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양곡 지원’ 및 ‘명절 음식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헀다. 협의체는 관내 경로당 12개소에 각 20kg 양곡 2포씩을 전달해 경로당 급식 운영을 돕고 이용 활성화를 도모했다. 또한,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에는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 세트를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모듬전 ▲나물 ▲갈비찜 ▲나박김치 ▲떡국떡 ▲과일 등으로 구성돼 각 가정의 생활 안정과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데 기여했다. 유상기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대학입학 축하금 지원사업, 독거노인 냉방용품 지원 등 다양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맞이 김 세트 및 떡국 떡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거나 홀로 지내는 소외계층에게 명절 음식 재료를 전달함으로써,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고길수 위원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반영미 동장은 “명절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하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광명6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 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활발히 펼치며 지역 사회를 위한 든든한 복지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총 300만 원 상당의 광명전통시장 이용권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협의체가 매월 정기적으로 모금한 후원금으로 마련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위축된 전통시장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기획했다. 이용권은 가구당 6만 원씩 배분했다. 장상화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앞장서서 주변 이웃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승용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소외계층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그늘이 없는 광명4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과 주거취약계층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1인 가구 및 취약계층 반찬 배달 ▲중장년층 공방 체험 프로그램 ▲1인 가구 안부 확인 등 촘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 30가구에 총 150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광명2동 행복나눔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재원으로 추진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이 큰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이찬웅 위원장은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돕겠다”고 말했다. 정창수 동장은 “명절마다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 및 복지 위기 상황마다 다양한 특화 사업으로 관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부터 관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안심 두드림 야쿠르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고 돌봄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에게 hy(한국야쿠르트)의 프레시 매니저가 야쿠르트를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연락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위기 상황을 접수하면 즉시 해당 가구를 방문해 실태를 조사하고, 긴급복지 지원 등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이찬웅 위원장은 “어르신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에 맞춰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며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창수 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광명2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는 지난 10일 보건소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내 의료의 역할 강화와 재택의료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 초청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초고령 사회 진입에 대비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중증 환자와 고령층을 위한 재택의료 체계를 공고히 하고, 광명시만의 맞춤형 통합 돌봄 의료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연자로 나선 파주 송내과 송대훈 원장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내 의료 서비스의 역할 ▲재택의료의 필요성 및 활성화 방안 ▲다학제적 협력으로 환자 관리 사례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송 원장은 “환자가 살던 곳에서 존엄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재택의료는 이제 필수적인 요소”라며 “지역 의료진의 연대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의에 참석한 지역 의사들은 재택의료 도입의 현실적인 방안과 보건소와의 협업 모델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박해권 보건정책과장은 “오는 3월부터 장기요양등급자를 대상으로 ‘협업형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번 교육을 기점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는 오는 12일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다양한 지원사업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책자’ 1천600부를 제작해 배포한다. 이번 안내책자는 광명시를 비롯해 경기도, 정부 부처 및 유관기관에서 추진하는 각종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한 권에 담았다. 기업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찾아볼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책에는 자금, 판로, 경영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들이 대거 수록됐다. 특히 시에서 운영 중인 주요 사업으로 ▲(신규사업) ‘광명상생플랫폼’ 운영 및 입점 지원을 포함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중소기업 수출·판로 개척 지원 ▲기업SOS시스템 운영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와 중소벤처기업부 등 유관기관의 지원사업과 고용노동부의 일자리 지원정책을 포함한 총 90여 개의 정보를 담아, 기업 경영자부터 근로자, 예비 창업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시는 기업인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 관내 지식산업센터와 공장 등록업체 등에 책자를 비치할 예정이다. 온라인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평생학습원은 오는 3월 9일부터 운영되는 광명지식상점 기획 강좌 ‘동양고전인문학: 인공지능(AI) 시대, 고전 속 오래된 미래’에 참여할 시민 40명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AI와 디지털 전환으로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시민들이 흔들리지 않는 사고력을 기르고,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인문학적 내적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했다. 