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민과 기업관계자의 79.5%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과 일반산단 지방이전을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 결과 나타났다고 용인시산업진흥원이 9일 밝혔다. 용인 주변의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거주하는 국민과 기업관계자들 중 69.4%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을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용인시산업진흥원 의뢰에 따라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용인과 용인 주변 지역 시민, 기업 관계자 등 1009명을 대상으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과 관련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용인에선 10명 중 8명, 용인 주변 지방자치단체에선 10명에 7명 꼴로 지방이전을 반대했다. 용인과 용인 외 지역 응답을 합칠 경우 용인 반도체 산단 이전 반대 비율은 74.5%였다. 이번 조사에 응한 용인 시민과 기업관계자는 508명(50.3%), 용인 외 지역 거주자는 501명(49.7%)이다.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지방 이전 주장과 관련해 가장 우려되는 점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은△국가핵심산업 정책 일관성 훼손으로 국가정책 신뢰도 하락(45.8%) △클러스터 분산으로 인한 반도체 시장에서의 국가경쟁력 약화(21.1%) △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소요드림박스’ 행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단체장협의회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음식 조리가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통조림, 즉석밥, 각종 간편식 등 10여 종의 식료품을 박스로 정성껏 포장해 전달했다. 특히 통장과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명절을 앞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진숙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정성껏 준비한 소요드림박스를 통해 작지만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나눔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위원들의 정성이 담긴 물품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넉넉한 명절을 선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7일 오전 7시, 송내동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송내동 사회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황경호 사회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관내 사회단체 회원 등 약 12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인근 도로와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현장을 찾아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설 명절을 앞두고 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힘써 주신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두천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경호 송내동 사회단체협의회장은“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송내동 환경을 한층 더 깨끗하게 가꿀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와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불현동 사회단체협의회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합동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 왕래가 잦은 3개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불현동 사회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120여 명이 참여해 이면도로와 인도변, 불법투기 취약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박순호 불현동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불현동 사회단체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봉사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불현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동참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심정지 발생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5일 관내 경로당 3곳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하고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에게 전기 충격을 가해 심장의 정상적인 박동을 회복시키는 응급 장비로, 심정지 초기 단계에서 신속히 사용할 경우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앙동은 장비 설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응급 상황 발생 시 어르신들이 자동심장충격기를 정확히 활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교육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자동심장충격기는 위급한 상황에서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장비”라며 “경로당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관내 음식점인 양주골순대국을 방문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착한식당 발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관내 음식점을 직접 찾아가 민간 자원 연계의 필요성과 취지를 설명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계기로 공적 복지서비스의 한계를 보완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통해 다양한 사유로 제도권에서 포착되지 못한 위기가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인용 양주골순대국 대표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매월 정기적으로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식사를 지원하는 나눔 활동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6일 동두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시정브리핑을 시작으로 2025년 결산보고와 주요 활동 사항을 공유하고, 회칙 일부를 개정해 향후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강화했다. 또한 제22대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 윤한옥 회장(제21대 회장)이 추대됐으며, 부회장에는 허순옥 동두천시 자유총연맹 여성회 회장, 감사에는 이선희 동두천시 미용협회 회장과 안혜순 동두천시 새마을부녀회 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윤한옥 회장은 “제22대 회장으로 추대돼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된 만큼,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해 더욱 헌신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며 “선출된 임원진들과 긴밀히 협력해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에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7일 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2026년 동두천시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자치기구 위촉식 및 동아리연합회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의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위원 위촉과 자치기구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 등 2개 시설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약 70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미디어단, 동아리연합회 소속 청소년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 각 자치기구에 대한 소개와 연간 주요 활동 내용을 공유했다. 위촉식을 마친 청소년들은 청소년 자치기구 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며, 향후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지며 자치활동에 대한 의지를 높였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 청소년을 대표하는 자치기구의 일원으로서 자부심과 소속감을 가지고 1년간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길 바란다”라며 “청소년이 행복한 동두천시를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행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의료기관을 통해 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초로기 치매환자 포함)을 대상으로 센터 등록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매 진단 후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해 등록하면 치매환자·가족 프로그램을 비롯해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월 최대 3만 원), 조호물품 지원(미끄럼 방지 용품, 기저귀 등), 실종 예방 서비스(배회인식표·배회감지기)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장기요양보험 등급 유무와 관계없이 제공된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가족교실과 자조모임, 힐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치료관리비와 조호물품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배회인식표와 배회감지기 보급을 통해 치매환자의 배회 및 실종을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아울러 돌봄 사각지대에 있거나 센터 방문이 어려운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관리, 약물 복용 지도, 가정 내 안전관리,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을 지원하며, 치매 증상 악화를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2월 2일부터 5일까지 관내 10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법정감염병 신고기한 준수 및 감염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동두천시 감염병 신고 현황에 따르면, 최근 의료 관련 감염병인 CRE(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 감염증) 발생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법정감염병을 기한 내에 신고해 신속한 감염관리와 전파 차단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대응과 지자체의 지속적인 관리·감독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동두천시보건소는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의료기관 감염관리자를 대상으로 법정감염병 신고기한을 철저히 준수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감염병 예방의 기본인 손 위생 교육을 직접 시연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휴대용 형광 로션과 UV 램프를 활용해 손 씻기의 중요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감염관리자들이 현장에서 실무자 교육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증가하는 다제내성균 감염증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체계적인 관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6일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민간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자 '동두천 지역 방범 순찰 활동' 사업의 보조사업자를 추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1개 단체를 대상으로 총 135만 원 규모로 지원되며, 취약지역 방범 순찰과 치안 유지 활동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안전 관련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 대상은 동두천시에 소재한 민간단체이며, 추가 모집 기간은 2026년 2월 6일(금)부터 2월 20일(금)까지 총 15일간이다. 