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28일 ‘겨울방학 스마트팜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스마트팜에서 직접 재배한 작물을 요리하며, 미래 농업의 가치와 지속 가능한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대상별 맞춤형 운영을 위해 1차시는 유아와 보호자, 2차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분하여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13일 오전 10시부터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과 꾸준한 책 읽기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독서마라톤’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이 본인의 역량에 맞춰 디딤 코스(30권 목표) 또는 도약 코스(50권 목표)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정해진 기간에 독서 노트를 작성하며 독서 목표를 달성한 어린이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마라톤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독서 목표를 세우고 완주하는 경험을 통해 독서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근한 독서 공간으로 느끼고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주민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오는 25일부터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연령별 맞춤형 강좌로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 주요 강좌는 ▲2020~2021년생 대상 ‘톡톡 말해요! 그림책 창의독서’ ▲초등 1~2학년 대상 ‘책 속으로 영어여행’ ▲초등 3~5학년 대상 ‘지도로 만나는 세계사’ ▲성인 대상 ‘우쿨렐레, 내 노래 빛내다’ 외 ▲어르신 대상 ‘AI와 친해지는 스마트폰 생활’ ▲유아 가족 대상 ‘가족과 찾은 인천 깃대종 발자국’ 등 9개로 구성됐다. 모집은 2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 등은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전집한아름 대출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경제적·공간적 상황으로 개인이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전집을 한 달간 대출해 주는 서비스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여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총 32묶음(619권)의 전집을 세트로 구성해 운영한다. 대출 신청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인천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상호대차나 무인 대출·반납기 이용은 불가하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 및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초등·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 학습자를 모집한다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비문해 및 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초·중학교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 및 중학 과정을 각 1~3단계로 세분화하여 3월 3일부터 12월 14일까지 운영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습자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되찾고, 학력 취득을 통해 자존감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학부모 교육정책의 변화에 대응하고 학부모 교육 전문성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교육 2팀’을 ‘학부모 교육팀’으로 변경하는 등 운영 체계를 개편한다고 9일 밝혔다. 학부모 교육과정 또한 기존의 디딤돌학교·꿈디아카데미·주춧돌학교·꿈나래학교의 개별 체계에서 ‘배움-이해-성장·참여’로 이어지는 단계별 로드맵으로 재구조화한다. 특히 과정별 이수 내역과 인증 관리를 연계하여 체계적인 학습 이력을 지원할 방침이다 단계별 내용은 ‘1단계 배움과정’은 디딤돌학교와 꿈디아카데미를 통해 전환기 학년(초1, 중1, 고1)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이해와 자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2단계 이해과정’인 주춧돌학교는 소그룹·주말·야간 운영을 확대해 심화 학습과 적용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3단계 성장·참여과정’인 꿈나래학교는 학교 참여를 위한 자격 과정으로, 이를 수료한 학부모는 학교에서의 자원봉사 및 교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평생학습관은 올해를 학부모 교육 강화의 원년으로 삼아 교육과정 운영 과정에서의 지속적인 보완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 초등 방과후 프로그램의 안정적 정착을 위하여,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초등 3학년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바우처) 운영 실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 초 방과후 프로그램 개설 전 운영 공백을 최소화함으로써, 이용권을 사용하는 초등 3학년 학생들이 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차질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학교별 방과후 프로그램 개설 시기와 이용권 활용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컨설팅을 병행함으로써, 학교 여건에 맞는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행정적 어려움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학기 초 방과후 프로그램의 운영 공백을 메우기 위해 단기특강, 틈새돌봄 등 한시적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독려할 예정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지원은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고 학부모의 교육 선택권을 넓히는 제도”라며 “학기 초 현장 점검과 컨설팅을 통해 방과후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AI융합교육센터에서 관내 중학교 교무부장 및 수업·평가 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지침의 주요 변경 사항과 수업·평가 계획서 수립, 성취 평가제 안착 등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기획됐으며, 특히 지리적 여건으로 정보 공유에 제약이 있는 옹진군 5개 학교와 영종지역 학교 등이 소외되지 않도록 학기 시작 전 선제적으로 운영했다. 오전 세션은 교무부장을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안착’과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역량 제고’에 대한 연수를 진행했으며, 특히 올해 생활기록부 지침의 변경 사항인 출결 및 항목별 기재 범위, 정정대장 빈출 오류 사례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오후 세션에서는 수업·평가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취평가제 기반 과정 중심 평가 내실화’와 ‘2026학년도 평가계획서 작성 주요 변경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학교별 현안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신임 부장에게는 업무의 방향을 잡는 기회가 됐고, 업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시민감사관 11명을 공개 모집한다. 