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학교도서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독서권장 문화공연 ‘섬 지역 학교와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문화 기반 시설이 부족한 도서 지역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콘서트는 백령도 학생들의 독서 문화 활동을 지원하며, 책과 음악을 접목한 공연은 노래 부르기, 북퀴즈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섬 지역 학교와 함께하는 북콘서트’는 6월 4일 오전 9시 북포초등학교, 오전 11시 백령초등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학교생활의 소중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관련 문의는 화도진도서관 정보자료과로 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DVD 추천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 소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외 영화 11편을 선정하여 종합자료실에 전시한다. 추천작으로는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를 진중하게 담아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가족과 기억, 음악의 소중함을 그린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코코' 등이 있다. 전시된 DVD는 자유롭게 대출이 가능하며, 디지털코너에서 DVD플레이어를 이용하여 감상할 수도 있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영화를 보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5월 25일 오후 2시,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기후생태특별공연 ‘사라진 반딧불이를 찾아서’를 평생학습1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가족 단위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기후 위기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생태 감수성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환경오염과 기후변화로 사라지는 반딧불이를 주제로 한 마술극으로, 마술사의 흥미로운 무대를 통해 자연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5월 24일, 다문화 전시 연계 체험프로그램 ‘세계 전통 모자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앙도서관 1층 다문화체험존에서 진행 중인 ‘걸어서 세계 속으로: 세계의 모자’ 전시와 연계해, 유아 및 아동을 대상으로 세계 각국의 전통 모자를 알아보고 스텐실과 한지공예로 자신만의 모자를 만드는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5월 13일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대상은 7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까지다. 한편 해당 전시는 4월 한 달간 2,000여 명이 관람했으며, 멕시코 솜브레로, 베트남 논라, 몽골 말가이 등 8개국 전통 모자를 오는 6월까지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 누리집 또는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지난 10일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2025 인천세계로배움학교 ‘학생 주도형 국제교류 아카데미’ 사전 국내 교육을 실시했다. 미래희망기구와 협력하여 5월 10일부터 7월 5일까지 5회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인천 바로 알기, 세계시민 역량 강화, 유엔 및 SDGs 이해, 유엔 활동의 중요성, 유엔 사이드이벤트 포럼 발표 준비 등으로 구성된다. 첫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인천을 세계에 알리고 유엔 사이드이벤트 포럼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10일, 제6회 인천청소년자치학교 ‘은하수’의 청소년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 ‘은하수학교’는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실행·평가하는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협력적 배움을 실천하는 인천 대표 청소년 자치 배움터다. ‘틈만나면, 별별라이프’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한 16개 프로젝트팀의 활동 계획과 목표를 발표하고, ‘청소년이 삶의 주인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더불어 사는 시민이 되겠다’는 공동선언으로 자율성과 책임을 다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격려사에서 청소년들의 주도적 활동을 응원했으며,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와 길잡이 교사들도 학생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지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학생들의 주체적인 성장을 응원하며, 은하수학교가 청소년들의 빛나는 미래를 향한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미추홀구 주안2동 자율방범대(대장 송창석)는 지난 10일 인천 옹진군 장봉도 일대에서 대원들과 함께 뜻깊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우리 고향 환경 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대원들은 해안가를 중심으로 폐플라스틱과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자연 보호에 대한 실천적 의지를 다졌다. 정화 활동 후에는 대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공동체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송창석 대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를 넘어, 우리가 살아가는 고향과 지역사회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치안뿐만 아니라 환경과 공동체를 위해 더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주안2동 자율방범대는 지역 내 각종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하고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드론 산업의 성장과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주안영상미디어센터에서 ‘드론 항공 촬영 실습’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드론 운용 능력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국가전문자격인 드론 4종(기체 중량 2kg 이하)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다. 