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농촌지역에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건물 붕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촌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농촌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의 방치된 빈집을 건축주가 자진 철거하는 경우 철거비 일부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농촌지역의 주택 및 건축물이다. 대상 지역은 주거·상업·공업지역을 제외한 동 지역과 읍면 지역이다. 신청 자격은 빈집의 소유자, 소유자 사망 시 빈집의 상속권자다. 소유자는 건축물대장이나 과세대장 또는 등기부등본의 소유자를 말한다. 시는 올해 빈집 16개 동 철거를 위해 1개 동당 최대 400만 원씩 총 6,4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며,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평화·인권 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2026년 여성친화마을 조성 지원사업 및 평화의 소녀상 학교방문 역사교육사업’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여성친화마을 조성 지원사업은 지역 여성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내 주요 문제를 함께 고민·해결함으로써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공동체의 변화 및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세부 사업으로는 ▲여성 활동 역량 강화 ▲돌봄 환경 조성 ▲안전 증진 사업이 있다. 평화의 소녀상 학교방문 역사 교육사업은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고, 원주시 평화의 소녀상 기념 조형물과 연계한 학교 방문형 역사교육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자유 민주주의와 평화의 중요성, 여성 인권의 가치와 존중, 평등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신청서 접수 기간은 1월 15일부터 21일까지며, 신청 방법과 자격 기준,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오는 3월부터 원주시립예술단 정기연주회 입장료를 인상한다. 그동안 정기연주회 입장료가 타 지자체 예술단에 비해 현저히 낮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시는 2025년 원주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에 입장료 인상안을 상정했으며, 예술단 창단 이래 처음으로 입장료 인상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정기연주회 입장료는 성인 기준 5천 원에서 1만 원으로, 청소년 및 단체는 3천 원에서 5천 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또한 시립합창단 정기회원권은 1만 4천 원에서 2만 원(가족회원 1만 5천 원)으로 인상된다. 단, 시립교향악단의 정기회원권은 3만 원(가족회원 2만 5천 원)으로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입장료 인상은 연주회의 품격을 높이고 단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이 지난 2일 실시계획인가 고시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이번 사업은 화물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방지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영차고지는 동부순환로와 흥업교차로, 남원주나들목(IC)과 인접한 흥업면 흥업리 1581-2번지 일원에 조성될 예정이다. 도비와 시비 등 총 157억 원을 투입해 20,146㎡ 부지에 주차면 176면(화물차 132면, 일반 44면)과 시설관리 및 이용자 편의를 위한 관리동 1동을 설치한다. 시는 그동안 타당성 조사와 지방재정투자심사, 도시관리계획(변경), 소규모 재해·환경영향평가 등 주요 행정 절차를 완료했다. 지난해 5월에는 편입 토지 보상을 위한 보상 계획을 열람·공고하고 보상 협의를 진행해 왔다. 사업인정고시 완료에 따라 미협의 편입 토지에 대해서는 신속히 수용 절차를 진행하고, 예산 확보에도 만전을 기해 올해 상반기 중 착공할 계획이다. 한편 원주시는 공영차고지 건설과 병행해 행정절차가 비교적 간소하고 공사 기간이 짧은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공영차고지 준공까지 활용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북 진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후 3년간 매년 충북 도내 모금액 1위를 이어가며 타 지방정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군은 2025년 말 기준 11억 4천600여만원(9,153건)의 모금액을 기록했다. 시행 첫해인 2023년은 3억 8천600여만원(1,598건), 2024년은 8억 1천900여만원(5,750건)을 각각 기록했으며 매년 기부 건수와 모금액 이 증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액은 23억원을 상회하고 있고 10만 원 기부자가 60% 이상 늘어나면서 16,500여건에 달하는 모금 건수를 기록했다. 군은 기부자를 찾기 위해 직접 발로 뛰는 홍보 전략을 중심에 두고 움직여 왔다. 단순한 제도 안내를 넘어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여러 기관, 단체를 직접 찾아 진천을 알리고 기부금 활용 방향을 설명했다. 또 지역 축제와 각종 행사 현장은 물론 온라인 캠페인도 적극적으로 펼쳐 기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했다. 전국 각지에 거주하는 출향인들에게도 진천 소식과 고향사랑기부 제도을 알리며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다. 기부자들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장기기증 희망등록 신청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장기기증 희망등록이란 사후 또는 뇌사 상태가 됐을 경우 자신의 장기 및 인체 조직을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미리 등록하는 제도다. 다만, 실제 기증 시점이 됐을 때는 가족 중 선순위자 1인의 동의가 필요하다. 