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최대 50% 감면 적용 기간을 1년간 한시적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1월 행정안전부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적용 기간에 관한 고시' 개정에 근거하여 시행한다. 이에 시는 2025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해당 기간분 임대료(사용료·대부료)에 대해 기존 부과액과 감면 적용액(최대 50% 감면)의 차액을 산정해 2월 말부터 환급 예정이다. 지원 범위는 2025년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대상과 같다. 해당 기간 내 '소상공인기본법' 및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 경영하는 업종에 직접 사용할 목적으로 임대받아 사용한 경우 지원 대상에 해당하며, 도로·공원·하천 등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이 아닌 다른 법률에 따른 사용료와 일반유흥주점업, 무도유흥주점업, 기타 사행시설 관련 업종은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해당 기간 중 임대료가 연체된 경우 연체료의 50% 감경이 가능하며, 임대료 납부 기한이 도래한 경우에는 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3일까지 ‘2026년 제19기 연천군농업대학’ 신규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농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에는 스마트농업과와 농산업창업과 두 가지 과정이 개설된다. 스마트농업과는 스마트농업 이론을 비롯해 전기회로의 이해, 현장 견학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해 첨단 농업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농산업창업과는 농산업 창업아이템 발굴, 농업경영, 마케팅 교육 등을 통해 창업 및 경영 능력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두 과정 공통으로 미래농업과 인공지능(AI), 생성형 AI 활용 실습, 농업 관련 법률 및 세무 교육 등 교양공통과목을 편성해 실용성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모집 인원은 과정별 25명씩 총 50명이다. 스마트농업과는 매주 화요일, 농산업창업과는 매주 목요일에 운영되며, 교육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다. 연천군농업대학 입학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연천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홈페이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천군 군남면과 군남면 방위협의회는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사자여단을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쌀)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과 군이 함께하는 소통·협력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설 명절에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금과 위문품(쌀)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김인산 군남면 방위협의회 회장은 “설 명절에도 고향을 떠나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위문이 작은 위로가 되고 지역사회와 군이 함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사자여단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믿음직한 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남면 방위협의회는 지역사회와 군의 상생 발전 및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해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관·군이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하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천군가족센터는 지난 11일 센터 교육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연천포천권지사와 함께하는 ‘2026년 설맞이 정情 나눔, 전煎 나눔 행사’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취약·위기 가정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K-water 연천포천권지사에서 마련한 전곡전통시장 부침·전 20세트는 연천군가족센터를 통해 온가족보듬사업 대상자 20가구에 전달된다. 이날 행사에는 K-water 연천포천권지사 백장열 신임 지사장 및 직원단, 연천군 사회복지과 여성가족팀, 연천군가족센터 조금랑 센터장, 대상자 대표 2가족 등 15명이 참석했다. 백장열 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런 나눔들이 주민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금랑 센터장은 “연천군의 모든 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진행된 특성화 청소년교실 ‘요리실험실: 꿈나Lab -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유행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단순한 요리 실습을 넘어 식재료의 특성을 이해하고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제공했다. 당초 회기당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신청 공고 직후 접수 인원이 폭주하면서 모집 정원을 훨씬 초과했다. 이에 꿈나래터는 보다 많은 청소년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모집 인원을 회기당 40명으로 확대해 진행했다. 프로그램 결과, 첫 번째 회차에는 36명의 청소년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고, 13일에 진행된 두 번째 회차에는 40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높은 참여 열기를 입증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관심 있던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 즐거웠고, 친구들과 함께 요리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은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꿈나래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 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12일 구청 7층 전산교육장에서 ‘스마트홍보단’ 소속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니어 홍보영상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미디어 활용 능력과 영상 제작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까지 주 2회 총 16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 강사를 초빙하고 맞춤형 교육 과정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디지털 미디어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맞춤형 직무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촬영 기본구조 익히기 ▲인공지능(AI)활용 내용(콘텐츠) 기획 ▲영상편집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시니어들이 다양한 분야에서의 전문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노년층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를 촉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활력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주귀연 부평구 노인인력개발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노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는 오는 23일부터 경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접객업소(일반·휴게음식점) 18곳을 대상으로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각 업소가 필요로 하는 분야에 대해 1:1 맞춤형 전문가 자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상담 지원분야는 ▲경영 관리 ▲마케팅 관리 ▲메뉴 개발 ▲위생·식재료 관리 ▲법률 지원 등이다. 시설·집기류와 같은 물품 구매 비용은 제외된다. 구는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신청 조건 및 우선지원업소 여부 등을 검토해 대상을 선정 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지원 업소에는 우수 음식점(모범 음식점, 맛집, 외국인 편리 식당, 위생등급 식당, 안심식당)과 소규모(100㎡ 이하) 음식점 등이 해당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주는 구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구청 3층 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 누리집 부평소식에서 확인하거나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식품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2026 정월대보름 in 부평’ 행사를 다음 달 3일 오후 3시 삼산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평구가 주최하고 부평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적인 세시풍속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전통마당(신년 윷점보기, 연 만들기, 소원지 쓰기 등) ▲민속놀이 대회(연 날리기, 제기차기) ▲문화예술공연(부평구립풍물단, 트로트난타, 인디밴드 등)으로 준비돼 있다. 