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12일 경기도의회 내 의원실에서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안초등학교 이전 부지에 설립 예정인 ‘(가칭) 경기도교육청 동부유아체험교육원’의 운영 방향과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8월 경안초등학교가 이전함에 따라, 해당 부지 기존 건물을 개축해 유아체험교육원을 2030년 6월 개원할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 시설은 도내 영유아와 교원, 학부모를 위한 체험 교육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정담회에서 임창휘 의원은 유아체험교육원 설립 계획을 보고받은 뒤, 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두 가지 대안을 제시했다. 임창휘 의원은 “현재 광주시는 경안초등학교 인근에 ‘어린이복합문화시설’을 준비 중이며, 오는 3월 개원을 앞두고 있는데, 교육청의 유아체험교육원과 프로그램 내용이 매우 유사하다”고 지적하며, “예산의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두 시설 간의 역할 분담과 기능에 대한 면밀한 사전검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고립·은둔 보듬 정책 연구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12일 경기도 청년기회과 및 미래세대재단 관계자들과 함께 ‘2026년 경기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가졌다. 이번 업무보고는 2026년도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고립·은둔 청년의 발굴부터 심리 회복, 사회적 관계 형성, 일상 회복, 일경험, 재고립 방지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도와 수행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은 ▲초기상담 및 맞춤형 전문상담 ▲유입·적응·관계맺기·일상회복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 ▲내부·외부 일경험 제공 ▲자조모임 및 나와봄 센터 상시 운영을 통한 회복 유지와 재고립 방지까지 연계되는 종합 지원체계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재훈 의원은 “지난 2년 동안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 정책은 제도화와 예산 확대라는 큰 변화를 이뤄냈다”며 “이제는 단순 상담을 넘어 일경험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재고립을 막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지원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김정영(여성가족평생교육, 국힘·의정부1), 이영봉(안전행정, 민주·의정부2), 최병선(경제노동, 국힘·의정부3), 오석규(문화체육관광, 민주·의정부4) 도의원은 지난 9일 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 이영숙 수석부의장과 임원진과 함께 신년 인사 및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도의원들은 새해 인사를 전하며, “경기 침체로 인해 지역 경제와 노동 현장이 모두 어려운 여건에 놓여 있음을 짚으며 소상공인과 기업의 경영 여건 악화가 노동 현장의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밝혔다. 또한 “의정부시 도의원들이 상호 협력해 지역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필요한 역할을 해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정담회에서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 관계자들은 “교통 공공성 강화, 도시 인프라 개선, 노동복지 여건 보완 등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고산지구 개발과 산업단지 환경 개선 등 지역 발전 과제가 노동자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사안임을 강조하며,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검토와 지속적인 소통의 필요성”을 덧붙였다. “여성 일자리 창출과 난임 여성에 대한 사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지난 7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교육지원청 행정과로부터 지역 학교 시설 보수 및 환경개선 현안을 보고받고, 학생 안전과 직결된 노후 시설에 대해 선제적인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보고에서는 전곡중학교 실내 테니스장의 지붕 노후화로 인한 누수 발생과 처마 홈통 부식 등 안전 취약 실태가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전곡중학교는 1969년 개교한 학교로, 현재 21학급 549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실내 테니스장은 2005년 준공된 연면적 2,484㎡ 규모의 시설로 안전등급 B등급을 받은 상태다. 그러나 최근 지붕 누수 3개소가 확인되고, 배수 시설의 부식이 상당 부분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지난 12월 9일 학교, 연천교육지원청, 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과 등이 참여한 협의회를 열고, 단순 보수가 아닌 구조적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하고, 경간 20m 이상의 특수 구조물인 점을 고려해 전문업체를 통한 정밀안전진단 및 구조 검토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1월 8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최근 교통사고 위험이 지속 제기되고 있는 안양시 호계사거리 일대의 보행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에 대한 필요성을 안양시 관계자와 논의했다. 현재 호계사거리는 경수대로와 흥안대로가 교차하는 대형 교차로로서, 보행 거리가 길고 우회전 차량과 보행자 간 상충 사고 위험이 상존해 인근 학교 학부모와 주민들의 개선 요구가 높았던 곳이다. 이채명 의원은 현행 지침상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권장 거리인 30m를 크게 초과하는 호계사거리(약 65m)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기존 관행을 넘어서는 정책적 전환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물리적 거리가 길다는 이유로 설치 불가만 고수할 것이 아니라, 보행자 중심의 교통 체계로 혁신하기 위한 선제적 노력이 필요하다”며 경기도와 안양시의 적극적인 행정을 요구했다. 