등록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당진시보건소 3층 의약팀을 방문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등 관련 기관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당진시는 장기 기증자에 대한 예우 및 지원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보건소(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포함)의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 면제 ▲시 운영 공영주차장 주차 요금 50% 감면 ▲당진문예의전당 공연·전시 관람료 50% 감면(대관 공연 및 전시 제외) 등이 있다. 당진시보건소는 장기기증 희망등록 신청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보건소 의약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아산문화재단은 청년이 지역의 자원과 이슈를 바탕으로 스스로 기획하고,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기획사업 ‘청진기 '청년이 진심으로 원하는 기획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1월 6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서는 1월 2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청진기 사업은 아산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청년 예술인·기획자를 대상으로, 공연·전시뿐 아니라 기획, 리서치, 디지털 등 장르 제한 없는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청년이 주체가 되어 지역을 새롭게 해석하고, 다양한 방식의 기획 실험을 시도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26년부터는 ▲리서치·아카이브 ▲로컬 기반 창작·브랜딩 ▲네트워크 활성화 ▲디지털·아트 융합 ▲창작공연·퍼포먼스 ▲미디어 콘텐츠 제작 ▲사회문제·ESG 기획으로 총 7개 유형의 장르 제한 없는 실험형 프로젝트를 폭넓게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아산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으로 아산 소재 대학 재·휴학생 또는 졸업 예정자, 아산 소재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 소지 청년 대표까지 포함된다. 선정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베이징에서 중국 주요 지도자들과 잇따라 면담하며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성숙하게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 방안을 논의했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베이징 체류 이틀째인 이날 오전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을 면담한 데 이어 리창 총리와 면담하고 오찬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자오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한중 관계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 간 정치적 신뢰뿐 아니라 국민 간 우호적 신뢰를 두텁게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특히 양국 의회가 국민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교류를 확대해 국민 간 이해와 공감을 넓혀 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오 위원장의 조속한 방한을 초청했다. 이 대통령은 또 인적 교류 확대와 문화 교류 증진을 통한 민간 차원의 우호 정서 제고 필요성을 언급하고, 판다 한 쌍의 추가 대여에 대해서도 검토를 요청했다. 이에 자오 위원장은 선린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상호 호혜 협력을 심화해 나가길 희망한다며, 의회는 물론 청년·문화·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부의장 최이경)는 1월 5일 제366회 홍천군의회(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첫 의사일정을 시작하였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서 박영록 의장의 개회사가 있었으며, 이어진 본회의에서 2026년도 홍천군수 신년사를 청취한 후 이번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박영록 의장은 개회사에서 “새해에는 군민을 위해 더 열심히 뛰고, 더 가까이 다가가며, 더 자세히 듣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홍천군의회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6일, 숭의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총 6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식사를 전달하며 이웃과의 정서적 교류도 함께 나눴다. 인천지부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는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반찬배달, 배식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최근 개정된 가맹사업법령 시행 이후 가맹점사업자들이 겪는 경영 환경의 변화 추이를 확인하고 실질적인 고충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가맹사업 구입강제품목(필수품목) 거래행위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결과를 바탕으로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간의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실효성 있는 상생 정책 수립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습니다. 실태조사는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2025년 8월 11일부터 8월 28일까지 18일간 진행됐으며, 치킨, 커피, 피자(햄버거), 아이스크림/빙수 등 주요 외식 가맹사업 업종 가맹점사업자 3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주요 실태조사 결과 요약 이번 조사는 ▲구입강제품목 거래 현황 ▲구입강제품목 거래에 따른 경영 부담 ▲최근 가맹사업법령 개정 이후 변화 체감 ▲가맹점사업자의 제도 개선 의견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구입강제품목 거래 현황 분석 : 사실상 모든 가맹점주가 강제 구매 경험 응답자의 95.