이론 수업뿐 아니라 시뮬레이터 실습, 야외 드론 조종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교육은 드론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부터 청년 구직자, 경력 전환을 준비 중인 중장년층까지 성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과정은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총 4일간 진행되며 다음 교육은 8월 중 개설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주안영상미디어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미추홀구 숭의새마을금고는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운동화 5켤레(5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숭의새마을금고는 지난 2022년부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운동화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아이들이 직접 고른 운동화를 선물함으로써 아이들의 취향을 존중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백미 등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양근민 이사장은 “아이들이 따뜻한 봄날 새 운동화를 신고 씩씩하게 발돋움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금융기관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숭의새마을금고의 꾸준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이 새 신을 신고 더 큰 꿈을 품을 수 있도록 복지사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1일 문학동 소재 인천향교 대성전에서 지역 유림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국가 중요 무형유산인 석전대제는 공자와 유교 성현들의 덕을 기리는 전통 제례로, 매년 전국 향교와 문묘에서 춘·추계로 거행된다. 이번 석전대제에는 김을수 미추홀구 부구청장이 초헌관으로 첫 헌작을 올렸으며, 아헌관과 종헌관에는 각각 인천향교 이제호, 최재섭 장의가 제관으로 함께했다. 김을수 부구청장은 “중요 무형유산인 석전대제를 이어가는 서승진 인천향교 전교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민족의 뿌리 깊은 예와 선현들의 높은 뜻을 기리는 소중한 전통인 석전대제의 가르침을 미추홀구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저경력 교사의 생활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5월 10일과 17일 ‘2025년 초·중등 마음이 따뜻해지는 생활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연수는 학생·학부모 상담, 학급경영, 학생 유형별 생활지도, 문제행동 해결 등 관계 중심 생활교육 실천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선배 교사와의 대화를 통해 경험을 공유하고, ‘마음나눔 북콘서트’와 ‘토닥토닥 마음돌봄’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12차시로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교사의 정서적 회복력과 실천 중심 지도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저경력 교사의 회복 탄력성 신장과 협력적 생활교육 실천 기반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학교 현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인천학생과학관에서 중·고등학생들이 운영하는 STEAM 체험 부스 ‘주말과학체험마당’을 지난 10일 첫 주말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주말과학체험마당’은 기존 과학 주제에서 STEAM(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 영역으로 확장해 11월 22일(토)까지 매주 주말 운영된다. 총 81개 중·고교 동아리가 참여하며, 지난해보다 규모가 확대돼 더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10일과 11일에 진행된 첫 주말 행사에는 인천원당고를 포함한 6개 학교 동아리가 참여해 다양한 부스를 운영했으며, 관람객과 소통하며 과학과 융합 분야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부스 운영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준비한 활동에 많은 친구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STEAM으로 확장된 체험 마당이 학생들에게는 창의성과 리더십을, 관람객에게는 풍부한 융합 교육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이어질 행사에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관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바람 숲 그림책 도서관과 연계한 ‘읽걷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토요 돌봄 프로그램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안정적인 돌봄과 특기·적성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실천 중심의 독서·체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읽걷쓰’ 프로그램 ‘마음이 자라는 책 놀이’는 유·초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통합학급 학생 30명이 참여해 바람 숲 그림책 도서관에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자연 친화적인 환경 속에서 책을 읽고, 숲길을 걸으며, 이야기를 쓰는 활동을 통해 자연과 책을 매개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특별한 공간에서 학생들이 책과 자연을 가까이하며 마음을 다독이는 소중한 시간이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삶의 실천력을 기르고 안정된 방과후 활동 기회를 제공하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부터 관내 중학교 5개교(강서중, 교동중, 심도중, 동광중, 승영중)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요 교과(국어, 과학, 기술가정) 연계 '같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어 시간에는 학교 간 학생들이 함께 시 해석 및 문학 탐구를 진행하며 사고를 확장하고, 과학 시간에는 ‘AI와 미래 사회’, ‘우리가 사는 우주’를 주제로 탐구 능력 향상 및 협력 학습이 이루어진다. 