이 의원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순 민원 전달을 넘어 경찰청 기술지원 용역 추진과 경기연구원을 통한 정책 연구 병행 등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특히 대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시·군의회의장남부권협의회는 12일 세종특별자치시 지방시대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에도 조직‧예산 편성권과 자체 조사‧감사 권한이 여전히 집행부에 구조적으로 종속돼 있는 현실을 공유하며, 이러한 제도적 한계에 따른 입법 미비를 보완하기 위한 정책 개선 방안을 공식 건의했다. 협의회는 이날 면담에서 ▲지방의회의 독자적 조사·감사기구 설치 필요성 ▲지방의회 사무직원의 장기교육훈련 확대 및 운영체계 개선 ▲지방자치와 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 ▲그 밖의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과제 등을 중심으로 정책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지방의회 사무직원에 대한 조사·감사가 지방정부 집행기관 소속 감사기구를 통해서만 이뤄지고 있는 모순적 한계를 지적하며, 지방의회 내 독자적인 감사기구 설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인사권 독립의 취지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이를 현실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라는 설명이다. 아울러 지방의회 사무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장기교육훈련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장원만 의원이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2026년 1월 9일(금) 열린 2026년 송파구의회 신년인사회에서 진행됐다. 장원만 의원은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각종 위원회 구성에서 청년이 구조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이어 일부 지자체 위원회에서 근거 법령 없이 안건을 의결한 사례를 언급하며, 책임소재를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유사 기능을 수행하는 중복ㆍ유사 위원회 난립으로 인해 행정 효율이 떨어지고 예산ㆍ인력 낭비가 발생할 수 있다며, 기능 조정 및 통합 등 체계적인 정리를 요구했다. 아울러 장원만 의원은 문화예술 관련 사업의 심사 과정에서 “예술인 지원ㆍ선정 심사 과정에서 집행부 직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할 경우 이해관계와 절차적 공정성 논란이 발생할 수 있다.”며 외부 전문가 중심의 심사위원 풀 확대, 이해충돌 방지 장치 강화, 심사 기준ㆍ절차의 투명한 공개 등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장원만 의원은 “위원회는 정책의 출발점이자 결정의 현장인데, 근거 없이 운영되거나 비슷한 위원회가 중복되면 책임은 흐려지고 성과는 분산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의회가 최근 ‘2026년 업무보고’ 자료를 통해 올해 추진할 사업들의 밑그림을 내놨다. 의회는 이번 업무보고에서 새로운 팀을 신설해 조직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옥상 정비 작업 등으로 의회 공간의 기능적 측면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 의회 본연의 활동 강화를 위한 노력과 더불어 9대 의회 마무리 및 10대 의회 개원 준비도 철저히 진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계획한 여러 사업들을 차질 없이 진행함으로써 시민-의회-행정의 삼각 네트워크를 공고히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의회가 추구하는 열린 의정의 핍진성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올 한해 의회가 지역과 함께 써 내려갈 소통의 서사가 얼마나 개연성 있게 전개될지 그 줄거리를 살펴봤다. 의회가 이번 업무보고 자료에서 밝힌 새해 사업 중 눈에 띄는 대목은 청사 옥상 등 공간 정비와 비서팀 조직 신설, 9대 의회 의정백서 제작, 10대 의회 개원 준비 철저 등이다. 의회는 쌀로 밥 짓겠다는 뻔한 얘기 대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사업들을 명확히 제시했다. ◎ 탄탄한 ‘무대’ 위해 공론의 장 공간 정비 나서 좋은 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천군의회는 지난 9일 청산면 백의리 일원에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연천군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추운 날씨 속에서도 관내 소외계층 1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봉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김미경 의장은 “을사년 새해를 시작하며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연천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연천군의회는 이번 연탄 배달 봉사 외에도 노인복지관 배식 봉사, 농촌 일손 돕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월 9일 오후 3시 송파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65만 구민을 위한 힘찬 새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송파구의회 의원, 서강석 송파구청장, 송파구의회 역대 의장, 관내 유관기관장, 지역언론인 등이 참석해 송파구의 발전과 화합을 기원했다. 송파구립교향악단의 품격 있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국민의례, 내빈 소개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시상식’이 거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실력과 성과로 평가받는 의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송파구의회 개원 이래 최초로 도입된 상이다. 평소 철저한 사전 준비로 지방의회 고유의 감시와 견제 기능을 탁월하게 수행한 ▲김순애 ▲나봉숙 ▲김광철 ▲배신정 ▲장원만 ▲정주리 의원이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였다. 