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직무대행 김금규)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해양 모빌리티 안전 엑스포’에 참가해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에서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은 시민들이 쉽고 흥미롭게 해양안전을 알 수 있도록 △해양안전 디지털 교육 △고객상담(해양안전 체험 안내 등) △‘나는야 생존왕’퀴즈 이벤트 △‘SOS 나만의 팔찌 만들기’등 방문자 참여 중심의 콘텐츠를 운영했다. □ 특히 ‘나는야 생존왕’퀴즈 이벤트는 해양사고 발생 시 필요한 대처방법과 기본 안전수칙을 익힐 수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SOS 나만의 팔찌 만들기’체험은 색상별 구조신호 의미를 이해하고 현장에서 직접 제작하는 활동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즐길 수 있고, 교육 효과와 흥미 요소를 동시에 갖춘 덕분에 방문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 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직무대행은 해양안전은 누구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요한 분야로 이번 엑스포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기 바라며,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안전 인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지난 11월 25일(화)과 26일(수) 이틀간, 경기도 먹거리광장(수원시 서둔동 경기상상캠퍼스 내)에서 진행된 계절별 먹거리 요리교실 ‘사계주방’ 11월 프로그램 「같이 김장하고, 가치 나누고」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민의 건강한 식생활과 지역 먹거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나아가 지역 먹거리 선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조성된 경기도 먹거리광장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기획되었다. 특히 김장철을 맞아 기획된 11월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김장 체험 및 기부활동에는 회차별 최대 16명씩 선착선 모집마감이 모집 공고 후 불과 몇 시간 만에 마감될 만큼 경기도민의 큰 관심 속에서 개최되었다. 참가자들은 주요 식재료인 배추와 무 등을 먹거리광장에서 재배한 식재료 및 경기도 농산물을 활용하여 신선함과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로부터 김장 레시피와 재료 손질법, 조리 팁 등을 배우고, 직접 손으로 김치를 담그는 전통적인 김장 문화를 체험했다. 참여자들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함으로써 탄소마일리지 줄이기에 기여하고, 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는 지난 11월 26일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2025년 지피지기 투자유치 지원사업’(이하 지피지기 사업)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피지기 사업은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지역 대표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인천 소재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Investor Relations)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투자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시연회는 올해 투자 역량 강화 과정을 거친 인천 창업기업 중 투자 유망 11개 사가 투자설명회 발표를 진행했으며, 총 6개 투자사가 참여해 창업기업들의 기술성과 성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투자 검토를 진행했다. 시연회에 참여한 투자사 관계자들은 “초기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투자자가 확인해야 할 핵심 요소들이 충실히 담긴 투자설명회 내용이 매우 효과적이어서 기업의 강점과 성장 가능성을 보다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으며, “향후 후속 만남을 통해 투자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심순옥 시 창업벤처과장은 "이번 시연회는 기업들이 한 해 동안 준비해 온 투자 역량을 실제 시장에서 검증받는 자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6일 오후 인천도시역사관 강당에서 ‘2025 IFEZ 경관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도시를 보다, 마음에 담다(See the City, Feel the Memory)’를 주제로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모여 IFEZ 경관과 도시디자인에 대한 소통과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행사는 2025년 IFEZ 경관어워드 시상식을 시작으로, 두 개의 주요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세션에서는 ‘청계천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주제로 한 최강욱 서울시 야간경관기획팀장의 특강이 있었다. 이민수 인천경제청 도시디자인단장은 ‘IFEZ 도시디자인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 단장은 “앞으로는 ‘아름다운 도시’ 보다 ‘살고 싶은 도시’를 지향해야하며, 자연 기반 녹지인프라를 구축하고, 시민들의 신체적, 정신적 활동을 지원하는 웰니스 디자인이 접목된 도시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인천경제청은 송도, 영종, 청라 전체를 대상으로 지난 2020년 수립된 경관계획을 재검토해 글로벌 미래도시에 맞는 새로운 경관 미래상을 설정하고, 2030년까지 실천 가능한 과제를 발굴해 보다 체감할 수 있는 경관계획을 수립 중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5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으로 재인증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재인증은 임직원의 지속적인 독서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해온 공사의 노력이 높게 평가된 결과다.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직장 내 독서문화 확산 및 독서 친화적 경영활동에 성과를 보인 기업을 발굴하여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인천항만공사는 사내도서관을 중심으로 직원들이 일상적으로 책을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왔다.