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안중보건지소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서부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건강한 겨울방학 튼튼캠프’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겨울방학 튼튼캠프’는 1월 13일부터 2월 5일까지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 ▲아토피 등 알레르기 질환 예방 ▲올바른 치아 관리 방법 ▲흡연 예방 교육 등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스트레칭과 놀이형 체육활동을 병행해 신체 활동의 즐거움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건강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친구들과 소통하며 협동심과 사회성도 함께 기르고 있다. 프로그램 마지막 날에는 ‘건강한 쿠킹 클래스’를 운영해 학생들이 직접 건강한 간식을 만들어보며 올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한 학생은 “평소 잘 몰랐던 건강 관리 방법을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3일, 고덕국제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에듀 주민편의시설(고덕국제8로 100) 내에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7호점’을 개소하며 지역 중심의 아동 돌봄 안전망을 한층 더 촘촘히 구축했다. 이번 17호점 개소는 맞벌이 가정 증가와 돌봄 수요 확대에 대응해 기존 공동주택 내에 다함께돌봄센터를 신규로 설치하면서, 돌봄 수요가 높은 고덕국제신도시에서 지역 내 아동 돌봄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실질적인 돌봄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놀이·학습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돌봄 공간이다. 17호점에는 아동 돌봄 전문 센터장 1명과 돌봄 교사 2명이 상주해,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하루가 안전하고 따뜻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돌봄은 선택이 아닌 책임”이라며, “평택시는 부모가 일상을 안심하고 꾸려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9만 793건 14억7천2백만 원을 부과·고지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기한 내에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등록면허세(면허)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행정관청으로부터 각종 면허를 받은 자(음식점, 휴게업소, 주택임대사업, 화물자동차운송업, 통신판매업 등)에게 면허의 종류별로 제1종~제5종으로 구분하여 세액을 적용하여 부과한다. 등록면허세 납부 기한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고, 고지서는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납부는 ‘지방세입계좌’서비스를 통해 이체 수수료 없이 납부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전국 금융기관 방문 혹은 은행 자동화기기(CD/ATM) 등에서도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자동응답시스템 신용카드 납부, 가상 계좌 납부, 위택스나 인터넷 지로 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도 납부 가능하다. 문제홍 시 세정과장은 “지방세는 시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자주재원인 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김소영 대원2동장을 비롯한 동 직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장이 함께 참여해 장기간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로 가득 찬 이른바 ‘쓰레기집’을 정리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에 나섰다. 해당 가구는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가 어려운 상황으로, 동에서는 사례관리를 통해 긴급생계비 지원과 기초생활보장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집 안에 쌓인 쓰레기를 분류·수거하고, 위생과 안전을 위협하던 공간을 정비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은 겨울철 화재 위험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상자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한파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2026년 첫 번째 착한가게로 신규 선정된 ‘양심장어 오산청호점(엘지로 230)’에서 ‘착한날개(착한가게) 인증스티커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소영 대원2동장을 비롯해 양심장어 오산청호점 대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4명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양심장어 오산청호점은 매월 약 25만 원 상당의 장어탕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약속했으며, 후원 물품은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돼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할 예정이다. 양심장어 오산청호점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심장어 오산청호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착한가게 참여가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노후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오는 2월 2일까지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는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되는 부담금을 1월에 일시 납부할 경우, 1년치 부담금의 10%를 감면해 주는 제도다. 기존에 연납을 신청한 차량 소유자는 소유권 변동이 없는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도 10%가 감면된 고지서를 받아 납부하면 연납 신청이 자동으로 유지된다. 새롭게 연납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2월 2일까지 오산시청 기후환경정책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납부 방법은 은행 자동입출금기(CD/ATM)를 이용한 통장·카드 납부를 비롯해 가상계좌 이체, ARS,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연납 기한인 2월 2일까지 납부하지 않으면 연납 신청이 자동 취소되고, 10% 감면 혜택 없이 정기분(3월·9월)으로 전환되어 부과된다”며 “기한 내 납부를 통해 할인 혜택을 꼭 챙기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세교1·2지구에서 성남 야탑역까지 운행하는 직행좌석형 버스 8303번이 오는 2월 2일 오전 6시 30분 첫차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개통식은 1월 30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신설되는 8303번 버스는 하루 2대가 투입돼 총 8회 운행된다. 세교1·2지구를 비롯한 오산 주민들의 수도권 남부 이동 편의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성남 판교·야탑 방면 직행 노선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반영해 마련된 노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8303번 버스는 세교2지구 한신더휴를 기점으로 ▲오산초 ▲세교2지구 7단지 ▲호반써밋라포레를 거쳐, 세교1지구 구간인 ▲세교고인돌공원 ▲죽미마을 입구 ▲세마중고 ▲세마역을 경유한다. 이후 성남으로 이동해 판교역과 야탑역을 차례로 정차한다. 