이혜숙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제9대 의회는 행정사무감사의 수준을 높이고 우수 의원 표창을 신설하는 등 역동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고 평가하며, “2026년 새해에도 26명 의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구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지난 9일 오후 2시 청사(5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혜숙 의장을 비롯해 박성희 부의장, 김성호 운영위원장, 신영재 재정복지위원장, 이강무 도시건설위원장이 참석했으며, 대한적십자사 측에서는 봉사회송파구협의회 정홍례 회장 및 임원들이 함께했다. 전달식은 올해 적십자 슬로건인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장 따뜻한 연결’의 가치를 공유하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대한적십자사의 헌신적인 활동을 높이 평가하는 한편, 최근 의회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동 단위 봉사회가 신설되는 등 한층 촘촘해진 지역 봉사 네트워크의 성과를 공유하며 뜻깊은 대화를 나눴다. 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는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재민 구호 활동은 물론, 취약계층 의료·봉사 활동 등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 재원으로 폭넓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혜숙 의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나눔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한다"며 "오늘 전달된 회비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송파구의회도 적십자와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새해농업인실용교육(농기계안전사용)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안전 기준을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박영록 의장은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이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농기계는 농작업의 효율을 높여 주는 중요한 도구인 만큼,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준비와 점검이 곧 농업인의 삶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오늘 교육이 위험 요소를 다시 살피고 안전한 작업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영록 의장은 “홍천군의회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농업이 보다 안전한 환경 속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하겠다”며 “새해에도 농업 현장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부의장 최이경)는 홍천 강변에서 개최된 제14회 홍천강 꽁꽁축제 개장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신경호 교육감, 신영재 홍천군수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제14회 홍천강 꽁꽁축제가 문을 열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꽁꽁 언 강 위에서 즐기는 체험 하나하나가 홍천의 겨울을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소중한 장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홍천군의회도 지역의 계절 축제가 안전하고 품격 있게 이어질 수 있도록 늘 귀 기울이며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박영록 의장은 “오늘 개장을 시작으로 축제가 끝나는 날까지 따뜻한 추억이 이어지길 바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홍천강 꽁꽁축제는 매년 1월 홍천에서 열리는 겨울 축제로, 인삼송어와 함께하는 얼음낚시를 비롯해 맨손 송어잡기, 가족 실내 낚시터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얼음썰매장, 겨울철 민속놀이터, 초가집 풍경 등 전통 분위기를 살린 공간, 향토음식점 등 먹거리·놀거리가 다양하게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겨울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김광수·나기호 의원은 10일 오전 11시 화촌면 장평1리 마을회관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홍성기 도의원을 비롯해 이정근 이장, 한순용 노인회장 등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박영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랜 시간 장평1리 주민 여러분의 숙원이었던 새 마을회관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의 뜻깊은 자리가 있기까지 함께 애써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 문을 연 마을회관이 주민들이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소통하며, 세대가 어울리는 지역 공동체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평1리 마을회관은 앞으로 마을 회의와 각종 주민 활동 등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월 9일 오전 10시, 지역 향토방위를 책임지고 있는 제6019부대 2대대를 방문해 국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혜숙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부대에 도착해 장병들과 인사를 나눈 뒤 격려금을 전달했다. 또한 드론 비행 시연 참관과 부대 영상 시청을 통해 첨단화된 군의 작전 능력과 지역 안보 현황을 확인하였다. 특히 이날 한 장병이 의회의 방문과 격려에 대해 진심 어린 목소리로 감사를 표하자, 이에 감동한 이혜숙 의장이 해당 장병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격려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공식 행사 후 의원들은 병영 식당으로 이동해 장병들과 동일한 메뉴로 점심 식사를 함께했다. 