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미스트롯4' 레전드 미션이 온다. 트롯 명가 TV CHOSUN '미스트롯4'의 열기가 뜨겁다. 8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트롯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미스트롯4'는 지난주 최고 시청률 15.4%까지 치솟는 등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대체 불가한 원조 트롯 오디션의 압도적 위엄을 증명하고 있는 것. 경연이 중반부를 넘어가며 열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2월 12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레전드 미션'이 펼쳐진다. 단 16명의 트롯퀸만이 남은 살벌한 트롯 전쟁터. 준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은 오직 레전드의 노래로만 승부를 겨뤄야 해 긴장감과 부담감이 어느 때보다 크다. 이날 현장에는 영원한 카리스마 김수희, 감성 트롯 대모 최진희, 흥의 여신 김연자, 트롯 여왕 김용임이 레전드로 등장해 압도적 아우라를 뿜어낸다. 등장만으로도 현장을 압도하는 트롯 4대 여왕의 포스에 마스터들은 일제히 90도로 기립하며 전설을 맞이했다고. 레전드 미션은 1라운드와 2라운드로 나뉘어 펼쳐진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이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국 업무보고에서 경기도 수목원과 연계한 정원산업 활성화와 시민정원사 양성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태희 의원은 “‘새로숲 경기지방정원 조성’ 사업이 올해 4월 개방을 앞두고 있는 만큼 사업 준비 과정을 면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경기지방정원이 정원문화 확산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 방향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는 정원문화박람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고, 도내에는 공공·민간 수목원이 운영되고 있다”며, “경기지방정원을 중심으로 정원문화박람회, 수목원 자원, 시민정원사 교육 등이 연계될 수 있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경기도 수목원·정원 자원을 활용해 정원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정원사 양성 프로그램도 현장 중심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기도 정원문화산업 종합계획 수립 용역’과 관련해 “경기도가 추진 중인 정원 관련 사업과 경기지방정원 내 조성 예정인 시설과 기능이 정원문화 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박명숙 의원(국민의힘, 양평1)은 10일 열린 경기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교통 분야 전문성, 재정 운영 역량, 공직 윤리 의식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공공기관장으로서의 자질을 엄중히 검증했다. 박 의원은 먼저 “후보자가 도의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상임위를 거쳤지만, 정작 교통 분야 직접 경험은 없다고 답했다”며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교통공사를 이끌 준비가 되어 있는지 국민 눈높이에서 설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원 동기와 추천 여부를 묻고, 조직 내 전문 인력을 어떻게 이끌 것인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리더십 방향 제시를 요구했다. 특히 박 의원은 경기교통공사의 연간 예산 규모조차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점을 짚으며 “수천억 원에서 조 단위에 이르는 막대한 예산을 다루는 기관장 후보자로서 기본 자료 숙지가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버스 공공관리제 확대에 따른 도 재정 부담 문제를 언급하며 “단순 집행을 넘어, 공사 차원의 조사·연구 기능을 강화해 재정 효율화를 이끌 책임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과거 논란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은 9일 열린 2026년 철도항만물류국 업무보고에서 강동하남남양주선과 송파하남선의 잇따른 입찰 유찰 사태를 지적하며, 3기 신도시 교통대책의 핵심인 철도 사업의 조속한 정상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현재 강동하남남양주선(2·5공구)과 송파하남선(2·4공구)은 사업자 선정에 난항을 겪으며 3기 신도시의 ‘선교통 후입주’ 원칙이 무너질 위기에 처해 있다. 특히 김 부위원장은 “송파하남선이 재입찰을 진행 중인 것과 달리, 강동하남남양주선 2·5공구는 경기도가 '설계-시공 분리' 방침을 세우고도 3개월이 지나도록 설계 용역 공고조차 내지 않고 있다”며 경기도의 미온적인 행정을 질타했다. 김 부위원장은 "입주를 앞둔 도민들의 절박함을 생각한다면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며 “지금이라도 경기도가 계약 방식을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수의계약을 통해서라도 업체를 선정하는 등 2031년 개통 목표를 사수하기 위한 '적극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김동영 부위원장은 또한, "서울시도 이제 1공구 발주에 속도를 내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2월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안전관리실 업무보고에서 재난안전연구센터 운영 실태와 지역안전지수 범죄 분야 개선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경기도가 출범시킨 재난안전연구센터의 정책 연구 기능과 관리·감독 체계를 점검하고, 지역안전지수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은 범죄 분야에 대한 개선 방안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임상오 위원장은 “재난안전연구센터는 도의 재난·안전 정책을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한다”며 “주요 연구과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도 차원의 관리·감독 체계가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명확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재난 대응의 핵심 주체인 소방 분야와의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방공무원이 