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상시 제공해 업무와 자기계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전자책·오디오 콘텐츠 등 디지털 기반 학습 환경도 함께 구축해 직무와 관심사에 맞춘 학습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공사는 사내 ‘러닝크루(Learning-Crew)’ 활동을 통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소규모 독서 토론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독서 장려를 넘어, 책을 기반으로 의견을 나누고 업무 인사이트를 확장할 수 있는 소통형 학습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인천항만공사는 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가 디지털 대전환 흐름에 맞춰 교통·안전·행정 등 전 분야에 AI와 데이터 기술을 적극 도입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도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26일 e-정책소통을 통해 “AI와 데이터는 시민 일상을 바꾸는 핵심 도시경쟁력”이라며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 구현을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우선 교통 분야에 AI 기반 ‘스마트 교차로’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스마트 교차로는 실시간 교통흐름 분석을 통해 신호를 자동 조정함으로써 정차 시간을 줄이고 도심 혼잡을 완화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구간 검지장치 및 민간 내비게이션(카카오맵·T맵 등)과 연계돼 시민들에게 즉시 제공된다. 시는 내년에도 스마트 교차로 14개소와 교통정보 CCTV 7개소를 추가 구축할 계획이다. 안전 분야에서는 AI 영상분석 기술을 적용한 방범 CCTV 확충이 지속되고 있다. 이상행동·위험 상황을 자동 식별하는 시스템이 관제센터에 즉시 정보를 전달함에 따라 현장 대응 속도가 크게 향상되고 있다. 시는 올해 방범용 CCTV 268대를 신규 설치했으며 내년에도 250대를 추가해 도시 전역의 스마트 안전망을 강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캐나다 산업부 장관이HD현대를 찾아 글로벌1위 조선 역량을 확인하고,상호 포괄적 경제·산업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HD현대는25일(화)멜라니 졸리(Melanie Joly)캐나다 산업부 장관과 필립 라포튠(Philippe Lafortune)주한 캐나다 대사 일행이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HD현대 글로벌R&D센터(이하GRC)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졸리 장관 일행은1층 로비에서HD현대의 미래형 선박과 잠수함,호위함,무인수상정 등의 함정 모형을 살펴본 후, HD현대 조석 부회장, HD현대중공업 주원호 사장과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HD현대 조석 부회장은“HD현대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함정 건조 기술력과 생산능력을 보유한 글로벌1위 조선사로서,캐나다의 최적의 사업 파트너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함정 사업뿐만 아니라 조선·에너지·로봇·AI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캐나다와의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HD현대는 세계1위 조선사로서 연간200척 이상의 상선 건조 능력을 갖추고 있다.또한 총106척의 함정을 건조해18척을 해외로 수출하는 등 국내 최다 함정 수출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특히,소형에서부터 대형 잠수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오늘 서귀포시 성산읍에 위치한 동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디지털 도서관인 ‘꿈오름 도서관’ 1호점 개관식을 개최했다. 공단은 제주 이전 이후 10년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표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미래세대 지원, 나눔활동, 지역 협력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지역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을 만들자’는 취지로 도서관 조성사업을 기획했으며, 올해부터 3년간 총 3개소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꿈오름 도서관 1호점’에서는 지역 어린이·청소년 대상으로 태블릿을 활용한 디지털 중심의 도서학습 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활동이 운영될 예정이다. 공단 김동극 이사장은 “지역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작은 도서관이 제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문화 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대한민국의 바이오 분야 꿈나무들을 위한 ‘2025 대한민국 청소년 바이오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국내·외 석학의 강연을 시작으로 송도국제도시 내 바이오 기업 견학, 대학의 실험·실습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바이오 분야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바이오를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과학커뮤니케이터 안주현 박사와 김응빈 연세대 교수가 각각‘생명과학과 인간의 미래: 어디까지 가능할까?’, ‘바이오와 환경- 지속가능한 생명기술 〮바이오혁명, 우리의 일상에 스며들다’를 주제로 최첨단 바이오 정보학 트렌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청소년 바이오 아카데미 참가 신청은 바이오 아카데미 홈페이지(www.bioacademy.co.kr)에서 가능하다. 윤원석 인천경제청장은 “송도에는 바이오 의약품 선도기업 및 산학연 기관, 명문 대학이 집적되어 있어 바이오 산업의 미래를 체험하고 꿈을 키우기에 최적의 환경”이라며 “바이오 꿈나무들이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창의성과 열정을 키워 우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1월 25일 인천 하버파크 호텔에서 관광기업 및 유관기관 간 네트워킹 행사인 ‘2025 인천관광기업 네트워킹 데이 한마음플러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며, 협력의 장을 넓히고자 마련된 자리로 관내 외 관광기업과 관계자 등 약 12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 성과공유 세션에서는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의 사업 운영 성과와 내년도 사업계획 발표에 이어, 우수 참여 기업들의 성과 발표와 인천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장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2부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다양한 교류 이벤트와 만찬이 마련됐다. 