강의는 총 5회에 걸쳐 진행하며, 동양 고전 속 사유를 현대적 관점으로 재해석한다. 특히 기술과 효율이 중심이 된 현대사회에서 ‘사람다움’과 ‘배움의 본질’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강의 주제는 ▲급변의 시대, 어떻게 더불어 살아갈 것인가 ▲몸에만 집중하는 시대, 마음은 방치해도 좋은가 ▲지식의 시대, 배움의 본질은 무엇인가 ▲소외와 단절의 시대, 어떻게 소통하며 살 것인가 ▲경쟁의 시대, 남 위에 선다는 것은 무엇인가 등 다섯 가지다. 강의는 인문학 전문가 한재훈 성공회대학교 대우교수가 진행한다. 윤영희 평생학습원장은 “AI와 디지털 기술이 일상이 된 시대일수록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성찰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강좌가 시민들이 고전을 통해 삶의 방향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건강·정서 지원을 아우르는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을 오는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사례 관리를 진행해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교육·건강·정서 등 3개 분야에서 총 19개 사업을 운영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먼저 ‘꿈샘교실’이 있다. 이 사업은 7~12세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학습 역량 보완과 예체능 분야 재능 계발을 돕기 위해 개별 적성에 맞는 학원비를 지원한다. 학원비는 광명시와 협약 학원이 각각 40%를 부담하며, 학부모가 20%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교육나눔운동은 광명시학원연합회 소속 학원에서 저소득 초·중·고등학생 약 50명에게 1년간 무상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가족심리상담 지원사업은 가족관계 어려움이나 기능 회복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총 10회기의 상담 비용을 지원한다. 올해는 대상자의 접근성과 편의를 고려해 구성심리상담센터 광명점과 헬로스마일심리상담센터 광명점 등 2개 권역별 상담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 건강검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군포시 가족센터에서 개최된 ‘제94차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주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협의회 회장인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최대호 안양시장, 하은호 군포시장, 신계용 과천시장과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 안치권 의왕시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중앙부처와 경기도에 건의한 전차 안건에 대한 처리 결과 보고로 시작해 ▲GTX-C노선 원인자부담 사업비 지원 ▲개발제한구역 내 군부대 종전부지 활용을 위한 제도 개선 ▲학교 신재생에너지 설치 및 탄소중립 교육 활성화를 위한 국가 차원의 운영·평가 기준 마련 ▲공공택지 준공인가 전 행위허가 처리 근거 마련 ▲도·시군 협력사업으로 해외전시회 단체관 참가지원사업 재추진 등 5건의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로 진행됐다. 특히, 안산시가 제안한 ‘GTX-C노선 원인자부담 사업비 지원’ 안건은 경기도 광역교통 불균형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광역적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원인자 전액 부담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타 광역자치단체 수준의 재정지원이 필요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가좌동은 지난 10일, 동 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13가정에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생활 실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는 소통·현장 중심의 복지활동을 펼쳤다. 후원물품은 쌀, 케이크, 떡국떡과 양말, 휴지, 등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물품을 전달받은 대상자들은 큰 힘이 됐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동은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직접 안부를 확인해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으로 연계해 복지 안전망을 강화했다. 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가좌동은 이번 특화사업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가정을 정기적으로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가정에 방문하는 ‘찾아가는 한방이음 서비스’를 2월 초부터 운영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홀로 거주하거나 거동이 불편해 신체적 통증이 있어도 제때 의료기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 기획됐다. 탄현1동은 지역 내 어르신 인구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일상적인 건강관리와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동 담당자와 보건소 소속 한의사가 한 팀을 이뤄 주 1회씩 대상자 가구에 방문해 집중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내용은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통증 점검과 침 치료 △기초건강상태 점검 등으로, 어르신들의 전반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진료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할 경우 지역 자원과 연계해 빈틈없는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만성질환으로 고생하면서도 병원 이용이 어려웠던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지난 10일 통장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 속 교통사고의 위험성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통장들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과 범죄 예방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은 탄현지구대장이 진행했다. 교통안전 교육에서는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수칙 △어르신 등 교통약자 보행 시 주의사항 △야간·우천 시 안전한 보행 방법 등을 안내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행동 요령을 전달했다. 