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경기도가 관광과 환경 봉사활동을 결합한 ‘착한가치 비치코밍’ 프로그램을 지난 18~19일 화성‧안산 등 경기바다에서 선보였다. 비치코밍은 해변(beach)을 빗질하듯이(combing) 바다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봉사활동을 의미한다.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바다 여행주간’(6월 14~20일)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비치코밍을 지원했다. 총 47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18일 첫날 시흥 배곧한울공원에서 코로나19 발열 점검과 프로그램 등록 후 미션북을 받아 이틀간 순서에 상관없이 스스로 동선을 짜고 자차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미션으로는 안산 방아머리해변, 화성 궁평항과 제부도 아트파크 등에서 비치코밍 및 씨글래스(Seaglass) 전시 활동 등이 진행됐다. 씨글래스란 대표 바다 쓰레기인 유리가 파도에 마모돼 반짝이는 것으로, 참가자들은 유리를 주워 재활용(업사이클링)해 하나뿐인 작품을 만들어 전시했다. 환경 봉사활동에 대한 4시간 자원봉사도 인정받았다. 환경 봉사활동 외에도 수륙양용차, 갯벌, 낚시 체험 등도 미션으로 마련했다. 도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이번 서부권 프로그램 운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경기도가 경기바다 여행주간(6월 14~20일)을 맞아 안산·화성 바닷가에서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경기바다의 매력을 알렸다.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은 여행 가방을 형상화한 캠핑카로, ‘감성캠핑 포토존’으로 설계됐다. 지난달 29일 울산 등 전국을 방문해 경기도 여행의 매력을 알리는 이동식 홍보관이다. 도는 경기바다 여행주간을 맞아 지난 14~17일 안산 방아머리해변, 18~20일 화성 전곡항에서 각각 ‘찾아가는 경기바다 홍보관’을 운영했다. 특히 포토존에 집중해 다양한 조명과 소품으로 감성 캠핑 분위기를 연출해 차량 안팎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경기바다 포토월, 액자 포토존 등 색다른 포토존도 별도로 준비했으며, 홍보관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 코로나 방역 키트를 증정하기도 했다. 저녁 시간에는 경기도를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를 상영했다. 경기관광 홍보관은 7월 포천 백운계곡을 비롯한 경기도 청정계곡을 방문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경기관광공사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주목받는 감성 캠핑 콘셉트의 홍보관을 통해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경기도가 18~20일 화성 전곡리, 시흥 오이도에서 ‘경기바다 특화거리 활성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화성 전곡리 마리나 골목과 시흥 오이도 바다거리 등 7곳을 ‘2021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으로 선정, 지역주민 주도로 역사·먹거리 체험 등 특화자원을 개발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바다 여행주간(6월 14~20일)을 맞아 바닷가에 위치한 화성·시흥 2곳에서 시범사업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오는 18~19일 화성 전곡리 마리나 골목에서는 요트 체험과 골목 상권을 연계한 특화 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총 2회 프로그램당 가족, 연인, 친구 등 8명 이내로 움직이며 골목의 식당·카페 등에서 소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낙조를 즐길 수 있는 ‘선셋 테라스’를 조성해 관광객이 여유 있게 바다를 감상하거나 요트 탑승 전·후에 잠시 쉴 수 있도록 배려하기도 했다. 해당 시범사업에는 홍보 효과 극대화를 위해 SNS 유명 인사(인플루언서) 등을 모집한다. 오는 19~20일 시흥 오이도 바다 거리에서는 조가비(조개)를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내 마이스(MICE)를 온라인으로 소개하는 ‘경기 마이스 온택트(On:Tact) 데이’를 22일 오후 2시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학‧협회 및 마이스 관계자 1,000여개 기관을 온라인으로 초대해 경기도 주요 마이스를 소개하고 온라인 참가자와 비대면 소통하는 라이브쇼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알려줘! 경기 마이스 언박싱! ▲보여줘! 경기도 유니크베뉴 ▲먹여줘! 경기도 핫플레이스 맛집 ▲재워줘! 경기도 대표 호텔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우선 ‘알려줘! 경기 마이스 언박싱’은 올해 경기 마이스 유치개최 지원제도의 핵심 내용을 하나씩 소개하는 내용이다. ‘보여줘!(유니크베뉴-지역 이색 회의명소), 먹여줘!(맛집), 재워줘!(호텔)’는 각각의 장소를 학‧협회 및 마이스 관계자들이 사전 체험해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공유하는 것이다. 일반 참가자는 댓글을 통해 실시간 질문하고, 퀴즈를 풀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관련 경품으로는 경기도 호텔 숙박권 및 유니크베뉴 입장권 등이 마련됐다. 사전등록하고 접속한 참가자 중 선착순 500명에게 브랜드커피 기프티콘도 제공한다.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6월 16일부터 신규 관람 서비스인 ‘피크닉 세트’ 대여를 실시한다. 