신청은 보탬e시스템(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지방보조사업 공모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민간의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업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관심 있는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봄철 농촌지역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법소각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도모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4월 10일까지 ‘봄철 농업부산물 파쇄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농업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깻대·고춧대·콩대 등 농업부산물을 트랙터와 소형 파쇄기를 활용해 현장에서 직접 처리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처리 부담을 줄이고 불법소각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농업부산물 발생 시기에 맞춰 매년 봄·가을 두 차례 파쇄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지원 방식으로 농업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4월 초까지 동두천시 농업축산과 농업기술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부산물 파쇄는 불법소각 예방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에도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라며 “많은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고 저소득 어르신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월동 난방비를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명절 준비로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한 것으로, 당초 20일 지급 예정이던 난방비를 2월 13일로 앞당겨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겨울철 생활과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급여 대상)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 노인 개별 가구로, 가구당 월 5만 원씩 연 5개월(1·2·3·11·12월) 동안 지원된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대상자 계좌로 일괄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월동 난방비 조기 지급이 겨울철 저소득 어르신들의 생활 부담을 더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계절별 맞춤형 지원과 생활 안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체감 혜택 확대를 위해 2026년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지역화폐인 동두천사랑카드의 충전 인센티브율을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하고, 2월 11일부터 2월 28일까지는 결제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한도는 1인당 충전 인센티브의 경우 최대 70만 원 충전 시 최대 7만 원, 캐시백은 최대 50만 원 결제 시 최대 2만 5천 원까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충전과 결제를 합산해 최대 120만 원 이용 시 최대 9만 5천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동두천사랑카드는 관내 음식점, 학원, 미용실 등 3,3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번 인센티브 확대는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지역 소상공인의 소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서민경제를 함께 살릴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설 연휴 기간 시민과 방문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양주시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를 특별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연휴 기간 중 급증하는 생활폐기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는 종량제봉투, 음식물류 폐기물, 재활용품 등 생활폐기물을 2월 14일과 16일 이틀간 정상 수거한다.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은 2월 18일 별도 수거해 연휴 기간 배출된 폐기물이 장기간 방치되는 것을 막을 계획이다. 또 연휴 기간 중 쓰레기 민원과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상황근무반을 편성하는 등 비상 청소체계를 구축·운영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생활폐기물은 정해진 수거 일정에 맞춰 배출해 주시고, 수거일 전날 오후 8시부터 수거일 당일 오전 6시까지 배출 시간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월 5일 양주시 관아지 회의실에서 ‘2026년도 양주시새마을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총회에는 양주시새마을회 권중진 회장을 비롯해 김경란 새마을부녀회장, 오수영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장, 오경옥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장 및 각급 단체 대의원과 사무국 직원 등 25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안) 승인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및 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펼쳐온 국토대청결 활동, 소외계층 나눔 봉사, 탄소중립 실천 운동 등 주요 성과를 심도 있게 검토하며, 2026년에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봉사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경란 새마을부녀회장은 “지난해 식사 봉사와 고추장·오이지 나눔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올해는 더욱 세심한 손길로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을 보살피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가 지난 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떡 및 한우사골국 선물 세트 200개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선물세트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석희 민주평통 양주시협의회 회장은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민주평통 양주시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기부가 더 많은 나눔으로 확산돼 모두가 함께하는 양주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민주평통 양주시협의회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활동은 물론, 명절 나눔과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가족 단위로 함께 참여하는 ‘18기 가족봉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2인 이상 가족으로 월 1회 정기적인 봉사활동 참여가 가능한 가족이며 총 15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 가족봉사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생활 속 나눔을 실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유대감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제 18기 가족봉사단은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환경정화 활동 ▲계절별 나눔 활동 ▲재난안전체험 ▲시설봉사활동 ▲고구마경작활동 ▲시 축제 홍보부스 운영 등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월·테마별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이정주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경험은 자녀에게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된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갈 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구강보건센터가 지역 주민의 평생 구강 건강을 위해 매주 목요일 구강보건사업을 운영한다. 센터는 7세 이상 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3개월분의 불소양치용액을 무료로 배부하고 있으며, 틀니를 사용하는 어르신을 위한 틀니 관리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 불소양치용액은 치아 표면을 강화해 충치 발생을 억제하고 시린 이 증상을 완화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사용 방법은 주 1회 양치 후 불소 용액을 입에 머금고 1분간 가글하면 된다. 또한 틀니 관리사업은 초음파 세척기를 이용한 전문 살균 세척 서비스를 제공하고, 틀니 전용 세정제 지원과 올바른 관리법 교육도 병행해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덕계동에 위치한 양주시 구강보건센터로 방문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동부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 구강보건센터 관계자는 "작은 습관 하나가 건강한 치아를 만드는 지름길”이라며, "많은 주민이 센터의 무료 서비스를 이용해 의료비 부담은 줄이고 구강 건강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지난 6일 (주)진명여객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700매(7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설 명절을 전후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우정식 이사와 이정완 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전했다. 우정식 (주)진명여객 이사는 “설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 더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운행은 물론,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시민의 발이 되어 밤낮으로 고생하시는 와중에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주)진명여객 임직원 및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여 따뜻한 설 명절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