들이 손수 빚은 만두를 지역 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이 행복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직접 빚은 만두를 전달하며 따뜻함을 나누고 있다. 송희순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주변 이웃에게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도움의 손길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더욱 협력하고 나누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