피크닉 세트는 최근 감성 피크닉을 즐기는 트랜드를 반영하여 피크닉 바구니, 테이블 매트, 비누방울 세트, 튤립조화 세트, 호랑이 인형 등 감성사진 촬영을 위한 다양한 소품으로 구성되었다. 피크닉 세트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일일 8팀까지 대여가 가능하다. 또한 SNS에 인증사진을 게시하는 조건으로 무료로 대여한다.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네이버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검색하면 예약시스템에 등록된 피크닉세트를 예약할 수 있다. 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되지 않은 건에 한하여 현장에서 접수 받는다. 피크닉 세트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진입광장에 설치된 전용 파라솔과 테이블 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피크닉세트는 사용 후 철저한 소독을 진행하고 있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수원시가 최근 ‘음식문화거리 심의위원회’를 서면으로 열고, ‘수원통닭거리’와 ‘천천먹거리촌’ 등 2개소를 ‘음식문화거리’로 추가 지정했다. 수원시는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된 수원통닭거리와 천천먹거리촌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안내판 설치, 음식문화 개선사업, 홍보 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음식문화거리로 심의위원회는 ▲음식점 30개 이상 집단화 ▲자치기구 구성 운영 ▲상인회 등록 음식점 수 30개 이상 ▲음식문화거리 신청·사업비 자부담 동의 여부 ▲거리 환경 ▲거리 역사성 ▲음식문화거리 활성화 계획 적정성 등을 평가해 음식문화거리를 지정한다. 수원시는 지난해 12월 장안문거북시장길, 파장천맛고을, 반딧불이 연무시장 낭만거리, 수원 금곡동 어울림상가 음식문화거리, 화성행궁 맛촌거리 등 5개소를 음식문화거리로 지정한 바 있다. 이번에 2개소를 추가로 지정해 수원시 음식문화거리는 총 7개소가 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음식문화거리 지정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특색있는 음식문화거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경기도가 8월부터 경기북부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의 관광 활동을 지원하기로 하고 ‘관광취약계층 관광 활동 지원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북부 거주하는 관광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경기도 관광지에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에 채택돼 민간 위탁으로 추진된다. 신청 자격은 6월 16일 기준 경기도에 등록된 사회복지법인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은 경기도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사업공고를 확인 후 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해 경기도청 관광과로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도는 ‘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수탁기관을 선정하고, 오는 8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관광취약계층 모집 과정 및 프로그램 내용은 수탁기관과 협의 후 결정된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경제적·사회적 여건 등으로 인해 관광 활동의 제약을 받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에 역량 있는 기관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최근 집콕족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위험도가 낮은 산림에서 도전정신과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산림레포츠 체험시설이 조성된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은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 하나인 용화산(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하였으며, 등산과 캠핑, 산림레포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휴양림이다. 저렴한 가격에 7가지 실내·외 산림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국립자연휴양림으로서 숲속에서 즐기는 야외 익사이팅레포츠 체험(3종)과 산림복합체험센터에서 즐길 수 있는 실내 산림레포츠(4종)로 구성되어 있어 무기력한 일상 속에서 짜릿함을 즐기기 위해 방문객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숲속에서 즐기는 익사이팅레포츠 체험(3종)은 12M 인공암벽등반과 13M 높이에서 뛰어내리는 하늘날다람쥐(퀵점프), 90M 길이의 하늘날기(짚라인)로 구성되어 있으며, 숙박객 및 입장객 남녀노소 9,000원(1인/1회)에 체험할 수 있다. 