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지난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계양구 일대에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민·관·군과 합동으로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계양구에는 시간당 최대 100mm의 폭우가 쏟아지며 이틀간 누적 강수량 270mm를 기록했다. 구에 따르면 폭우 발생 직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했으며, 침수 지역 배수작업과 도로 복구, 안전점검 등 긴급 복구작업에 착수했다. 이번 폭우로 관내 주택가와 상가, 공동주택 등에서 침수 피해가 다수 발생했고, 일부 도로 및 하수관로가 손상됐다. 또한 공원과 공공시설, 농작물 및 농업시설에도 상당한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구는 피해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구청 직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참여하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피해 가구가 재난지원금 신청을 못하는 사례가 단 한 세대라도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침수지역 배수 및 도로 개방, 전기·통신 등 기반시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3일부터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피해 현장을 윤환 구청장이 연일 직접 찾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19일에는 침수 피해가 컸던 병방동 화훼농원과 임학동 빌라 밀집지역 등을 잇달아 찾아 피해 상황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윤환 구청장은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관계 부서에 신속한 복구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윤환 구청장은 “예기치 못한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피해 지역의 빠른 정상화를 위해 가용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이번 폭우 피해 복구를 위해 공무원, 군부대, 자원봉사자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점검을 통해 파악된 피해 사항을 토대로 복구 지원에 더욱 속도를 내는 한편, 향후 유사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설 안전 점검과 예방 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8일 오전 9시 구청 비상종합상황실에서 소속 직원과 소방․경찰․군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를 실시했다. 이날 최초 상황보고는 전시 전환 절차와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해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연습 중점사항과 도상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 및 실제 훈련 대비 연습 방법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이어,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2025년 을지연습 전시 주요 현안과제 보고회’가 열렸다. 보고회에서는 ‘작전동 일대 적 포격 피폭’ 상황을 가정해 아파트와 대형마트 주변 폭격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했다. 이를 수습하기 위해 전시 예산, 주민 대피, 전재민 구호, 시설 복구 및 긴급 의료지원 구축 등 주요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했다. 윤환 구청장은 “이번 훈련은 비상 대비 대응능력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계기”라며,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수해 복구에 함께하고 있는 유관기관과 전 직원에게 감사드린다.”라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3일부터 이어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며, 구민의 일상 회복과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양구에는 13일 시간당 최대 100mm의 폭우가 쏟아지며 도로와 주택 침수, 시설물 파손 등 다수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틀 간 누적 강수량은 270mm에 달했으며, 소방 신고를 기준으로 316건 이상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구는 즉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최고 수준인 3단계로 격상하고 24시간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해 현재까지 호우 피해 복구와 대민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집중호우 뒤 이어진 폭염 속에서도 공무원, 소방, 경찰, 군, 자원봉사자가 힘을 모아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침수 피해가 극심했던 주요 현장을 연일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고 철저한 복구를 지시했다. 윤환 구청장은 현장에서 만난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며 “이번 폭우로 인해 큰 피해와 불편을 겪고 계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구민의 안전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8월 14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양구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구 소속 현업 종사자(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의 안전 및 보건 관련 주요사항을 심의·의결함으로써,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현업 근로자의 건강증진과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된다. 위원회는 근로자 위원과 사용자 위원 각 6명씩 총 12명으로 구성돼 있다. '산업안전보건법'제24조에 따라 위원회는 산업재해 예방계획 수립,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근로자 건강진단, 산업재해 원인조사 및 재발 방지 대책 수립 등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분기별로 개최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 추진 ▲하절기 현업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대책 ▲기타 건의사항(환경공무관 휴게시설 마련, 주차장 무인정산기 설치)에 대한 사항이 다뤄졌다. 특히, 지난 8월 1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안전보건관리 규정'개정 시행으로 위원장으로 새로 선임된 윤환 구청장은 “예상치 못한 중대재해를 막기 위해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중‧고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7월 23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청소년 254명이 참여한 ‘2025년 하계 청소년자원봉사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자원봉사학교는 ▲청바지 브이 스쿨(V-School, 청소년이 바라보는 지역사회 프로그램) ▲이면지 컬러링북 만들기 ▲어르신과 함께하는 다육이 만들기 ▲자살예방교육 ▲재난안전체험 ▲동상이몽 성격 검사 프로그램 등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방학 동안 봉사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청소년자원봉사학교에서 여러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특히 그동안 봉사활동을 경험하지 못한 친구들이 이번 행사에 많이 참여하면서 주변 친구들이 봉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것 같아 뿌듯했다.”라고 말했다. 홍순석 계양구자원봉사센터장은 “학기 중에는 시간 제약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청소년들이 방학 기간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봉사의 가치를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 효성수영장 안내데스크 직원이 보이스 피싱예방 및 피해방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계양경찰서에서 감사장을 받았다. 