연구센터 연구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조속히 파견을 검토하고, 진행 상황을 의회에 보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재난안전연구센터의 주요 연구과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도 차원의 관리 체계를 보완해 나가겠다”며 “소방 분야와의 연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4)은 2월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안전관리실 업무보고에서 안전취약계층 보호 정책과 재난 현장 대응 체계 전반의 실효성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조례 개정 이후 방염물품 지원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제도와 시스템이 실제 현장에서 도민 안전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진행됐다. 윤성근 부위원장은 “최근 화재와 사고를 보면 사후 대응 중심의 안전관리 방식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며 “안전취약계층의 주거 공간을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방염대상물품 지원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 분야에는 다양한 현장 대응 매뉴얼이 있지만, 매뉴얼 중심의 대응이 오히려 현장의 다양한 상황 대처를 어렵게 만드는 측면도 있다”며 “공무원들이 매뉴얼 준수 여부로 책임을 판단받는 구조는 적극행정을 위축시키고, 실제 재난 현장에서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최근에는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내용을 지속적으로 개편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설 선물전" 농업인의 정성을 오롯이 담은 농산가공품 선물전 ◆ 다양한 품목별 가공 상품 구성(39종) - 달콤 든든한 떡/빵/과자류 - 입맛 돋우는 절임/조미식품 - 간편하게 즐기는 기타 가공식품 - 깊은 풍미 식용유/장류 - 깔끔 향긋한 음료/주류 - 실속 가득 선물세트(혼합)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자재 대금결제, 직원 급여와 상여금 등… 설 명절 전후 소상공인·중소기업 등에 총 95조 원 규모의 자금공급! (2.14.~2.18.) - 중소·중견기업 ■ 특별대출, 보증 · 지원기간: ~3.5. · 신청방법: 산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지점 상담 - 중소기업·소상공인 ■ 거래 기여도, 신용등급에 따라 은행권 금리우대 대출 · 지원기간: ~3.13. *4대 시중은행 기준(타 은행은 보도자료 참고) · 신청방법: 은행 영업점 방문→설 명절 특별자금지원 상담 - 전통시장 상인 ■ 명절 자금 지원 · 내용 : 연 4.5% 이내 금리 / 최대 1000만 원 대출 · 지원기간: ~2.13. · 신청방법: 우수시장(기초지자체 추천) 소속 상인이 상인회에 신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윤재상(국·강화군) 의원은 11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강화 덕신고등학교 기숙사 운영비 지원 문제를 제기하며, 인천시교육청의 형평성 있는 지원 대책 마련을 강하게 촉구했다. 이날 윤 의원은 “강화군은 지리적 특성상 원거리 통학 학생이 많아 기숙사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교육 인프라”라며 “현재 덕신고 기숙사 운영비 부담이 학부모와 학생에게 과도하게 전가되고 있는 상황은 교육 형평성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라고 꼬집었다. 특히, 그는 “지난 5분 자유발언 이후 시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교육공무원들의 별도 대책 회의조차 없었고, 상급기관에 대한 건의 또한 전무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시교육청은 ‘제도적·법적 근거가 없다’는 입장만을 반복하며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법과 제도가 미비하다면 개선을 건의하고, 필요하다면 조례 제정이나 예산 편성을 통해 해법을 모색하는 것이 교육행정의 책임”이라며 “아무런 후속 조치 없이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의지가 매우 약하다는 방증”이라고 했다. 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는 1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월 4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64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 조례안 등 총 31건의 안건 심사·의결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했으며, 시정 전반에 대한 2026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청취했다. 회기 동안 의회는 △원안가결 20건 △수정가결 7건 △의견서 작성 4건 등 총 31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여 시정 운영의 법적·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 5분 자유발언을 통한 정책 제언 본회의 안건 심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3명의 의원이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표명했다. △천철호 의원은 '다시 찾아온 기회, K-가곡 슈퍼스타' △김은복 의원은 '수탁기관의 자율성을 짓밟는 아산시의 월권 행정을 규탄하며' △명노봉 의원은 '더 신뢰받는 아산을 향한 4년의 발걸음'를 주제로 발언했다. 홍성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안건 심사와 업무 보고에 힘써주신 동료 의원들과 협조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제9대 아산시의회는 ‘시민에게 행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정선교육도서관은 2026년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어린이자료실에서 5세 이상 유아 및 초등학생 1~3학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독서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독서 체험’은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책 속 장면을 현실처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참여 어린이들은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직접 보고, 듣고, 선택하며 능동적인 독서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체험 신청은 참여 희망일 2주 전부터 3일 전까지 정선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세부 일정과 운영 내용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정 관장은 “‘인공지능 독서 체험’은 책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독서 방식으로, 어린이들이 책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정선교육도서관 누리집 및 어린이 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맞춤형 책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12일 ‘2026년 본청 및 직속기관 기능 강화 계획’을 발표한다. 