익사이팅 산림레포츠(3종)는 기상여건 등에 따라 체험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휴양림 방문 전 관리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시흥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둔 6월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을 경기바다 여행주간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수도권 인근의 지리적 이점을 갖춘 시흥을 비롯한 화성, 안산, 평택, 김포바다를 주무대로 물멍 클래식 음악회, 명소 공모전, 경기바다 체험 여행 등 다양한 관광·홍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시흥시에서는 16일 배곧한울공원 해수풀장에서 힐링 음악회 개최를 시작으로 19일~20일에는 오이도 박물관과 선사유적공원 일원에서 선사문화체험프로그램, 오이도 빨강등대에서는 조개를 주제로한 「천개의 조가비-문화 다양성의 시작」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이외에도 경기바다 체험상품 운영, 랜선여행 영상 배포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일상 속 소소한 힐링 여행, 근거리로의 여행 등 새로운 형태의 여행 수요의 증가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여행주간은 경기바다를 국민적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여행주간 종료 이후에도 경기바다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5개시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행정안전부는 「2021년 찾아가고 싶은 33섬」를 선정해 발표하였다. 행정안전부는 2016년부터 섬 지역의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찾아가고 싶은 섬』을 선정해 오고 있다. 섬 관광 전문가 자문 및 섬 여행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하여 걷기 좋은 섬, 사진찍기 좋은 섬, 이야기 섬, 쉬기 좋은 섬, 체험의 섬 등 5가지 테마로 나누어 33섬을 최종 선정하였다. 행정안전부는 이번에 선정된 「2021년 찾아가고 싶은 33섬」 에 대한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하여 「제2회 섬의 날 행사」 온라인 전시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다양한 홍보 및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8월6일부터 8일까지 개최하는 「제2회 섬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온라인 전시관(7월중순 구축)에는 33개의 섬에 대한 추천 관광코스, 배편현황, 방문시기, 주요 먹거리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형 이벤트로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는 「대한민국 구석구석」(국문 관광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 찾아가고 싶은 섬」 별도 코너를 운영하여, 33섬 관련 정보 제공하고, O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경기도가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에 ‘경기바다 여행주간’(6월 14~20일)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외국인 SNS 홍보단 및 외국인 전용 투어버스를 운영한다. 우선 ‘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는 개인 SNS 채널을 운영하는 18개국 출신 재한 외국인 20명을 선발, 오는 11월까지 도내 주요 관광지와 각종 행사 등을 개인 SNS 채널에 소개하는 내용이다. 도는 지난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들 서포터즈는 경기바다 여행주간에 경기바다 인접 5개시(안산, 시흥, 평택, 화성, 김포) 현장에서 홍보활동을 벌인다. 평택호 관광단지, 시흥 오이도 등의 관광지를 답사하고 안산 해양안전체험관, 김포 아라마리나 해양레저 체험, 화성 갯벌체험 및 전곡항 요트체험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즐긴 후 외국인의 시점에서 경기도 관광의 매력을 전 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국내 거주 외국인, 주한미군, 유학생 등 재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경기바다 투어버스’도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재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서해안권 관광상품을 운영하는 여행사들과 연계하는 방식이다. 경기바다 여행주간에 맞춰 5개시(안산, 시흥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용인시가 올해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청년 김대건길’의 스탬프 투어 참여자를 위한 특별이벤트를 준비했다. 시는 오는 14일부터 청년 김대건길의 스탬프 투어를 완주한 선착순 200명에게 ‘성지 마그넷 세트’를 증정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청년 김대건길 내 은이성지, 골배마실성지, 고초골공소, 손골성지, 미리내성지 등 총 5개 명소를 둘러보는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청년 김대건의 길을 걷다’를 운영하고 있다. 투어 완주를 위해서는 스탬프 북에 모든 명소의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스탬프 북과 스탬프는 각 명소의 스탬프함에 비치돼 있다. ‘용인관광(꽁알몬, 청년 김대건길)’앱을 이용해도 된다. 