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영종도 및 옹진 지역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물관리와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전담 기구인‘영종옹진수도사업소’를 신설하고, 오는 9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섬 지역 맞춤형 물관리 전담기구 탄생 그동안 영종·옹진지역은 인천 아이(i) 바다패스 도입 이후 관광객 증가, 영종구 출범 준비,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 등 급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왔다. 또한 섬 지역의 특수한 지리적 여건을 고려한 전담 수도행정 기관 마련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인천시는 2024년 3월 민선8기 시정혁신과제로 ‘섬지역 물관리 전담기구 신설’을 선정하고, 2025년 3월 기본계획을 마련한 뒤 9월 세부추진계획을 수립, 관련 조례 개정 등 행정절차를 거쳐 9일 영종옹진수도사업소를 개소한다. 영종옹진수도사업소 출범으로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조직은 기존 15개 부·소에서 16개 부·소 체계로 확대되며, 지역별 특성에 맞춘 촘촘하고 안정적인 물관리와 물복지 실현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분산된 업무 통합...‘섬지역 물관리 컨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도내 재학생 성적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수능 난도가 전반적으로 상승한 여건 속에서도 도내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됐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은 도내 일반고, 자율고, 특목고 등 88개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 했으며, 응시 현황, 과목 선택 경향, 영역별 성취 분포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2026학년도 수능은 고3 학령인구 증가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106명이 증가한 13,080명이 접수 했으며, 1교시 기준 결시율은 10.92%로 전년 대비 0.7%p 감소했다. 이는 N수생 비중 유지와 함께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등 수능 성적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과목 선택 측면에서는 강원 지역 수험생의 국어영역 화법과 작문, 사회탐구 영역 선택 비율이 전국 대비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표준점수 변별력보다는 안정적인 등급 확보를 중시하는 선택 경향이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수능 성적 분석 결과 전년 대비 국어 영역은 난도가 높았음에도 1~3등급 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지난 6일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안성농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통합지원체계 내에서 재가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22년부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급여 대상자 중 거동이 불편하고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한 자이며, 매월 의사 1회, 간호사 2회 가정방문을 통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사회복지사가 지역사회 자원연계를 통해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성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기존에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서안성의원과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이 참여하고 있었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안성농민의원이 신규 기관으로 참여하게 됐다.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인동 이사장은 “지난 30년간 지역기반 건강돌봄 사업에 앞장선 만큼 앞으로도 안성시와 함께 건강한 지역사회를 이루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성시보건소장은 “안성시는 초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의료돌봄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등 안성시만의 통합돌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보건소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운동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1월부터 12월까지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을 이용한 걷기챌린지를 운영한다. 걷기챌린지는 공간과 인원 제약이 없는 건강증진 사업으로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운영한다. 1월 걷기챌린지는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1월 5일부터 24일까지 20일간 15만보 달성(1일 최대 8천보 인정)을 목표로 진행되며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 전원에게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한다. 챌린지 참가를 원하는 경우 ▲워크온 앱 설치(가입 시 ‘위치 기반 서비스 이용약관’ 확인 후 동의 필수) ▲안성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 ▲챌린지 화면에서'예약하기'또는'참여하기'를 선택한 다음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지난해에는 연간 15,022명의 시민이 참가하여 호응을 얻었으며 워크온 안성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자 수는 현재 11,207명(25년 대비 약 12% 증가)이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새로운 마음으로 걷기를 시작하여 새해 목표를 건강하게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