이번 기능 강화 계획은 △강원형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도입을 위한 전담조직 신설 △특수교육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확대를 통한 특수교육 지원 강화 등을 핵심 내용으로 담고 있다. 먼저, 도교육청은 오는 3월 1일 자로 교육국 중등교육과 산하에 ‘고교학점제 지원센터’를 팀 단위로 신설한다. 기존 중등교육팀의 업무를 확대·개편해 출범하는 이 센터는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편성과 과목 선택권 확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강원형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운영을 총괄하는 지휘 본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어 6월 1일 자로 직속기관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특수교육원’을 개원해 특수교육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특수교육원은 춘천 본원과 원주·강릉 분원 체제로 운영되며, 권역별 특성을 반영한 전문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춘천본원은 특수교육 정책 연구와 진단·평가를 △원주분원은 스마트팜·드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했던 인천 혁신기술기업을 대상으로 성과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CES 2026에 참가한 인천 기업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도출된 성과와 사례를 기업 간에 공유하는 한편, 향후 실질적인 해외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IFEZ 홍보관을 함께 구현한 10개사, 스타트업 전시장인 유레카파크 코트라 통합관 10개사, 혁신상 쇼케이스 9개사, 참관단 15개사 등 총 40여개사가 참석했다. 인천경제청은 CES 2026에서 인천-IFEZ관을 운영하며 인천 소재 혁신기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집중 지원했다. 그 결과, 참가기업들은 전시 기간 동안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인천 혁신기술의 경쟁력을 국제무대에서 입증했다. CES 2026에서 해외 바이어와 투자자를 만나 1,419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했으며, 상담 금액은 5.6억 달러 규모에 달한다. 또한 CES 혁신상(Innovation Awards) 부문에서 총 14개 기업이 17개 상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교육공무직원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조성과 교육행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2026년 3월 1일 자로 교육공무직원 총 59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한다. 이번 인사는 현장 중심의 인사 운영을 통해 교육공무직원의 사기를 높이고, 학교 운영의 연속성과 동두천양주 교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정기인사 규모는 행정실무사, 조리실무사, 초등보육전담사, 유치원방과후전담사, 특수교육지도사 등 총 7개 직종, 5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인사에서 교육공무직원의 근무 안정에 중점을 두고 장기 근무자에 대한 순환 전보를 실시하고, 학교 신설과 퇴직으로 발생한 결원을 적기에 충원하는 한편, 원거리 출퇴근으로 인한 고충을 완화하는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특히 지난 1월 운영한 인사상담 기간을 통해 교육공무직원이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인사 전반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 또한 정기인사에 앞서 인사담당 부서, 비정규직 관련 노조 대표자가 참여하는 고충처리 협의회를 운영해 인사 과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일 지역 내 어르신들과 중장년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 지원과 선배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창창한 마을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창창한 마을대학은 2022년부터 시작돼 2026년까지 올해로 5년째 진행되고 있는 마을대학이다. 이번 입학식에는 입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배시민의 개념과 역할 이해 ▲연간 운영 계획 안내 ▲입학식 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2026년 창창한 마을대학의 가장 큰 변화는 선배시민 활동을 확대해 ‘선배시민 봉사단’을 조직ㆍ운영한 것이다. 이를 통해 입학생들이 배움의 결과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운영 프로그램은 생활체조, 청춘체조, 한글교실, 중장년 프로그램 등 총 4개 광정이다. 이와 함께 선배시민 봉사단 활동을 기반으로 선배시민 교육, 나눔활동, 역량강화교육,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채정선 관장은 “창창한 마을대학은 선배시민들이 배움의 주체로 성장하고, 그 배움을 다시 지역사회와 나누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지역공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출근시간대 광역버스 혼잡 완화를 위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양주~잠실행 노선에 수요대응형버스(전세버스) 운행을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9월 양주시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건의한 광역교통 개선 사항이 반영된 결과로, 오는 2월 13일부터 시행된다. 