의원들은 장병들과 마주 앉아 군 생활의 애환을 청취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따뜻한 소통’을 이어갔다. 이혜숙 의장은 “추운 날씨에도 송파구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는 장병 여러분이 있어 든든하다”며 “오늘 보여준 굳건한 안보 태세에 감사드리고 의회 차원에서도 최적의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이혜숙 의장을 비롯해 박성희 부의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광진4, 국민의힘)이 서울시의회 정책 역량의 핵심 기구인 ‘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난 6일 의원회관에서 제22기 정책위원회 위촉식과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된 이래,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정책연구 및 대안 제시를 통해 서울시의회가 ‘정책의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바 있다. 이번 제22기 정책위원회는 상임위원회와 의장단 추천을 받은 시의원 17명과 외부 전문가 13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 김혜영 의원은 그동안 탁월한 의정 활동 성과와 평소 보여준 정책적 식견을 인정받아 이번 정책위원회 위원의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혜영 의원은 앞으로 임기 동안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주요 정책에 대한 연구 및 대안 제시 ▲의원 입법활동 지원을 위한 의안 발굴 및 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8일 세종특별자치시 파이낸스센터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수도권역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전국 17개 시·도의회 광역의원 구성된 기후위기극복특위는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산하 특별기구로 지난해 11월 출범했다. 해당 특위는 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한 세계적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정책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기후변화의 영향은 지역별로 매우 다르게 나타나며 지역마다 취약성 정도가 상이하다. 이에 따라 중앙정부 차원의 대응만으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전략 수립이 어렵고 지역 간 형평성 문제도 존재한다. 해당 특위는 중앙정부 주도의 기후위기 대응 한계를 넘어, 지방의회 차원의 연대 및 협력을 통한 공동 대응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효원 의원은 “서울·경기·인천·강원 등 수도권역을 대표하는 부위워장으로 선출되어 어깨가 무겁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향후 의회 차원의 실질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국민의힘, 남양주7)은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 '통합돌봄, 지역의료, 그리고 협력–파주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이병길 의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 전반을 이끌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2026년 3월 전국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기초지방자치단체의 통합돌봄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도시와 도농복합 구조가 공존하는 파주시 사례를 중심으로, 남양주시를 비롯한 경기도 내 유사 지역에 적용 가능한 통합돌봄 모델을 함께 검토하는 데 논의의 초점이 맞춰졌다. 좌장을 맡은 이병길 의원은 “통합돌봄은 단순히 새로운 사업을 하나 더 만드는 문제가 아니라, 지역 안에서 누가 조정하고 책임질 것인가에 대한 행정·의료·복지의 구조를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파주에서 논의된 통합돌봄 모델은 남양주시와 같이 인구 구조 변화와 생활권이 다양한 지역에서도 충분히 참고할 수 있는 사례가 될 수 있다”고 강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9일 순복음의정부교회에서 열린‘2026년 신년 조찬기도회’에 참석했다. 이번 조찬 기도회는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와 의정부시교행협의회가 주관했으며, 김연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정부시장, 의정부시 관내 교회 목회자 및 신도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은 내빈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2026년 한해동안 의정부시가 한 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함께했다. 김연균 의장은 “신년 조찬 기도회는 올 한 해 의정부시의 희망찬 시작을 소망하고 염원하는 뜻깊은 자리다”라며, “새해에도 의정부시민 모두가 희망과 화합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지난 1월 7일 성남시의회에서 진행된 ‘IT TECH와 학생치료재활환경 개선’ 토론회에 참석해 경기도의 위기 학생 지원 체계 점검과 더불어 개선 방향을 제안했다. 문승호 의원은 경기도 정서·행동 위기 학생 현황과 경기도교육청 지원 체계를 점검하며 추가적인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지적했다. 문 의원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정서·행동 관심군 학생은 2만~1만 6천 여 명, 자살위험군 학생은 5~4천 여 명”이라며 “교권 침해, 학교 폭력, 자살 시도 등 교육 현장에서 교사의 지도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치료적 영역의 문제들이 교실로 쏟아져 들어오는 만큼 근본적이고 전문적인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문 의원은 “현재 교육청이 추진 중인 지원 체계는 학교 현장에서의 ‘검사’와 ‘상담’에 집중되어 있어 ‘치료’에 대한 전문성 부재와 함께 학교 현장의 부담이 존재하는 상황”이라며 “다학제적 치료법 접근과 함께 위기 학생 가정 점검, 치료 및 상담 전문기관 연계 강화, 교육 현장에서의 부담 경감 등을 위한 정책이 수립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