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의회는 지난 1일 설봉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올리며, 2026년 새해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전 의원이 함께했다. 이어 5일에는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의원들의 신년 인사와 더불어, 의원·직원 간의 따뜻한 수(手)인사가 이어지며 한 해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박명서 의장은 신년사에서 “병오년 새해에도 시민 곁에서 소통하고 봉사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이천시의회가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시민이 행복한 이천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의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의원·직원 간의 협력과 화합을 통한 내실 있는 의정 구현에 뜻을 모았다. 한편, 제8대 이천시의회는 2월 첫 임시회를 앞두고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의회는 5일 오후 시의회에서 ‘2026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범세계적 구호단체로서 인도주의적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활동을 지원하고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하남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금광연 의장, 안동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부회장, 강금덕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시협의회 회장, 전난순 총무부장, 최양순 홍보부장, 최민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부봉사관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특별회비는 지역사회 재난구호 활동, 취약계층 복지증진 활동, 위기가정 긴급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금광연 의장은 “적십자회비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장 따뜻한 연결로, 우리 의회가 올해도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오늘 전달한 특별회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금광연 의장은 “2026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이 시흥시의 예산 미반영으로 중단 위기에 놓였던 ‘시흥시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의 지속 추진을 이끌어냈다. 김 의장은 시민 안전과 직결된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의 안정적·지속적 운영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은 시흥시 관용차에 AI 기반의 IoT 센서와 카메라를 부착해 도로 파손(포트홀), 낙하물 등 도로 위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첨단 기술이다. 지난해 8월 김 의장이 구축 사업비 전액(10억 원)을 도 특조금으로 확보하며 도입, 운영되고 있다. 실제 운영 결과, 도로 파손(포트홀) 건수와 영조물 배상 건수 등이 크게 감소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실효성도 입증됐다. 도입 두 달여 만인 지난 2025년 10월 말 기준 도로 파손 건수는 2024년 대비 31% 줄었고, 영조물 배상 건수는 77% 감소했다. 이처럼 효과가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시흥시는 ‘예산 부족’을 이유로 2026년도 예산안에 관련 예산을 추가 반영하지 않으면서 사업 지속성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강웅철 의원(국민의힘, 용인 신봉동·동천동·성복동)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7억원을 확보하며, 신봉동과 동천동의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 추진에 가속도를 더하게 됐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주민들의 일상 속 안전 및 편의 향상을 위한 생활기반시설 개선에 집중 투자되는 것으로, 총 3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가장 큰 예산인 3억 5천만원은 동천배수지 상부 유휴 공간을 활용한 파크골프장 조성공사에 투자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새로운 여가·스포츠 시설을 제공하게 된다. 파크골프는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커뮤니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리고 동천동 주민과 행인의 보행 안전성 향상을 위해 동천동 디이스트 삼거리 보도 정비공사에 1억 5천만원을 투입한다. 이 사업을 통해 보행 편의 개선은 물론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도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정평천 진출입로 자동차단기 설치사업에 2억원을 배정하여 불법 주차 및 무분별한 출입을 차단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국민의힘, 파주5)이 파주5선거구에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개 사업, 17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하반기 특조금은 생활안전 인프라 구축, 읍·면 기반시설 정비, 보행환경 개선, 하천 친수공간 조성 등 주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 집중 배정돼, 파주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 사업으로는 ▲파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한 방범 자가광선로 통합감시시스템 구축(10억 원), ▲파주읍 백석리 일원 기반시설 개선 사업(3억 원), ▲월롱면 위전3리 보도설치 및 배수로 정비 사업(1억 5천만 원), ▲금촌1동 금촌천 친수공간 개선 사업(3억 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특조금은 방범·교통·생활환경 등 분야별로 고르게 반영돼 지역 간 생활 여건 격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안명규 의원은 평소 지역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현장 민원을 점검해 온 ‘현장 중심형 도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하반기 특조금 확보 역시 주민 불편이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생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4일, '제8회 경기도한의사회 한의약 콘텐츠 공모전'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청년 건강 증진과 전통의학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한의약의 역사와 가치, 생활 속 활용 가능성을 청년의 시선으로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영상이라는 친숙한 방식을 통해 한의약을 배우고 알리는 과정은 보건의식은 물론 미디어 활용 역량까지 함께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한의약을 더 가깝고 친근하게 만들고, 전통의 지혜를 현재의 언어로 풀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전통의학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한의사회와 경기일보가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초·중·고 학생은 물론 대학생과 일반인까지 참여해 한의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발표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청년층이 주체가 되어 건강과 전통의학을 고민하는 이러한 시도가 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최이경 부의장, 용준식·이광재 의원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1월 2일 오전 8시 30분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참배는 조국을 위해 산화한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2026년 한 해 홍천군의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일정으로 마련됐다. 