먼저 G1300번 노선은 출근시간대 수요대응형버스를 기존 2회에서 3회로 증회한다. 증회 차량은 연푸른초교 정류소(53639)를 기점으로 오전 6시 15분, 6시 45분, 7시 15분에 각각 출발한다. 이번 조정은 옥정 구간 만차로 고읍·삼숭 지역에서 탑승이 어려웠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중간 기점 배치와 함께 증회를 추진한 것으로 하류 정류장 이용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또한 1306번 노선은 2025년 4월 신규 개통 이후 이용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출근시간대 대응을 위해 수요대응형버스 1회를 증회해 투입한다. 증회 차량은 덕정역을 기점으로 오전 6시 35분에 출발하며, 이를 통해 옥정 동부와 삼숭동 지역 주민들의 출근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양주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10일 시청 회룡홀에서 시니어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부시 시니어위원회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의정부시 시니어위원회’는 시정 주요 정책에 노인들의 지혜와 경험을 반영하기 위해 2022년 7월 구성됐으며, 매년 상하반기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2026년도 노인복지 사업 보고 ▲노인복지 정책 제안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사업과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사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의정부시는 지난해 말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현재 노인 인구는 9만3천707명으로 전체 인구의 20.3%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시는 60세 이상 시민과 전문가로 구성된 시니어위원회를 통해 노인의 사회 참여‧일자리‧건강‧여가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책을 제안받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원대식 공동위원장은 “시니어위원회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서 마음을 헤아리고 소통하는 위원회가 될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11일 의정부시 생활폐기물협회가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은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과 봉사 활동을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전달식에는 최상갑 지회장, ㈜미래환경 한규범 대표, ㈜의정환경개발 김기정 대표, ㈜녹색환경 김성일 대표, ㈜오커 김우근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의정부 지역 5개 청소대행업체로 구성된 의정부시 생활폐기물협회는 정기적인 성금 기탁을 비롯해 저장강박증 가구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사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는 생활폐기물협회에 깊이 감사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K-푸드 세계화 흐름에 맞춰 전국 최초로 대한민국 전통한과 명장․명인과 함께하는 ‘경기 K-디저트 주니어 명장 육성’을 본격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11일 포천 한과문화박물관에서 도내 조리, 식품, 관광 부문 직업계고 대상 ‘경기 K-디저트 주니어 명장 육성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한식 디저트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학생들에게 희소성 높은 전통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지역의 전문기관과 협력해 대한민국 한과 김규흔 명장·명인과 함께하는 차세대 한식 디저트 분야 인재 양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한과 명장 및 전수자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거나 학생들이 박물관을 방문하는 ‘명장마스터 클래스’와 지역 특산물 기반 ‘로컬푸드 프로젝트’를 통해 창의적이고 현장감 넘치는 실무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김혜리 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 체험을 넘어 전통 한식 디저트를 계승 발전시킬 전문 인재를 키우는 중장기 프로젝트”라며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명인과 함께 K-디저트 산업을 이끌 주역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2026학년도 초등 신규임용예정자 350명을 대상으로 ‘2026 초등 신규임용예정자 직무연수(5·6·7기)’를 운영했다. 2일부터 11일까지 포천에 있는 북부연수원과 고양시 NH인재원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신규교사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고취하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춘 실무 역량을 강화해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원격(단방향·쌍방향) 및 집합 연수를 병행하는 혼합연수 방식으로 총 30시간 동안 진행했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미래 교육 트렌드와 청렴·공직윤리 등 기본 소양 ▲하이러닝 기반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의 실제 ▲에듀테크 활용 학생 맞춤형 수업 설계 ▲학교폭력 예방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 ▲경기 인성SEL 중심 기본 인성 교육 등이다. 연수에서는 특히 선배 교사와의 만남 시간을 통해 학급 운영의 실제와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문화예술공연 ‘소통의 하모니’를 통해 신규 교사들의 정서적 지지와 동료성 향상을 높여냈다. 송준호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장은 “경기 교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규 교사들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