앱 실행 후 명소에 가면 자동으로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스탬프 투어를 완주한 뒤 완주인증처‘여행+ 머뭄(경전철 시청·용인대역 맞은편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에 방문하면 완주 인증 스탬프와 성지 마그넷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성지 마그넷 세트는 각 명소가 담긴 5개의 마그넷으로 구성돼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 김대건길을 걸으며 유네스코가 세계기념인물로 선정한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서귀포시는 코로나19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휴식공간으로 인기가 높은 도심 속 도시공원에 대하여 사업비 13억원을 들여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도시공원 정비사업은 서귀포시 도심 속 주요 공원인 걸매생태공원 외 6개소(근린공원 5개소, 어린이공원 2개소)를 대상으로 노후화된 시설물 교체와 수목정비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하영올레 코스와 연계하여 정비가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걸매생태공원 외 4개소에 산책로(L=320m)정비, 가로등 시설 보수, 어린이 놀이시설 및 수목보호대 정비 등 공원 시설물 보수는 완료가 되었으며 샛기정 공원 산책로 정비는 공사가 진행 중으로 오는 8월까지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2021년 도시공원 정비 예산 중 5억원은 2021년 산림청 국산목재 활용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확보된 예산으로 현재 칠십리 시공원을 대상으로 실시설계 중이며 6월 말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도심 속 자연인 도시공원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힐링 공간으로서 사랑받는 공원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겠다.”고 밝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군포시는 해외유명 천체관측지를 탐방하는 ‘누리천문대 천체관측 여행이야기’ 2탄으로 ‘몽골 밤하늘 은하수 여행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천체관측 여행이야기는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제한된 상황에서 해외유명 천체 관측지를 간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누리천문대는 두 번째 순서로 ‘몽골 밤하늘 은하수 여행기’ 강좌를 6월 18일 저녁 8시부터 실시간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을 이용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강좌의 주요 내용은 세계 3대 천체관측 장소로 별자리가 유난히 잘 보인다고 알려진 몽골의 장대하고 다채로운 밤하늘을 소개하는 것으로, 지난 2013년 몽골 현지를 탐방한 누리천문대 강봉석 주무관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강좌 대상은 군포시 도서대출 회원중 초등학생 이상 가족으로, 신청은 6월 11일부터 군포시 도서관이나 누리천문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30가족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강봉석 주무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답답함을 해소하고, 특히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몽골 밤하늘의 장대한 드라마를 소개하는 것”이라며,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서울 광진구 라이온스회장단 동우회는 경기도 이천 서경들마을의 두부체험을 시작으로 이천시티투어 프로그램이 본격 시작되었다. 이천시티투어는 도자체험, 농산물수확체험, 돼지박물관, 이천도자예술마을, 산수유마을 등 최고의 가성비로 이천을 쉽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상품으로, 개인형과 20인 이상의 단체그룹형 등 2종으로 운영된다. 단체프로그램은 이천을 북부, 중부, 남부코스로 나누어 이천의 다양한 체험여행을 진행해볼 수 있는데, 단체의 경우 투어버스가 단체 소재지로 찾아가게 되어 여행비를 절감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점이 특색 있다. 이천시 도농교류센터 (사)이천나드리는 도시와 농촌을 잇는 100가지 체험여행이라는 슬로건으로 체험객을 유치하고 있다. 이번 이천 시티투어를 통해 제철 과일 및 농산물수확을 체험할 수 있으며 농가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천시 도농교류센터 (사)이천나드리는 일반적인 농산물수확체험과는 별도로 도자기만들기, 물레체험, 원예체험, 두부만들기, 떡케잌만들기, 볏섬만두만들기, 청국장만들기, 인절미만들기, 쌀피자만들기, 다육심기, 꽃차시음등 다양한 체험을 확보하고있으며, 원하는 프로그램을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서귀포시(시장 김태엽) 원도심을 도보로 걷는 코스인 『하영올레』1코스가 5월 29일 정식 개장했다. 금번 개장식에는 (사)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제주관광공사 고은숙 사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용범 의회운영위원장, 강성의 환경도시위원장, 이경용의원, 김대진의원, 강충룡 의원이 축하를 위해 참석했다. 특히 외빈으로 이중섭 작품 12점이 올 수 있기까지 핵심적인 역할을 한 서울옥션 창립자인 이호재 가나아트센터 회장 및 ‘식객’, ‘타짜’, ‘날아라 슈퍼보드’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만화계의 거장이자 방송에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진행하는 허영만 화백이 축하를 위해 참석했다. 『하영올레』는 작년 8월 본격적으로 개발에 착수하여 관련 사업비를 편성하고 12월부터는 현장답사, 시범투어를 통해 코스를 발굴했다. 