이와 함께 묵은해의 액운을 씻어내고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대보름 액막이 판굿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대동마당, 정월대보름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 행사가 이어진다. 주민들이 작성한 소원지를 10미터 높이의 대형 달집에 달아 태우며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LED쥐불놀이 만들기 ▲OX퀴즈대회 ▲힙합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신동욱 부평문화원장은 “구민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제65회 페루초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인 이판 우(YIFAN WU)의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을 남동소래아트홀에서 3월 14일 15시에 개최한다고 19일 전했다. 스타인웨이 위너 콘서트는 스타인웨이가 국제 피아노 콩쿠르 수상자 가운데 뛰어난 수상자들을 선발해 연주 기회를 제공하는 콘서트다. 2007년부터 시작되어 독일 라이프치히 게반트 하우스를 비롯한 세계 8개국 콘서트홀에서 열렸으며, 2026년 남동소래아트홀에서는 제65회 페루초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이판 우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페루초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는 이탈리아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페루초 부소니(Ferruccio Busoni)를 기리기 위해 1949년부터 시작된 콩쿠르로 외르크 데무스, 마르타 아르헤리치, 알프레드 브렌델, 개릭 올슨, 리처드 구드 등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을 배출한 주요 피아노 콩쿠르 중 하나이다. 국내에서는 백건우, 서혜경, 이윤수, 김혜진이 수상한 바 있으며, 첫 우승자로 2015년 문지영, 그리고 2021년에는 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인천운전면허시험장은 최근 인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지역사회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중독예방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전했다. 협약은 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음주 습관 점검 및 상담을 실시하고, 중독예방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음주 운전 예방과 건강한 음주문화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시험장 방문자를 대상으로 음주 습관 자가 점검(선별검사)을 하고, 위험군 발견 시 전문 상담과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음주 운전 예방은 물론 지역 주민의 중독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하는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운전면허시험장 내 캠페인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중독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 관리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상담 지원도 병행할 방침이다. 김문범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업무 협력을 넘어 지역사회 교통안전과 정신건강 증진을 함께 도모하는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다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제36회 남동구민의 날’을 맞아 이달 23일부터 3월 9일까지 2026년 남동구 구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진행한다고 19일 전했다. 구민상은 ▲사회봉사 ▲효행 ▲문화예술 ▲교육체육 ▲산업진흥 ▲대민봉사의 6개 분야로, 후보자는 남동구에서 2년 이상 연속 거주한 구민이어야 한다. 주민이 후보자로 추천될 경우 해당 거주지 동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기관·단체 구성원은 소속 기관 또는 단체장의 추천이 필요하다. 다만, 수상 부문 특성에 따라 관내에서 2년 이상 활동한 실적이 있는 경우에도 후보 자격이 인정된다. 접수는 추천서 등 양식과 공적 증빙자료를 첨부해 접수기한 내 구청 총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구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구민상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자의 공적 사항을 현지답사 및 확인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제36회 남동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구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이 큰 구민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영예를 안겨드릴 수 있도록 후보자 추천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6년 남동형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9일 전했다. 기자단 위촉은 외국인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체계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적 시각을 통해 구정 소식을 보다 폭넓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촉식에서는 전년도 우수 기자 감사장과 올해 선발된 기자단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 방향과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 이번 기자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10명을 선발했으며,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로 구성됐다. 특히, SNS 활용 경험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지원자를 중심으로 선발해 홍보 활동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기자단은 남동구 공식 다국어 SNS 채널과 개인 계정을 활용해 구 주요 정책과 지역 행사, 축제, 관광 명소, 생활 정보 등을 다국어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할 예정이다. 외국인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정보와 지역 현장 소식도 직접 취재해 전달하게 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은 지역과 외국인 주민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식품안전의 효율적인 감시 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3월 10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7명 내외이며, 지원 자격은 2026년 2월 13일 공고일 기준 계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구민으로, 식품위생 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 학과 졸업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유경험자, 소비자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자 등이다. 선발은 서면평가와 면접을 거쳐 최종 결정된다. 최종 선발된 감시원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상태 점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유통식품 감시 및 검사 지원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식품안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계양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관련 구비서류를 준비한 뒤 계양구청 위생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지역 식품안전 강화를 위해 평소 먹거리 안전과 식품위생 행정에 관심 있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2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행정 성과를 창출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체감도 · 적극성 · 중요도 등을 기준으로 1차 심사를 실시하고, 주민과 소속 공무원이 참여한 온라인 전자 투표와 우수사례 부서를 제외한 부서장들이 참여한 실무심사 결과를 종합해 상위 5개 사례를 최종 심사 대상으로 선정하고 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위원회 심의 결과, 최우수 공무원에는 ▲집중호우 상황에서 지하차도 진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인명피해를 예방한 김수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우수 공무원으로는 ▲계양아라온 관광 활성화를 추진해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경제 활력 증진에 기여한 이한울 주무관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에 기여해 지역 재도약 기반을 마련한 황덕재 주무관이 선정됐다. 