지난 8일, 해당 직원은 고객의 이상 반응을 신속하게 감지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 효성수영장 직원들은 평소에도 수영장 이용 회원들의 건강 상태 확인 등 이상행동에 대한 교육과 모니터링 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왔으며, 이번 사례를 통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박성민 계양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직원들 모두가 평소 투철한 사명감으로 근무에 임한 덕분에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과 편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계양국제어학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내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여름방학특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단순한 언어 교육을 넘어, 각 언어별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체험수업으로 글로벌 감수성과 언어 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은 7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2주간 진행됐다. World Explorers 1 · 2(영어로 탐험하는 세상) 프로그램은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을 대상으로 했다. 유럽 나라의 과학자나 예술가 등에 대한 내용을 영상을 통해 배우고, 여름과 관련된 영어 표현을 익히며 교구를 통한 체험 활동으로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와쿠와쿠’ 일본문화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일본 전통의상을 착용하고, 전통 놀이 도구를 만들어보고 음식예절과 인사예절에 대한 일본어를 배우는 등 생생한 문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Beyond The Pages(문학작품으로 만나보는 미국문화체험) 수업에서는 흑인 청소년의 성장기를 다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윤환 계양구청장이 12일 계양구 장기동 소재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전시’ 개막식에 참석해 독립운동의 역사와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계양구의회 의장과 의원, 인천보훈지청장(직무대리), 보훈단체장, 사회단체장, 광복회원 등 4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기념사 및 축사, 폐식, 단체사진 촬영, 전시 소개 및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특별전시는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이 주최하고 광복회 인천광역시지부 계양구지회가 주관해 8월 12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전시는 계양·인천의 3.1만세운동, 광복회 활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과정 등을 8개 전시물과 30점의 배너로 구성됐다. 윤환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광복 80주년은 우리 민족이 되찾은 자유와 독립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는 뜻깊은 해”라며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독립운동 정신을 계양의 미래세대에게 계승하겠다.”라고 밝혔다. &nbs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1일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장미원실버카페 사업단이 계양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계양산장미원실버카페 참여자 6명이 참석했다. 전달 기부금은 한 해 동안 창출한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뜻으로 진행됐으며,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계양구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질 높은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계획”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윤환 구청장은 “계양구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를 통해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1일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퇴원 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재가 노인들을 대상으로, 병원과 지자체가 긴밀하게 협력해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퇴원 직후부터 필요한 서비스가 신속히 제공돼 건강 상태를 연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퇴원환자 지역사회 돌봄 연계 ▲퇴원환자 모니터링 ▲전문인력 역량 강화 등이다. 사업 추진은 인천세종병원 퇴원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퇴원 시점부터 환자 건강 상태와 필요한 서비스를 파악해 계양구에 연계·의뢰할 예정이다. 구는 의뢰된 대상자가 가정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욕구 파악을 위한 방문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퇴원환자 모니터링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으며, 돌봄통합 담당자들을 위한 의료교육을 실시해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윤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한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부문에서도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며 2천5백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계양구는 그동안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지난해에는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등 7개 수행기관과 협력해 94개 사업을 추진해 6,562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신규 노인일자리 아이템 개발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공모사업 선정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윤환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노인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힘써준 수행기관과 사업에 참여하고 계신 어르신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게 일하며,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5일까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운동은 대한민국의 국권 회복을 기념하고, 태극기의 올바른 게양과 관리를 통해 구민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구는 동 행정복지센터, 관내 각급 학교를 비롯해 홈페이지·블로그·SNS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한, 14일까지 관공서와 주요 도로변 등 국기 게양 실태를 자체 점검하고, 오염되거나 훼손된 국기는 즉시 교체할 예정이다. 광복절 당일에는 각 가정과 기업·단체에서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태극기를 게양하면 된다. 게양 위치는 외부에서 보았을 때 주택 대문이나 아파트 베란다의 중앙이나 왼쪽에 달면 된다. 다만, 심한 비바람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을 경우에는 게양하지 않으며, 일시적 악천후 시에는 날씨가 갠 후 달거나 내렸다가 다시 게양하면 된다. 윤환 구청장은 “광복절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구민 모두가 나라사랑의 뜻을 되새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은 8월 4일과 5일 양일간, 관내 주요 공공건축물 조성 공사 현장을 연이어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여름철 안전관리 실태 및 공사 품질 확보를 강조했다. 