올해 3월에는 코스의 명칭과 브랜드에 대한 디자인을 개발하였으며, 지난 5월 3일에는 (사)제주올레와 제주관광공사, 서귀포시가 하영올레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개장을 위한 준비를 해 왔다. 한편 『하영올레』 1코스 곳곳에는 독특한 포토존이 설치되어 이들을 발견해가는 재미가 있어 도보여행객과 도민의 눈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경기도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객이 즐길 수 있는 음악회, 요트나 서핑 같은 체험프로그램, 외국인 유학생을 활용한 해외 홍보 등 경기바다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관광·홍보 프로그램을 일주일 동안 집중 소개하는 행사를 연다. 김종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31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마리나 등 풍부한 해양레저 인프라와 갯벌 등 천혜의 자연환경, 수도권에 근접한 지리적 위치 등 관광지로서 이점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 화성, 안산, 평택, 시흥, 김포 경기바다에서 6월 14일부터 6월 20일까지 1주일 동안 ‘경기바다 여행주간’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도는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과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공존하는 가운데 최근 일상 속 소소한 힐링 여행, 근거리 이동 같은 새로운 형태의 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이런 관광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여행주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바다 여행주간은 경기바다 지역 관광 명소화라는 목표 아래 3개의 추진전략과 18개 사업(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추진전략은 ‘다양한 방식의 홍보를 통해 경기 바다에 대한 관심 유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여주시 금은모래강변공원 야생초화원에 연한 보랏빛의 게걸무꽃이 만개하여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4월 금은모래강변공원 야생초화원에 식재한 게걸무가 최근 연보라빛 꽃을 피워 편안한 느낌을 주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관람을 기다리고 있다. 장홍기 여주시 산림공원과장은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이 편안한 느낌을 주는연보라색 게걸무꽃을 보며 힐링할 수 있기를 바라며, 관람 시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가평군의 대표관광명소인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이 개방과 동시, 지난 주말 2일간 3천5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25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군민들의 장기간 단절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달 22일부터 자라섬 남도 봄 꽃 정원 유료개방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 개방 주말 3천558명이 찾았으며, 지난 24일 평일에는 541명이 방문하는 등 3일간 4천99명이 자라섬의 자연과 다양한 꽃들로 이루어진 차별화된 볼거리 제공에 흠뻑 취했다. 이번 행사는 작년 가을에 이어 두 번째다. 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지난해부터 야심차게 준비했던 꽃 축제를 개방행사로 축소하여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첫해인 가을 개방기간 동안(37일간) 11만7300여명이 방문해 하루 평균 3000여명이 다녀갔다. 이 기간 지역화폐인 가평사랑상품권은 4억5000만원이 소진되었으며 농산물 및 음료는 3억38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러한 가시적인 성과이외에도 숙박업, 음식업, 운송업 등 지역경제에 좋은 영향을 끼쳤으며, 다양한 지표를 분석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경상북도(영주, 영양, 영덕, 봉화, 울진)를 2021년도 ‘웰니스관광 예비 협력지구(클러스터)’로 선정했다. ‘치유(웰니스)관광’은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관광 분야로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의 건강이 강조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근 3년간 국내 유튜브 채널과 누리소통망 검색어 거대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치유(힐링) 여행’을 주제로 하는 단어가 전체 여행 관련 단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8년 6%에서 ’20년 8%로 증가하는 등 치유와 위로를 위한 여행에 대한 관심이 점차 커지고 있다. 문체부는 올해부터 ‘예비 협력지구’를 새롭게 지정해 지역에서 본격적인 협력지구 사업을 추진하기 전, 지역이 보유한 특색 있는 치유(웰니스)관광 자원을 분석하고 치유(웰니스)관광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예비 협력지구로는 관련 전문가의 사업계획서 심사를 거쳐 경상북도(영주, 영양, 영덕, 봉화, 울진)가 최종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을 중심으로 한 산림치유 자원과 최초의 한글 요리책 ‘음식디미방’에서 전래된 치유음식을 체험해볼 수 있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