이어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에서는 △보이스피싱 주요 유형 및 최신 범죄 수법 △의심 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 △피해 발생 시 신고 절차 등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특히 고령층을 노린 전화금융사기 사례를 소개하며, 주민들에게 반복적인 안내와 주의 환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통장님들은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안전 정보는 물론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지난 10일 열린 통장협의회 회의에서 70세 이상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조사 추진을 위한 통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전수조사는 고령 1인가구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파악해 복지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고독사 등 위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기간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로, 각 통의 통장이 담당 구역 내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탄현1동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대상자별 필요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모니터링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실태를 면밀히 살피고 위기 상황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통장들과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대림교회로부터 손만두와 떡국떡 70인분을 기부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전달받은 물품은 대림교회 성도들이 직접 정성을 들여 준비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림교회 김명호 담임목사는 “명절이 다가올수록 더 외로움을 느끼는 이웃들이 있다”며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설 명절이 됐으며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대림교회는 평소에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설맞이 기부 역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나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일산1동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0일, 취약계층 50가구에 떡만둣국 밀키트를 전달하며 말벗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 연휴 동안 돌봄 공백과 정서적 고립이 우려되는 이웃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일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떡만둣국 밀키트를 조리하고 포장해 대상 가정에 방문 전달하고, 안부 확인을 하며 말벗의 역할을 했다. 단순 식료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함께 살피는 방문 활동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안전 확인까지 연계했다는 점에서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이정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고 이웃 간 정을 느끼실 수 있도록 위원들이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후원 연계, 명절 특화사업, 정서 지원 활동 등 다양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주민 중심의 돌봄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수목의 건전한 생육으로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 13일까지 도로변과 하천변 가로수 전정 사업을 실시한다. 전정 대상은 △강선로·대화로의 버즘나무 △고봉로의 느티나무 △고양대로의 회화나무 등 가로수 총 1,681주와 △가좌천·장월평천 상하류부에 식재된 왕벚나무·이팝나무 등 교목 2,276주, 무궁화 등 관목 435주이다. 구는 이번 전정 작업을 통해 수고 조절, 밀생 가지 및 고사 가지 제거 등 수목 밀도 조절을 실시해 가로수의 수형을 유지하고 병해충 발생을 예방할 계획이다. 전정 사업을 통해 차량에 스치거나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주는 처진 가지를 제거함으로써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환경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가로수는 도시 경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시민 안전에 영향을 미치므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적기에 전정 작업을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사전점검을 오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 시작한 점검은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11개소·12대를 구청과 동 무인민원발급기 담당자가 점검한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는 설 연휴 기간 중 무인민원발급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단말기 정상 작동 여부와 보안상태 전반을 확인하며 연휴 기간 민원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대비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설 연휴에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전점검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무인민원발급창구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등의 증명서 △건강보험 관련 증명서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등 17개 분야 123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으며, 대부분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다만, 2월 14일 0시부터 18시까지 경기도 전산실 이전 작업으로, 경기도 관련 서류 발급이 제한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와 생활 불편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11일 구에 따르면, 종합상황실은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운영되며, 총괄·환경·안전·교통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구축해 연휴 기간 중 시민 안전 확보와 민생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근무시간 외 야간에는 당직 체계를 유지해 상황 대응에 공백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연휴 기간 중 재난·안전 상황 관리, 교통 혼잡 완화, 생활 불편 민원 대응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돌발 상황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다. 또한 시민들이 명절을 보내는 데 필요한 생활정보를 사전에 안내해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취약계층 보호와 생활 밀착형 지원도 함께 추진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명절 기간 작은 불편도 시민께는 크게 느껴질 수 있는 만큼 전 직원이 내 가족의 명절을 챙긴다는 마음으로 상황실 운영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은 지난 10일, 일산흰돌4주거행복지원센터와 흰돌4단지를 포함한 주거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체계를 통해 주거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주거·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함으로써 주민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거환경 취약가구 발굴 및 주거·복지 서비스 연계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위기가구 발굴, 안부 확인 및 주민 관계망 형성 지원 ▲행정·민간 복지자원 연계 등 협력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협약을 통해 주거 현장과 행정복지 서비스 간의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주거 문제와 복지 욕구를 함께 고려한, 촘촘한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안미경 백석2동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영진 흰돌4주거행복센터장은 “현장 중심의 주거서비스와 복지 연계를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