기술가정 시간에는 ‘모두를 위한 착한 디자인, 안전 픽토그램’ 제작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을 키운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배우고 협력하는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결이음 교육과정으로 강화 지역 학생들이 함께 성장하고 학습 격차를 줄이며 작은 학교의 교육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학교 통폐합에 따라 연륙교가 없는 도서 지역 학생들에게 생활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서검도, 볼음도 등 학교가 통폐합된 도서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돕기 위한 것으로, 2022학년도부터 초·중·고 졸업 시까지 매월 40만 원이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연륙교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에 거주하며 생업에 종사하는 학부모의 자녀로, '도서·벽지 교육진흥법'과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 통학 지원 조례'에 근거해 추진된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지원이 도서 지역 학생들의 학습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5월 12일부터 19일까지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렴 인식 제고 및 부패 실태 파악을 위한 '청렴 퀴즈 및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청탁금지법 등 청렴 관련 규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5문항의 청렴 퀴즈와 교육 현장의 부패 인식 및 개선 요구를 묻는 8문항의 청렴 설문조사로 구성되며, 퀴즈 정답자 중 50명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는 안내된 QR코드로 접속해 참여할 수 있으며, 서부교육지원청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청렴 정책 수립에 학부모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청렴 퀴즈와 설문조사를 통해 학부모와 함께 투명하고 공정한 교육 문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뮤지컬 공연’을 5월 9일 인천장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0월까지 관내 초·중학교 12곳에서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전문 뮤지컬 단체가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교급별 맞춤형 내용으로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폭력의 심각성과 대응 방법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특히 딥페이크 성범죄까지 다뤄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높이고자 했다. 이번 공연은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학생들의 공감과 참여를 유도하여 학교폭력과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또래 관계 및 존중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 눈높이에 맞춘 뮤지컬 형식 교육이 정서적 공감과 행동 변화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예방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10일, 학생교육원에서 영재교육원 2학년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보고! 느끼고! 지키는 갯벌 생태여정’ 생태환경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해양 생태계의 중요성 이해 및 해양 오염 문제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갯벌 생물 관찰, 갯벌 미션 활동, QR 생태 오리엔티어링, 정보 탐색 활동 등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환경 문제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 참가 학생들은 “갯벌 생물의 생명력과 신비로움을 느끼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학생들이 생태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생태 전환 교육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 역량 강화 연수 ‘결빛나래 교원성장학교(1기)’를 운영했다. ‘따라만 하면 다 되는 MS 활용 수업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연수는 디지털 리터러시 향상 및 학습자 맞춤형 수업 구현을 목표로, 동부교육지원청과 Microsoft사의 협력으로 기획됐다. Microsoft 인증 강사 출신 교사들이 MS Teams, OneNote, PowerPoint, Sway, Forms, Loop, Reflect 등 다양한 도구의 수업 적용법과 AI 디지털 윤리, TPACK 기반 수업 설계를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했다. 비대면 6차시, 집합 4차시 혼합 방식으로 운영된 이번 연수는 실제 교실 적용에 용이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단순한 도구 익히기를 넘어 AI와 에듀테크 활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며 "향후 구글 코리아와 연계한 ‘결빛나래 교원성장학교’ 2, 3기를 운영하여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을 이끌 교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30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작품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건강 문화 조성을 통해 학교를 포함하여 가정의 흡연 예방 인식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공모 분야는 4컷 만화, 포스터, UCC(숏폼 콘텐츠) 3개이며, 주제는 △담배 없는 우리 학교 △담배의 위험성 △간접흡연의 피해 등 흡연 예방과 금연 관련 내용을 자유롭게 표현한 창작물이어야 한다. 출품작은 주제 명확성, 구성, 표현력, 창의성을 기준으로 심사해 6월 중 수상작을 발표하며, 수상자에게는 교육장상과 부상이 수여된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흡연의 해로움을 인식하고, 금연과 흡연 예방의 중요성이 자연스럽게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