오산시는 세교1·2지구 인구 증가와 함께 판교·야탑 등 수도권 남부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 수요가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직행 노선 확충의 필요성을 검토해 왔다. 이번 8303번 버스 운행으로 기존 환승 위주의 이동 부담이 줄고, 이동 시간 단축 효과도 기대하고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청년재단에서 「제5차 미래대화 1·2·3#청년주거 (제9차 K-토론나라)」를 개최하고, 청년들과 함께 청년주거문제에 대해 토론했다. 「미래대화 1·2·3'은 국무총리가 10대·20대·30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토론하면서 청년정책의 개선점을 찾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플랫폼으로서, 1차 ‘청년참여 확대’(’25.7.24, 서울 성수동), 2차 ‘지속가능한 청년문화예술 생태계 구축’(’25.9.10, 한국예술종합학교), 3차 ‘청년일자리 대책’(’25.10.22, 대구 계명대), 4차 ‘청년금융 개선방안’(’25.11.28, 대전 충남대)에 이어 다섯 번째로 개최됐다. 이번 미래대화에는 청년 월세지원 개선을 제안한 청년, 청년 주거정책 전달체계 개선을 제안한 청년, 행복기숙사 거주 대학생, 공공임대주택 거주 청년, 전세사기 예방 강화를 제안한 청년 등 7명의 청년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청년들은 최근 집값 및 월세 등 주거비의 급등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면서, 정부에서 청년들의 주거문제에 더욱 큰 관심을 가지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 2)이 1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현장 소통 프로그램 ‘경기도 달달버스(달달한 투어버스)’ 광명 일정에 참석해, 광명 지역의 교통·생활체육 인프라 현안을 점검하고 ‘구도심 인프라 격차 해소’에 도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했다. 이날 일정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임오경 국회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경기도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했으며, 광명~구로 간 목감교 확장 현장 방문과 스피돔 유휴부지 활용방안 간담회가 차례로 진행됐다. 먼저 광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광명~구로 간 목감교 확장 현장 방문’에서는 시·군 경계 교량의 상습 정체로 인한 주민 불편 문제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는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특조금 지원 방안이 공유되며, 광명과 인접 지자체 간 협력 필요성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이후 스피돔 1층 연수원 회의실에서 열린 ‘스피돔 유휴부지 활용방안 간담회’에서는 보다 밀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간담회에는 도와 시 관계자, 지역 대표들이 참석해 스피돔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고객편익시설 조성 방향과 지역 파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1월 13일 경기도청 통합실에서 열린 '경기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 5개년 계획(’27~’31)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에서 경기도 자전거 정책이 여전히 레저 중심·시설 중심에 머물러 있으며, 생활 교통으로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도로안전과장, 생활도로팀장, 광역교통정책과 첨단교통팀장, 이재영 한국자전거정책연합회 회장, 김태희 홍익대학교 부교수, 권헌 ㈜프로액티브러닝 이사,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용역 추진 방향을 놓고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이영주 의원은 경기도의 지형적 특성을 고려할 때 일반 도로 중심의 자전거 정책에는 한계가 있다며, 상대적으로 안전성과 연속성이 확보된 하천 자전거도로를 생활형 이동수단의 핵심 인프라로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하천 정비사업과 철도·도로 계획이 각각 따로 추진되면서, 자전거와 대중교통 간 연계가 설계 단계에서부터 빠져 있다”면서 하천 자전거도로와 지하철·철도역 간 연계 방안을 기본 설계에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는 12일 제일종합물류(주)(대표 안정훈)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ESG 실천기업’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ESG 실천기업’ 캠페인에 동참한 제일종합물류(주)는 인천·서울·부산·광주·제주 등 주요 도시에 지점을 운영하며 2011년부터 화물 운송 중개 및 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물류 산업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안정훈 대표가 운영중인 신세계물류와 제일종합물류(주)는 매월 총 60만원의 정기후원을 약정하며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안 대표가 이끄는 신세계물류는 누적 기부금 1,000만원 이상을 달성, 지난 2025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한 바 있다. 안정훈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 겠다.”라고 전했다. 신세계물류와 제일종합물류(주)는 물류 전문 기업으로서의 성장과 더불어 이번 정기후원 약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보건소(소장 안순덕) 용두동 건강생활지원센터서는 시민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남녀노소 건강플러스 순환운동교실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녀노소 건강플러스 순환운동교실'은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균형 있게 결합한 순환식 운동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예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운동 프로그램으로, 연중 총 4기로 나누어 운영된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1기 운영을 시작으로 2기(3월 중), 3기(6월 중), 4기(9월 중) 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해 만성질환 대상자에게 단계적이고 지속적인 신체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년도 1기 참여자 모집 기간은 1월 5일부터 1월 16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20세부터 65세까지의 제천시민 36명으로 신규 참여자를 우선 선발한다. 다만 65세 이상 참여 희망자의 경우 사전 상담을 통해 건강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여 가능 여부를 결정한다. 신청은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모든 참여자는 프로그램 시작 전 체성분 검사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교육문화관(관장 용석태)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1월 27일(화)부터 2월 6일(금)까지 운영되며, 인문·과학·체험 분야 등 학생들의 흥미와 학습 욕구를 고려한 다양한 주제의 강좌로 구성됐다. 주요 강좌로는 △로봇으로 배우는 인공지능 물류시스템 △그림으로 만나는 조선사람들 △와르르 깔깔! 전래놀이 △흥미 쑥쑥! STEAM 과학교실 △씽씽씽! 겨울숲모험단 등 총 10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용석태 관장은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초·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배움과 체험을 함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학생들이 교육문화관에서 즐겁게 배우며 의미 있는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1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교육문화관(관장 유선종)은 겨울 방학을 맞아 오는 2월 3일부터 2월 6일까지 4일간 초등학교 3~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겨울 독서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겨울 독서캠프는 ‘과학이 일상이 되는 순간!’