이번 점검은 ▲계양3동 실내체육시설 신축 ▲다남동 경로당 신축 ▲계양구의회 청사 신축 등 관내 주요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사업 부서와 시공사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윤환 구청장은 각 시설별 공정률과 작업 진행 현황을 직접 보고받고, 건설 현장 내 근로자 안전 확보, 폭염 대비 조치 사항,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현재 조성 중인 건축물들은 지역 주민들의 기대가 높은 생활밀착형 복지 인프라인 만큼, “계획된 일정과 품질 기준을 반드시 지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해달라.”라고 주문했다. 이어 “공공건축물은 단순한 구조물이 아닌, 구민과 행정을 잇는 생활 기반”이라며 “작은 균열도 없도록 안전과 품질에서 결코 타협하지 말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시작된 지 약 보름 만에 전체 대상자의 95%가 넘는 26만여 명이 신청을 완료했으며, 약 443억 원의 소비쿠폰이 지역 내에 지급됐다고 7일 밝혔다. 신용·체크카드로 260억 원, 인천e음카드로 183억 원이 각각 지급됐으며, 구는 소비쿠폰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은 현재 출생년도 요일제가 해제됨에 따라 출생년도와 관계없이 9월 12일까지 신용·체크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인천e음카드 앱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신용·체크카드를 선택한 경우 해당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계양구는 신청 및 지급 과정에서 소외되는 대상자가 없도록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270건의 신청이 현장 방문을 통해 접수됐으며, 앞으로도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다른 가구원이 없는 거동 불편 고령자, 장애인, 정보 소외 계층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착한가게' 캠페인을 중심으로 민관협력형 나눔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착한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 또는 학원, 병원, 프랜차이즈를 대상으로 매월 3만 원 이상, 1년 이상 정기기부를 약정하는 나눔 실천 프로그램이다. 기부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의료·주거 등 맞춤형 지원에 사용되며, 참여자에게는 현판 부착, 기부금 영수증 발급, 지역 소식지 게재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2025년 7월 기준, 계양구 지역 내에는 총 374곳의 착한가게가 등록돼 있으며, 지역 전역에서 나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계양구는 오프라인 신청뿐 아니라 큐알(QR) 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기부, 계좌이체, 신용카드, 정기 CMS 약정 등 다양한 기부 방식도 마련해 시민 누구나 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모든 기부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협력사업으로 투명하게 집행되며, 기부자는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해 폭염대응종합상황실을 격상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재난취약계층인 장애인에 대한 폭염안전대책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지역 내 장애인 중 폭염 등의 재난․재해에 취약한 대상자는 활동지원 대상자인 중증장애인, 응급안전서비스 이용자,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 약 1,500여 명에 달한다. 중증장애인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이들을 보조하는 활동지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므로, 구는 활동지원사 대상 폭염대비 교육을 강화하고, 제공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이용자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응급안전서비스 이용 가구에 대해서는 사업 수행 위탁기관 및 소방서와 연계해 장비작동 실태와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구는 총 140여 명에 이르는 장애인일자리 중 야외에서 근무하는 참여자(장애인주차장 계도사업)에게는 쿨토시를 지급하고, 폭염경보 기준보다 낮은 기온에서도 휴식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각 동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통장, 복지협의체 위원과 함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가동하고, 사물인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관 ‘2025년 성인진로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신중년 진로교육 분야에서 선도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계양구가 중장년층을 위한 평생학습정책을 지역 맞춤형으로 정교하게 설계해, 중장년층을 ‘배움의 소비자’가 아닌 정보 생산자이자 지역사회 기여자로 전환시키는 실질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기반으로 구는 8월부터 ‘신중년 디지털 리더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은퇴 이후 삶의 재설계와 사회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교육은 파이썬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기초 과정과 ‘챗GPT 기반 챗봇 만들기’의 심화 과정으로 구성되며, ‘챗GPT API를 활용한 챗봇 만들기’의 저자가 직접 강의한다. 특히 지자체 평생교육 프로그램에서 챗봇 개발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하는 사례는 극히 드물어, 이번 교육은 신중년 대상 진로교육의 선도적인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수료자들은 학습동아리를 구성하고 지역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이처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청년들의 참신한 생각을 정책으로 실현하기 위해 ‘2025 계양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계양구 청년을 위한 모든 정책 아이디어’로, ▲일자리·창업 ▲주거·복지 ▲생활·문화 ▲참여·권리 등 청년의 삶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19세 39세까지의 계양구 청년(거주, 재직, 재학, 활동)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8월 4일부터 22일까지이다. 온라인 또는 계양구청 일자리정책과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50만 원), 우수상 1명(30만 원), 장려상 2명(각 10만 원)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공모 선정 결과는 9월 12일 계양구청 누리집 공개 및 개별 통지 예정이며, 9월 20일 ‘청년의 날’에 맞춰 계양구청에서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윤환 구청장은 “계양의 미래를 설계하는 가장 중요한 목소리는 바로 청년들에게서 나온다.”라며, “이번 공모전이 단순히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으로 이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계양구 안전보건관리 규정’을 전면 개정하고, 8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산업현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항으로, 2022년 제정 후 미비했던 사항들을 보완하고 조직 차원의 안전관리 책임을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기존 부구청장에서 구청장으로 상향 지정해 행정조직의 책임성과 대응력을 높였으며, ▲위험성평가 주기 명확화 ▲산업보건의 선임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교육 의무화 ▲도급·용역·위탁사업의 안전보건체계 구축 등 다양한 개선사항이 포함됐다. 구 안전관리과 관계자는 “각 부서에 개정 내용을 전파하고 실질적인 현장 적용을 위한 교육과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위험성평가는 사업 개시 전뿐만 아니라 정기·수시로 실시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지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규정 개정은 민선 8기 계양구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조성’ 정책의 연장선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