시민감사관 제도는 감사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그 결과가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하는 시민 참여형 제도이다. 특히 올해 인천시교육청은 시민감사관의 활동 분야를 신설·강화하여 청렴, 현장체험학습(신설), 생활교육, 학교급식, 학교안전관리(강화), 방과후돌봄 등 6개 분야로 확대해 운영한다. 이번 모집 기간은 2월 10일부터 25일까지이며, 심사 등 절차를 거쳐 위촉된 시민감사관은 향후 2년간 감사 수행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교육행정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과정은 인천교육에 신뢰를 구축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관심 있는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대비해 청렴한 공직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행위’ 사전예방 활동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금품 등의 제공 및 수수 금지 홍보, 공직기강 점검, 공무원행동강령 준수 안내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특히 예방효과를 보다 높이기 위해 민원인의 방문이 잦은 사무실 등에 청렴 안내문을 게시하고 청사 내 전광판을 활용해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문구를 송출하는 등 청렴 문화 확산에 집중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공직자 스스로 청렴 의식을 점검하고 실천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발생할 수 있는 행동강령 위반 행위를 예방하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인천교육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부터 이틀간 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올해 도입 예정인 ‘초3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사업 운영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신규 도입에 따라 학교 현장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사업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혼선과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대상과 목적에 맞춰 대면 실습과 화상 회의 방식으로 이원화해 진행했다.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진행된 대면 연수에서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간편결제(제로페이) 시스템 연계 운영교 늘봄행정실무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시스템 활용법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전체 초등학교 늘봄운영인력 등 9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연수에서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의 운영 절차와 기준, 유의사항 등 제도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인천시교육청은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사업의 전국 6개 시범교육청 중 하나로 참여하며, 제로페이 연계 운영 방식을 선도적으로 준비·적용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연수를 통해 수강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고교 일학습병행) 도제도약지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전국 17개 시도 중 인천시교육청을 포함해 3개 교육청이 선정됐으며, 인천시교육청은 지역 주력 산업 및 고용 정책을 도제교육과 밀접하게 연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시교육청은 향후 인천시, 인천 소재 산업단지 및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도제도약지구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산·학·관 협력 체계를 통해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인천 도제교육의 질적 성장을 위해 도제교육박람회 개최하고 우수 학습근로자 해외연수를 추진하며, 도제관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학습근로자 관리, 협약기업 지원, 교육 품질 관리 등 교육청 차원의 지원을 더욱 체계화할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자체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인천의 학생들이 지역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인천도제교육’을‘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 상상플랫폼에서 인하대학교와 ‘인천형 AI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및 ‘인천형 인공지능 개방형 캠퍼스(OPEN 캠퍼스) 구축·운영을 위한’ 부속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교육청과 인하대학교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천형 인공지능 교육’의 비전을 실현하고, 제물포 일원에 인공지능 개방형 캠퍼스를 조성함으로써 지역 인재 양성의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초·중·고 생애주기별 인공지능 교육 체계 구축 및 운영, 인공지능 창의·융합 인재 30만 명 양성을 위한 교육 환경 확대, 인공지능 융합교육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 등에 힘을 모으게 된다. 특히, 제물포AI융합교육센터 공간을 활용해 교육청의 ‘인천형 인공지능 개방형 캠퍼스’를 조성하고 대학의 ‘I-RISE’ 사업과 연계해 원도심의 가치 재창조와 교육·산학이 공존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두 건의 협약은 대학·지역사회와 함께 인천형 인공지능 교육 기반을 넓히는 계기”라며 “개방형 캠퍼스를 거점으로 학생의 배움과 교원의 전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및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하기 위해 아파트 관리사무소 4개소와 ‘안녕 살피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인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기존 행정정보만으로는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동은 생활 밀착 접점인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협력해 일상 속 이상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발굴 대상은 관리비 체납, 우편물 장기 미수거, 장기간 외부 접촉 단절, 악취·소음 등 생활 이상 징후가 관찰되는 가구다. 관리사무소는 정기 점검 및 관찰 결과를 바탕으로 위기 징후를 알리고, 동은 안부 확인, 상담, 긴급 지원, 돌봄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한다. 