특히, '2025 관광·마이스 스타트업'인 메이크웨어(대표 이현종)는 마술과 로봇을 결합한 독창적인 특별 공연을 선보여 기업 소개와 사업 성과를 창의적으로 표현하며 참석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사전 부대행사로 진행된 ‘우수 관광기업 전시’와 ‘기업․정부 간거래(B2G)’도 참여기업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기업․정부간거래(B2G)’를 통해 관광기업들이 인천관광공사 내 여러 사업부서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11월 17일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4차 재인증’을 획득하며 국내 공정무역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지난 2017년 국내 최초로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받은 이후 4회 연속으로 인증을 유지한 것이며 이번 재인증의 유효기간은 2027년 11월까지다. 시는 2010년 ‘공정무역도시’를 선언한 이후 공정무역 페스티벌과 ‘찾아가는 공정무역 교육’ 등을 꾸준히 운영하며 시민 인식 확산에 힘써왔다. 2014년부터는 해외 공정무역 생산지 개발 및 생산자 단체 지원, 판로 확대 사업을 추진해 국내 최초 공정무역도시 인증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이후에도 공평하고 정의로운 무역 원칙을 지키며 각 기초단체의 조례 제정 지원과 1~3차 재인증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공정무역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연수구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약 5,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2025 공정무역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민들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공정무역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 단체, 청년, 학생들이 함께 윤리적 소비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10월에는 전 세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경제청은 25일 오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 개소는 인천시가 바이오공정인력 양성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고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정부 주도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설립은 유럽(아일랜드)과 미국에 이어 세 번째이며, 아시아에선 최초다. 이번 개소식에는 인천광역시, 산업통상부와 보건복지부, 연세대학교, 인천테크노파크를 비롯한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해 바이오 산업 혁신 생태계를 향한 첫걸음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 날 유정복 인천시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센터가 교육과 연구, 산업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며, 인천을 글로벌 바이오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산업통상부와 보건복지부는 지난 2020년 10월 ‘한국형 바이오의약품 공정·개발 전문 인력양성센터’ 사업지로 인천을 선정했으며, 이에 따라 인천경제청은 지난 2023년부터 센터를 구축했다. 센터는 6,600㎡(약 2,000평) 규모로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에 자리 잡는다. 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25일 ‘2025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김순철 경영부사장이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기술역량 향상을 위해 지원하는 등 인천항의 동반성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인천항만공사는 상생협력기금 조성을 통해 중소기업 경영 안정과 사업 확대를 지원하고, 상생펀드를 통해 중소기업 대출을 지원함으로써 자금 조달 부담을 크게 완화했다. 인천항만공사 김순철 경영부사장은 “이번 표창을 계기로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항만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과 국가 물류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은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동반성장에 대한 대국민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지난 24일 네이버페이(Npay, 대표이사 박상진)와 ‘공무원 맞춤형복지점수를 Npay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공무원 맞춤형복지점수란 개인에게 주어진 복지점수 내에서 복지항목에 해당하는 사용처에서 자유롭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무원연금공단 맞춤형복지시스템을 사용하는 약 80만 명 이상의 공무원들은 기존 8개 카드사와 페이코 외에도 2026년부터 맞춤형복지점수를 Npay 포인트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된다. Npay 포인트로 전환 시 별도의 맞춤형복지점수 청구 절차 없이 다양한 온‧오프라인 결제처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사용처가 확대됨에 따라 사용자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업무협약 이후 공무원연금공단은 12월 1일부터 2026년 맞춤형복지점수를 Npay 포인트로 사전 전환 신청할 수 있도록 공무원연금공단 맞춤형복지시스템에서 신청 페이지를 오픈할 예정이다. 공무원연금공단 김동극 이사장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공무원 맞춤형복지점수의 편리한 사용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대구지부는 25일 안동지역 저소득 홀몸어르신 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겨울철 홀몸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나눔 행사에는 안동지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안동상록자원봉사단(단장 김동남) 등 20명이 함께 참여하여 절임배추와 양념으로 직접 김치를 버무리고 포장했다. 