을 주제로, 과학을 소재로 한 한 그림책 읽기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제 도서는 김희남 작가의 ‘24분 편의점 1호’로, 하루에 단 24분만 문을 여는 이동식 편의점을 배경으로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낸 생활 밀착형 과학 동화다. 독서캠프에서는 △과학적 사고 놀이 △나만의 과학 캐릭터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도서관 이용 교육 △김희남 작가와의 만남 등 과학과 독서를 연계한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월 15일부터 23일까지이며, 춘천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유선종 춘천교육문화관 관장은 “이번 독서캠프가 어린이들이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과학적 사고력과 독서 흥미를 함께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원장 이한준) 제1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원주)는 1월 12일부터 1월 14까지 도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겨울융합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겨울융합캠프는 수학․과학․ 소프트웨어(SW)교육의 원리를 융합적으로 체험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미로 탈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체험활동은 △빛의 성질을 활용한 미로 탈출 △미션 수행을 위한 수학챌린지 활동 △코딩 로봇을 활동한 미로 탈출 등으로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한준 원장은 “이번 겨울융합캠프는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과정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스스로 생각하고 도전하는 경험이 학생들의 성장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체험형 융합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진학지원센터는 방학 중에도 수도권 주요 대학과 연계한 대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사의 대입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 방학 중 대입 진학지도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대학별 입학사정관에게 직접 듣는 모의서류평가 △입학설명회 △2026학년도 수시 모집 결과를 반영한 대입 진학 세미나 및 포럼 등으로 구성됐으며,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26년 1월 14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함께 모의서류평가 및 입학설명회를 운영하여 학생부 평가 관점과 대학별 서류평가 방향을 공유한다. 2026년 1월 16일 고려대학교와 연계한 모의서류평가를 통해 실제 평가 사례를 바탕으로 교사의 학생부종합전형 지도 전문성을 강화한다. 2026년 1월 22일~23일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한양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수도권 6개 대학에서 진행하는 대입 진학 세미나에 도내 교사들이 참여한다. &nbs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6년 새해 시작부터 홍천군은 지난해 12월 22일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계기로 조기 착공을 위해 또다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홍천군은 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 등 세종정부청사를 방문하고 대전광역시에 있는 국가 철도 공단 등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새해 시작과 함께 중앙부처를 방문한 홍천군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준 관계자와 정부 부처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의 향후 진행 절차에 대해 협의하고, 홍천철도가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100년 미래 발전의 강력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조기 착공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는 한편, 홍천역세권 개발구상 구체화 방안과 철도역과 연계한 대중교통체계 개편 등 지역발전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철도 건설사업을 계기로 홍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용문역에서 홍천역까지 총 32.7km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계양구 계양2동는 지난 9일, 계양구 임학동에 위치한 태무금강태권도(관장 민필성) 관원들이 라면 67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태무금강태권도에서 관원들과 함께 진행됐으며, 관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품을 직접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민필성 관장은 “어려운 불우이웃을 돕고자 하는 관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관원들이 나눔 의식을 함양하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라고 전했다. 서명희 계양2동장은 “이웃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종사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상생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부 공동주택에서 관리 종사자들이 노후하고 불편한 공간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여건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계양구 관내 공동주택(아파트) 중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이다. 지원 내용은 ▲지하에 위치한 휴게시설을 지상으로 이동 ▲환경개선 공사(장판, 도배, 바닥패널 공사 등) ▲건축 설비 설치(냉·난방기, 환기시설, 제습기 등) 등이다. 사업 절차는 신청서류 접수 후 현장조사를 통한 타당성 검토와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공동주택은 사업신청 내용에 따른 공사를 진행한 후 교부신청을 통해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 기간은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신청 시 지원신청서와 사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주택과 비주택(축사, 창고, 건축법 제2조제2항에 따른 노인·어린이시설) 소유자로, 노후 슬레이트의 철거 및 처리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동당 기준으로 주택은 최대 700만 원, 비주택은 최대 54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며,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비용은 소유자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4월 30일까지이며, 신청서는 계양구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노후 슬레이트에 함유된 석면은 인체에 심각한 위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안전한 철거와 처리가 중요하다.”라며 “해당 건축물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