간석1동은 참여 아파트 단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관리사무소 종사자 대상 위기 신호 인지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준수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은경 극동맨션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은 “관리비 체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요섭)는 아동이 있는 취약계층 10가구에 전통한복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전통한복 지원은 만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연계 사업으로 한부모가족 등 아동이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설을 맞아 한복과 윷놀이 세트를 지원해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권요섭 위원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고유의 복식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문화적 자긍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며 “아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풍요롭고 즐거운 설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희자 동장은 “어린 시절 한복을 입고 명절을 보내던 소중한 추억이 모두 있을 것 같다”라며 “아이들에게 설이 따뜻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지원해준 동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회장 임동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안보에 힘쓰는 미추홀여단 비룡대대를 방문해 군 장병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10일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군 장병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임동표 회장은 "혹한의 날씨에도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민·관·군 간의 든든한 가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는 매년 설·추석 명절을 맞아 유관기관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안정적인 안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지난 4일에도 유관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설 연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월 24일까지 특별감시 활동을 추진한다고 10일 전했다. 구는 연휴 시작 전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하여 사전 홍보 및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중점관리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한다. 설 연휴 기간에는 상황실과 환경오염행위 신고창구 운영, 취약지역 및 하천 순찰을 강화하여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한다. 특히, ‘환경오염행위 신고창구’는 주민 누구나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하면 국번 없이 128번으로 전화해 신고하면 된다. 연휴 이후에는 영세 또는 환경오염에 취약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상 가동을 위한 맞춤형 기술 지원을 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긴 연휴 기간을 이용해 불법 환경오염 행위를 하는 사업장이 종종 적발된다”라며 “이번 설 연휴에도 빈틈없는 환경 감시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대외 신뢰도 제고를 위해 ‘2026년 국내·외 우수 인증 획득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이달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내·외 우수 인증 획득 지원사업은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중소기업이 각종 우수 인증을 원활히 취득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구는 인증 획득에 필요한 인증비, 시험비, 컨설팅비 등 관련 비용을 기업당 최대 500만 원 한도(인증 분야별 한도 상이)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최근 연도 매출액 200억 이하이며, 남동구 관내 본사와 공장이 모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으로 갱신·양수 인증은 제외하고 신규 인증만 지원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우수 인증은 기업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인 만큼, 인증 획득 과정에서 겪는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다”라며 “앞으로 중소기업이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청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2월 27일까지 남동구 기업지원 홈페이지에서 모집공고를 확인 후 해당 홈페이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9일, 2026년도 지적 재조사 사업(아치울2지구) 추진을 위해 여성행복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2026년 지적 재조사 사업 대상 지역은 아치울2지구로, 구리시 아천동 아차산 태극기 동산 북측 주택단지 인근 일원 269필지, 95,588㎡ 규모다. 사업에 드는 예산 64,817,000원은 전액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 재조사 사업의 필요성과 실시계획을 비롯해 ▲경계 설정 기준 ▲조정금 산정 방식 ▲토지소유자 협의회 구성 및 역할 ▲사업 추진 절차 등에 대한 설명과 홍보가 이뤄졌다. 구리시는 조속히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확보한 뒤 경기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하고, 책임 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를 통해 지적 재조사 측량을 할 계획이다. 이후 지적 재조사 측량과 토지 현황 조사를 거쳐 토지소유자 간 경계 합의 및 임시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6일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 및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이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 세액의 10%를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으로 납부한 법인을 말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특별징수의무자의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전산 매체 또는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3월 3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특별징수명세서는 법인 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 공제와 지방자치단체 간 특별징수 세액 정산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정확한 작성과 제출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