참배는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의회는 지난 1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을 맞아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의정활동에 나섰다. 이날 참배에는 김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과 부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보훈단체장 및 관계시민 등이 참석했으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참배를 마친 김학기 의장은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라며, “그 숭고한 뜻을 가슴에 새겨 2026년에도 의왕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오직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의회는 이번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2026년도 공식 의정 일정에 돌입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이에 앞서 왕송호수에서 진행된 해맞이 행사에도 참석한 의원들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손을 잡으며 덕담을 나누고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시민의 삶에 따듯한 빛을 비추는 희망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의원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연균 의장을 비롯해 권안나, 김현채, 정미영, 김태은, 김현주, 강선영, 정진호, 조세일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임용장 수여, 신년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연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민생 현안을 꼼꼼히 살피겠다”며 “의원과 직원 모두가 하나 되어 시민에게 신뢰받고 힘이 되는 의회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시무식에 앞서 시의원들은 자일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의정부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기원했다. 한편 의정부시의회는 오는 1월 26일 제341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6회 등 총 8회, 92일간의 2026년 의사일정을 운영하게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지난 1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희망찬 2026년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맞이 산책, 하천길 따라 새빛정원까지’ 신년 해맞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호원 생활체조광장에서 출발해 ▲신의교~신곡교 중간지점 벽천분수 ▲동오역 생활체조광장 ▲경기도청 북부청사역 인근 벽천분수를 거쳐 ▲신곡새빛정원까지 이어지는 릴레이 산책 코스로 진행됐다. 해맞이 행사에는 시민들과 함께했으며, 15개 동 통장협의회가 행사 준비와 운영에 참여해 중랑천, 부용천 산책로를 걸으며 새해에도 시민들과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김연균 의장을 비롯한 권안나 부의장과 의정부시장, 의정부시통장협의회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은 “희망과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들과 첫 해맞이를 함께하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며” “올 한 해 더욱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공감·소통하며, 의정부시의 발전을 이끄는 의정부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의회는 12월 30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장혁 의원이 주관하고 진행한 ‘다자녀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정책 토론회로, 다자녀 정책을 시민의 삶과 실질적으로 연결하는 정책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서윤희 씨(인플루언서‘오봉걸’, 3남매 맘)는 '다자녀 가정이 버티는 도시가 아닌 살고 싶은 도시로'를 주제로 발표했다. 서 씨는 다자녀 정책이 시민에게 충분히 체감되지 않는 구조적 원인을 짚으며, 단편적인 지원의 나열을 넘어 일상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통합형 정책으로의 전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발제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의 문제의식이 보다 구체적인 정책 논의로 확장됐다. 김장옥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전문가의 관점에서 결혼·출산·육아 전 과정을 포괄하는 생애주기형 지원체계와 지역사회 참여 기반의 정책 설계를 강조했으며, 구유미 씨(4남매 맘)는 다자녀 엄마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의료·돌봄·생활비 부담 등 생활 현장에서 체감되는 어려움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곽미숙 위원(국민의힘, 고양6)은 12월 29일 고양인재교육원 가와지볍씨홀에서 「경기도 관광특구 지정 확대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주재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한 ‘2025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행주산성을 중심으로 한 관광정책의 방향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곽미숙 의원은 토론회 좌장을 맡아 “경기도 관광정책이 이제는 ‘방문’ 중심에서 ‘체류’ 중심으로 전환돼야 할 시점”이라며, “행주산성이 지닌 역사성과 한강이라는 공간적 자산을 어떻게 지역경제와 연결할 것인지가 핵심 과제”라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행주산성을 중심으로 한 관광특구 지정 확대 가능성 ▲당일 관광에 머무르는 한계를 넘기 위한 체류형 콘텐츠 개발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과 숙박 인프라 확충 ▲야간 관광과 지역 먹거리·문화자원의 연계 ▲관광특구 지정 이전 단계에서의 실행력 있는 전략 마련 등이 종합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관광특구 확대에 대한 기대와 함께, 제도적 한계와 현실적 여건을 고려한 단계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음성군의회는 1월 2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의원 윤리강령 낭독, 의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군민의 불편을 먼저 살피고, 군민의 눈높이에서 고민하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해왔다.”