포장한 김장 김치를 지역 홀몸어르신 50가구에 전달하며 가구별로 안부를 살피고 건강상담을 진행하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공단 박종무 대구지부장은 “상록봉사단과 함께 한 김장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일 대구남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2025 사랑의 김장나눔축제’에 대경상록자원봉사단(총단장 하종성) 10여 명이 참여하여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요보호 가정 1,000세대를 위한 김장김치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11월 25일 인천블록체인기술혁신지원센터에서 인공지능(AI)·블록체인 기술의 융복합을 촉진하고 관내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 블록체인 상생협의체 회의 및 네트워크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인천 지역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하며 산업 네트워크를 강화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된 회의는 ▲‘2026 디지털 인프라와 데이터 경제’ 및 ‘글로벌 VC 관점의 차세대 투자 전략’ 전문가 특강 ▲기업 투자설명회(IR) 및 투자사–기업 1:1 매칭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됐으며, 디지털 기술 분야 스타트업·예비창업자, 투자기관, 공공·기업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전문가 특강에서 한국디지털에셋 조진석 대표이사는 ‘가치 안정형 디지털 자산(스테이블코인), 실물자산(RWA)이 이끄는 산업전환’을 주제로 발표하며, 주요 기술 변화와 산업 구조 재편의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한국IR협의회 김경민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벤처캐피털(VC)의 인공지능 및 핀테크/블록체인 분야 투자 동향을 설명하며 관련 산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25일 인천 중구 (구)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제주행 부두 및 인근 해상에서 관계 기관과 합동으로 ‘2025년 레디코리아 4차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10~3월) 선박사고와 해상 풍랑 등 위험요인이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마련됐으며, 20여 개 기관이 참여해 대형·복합해상재난 상황을 가정한 대응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최근 5년간 발생한 선박사고의 45%가 겨울철에 집중되고, 사망‧실종자 역시 70%에 달하는 등 겨울철 해상안전 확보의 중요성이 지속 강조되고 있다. 훈련에는 행정안전부(장관)를 비롯해, 해양수산부, 국방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해양경찰청, 소방청, 해군본부, 인천광역시, 인천 중구, 해양환경공단, 수협 등 20여 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은 전문 자문을 지원했다. 훈련은 해무와 GPS 혼신으로 귀항 중이던 어선·차도선·군 선박 간 충돌이 발생하고, 이어 선박 화재·유류 유출과 100명 규모의 대규모 인명피해가 동반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은 ▲상황 인지 및 전파 ▲초기대응 ▲총력대응 ▲수습·복구 단계로 구성됐으며, 구조정·소방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해양모빌리티·안전 엑스포」에 참가해 인천 골든하버 프로젝트를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골든하버’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과 크루즈터미널 인근 약 42만 7,657.1㎡ 부지에 조성되는 해양문화관광 복합개발 사업이다. 상업·관광·레저 기능이 어우러진 글로벌 관광 클러스터 구축을 목표로 하며, 인천국제공항과의 접근성, 수도권 인구 기반, 북중국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국제 카페리노선 등 입지적 이점이 높게 평가되어 향후 국내외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미래형 복합단지로 기대를 모은다. 인천항만공사는 2023년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골든하버 일부 필지(Cs 8,9/총 9만 9,041.6㎡)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유럽 최대 웰니스 그룹 테르메(Therme Group)가 약 10만㎡ 규모의 유럽형 웰빙&스파 리조트 조성을 추진 중이며, 지난 9월 인천경제청과 사업협약 체결 후 2026년 상반기 토지 임대계약 및 개발 착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앵커시설 사업 가시화에 따른 추가 수요 견인 효과도 향후 기대된다. 또한, 미국 마이애미의 몰입형 미디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와 경기도·한국수자원공사·신세계화성이 송산그린시티에 들어서는 미래형 혁신 관광단지 ‘화성국제테마파크 관광단지’와 관련해 지역 상생을 위한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화성특례시는 25일 3개 기관 및 기업과 함께 ‘화성국제테마파크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발전, 경제 활성화, 지속 성장을 목표로 지역 내 일자리 창출 및 상생협력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날 한국수자원공사 시화도시사업단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영록 신세계 그룹 사장, 안정호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에 뜻을 모았다. 세부적으로는 ▲지역 인재 우선 채용 ▲지역 기업 우선 참여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추진 등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해 나간다. 화성 스타베이 시티는 서부권 개발의 핵심이자 대한민국 관광 거점으로, 개장 시 연간 국내외 방문객 3천만 명이 찾는 아시아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50년까지 생산유발 효과 약 70조 원, 취업유발 효과는 약 11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돼 지역 발전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11월 25일 송도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에서 세계 유수의 반도체 석학과 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인 ‘인천 반도체 글로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인천시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인하대학교, 인천반도체포럼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반도체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해외 기업 및 대학과의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기조강연을 맡은 포틀랜드주립대학교 이 성(Sung Yi) 교수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반도체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국제 협력이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글로벌 공동연구와 기술 생태계 연계가 산업 경쟁력 제고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과거 삼성전기 중앙연구소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첨단 패키징 기술을 개발한 핵심인물이다. 또한, 칩렛 및 이종집적 패키징 분야의 권위자이자 미국 라마대학교 및 텍사스주립대의 석좌교수인 Xuejun Fan 교수는 ‘칩렛 및 이종집적 패키징의 도전과제’를 주제로 급변하는 반도체 패키징 기술의 핵심 이슈와 향후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폭넓게 제시했다.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