장려 공무원으로는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발굴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김아라 주무관 ▲작전1동 청사 리모델링을 통해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지역 행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교육문화관은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 2026년 상반기 문화활동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반기 문화활동강좌는 3월부터 6월까지 유아,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총 38개 강좌를 운영하며, 개별 재료 준비가 필요한 일부 강좌를 제외하고는 전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이번 상반기에는 △우리말, 이렇게 재미있어? △언박싱 세계사 △도형으로 보는 세상 △청소년 셀프 뷰티 △매트 필라테스 △취준생을 위한 오픽(OPIc) △챗지피티(Chat-GPT) 실생활 활용법 등 다양한 신규 강좌가 개설되어 수강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 신청은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강좌별 12~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용석태 관장은 “지역주민 누구나 평생교육에 손쉽게 참여하고 배움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소중한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가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로 선정된 가운데 오는 3월 ‘책의 도시’ 선포식을 열고 본격적인 독서대전의 서막을 연다. 시는 3월 23일 오후 2시 춘천 상상마당 사운드홀에서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책의 도시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번 선포식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춘천이 1년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책의 도시’로서 역할을 시작하는 공식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 지역 출판·서점·도서관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춘천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책의 도시’ 상징기를 전달받고 ‘책의 도시’ 선포문 낭독과 ‘책의 도시’ 퍼포먼스가 열린다. 마임 공연 등 간단한 축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시는 선포식을 기점으로 도서관 중심의 강연·전시·체험·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매년 9월 ‘독서의 달’에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 독서문화축제로 출판·서점·도서관·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거리 홍보를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거리 홍보는 지역 사정에 밝은 동네 주민인 복지 통장 등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함께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긴급복지지원 등의 우선 신청을 통해 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고 공적 지원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 민간 자원 연계 및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인 관리를 지원한다. 홍보에 참여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주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 리플릿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에 사는 이웃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알려달라고 안내했다. 이미영 동장은 “매월 하는 거리 홍보가 소외된 이웃을 한 번 더 살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민 홍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만수6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제65회 페루초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인 이판 우(YIFAN WU)의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을 남동소래아트홀에서 3월 14일 15시에 개최한다고 19일 전했다. 스타인웨이 위너 콘서트는 스타인웨이가 국제 피아노 콩쿠르 수상자 가운데 뛰어난 수상자들을 선발해 연주 기회를 제공하는 콘서트다. 2007년부터 시작되어 독일 라이프치히 게반트 하우스를 비롯한 세계 8개국 콘서트홀에서 열렸으며, 2026년 남동소래아트홀에서는 제65회 페루초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이판 우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페루초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는 이탈리아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페루초 부소니(Ferruccio Busoni)를 기리기 위해 1949년부터 시작된 콩쿠르로 외르크 데무스, 마르타 아르헤리치, 알프레드 브렌델, 개릭 올슨, 리처드 구드 등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을 배출한 주요 피아노 콩쿠르 중 하나이다. 국내에서는 백건우, 서혜경, 이윤수, 김혜진이 수상한 바 있으며, 첫 우승자로 2015년 문지영, 그리고 2021년에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 지원 및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기반 조성을 위해 2026년 남동구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인 ‘ART-UP 남동’ 공모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남동구문화예술회 ▲지역문화예술활동 개인 및 단체 ▲청년예술활동 개인 및 단체다. 지원 분야는 ▲발간·전시(문화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문학발간, 미술품 전시 등) ▲공연(전문예술가들의 무용, 노래, 국악, 연극 등) ▲문화예술행사(예술인단체나 문화사업단체의 문화예술사업 및 행사·공연 등) 등으로 사업의 규모와 분야를 고려해 차등 지원된다. 올해는 ‘ART-UP 남동’이라는 사업명으로, 기존 지원금의 30% 이상 필수 편성에서 ‘지원금의 10% 이상 필수 편성’으로 자부담 비율을 낮춰 지역 예술 활동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사업은 3월 13일까지 공고되며,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남동구에 주소를 두고 지역 안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로, 개인은 1년 이상, 단체는 지원 분야에 따라 1년에서 2년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인천운전면허시험장(단장 김철)은 최근 인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지역사회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중독예방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전했다. 협약은 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음주 습관 점검 및 상담을 실시하고, 중독예방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음주 운전 예방과 건강한 음주문화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시험장 방문자를 대상으로 음주 습관 자가 점검(선별검사)을 하고, 위험군 발견 시 전문 상담과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음주 운전 예방은 물론 지역 주민의 중독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하는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운전면허시험장 내 캠페인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중독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 관리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상담 지원도 병행할 방침이다. 김문범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업무 협력을 넘어 지역사회 교통안전과 정신건강 증진을 함께 도모하는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