며, “올해는 대소면 읍승격을 앞두고 변화의 중심에서 군민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준비하며, 행정의 방향이 군민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도록 견제와 협력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음성군의회는 새해를 맞아 군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함으로써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의회는 1월 2일 오전 9시, 의회 1층 로비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행금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해 신년사를 청취하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김행금 의장은 신년사에서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천안시의회는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 ‘실천’을 더하는 한 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의회는 올해에도 민생 현장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에 두고,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책임있는 의회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의회는 2026년 1월 1일 오전 10시, 태조산 보훈공원과 유관순열사 사적지를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참배는 오전 10시, 보훈공원 내 ▲천안인의 상을 시작으로 ▲광복회원 기념비, ▲참전기념비, ▲무공수훈자 공적비, ▲천안함 추모비, ▲2‧9의거 기념탑 순으로 이어졌고, 11시 ▲유관순열사 추모각과 ▲순국자 추모각에서의 헌화 및 분향으로 마무리됐다. 김행금 의장은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시작하는 병오년 새해,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실천하는 의회가 되겠다.”며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시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는 2일 춘천시 우두동 충렬탑 참배를 시작으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병오년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춘천시의회 의원과 직원이 참석했으며, 김진호 의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새해 인사와 함께 올 한 해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의 각오를 다졌다. 김진호 의장은 신년사을 통해 “지난 기간 동안 펼친 각종 의정활동 등이 알차게 매듭지을 수 있도록 점검하며 미진한 부분은 보완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며 “시민의 바람이 정책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는 1월 2일 오전 10시 30분, 의회동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 및 의원 신년 인사 ▲떡 케이크 커팅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새해를 맞아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무식에 앞서서는 1월 1일 자 인사 발령자 소개와 함께 2026년도 의회사무국 주요 업무보고가 이뤄져, 한해 의회 운영 방향과 주요 업무 추진 사항을 공유했다. 홍성표 의장은 인사말에서 “제9대 아산시의회 임기를 6개월 남겨둔 시점에서, ‘시민에게 행복을, 아산에는 희망을’이라는 의회 슬로건에 따라 시민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현장에서답을 찾고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꽃향기는 백 리를 가고 사람의 향기는 만 리를 간다는 말처럼, 2026년 병오년에는 민생 현장에서 사람을 우선하는 마음으로 동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며 따뜻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의회는 2일 현충탑을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의원들은 이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린 뒤 시무식을 열고,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시무식에서는 제9대 의회 출범 당시의 초심을 되새기며 올해 의정 운영 방향과 각오를 공유했다. 이지석 의장은 “시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대의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의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이달 중 운영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회기 운영 계획과 주요 의사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천군의회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의회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연천군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배식봉사를 진행하며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지난 한 해의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새해 의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박영철 부의장의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낭독을 시작으로 김미경 의장의 신년 메시지 전달과 떡케이크 커팅식이 이어지며 간소하면서도 의미 있게 진행됐다. 김미경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의회의 역할은 군민의 일상 속 불편과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있다”라며, “2026년에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시무식 후 연천군의회 의원들은 새해 첫 현장 일정으로 연천군 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배식봉사에 참여했다. 의원들은 직접 음식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연천군의회는 앞으로도 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천시의회는 1월 2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 새해 힘찬 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시무식에는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병전 의장과 이학환 부의장의 신년 인사, 기념촬영, 수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병전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상반기는 제9대 의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제10대 의회 출범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의원님들과 직원 모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올해 의정활동의 방향은 ‘민생위본(民生爲本)’으로, 시민의 삶을 기준으로 예산은 꼼꼼하게 살피고, 조례는 현실에 맞게 다듬으며, 현장은 직접 발로 뛰자”며 “부천의 핵심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견제와 협력을 균형 있게 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부천시의회는 오는 1월 15일 제288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첫 의사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